• 최종편집 2024-06-20(목)
 
제1회 창원시닥구선교한마당축제.jpg
 
창원시탁구선교회(회장 윤병택)가 지난 2일(토) 오전 9시 창원실내체육관에서 제1회 탁구선교 한마당축제를 개최했다.
대회에 앞서 가진 예배는 회장 윤병택 장로(반송제일교회)의 사회로 황보영배 집사(수석부회장, 마산교회)가 기도, 홍수운 집사(부회장)가 성경봉독한 후 이봉철 목사(창원시기독교연합회장, 외국인선교교회)가 ‘너희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빌립보서2:1~5)는 제목의 설교를 전했다. 이봉철 목사는 “창원시 첫 번째 탁구선교 한마당 축제가 다툼과 허영(탐욕) 없이 예수님이 삶으로 보이신 사랑의 마음, 한 뜻과 하나 되고 남을 나보다 낫게 여기는 탁구선교대회와 사랑의 축제가 되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양영전 목사(고문,마산재건교회)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이어 최타권 감독(세계스포츠선교회총재)과 최준연 목사(경남기총대표회장)의 축사, 지도목사 원대연 목사의 환영사, 회장 윤병택 장로의 인사말, 고문 홍근성 목사와 지도위원으로 윤선제 목사, 임명곤 장로, 김기준 장로, 김동인 장로에게 위촉장 수여했으며, 안정규 성도와 이은주 집사의 선수선서가 있었다.
이번 제1회 탁구선교한마당축제에는 창원지역 36개 교회에서 40여 팀 400 여명이 참가했다.
다음은 이번 탁구선교대회 결과다.
△단체전 : 1위 제일문창교회, 2위 서머나교회A, 공동3위 본포제일교회·진해남부교회
△개인전(1~5부) : 1위 조현철(본포제일교회), 2위: 정정희(창원세광교회), 공동3위: 노경하(제일문창교회)·제외숙(마산낙원교회) △개인전(6~7부) : 1위: 강만식(마산교회), 2위: 서성우(진해성운교회), 공동3위 : 차준권(서머나교회)/·이민규(마산성산교회)
경남지사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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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창원시탁구선교한마당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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