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신대학교(총장 전광식) 작업치료학과 학과장 조무신 교수가 지난 6월 29일(수) 전국대학작업치료교수협회의 정기총회에서 제9대 전국대학작업치료교수협의회 회장으로 당선됐다.
조무신 교수는 “전국 대학들이 학령인구감소로 어려움을 격고 있는 이 시기에 교수들의 사기진작과 작업치료교육의 내실화를 다지며, 임상현장과 체계적인 업무협조를 통하여 회원대학 대부분이 세계적 수준의 교육과정을 인증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고신대학교 작업치료학과는 2015년에 개설돼 현재 2학년까지 운영되고 있으며, 바른 인성, 창의적인 전문인, 섬김의 봉사인, 진정한 세계인 육성을 교육목표하고 있다.
조무신 교수는 2005년에 교육계에 입문해 현재 고신대학교작업치료학과장, 대한지역사회작업치료학회장을 맡고 있으며, 교육부장관상,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조무신 교수는 “전국 대학들이 학령인구감소로 어려움을 격고 있는 이 시기에 교수들의 사기진작과 작업치료교육의 내실화를 다지며, 임상현장과 체계적인 업무협조를 통하여 회원대학 대부분이 세계적 수준의 교육과정을 인증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고신대학교 작업치료학과는 2015년에 개설돼 현재 2학년까지 운영되고 있으며, 바른 인성, 창의적인 전문인, 섬김의 봉사인, 진정한 세계인 육성을 교육목표하고 있다.
조무신 교수는 2005년에 교육계에 입문해 현재 고신대학교작업치료학과장, 대한지역사회작업치료학회장을 맡고 있으며, 교육부장관상,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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