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21(금)
 
부기장총 구국기도회.jpg▲ 부기장총은 지난 29일 백양로교회에서 6.25구국기도회를 개최했다. 이날 소강석 목사가 설교를 전했다.
 
부산기독교장로총연합회(대표회장 이춘만 장로)가 지난 29일(수) 오후 7시 30분 백양로교회(김태영 목사)에서 ‘6.25 구국기도회’를 가졌다.
이춘만 장로의 인도로 진행된 이날 기도회는 박성업 장로가 기도,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가 ‘평화의 꽃길을 열어주소서’라는 제목의 설교를 전했다.
소강석 목사는 “휴전 중인 한반도에 평화가 필요하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나라의 평강을 위해 기도할 때 평화라는 꽃길을 열어주실 것”이라면서 회개와 역사의식, 감사와 간구, 부르짖음이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소 목사는 “꽃길을 가기 위해서 먼저 우리의 죄, 민족의 죄를 짊어지지 못한 것, 탈선해가는 한국교회와 나 자신을 회개해야 한다. 그리고 투철한 역사의식을 가지고 6.25의 비극을 알아야 한다. 우리나라를 위해 참전한 해외 용사들이 있었음을 기억하고 감사해야 하며, 하나님께 간구하고 부르짖으며 기도해야 한다. 구국의 기도가 회복을 주실 것이며 꽃길을 가게 하실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남북한 평화통일을 위해’ 이대길 장로(공동회장)가, ‘부산지역 복음화를 위해’ 이규하 장로(총무국장)가, ‘나라와 민족을 위해’ 정부영 장로(공동회장)가 특별기도했다.
한편, 이날 기도회에서는 6.25 참전 용사 27명에게 위로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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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기장총, 6.25 구국기도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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