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다문화사회연구소(소장 이병수)가 지난 8일(수)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고신대학교 영도캠퍼스에서 다문화콜로키움을 진행했다. 약 50명의 고신대 재학생과 교수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승희 선교사(전 러시아 선교사, 현 호산나교회 외국인예배 담당 목사)가 강사로 ‘국내 이주민 선교와 호산나교회 이주민 선교’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이날 강연은 ‘성경적 이주민 사역의 고찰’, ‘한국 이주민 현황과 사역 현황’, ‘이주민 사역의 한계’, ‘호산나교회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사역’, ‘앞으로의 사역 제안’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으며 강연 뒤 질문에 답변하는 시간과 중보기도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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