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5-24(금)
 
NONAME2.jpg▲ 대구경북 리바이벌2016에 2천여 명의 성도들이 모여 지역 복음화와 나라를 위해 뜨겁게 기도했다.
 
대구, 경북지역 교회들이 성령강림절을 맞아 한자리에 모였다. 올해 5회를 맞은 리바이벌 2016(REVIVAL 2016)’이 지난 520() 대구범어교회(장영일 목사 시무)에서 열렸다. 이날 지역교회 성도 2천여 명이 모여 함께 예배하며 은혜를 나눴다.
예배는 장봉생 목사(서대문교회 시무)가 강사로 나서 큰 다락방을 준비하자는 제목으로 설교를 전했다. 이날 1부는 대흥교회 찬양팀의 찬양과 목사사모 연합찬양대의 특송을 가졌고 2부에서는 장영일 목사의 인사 및 성경봉독, 장봉생 목사의 설교가 이어졌다.
3부 기도회는 대구, 경북의 성도와 목회자를 위해박용규 목사, ‘대구. 경북을 위해장명철 목사, ‘대구. 경북과 나라와 민족을 위해송기섭 목사, ‘다음 세대와 RUN집회를 위해이재범 목사가 기도했다. 이어서 다음 세대를 위한 헌금과 신현진 목사(남부교회 원로)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NONAME.jpg▲ 목사사모연합찬양대는 '이 곳에 모인 우리' 찬양을 특송했다.
 
대구지사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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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지역 ‘REVIVAL 2016’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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