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2-23(금)
 
김영우 정용환 목사.jpg▲ 김영우 목사(좌)와 정용환 목사(우)
 
예장합동 총회 부총회장 선거의 윤곽이 드러나고 있다. 이번 제101회 목사부총회장 후보지역은 호남/중부지역으로, 목사부총회장 후보에는 정용환 목사(시온성교회)와 김영우 목사(서천읍교회)가 출사표를 던져 2파전이 될 것으로 보인다. 목포노회는 지난 3월 봄노회에서 정용환 목사를 부총회장 후보로 추천할 것을 결의했으며, 지난 4월 26일에 열린 충청노회 봄노회에서는 김영우 목사의 부총회장 후보 추천이 결의됐다.
이 외 총회장에는 현 부총회장인 김선규 목사(성현교회)가 추대될 것으로 예상되며, 장로부총회장 후보에는 김성태 장로(한샘교회)가 단독으로 출사표를 던진 상태라 역시 추대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서기에는 현 부서기인 서현수 목사(송천서부교회)가, 회록서기에는 현 부회록서기인 김정설 목사(광음교회)가, 회계에는 현 부회계인 양성수 장로(신현교회)가 당선될 것으로 보인다. 부서기는 김상현 목사(목장교회)와 권순웅 목사(주다산교회)가 경합을 펼칠 것으로 보이고, 그 외 부회록서기는 장재덕 목사(영천서문교회), 부회계는 서기영 장로(남부교회)가 단독 출마해 경합없이 추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제101회 총회임원 선거에 출마할 추대자들은 오는 6월 1일(수)부터 10일(금)까지 후보등록을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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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총회 부총회장 선거 2파전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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