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2-23(금)
 
복음화운동본부.JPG▲ 부산복음화운동본부가 지난 12일 제15차 전도대회를 개최하고 남구 우암동 일대에서 노방전도했다.
 
부산복음화운동본부(총본부장 윤종남 목사) 5월 전도대회(제15차)가 지난 12일 남구 우암동 동신성결교회(이상택 목사)에서 개최됐다.
기도본부장 김명석 목사의 사회로 박현수 목사의 기도, 이사장 이재완 목사의 ‘복음에 빚 진자’라는 말씀이 있었다. 이재완 목사는 “우리는 복음에 빚진 자들이다. 이 빚을 갚기 위해서는 전도자의 삶을 살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후 전도훈련과 간단한 식사를 가진 후  300 여명의 참석자들은 우암동 일대를 4곳으로 나눠 거리전도운동을 펼쳤다.
부산복음화운동본부는 창립 후 매달 기도회와 거리전도운동을 펼치고 있다. 뜨거운 기도와 전도에 대한 전문가들의 직접적인 노하우를 소개받고 실제 거리에서 전도운동을 펼쳐오고 있다. 특히 은퇴한 원로목사들이 직접 거리를 다니며 전도운동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복음화운동본부에 대한 지역교계의 반응도 상당히 좋은 편이다. 총본부장 윤종남 목사도 “뜨거운 격려와 호응을 보내주고 있어 ‘더 잘해야 한다’는 부담감이 높아지고 있다. 하지만 우리의 사명이라고 생각하고 항상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복음화운동본부 6월 전도대회(제16차)는 6월 7일 금정구 장전동에 위치한 소정교회에서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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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화운동본부 5월 전도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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