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2-23(금)
 
정헌교 최기학 목사.jpg
예장통합총회 제101회 목사부총회장 후보예정자에 지역 안배제에 따라 중부지역 노회에서 정헌교 목사와 최기학 목사가(임직순) 각각 추천됐다.
충청노회에서 추천받은 목사부총회장 후보예정자 정헌교 목사(강서교회)는 1982년 10월 28일 함해노회에서 목사안수를 받고 1992년 현재 시무중인 강서교회에 부임했다. 또 다른 목사부총회장 후보예정자 최기학 목사(상현교회)는 용천노회에서 추천받았다. 1987년 4월 21일 서울 서남노회에서 목사안수를 받은 최 목사는 1987년 상현교회를 개척해 지금까지 시무해오고 있다.  
손학중 장로.jpg▲ 손학중 장로
 
또한 장로부총회장 후보예정자로 영등포노회 손학중 장로(영서교회)가 노회에서 추천받았다. 손학중 장로는 1991년 12월 1일 영등포노회 영서교회에서 장로로 임직 받았다. 지역 안배제에 따라 이번 장로부총회장 후보지역은 서울강남지역으로, 서울강남노회만 남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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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제101회 총회 목사부총회장 선거 2파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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