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2-23(금)
 
5월, 성결교단(기성, 예성) 총회가 일제히 개최되는 가운데 총회 선거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예수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송덕준 목사)가 5월 9일(월)부터 11일(수)까지 예성80주년기념관에서 선교110연차대회 및 제95회 총회를 개최한다. 제95회 총회장 후보에는 현 부총회장 이동석 목사(목동능력교회)가 총회장 후보에 단독 입후보했으며, 목사 부총회장 후보에는 김원교 목사(참좋은교회)가, 장로 부총회장 후보에는 강환준 장로(주님앞에제일교회)가 단독 입후보했다.
예성총회 입후보자.jpg▲ 예성총회는 지난 3월 22일, 제95회 총회 입후보자 공명선거 발대식 및 기호추첨을 진행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4년간 총회를 이끌어갈 총무를 뽑게 되는 만큼 교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총무 후보는 기호 추첨을 통해 기호 1번에 이강춘 목사(늘푸른교회), 2번에 진순전 목사(서울정화교회), 3번에 현 총무인 조일구 목사(한사랑교회 협동)로 각축전이 예상된다.
또한 서기에 김윤석 목사(좋은이웃교회), 부서기에 곽종원 목사(양무리교회), 회의록서기에 김만수 목사(고천교회), 회계에 정기소 장로(수원중앙교회), 부회계에 이광진 장로(창신교회)가 후보 등록을 마쳤다.
한편, 기독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유동선 목사) 제110년차 총회가 5월 24일(화) 오후 3시 30분 개회예배를 시작으로 26일(목)까지 서울신학대학교 성결인의집에서 개최된다.
여성삼 신상범 김춘규 김경호.jpg
 이번 총회에서 현 부총회장인 여성삼 목사(천호동교회)가 총회장 후보에 단독으로 등록했다. 또 이목이 집중됐던 부총회장 후보는 신상범 목사(새빛교회)와 이원호 목사(소양교회)가 등록했지만 지난 3월 27일 이원호 목사가 교통사고로 소천하면서 부총회장 선거는 단독 후보로 치러지게 될 전망이다. 장로부총회장 후보로 김춘규 장로(청계열린교회)와 김경호 장로(홍은교회)가 등록하면서 2파전으로 치러진다.
서기 후보는 성찬용 목사(청파교회), 부서기 후보는 남창우 목사(역리교회), 회계 후보는 임평재 장로(서산교회), 부회계 후보에 김정식 장로(신마산교회)가 입후보했다. 공식 선거운동기간은 총회 개최 15일 전부터 선거 전날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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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결교 총회, 5월 일제히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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