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3-05(화)
 
4.13 총선을 앞두고 한기총과 한교연 등 연합기관과 교계 지도자들이 기독자유당의 지지를 호소하고 나섰다. 지난 5일 오전 7시 서울 팔래스호텔에서 ‘목회자 초청 간담회’를 가졌다. 참석자들은 동성애 합법화와 국내 이슬람 확산을 막기 위해서는 한국교회가 하나가 돼야 한다면서 기독자유당의 여의도 입성이 하나님의 뜻이라고 말했다. 
기독자유당은 이날 결의문을 발표하고 4.13 총선에 한국교회가 하나 될 것, 한국교회 전 성도가 투표에 적극 참여할 것, 동성애·이슬람·차별금지법을 저지할 것, 이번 총선을 제2의 3.1절 운동으로 전개할 것, 개인적 목적을 위해 만든 다른 기독정당은 인정하지 않을 것, 8일과 9일 사전 투표에 100% 투표할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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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 연합기관 및 지도자들 기독자유당 지지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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