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3-05(화)
 
부활절연합예배 헌금이 1천 3백여만원이 거둬진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작년 1천 9백여만원보다 6백만원이 적은 것이다. 문제는 광고수입인데, 작년에 비해 2천7백여만원이 덜 거둬졌다고 모 관계자는 말했다. 부기총 모 관계자는 “예년에 비해 약 3천만원 정도 적자가 났다. 사람들이 예년에 비해 참석률이 좋지 못했다”고 안타까워 했다. 그러면서 “다음 회기 넘겨줄 돈이 부족할 것 같다”며 걱정했다. 
교계 모 인사는 “일련의 부기총 문제들 때문에 지역 성도들이 외면한 것 아닌가 생각된다. 시끄러운 모습만 보여주니, 찾고 싶겠느냐?”며 반문했다. 그러면서 “그래도 부산의 대표기관이기 때문에 하루속히 위상을 회복하기를 바란다”고 바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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