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5-30(목)
 
3당 대표 초청 국회기도회.jpg▲ 대한민국살리기나라사랑운동본부 주최로 열린 3당대표 초청 국회기도회(사진출처 : 뉴스미션)
 
 대한민국살리기나라사랑운동본부(대표 이영훈 목사)가 주최하고 대한민국바로세우기국민운동본부(전광훈 목사)가 주관한 ‘나라와 교회를 바로 세우기 위한 3당 대표 초청 국회기도회’가 지난 2월 29일(월) 국회의원회관에서 개최됐다. 전국 각 시도 목회자들이 초청된 이날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는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과 고난과 어려움에 있는 국민들을 위해 (한국교회가)위로해 주시고, 대한민국이 바른 길로 갈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 드린다”면서 “여러분들이 우려하시는 차별금지법, 동성애 법, 인권관련법에 관해서는 여러분이 원하시는 대로 우리 당에서 (정책을)정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김종인 대표를 대신해서 참석한 박영선 비상대책위원도 “기독교의 정신이 오늘날 대한민국의 밑거름이 됐다고 생각한다”며 “우리도 동성애와 차별금지법, 인권 관련법, 이슬람 확산을 절대 받아들일 수 없다. 한국교회와 뜻을 같이 한다”고 말했다.
행사를 주최한 이영훈 목사는 “이번 총선이 하나님을 경외하고 국민들을 잘 섬길 수 있는 지도자가 세워지길 기대한다”며 “(동성애, 인권, 차별금지, 이슬람 같은)절대 통과돼선 안 될 악법들을 막아내자”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기도회에서는 전용태 변호사(세계성시화운동본부 공동 총재)와 김지연 약사(한국 성과학협회 국장), 고영일 변호사(법무법인 가을햇살 대표), 그리고 이태희 변호사(법무법인 산지 국제변호사) 등이 나와 각각 차별금지법, 동성애, 이슬람, 인권 관련법에 대한 반대의견을 제시했다. 이날 안철수 의원의 국민의당은 참석하지 않았다.
 
다음은 부산성시화운동본부 최홍준 목사가 3당 대표 초청 국회기도회에서 전한 격려사 전문이다.
 
격 려 사
 
 대한민국 살리기 나라 사랑운동본부에서 3당 대표들을 모시고 기도회를 하게 됨을 하나님께 감사드리면서 격려사를 하려 합니다.
기독교는 나라와 민족이 위기를 만날 때마다. 나라를 위하여 금식하며 철야하며 새벽이던 밤이던 기도로 나라를 섬겨왔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진정한 그리스도인이라고 한다면 우선순위로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해 왔고 앞으로 그렇게 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렇게 하는 것을 하나님께서 원하시고 기뻐하시기 때문입니다. 구약성경과 신약성경에서 하나님의 사람들은 동일하게 민족을 사랑하였습니다. 모세와 바울이 꼭같은 말을 했습니다. 모세는 금송아지를 만들어 하나님을 모욕한 이스라엘 백성의 죄를 위해 시내 산에 올라가서 하나님께 기도하기를 (출32:32) '이제 그들의 죄를 사하시옵소서 그렇지 아니하시오면 원하건대 주께서 기록하신 책에서 내 이름을 지워 버려 주옵소서'. 신약에 바울이 자신의 민족의 불순종 예수님을 대적하는 모습을 보고 하나님께 부르짖는 간구입니다. (롬9:3) '나의 형제 곧 골육의 친척을 위하여 내 자신이 저주를 받아 그리스도에게서 끊어질지라도 원하는 바로라'
 두 사람이 꼭 같은 맥락에서 동족들을 용서해 달라고 역설적인 기도를 하는 것을 보게 됩니다. (6-70년만에)
 우리나라의 축복도 하나님의 은혜로 만이 해석이 가능합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면 8.15해방도 불가능했으며 6.25북한의 남침에 이겨 낼 수 있음도 하나님의 은혜였음을 부인할 사람 한사람도 없을 것입니다.
 작금에 나라의 위기는 전쟁도 아니요 기근도 아니라 나라가 망국의 길로 가는 하나님의 섭리를 거슬리는 동성애 조장이요 이 동성애는 하나님의 창조질서와 하나님의 섭리를 거스르는 죄악입니다. 인권이라는 포장지와 차별금지라는 테두리에 묶어 국민을 속이는 법을 만들어 청소년 어린이를 망치는 망고 망국적인 법안이 상정 되어 있는 현실을 보며 만고 테러집단인 이슬람은 평화의 종교라고 말들 하지만 가정에서부터 평화는 깨어진 종교임을 우린 알고 있습니다. 어찌 이렇게 밝은 21세기에 일부다처 제도를 공공연히 법으로 정해서 한 남자가 여러 여자를 거느려 가정에서부터 평화가 깨어진 종교 여성에게는 인권도 참전권도 없는 국가가 대부분인데 평화라니요 이것은 전적으로 속임수입니다.
 '샤리아'라는 이슬람법이 국가에 헌법위에 존재하여 이슬람이 들어가는 나라마다. 심각한 문제를 야기하며 IS라는 천인공노할 테러집단이 전 세계를 경악케 하는 데 그들을 불러들여 경제를 살리겠다고 하는 것은 속임수에 놀아나는 것이요 이러한 발상을 지자체와 국가가 공모하고 있는 것을 좌시 할 수 없어 교회가 일어나게 된 것입니다. 이것들은 하나님의 진로를 받아 나라가 망하는 일이기에 교회가 일어나 막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이런 불의한 일에 교회가 침묵하게 되면 교회와 나라가 하나님의 진로를 받게 되는 것을 알기에 교회는 결코 침묵할 수 없이 부르짖고 기도 하는 것입니다.  
 교회가 이렇게 외치고 기도하면 정교분리의 원칙을 위배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만 성경어디에도 성도가 정치에 나서지 말라고 한 곳이 없습니다. 정교분리라는 말의 근본을 따져보면 미국건국초기라 할 수 있는 제3대 토마스 재프슨 대통령때 교회를 보호하기 위해 만들었던 것입니다. 1. 국가권력은 교회를 간섭하지 말라 2. 교회에 세금을 부과하지 말라 3. 세상권력자가 교회 수장이 되어선 않된다. 라고 하는 법안이 결정되었던 것을 일제시대에 교인들이 일제에 항거하여 3.1독립운동에 앞장서며 광복군에 성도들이 몰려드니까 이것을 역으로 교회가 정치에 나서지 말라고 한 것이었습니다. 개혁주의 목회자 아브라함 카이프 같은 분은 자기나라에 총리까지 되었습니다. 칼빈은 제네바의회를 움직이는 수장이 되기도 했습니다.
 교회가 바로 설 때에 나라가 바로서는 것입니다. 그래서 교회는 근신하고 깨어있어야 된다고 성경은 명령하고 있습니다.
 동성애를 통해 에이즈가 만연되는 세상 국가질병관리 본부에 인권위가 간섭을 해서 발표도 못하게 하며 보도준칙을 만들어 언론까지 통제하는 이상한 나라가 대한민국입니다. 어찌 침묵할 수 있겠습니까? 이런 일에 기도회로 국가에 경고하는 이런 일을 하게 된 주체 측에 감사하며 격려 하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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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동성애법, 인권법, 차별금지법, 이슬람 받아들일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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