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5-28(화)
 
고신대학교 진로취업지원센터 잡카페 전경.JPG▲ 고신대학교 진로취업지원센터 잡(Job)카페
 
 고신대학교(총장 전광식)가 고용노동부(장관 이기권)에서 시행하는 2016년도 대학창조일자리센터 사업을 수주해 지난 23일 고용노동부와 협약을 체결하고 학생들의 진로지도 및 취업지원 활동에 적극 나선다. 사업기간은 2016년 3월부터 2021년 2월까지 매년 3억 8천만 원씩 5년간 총 19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 받는다.
 대학창조일자리센터 지원사업은 고용노동부 주관으로 취업지원 역량이 우수한 대학과 지자체, 지역 창조경제혁신센터 등이 협력해 재학생 및 졸업생, 지역 청년들에게 취업과 창업 등 종합적인 원스톱 진로지도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대학의 취·창업지원 인프라, 대학창조일자리센터 운영계획, 진로지도서비스, 취업지원서비스, 해외취업 지원역량, 외부기관과의 협업 등의 정도를 평가해 전국에서 20개 대학이 선정됐다.
 고신대학교는 학생들의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학년별 맞춤 지원 프로그램으로 1학년 진로탐색과 계획 설정, 2학년 진로목표 설정, 3학년 경력관리, 4학년 실전취업 프로그램으로 관리하고 있으며 다양한 취업교과목을 이수토록 하고 있다. 또한 글로벌 인재양성을 위해 해외인턴 및 해외취업지원 사업과 청년직장체험 프로그램, 전문 취업컨설턴트와의 1대 1 상담, 취업할 때까지 지속적으로 학생들을 지원하는 잡(Job)매칭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취업 동아리, 영어 및 IT역량강화교육,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컨설팅, 모의 면접, 학과별 맞춤형 일일취업스쿨을 통한 취업역량 개발, 대학생 취업지도 프로그램 CAP+교육, 진로&자기계발 교육 등을 통해 성공취업을 위한 역량을 배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고신대학교 대학창조일자리센터 센터장을 맡은 김종현 부총장은 “학생들이 대학창조일자리센터에서 운영하게 될 다양한 프로그램에 적극 참여해 졸업 후 취업과 창업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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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대, ‘대학창조일자리센터’ 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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