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2-21(수)
 
한국교회의 큰 관심을 받던 사랑의교회와 전병욱 목사 사건에 대한 판결이 났다. 서울중앙지법 재판부는 ‘위임목사 무효청구 및 직무집행금지청구’를 원고 패소 판결을 내려 사실상 오정현 목사의 손을 들어줬다. 전병욱 목사 사건에 대해서는 예장합동 평양노회 재판국이 전병욱 목사에 대해 공직 정지 2년에 강도권 정지 2개월 등의 판결을 내렸다. 
지난해 합동 총회 전 총무였던 황규철 목사의 칼부림사건을 비롯해 국내 최대교세를 자랑하는 예장합동에 대한 시선이 싸늘하다. 교단의 개혁과 정화를 촉구하는 이들 사이에서는 합동 교단을 ‘합똥’ 교단이라고 부른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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