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21(금)
 
재단법인 21세기포럼은 지난 2월 22일(월) 낮12시 부산 롯데호텔에서 이사장 취임식 및 제39차 정례포럼을 열었다. 임현모 상임이사의 사회로 시작된 취임식은 강정웅 목사(대연중앙교회)가 기도, 홍순모 부이사장이 신임이사장 강판녕 장로에게 이사장 취임패를 전달했다.
IMG_0002.JPG▲ 홍순모 부이사장(왼쪽)이 강판녕 신임이사장(오른쪽)에게 취임패를 전달했다.
 
이날 제2대 신임이사장에 취임한 강판녕 장로(대연중앙교회)는 인사말에서 “21세기포럼이 10주년을 맞았다. 그동안의 사업을 검토하고 평가하여 새로운 사업을 구상하고 앞으로 더욱 힘차게 나아가고자 한다”면서 “장성만 박사님과 함께 포럼을 설립하고 관리하며 성장하는 모습을 지켜보았다. 장 박사님께서는 소천하시기 이틀 전까지 포럼을 돌볼 만큼 심혈을 기울여 기초를 닦았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며 하나님이 축복하시는 단체가 되도록 여러분의 기도와 후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이성구 목사(부산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는 축사에서 “21세기포럼이 10년을 지나 새롭게 출발하는 것에 대해 축하를 드린다. 교계와 사회에서 두각을 나타낸 강판녕 장로님께서 끝까지 헌신하며 주어진 사명을 감당하는 것이 대단하다. 앞으로 위로와 격려, 희망을 주는 21세기포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수정9.JPG▲ 21세기포럼 제2대 이사장 강판녕 장로
 
이어진 제39차 정례포럼은 남일재 이사의 사회로 박찬종 변호사(아시아경제연구원 이사장, 전 국회의원)가 강사로 나섰다. 정치원로로 유명한 박찬종 변호사는 ‘한국정치의 향배, 정당과 국민’이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박 변호사는 헌법 수호를 강조하며 다가온 413 총선에 대해 우려를 표했다. 강연 이후 가진 질의응답 시간에는 총선 이후의 정계 흐름과 대선에 대해 질문하며 박 변호사의 견해를 들었다.
 
IMG_0013.JPG▲ 정례포럼 강사로 나선 박찬종 변호사
 
한편, 21세기포럼은 故 장성만 박사의 장남이자 현 동서대학교 장제국 총장을 이사로 영입하고, 이날 장 총장에게 이사패를 전달했다.
IMG_0016.JPG▲ 강사 및 이사들의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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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주년 맞은 21세기포럼, 2대 이사장에 강판녕 장로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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