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21(금)
 
복음화운동본부.JPG▲ 지난 17일 순복음금정교회에서 가진 특별전도세미나에서 안호성 목사가 강사로 나서 자신의 신앙간증과 복음전도 노하우를 공개했다.
 
 부산복음화운동본부(총본부장 윤종남 목사)가 지난 2월 17일(수) 순복음금정교회에서 특별 전도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강사로는 울산온양순복음교회 안호성 목사가 나와 자신의 신앙간증과 복음전도에 대한 노하우를 공개했다.
 두 번의 세미나와 헌신예배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본당 1, 2층을 모두 채울 정도로 많은 성도들이 운집했다. 안호성 목사의 재치 있는 입담으로 오전 10시에 시작된 세미나는 오후 3시까지 이어졌다. 총본부장 윤종남 목사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많은 성도들이 은혜를 받았으며, 전도에 자신감이 붙는 계기가 됐다”고 평가했다.
 2014년 12월 창립된 부산복음화운동본부는 ‘나라사랑 영혼구원’이라는 주제로 매달 기도회와 거리전도를 펼치고 있다. 특히 평신도뿐만 아니라 일선에서 은퇴한 은퇴목회자들도 동참해 직접 거리전도운동을 펼치고 있다. 또 전도 전문가들을 초청해 전도에 대한 특별한 방법과 노하우를 공개하는 세미나도 갖고 있다. 작년 11월에는 구덕실내체육관에서는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이며 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목사인 이영훈 목사를 초청해 창립 1주년 기도대성회를 개최하기도 했다.
 최근 부산교계내에서는 부산복음화운동본부가 가장 선한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고 평가할 정도. 부산성시화운동본부 이사장 최홍준 목사는 “부산복음화운동본부가 발족한 것은 부산의 축복”이라며 “부산에 교회마다 전도운동을 체계적으로 일으키는 운동이야 말로 목회자를 살리고, 성도를 살리고, 교회를 살리고, 부산을 살리고, 나라를 살리는 운동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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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복음화운동본부 특별 전도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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