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7-17(수)
 
임학병원장.jpg고신대학교복음병원 임학 병원장
  고신대학교(총장 전광식)가 임학 고신대학교복음병원장이 2월 1일(월), 개교70주년을 맞이하는 고신대학교(총장 전광식)에 1천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임학 원장은 고신의 정신을 회복하며 한국교회의 영적 무장의 산실이 됐던 무척산기도원 인수를 위한 컨소시엄에 참여하며 후원금을 전달했다.
 임학 병원장은 “70년 전, 일제 치하 이후 한국교회의 영적부흥을 위해 기도하던 기도의 처소가 향후 100년을 바라보며 준비하는 고신대학교와 병원, 그리고 한국교회의 부흥과 영적 갱신을 위해 이 작은 후원이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고신대 의과대학 김우미 학장 또한 지난 1월 28일(목) 무척산기도원 컨소시엄에 참여하며 매월 1백만 원씩, 10개월간(총1천만 원) 후원을 약정했다. 김우미 학장은 “무릎으로 기도하며, 말씀과 기도로 무장하는 귀한 사역에 함께 조력할 수 있어 감사하다”며 “학교가 말씀 안에 더욱 강건해지며,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대학으로 가일층 성장하는 일에 지속적으로 조력할 것”을 약속했다.  
 지난 1월 22일(금)에는 벧엘의료선교회(이사장 최광진)가 고신대의 비전에 동참하며 1천만 원을 전달했으며, 1월 26일에는 사랑의교회(담임목사 오정현)가 3천만 원을 전달했다. 또 1월 27일(수)에는 삼일교회가 고신대를 방문해 1천만 원을 전달했다. 삼일교회를 대표해 기부금을 전달한 강성철 장로와 양승훈 장로는 “고신대학교가 하나님의 말씀을 회복하며, 학생들의 영적훈련을 위해 기도의 처소를 인수하는 귀한 사역에 조력할 수 있어 감사하다”며 “지속적인 관심과 기도로 조력할 것”을 약속했다. 같은 날 김진섭 목사(백석대학교회)도 고신대의 비전에 동참하며 2백만 원을 전달했다.
 전광식 총장은 “무척산기도원을 영적 산실로 삼아 말씀을 회복하며 기도운동을 통해 하나님이 기뻐하는 대학으로 만들어 가는 일에 전 구성원들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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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대복음병원 임학 원장, 고신대에 1천만 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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