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2-02(금)
 
아마도 이윤수 목사가 들어가고 이종삼 목사와 민영란 목사로 2파전이 될 공산이 크다는 분위기가 흐르고 있다. 총이사 15명 중 여석균 이사가 만기로 빠져 14명 중에서 2파전이 될 경우 이종삼 목사 지지표가 최소한 4~5표를 확고한 표로 가정하고 있지만 민영란 목사 지지표도 만만찮아 예상이 불가능할 정도다. 변수는 민 목사가 총회 공천위원장에 내정이 될 경우는 줄서기에 앞 다투어 이사장으로 당선 될 가능성이 크다는 분위기다.
한편, 민영란 목사는 아직까지 외부에 출마 뜻을 천명하지는 안했으나 물밑에서 서서히 표 점검에 들어간 것 아닌가라고 관측되고 있다. 그래도 민 목사를 음해하는 학내외 세력이 있어 여기에 새 변수가 생길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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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에 있을 부산장신대학교 차기 이사장 관전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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