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4-12(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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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장로회 부산노회(노회장 박화준 목사)가 지난 7일(목) 오전 11시 부산중부교회(김광호 목사)에서 신년하례회를 가졌다.
이날 부노회장 최병학 목사의 인도로 가진 예배는 부노회장 이영우 장로가 기도를, 김종백 목사가 성경봉독을 하고, 한인숙 집사(부산중부교회)의 특송 후 박화준 목사가 ‘생명나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박 목사는 “사람들 가슴 속에는 2가지가 있다. 생명나무와 선악나무. 어떤 나무의 열매를 먹을 것인지 결정해야 한다”면서 “예수님께서 생명나무을 심어주셨다. 내 안에 있는 두 나무를 점검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2016년을 시작하면서 ‘죄 지을 수 없는 사람’으로 다시 태어나는 원년이 되는 삶, 생명나무의 열매를 먹는 아름다운 삶을 살길 바란다”고 전했다.
특별기도회 순서에서는 ‘나라와 민족과 기장총회를 위해’ 김광호 목사(회의록서기)가, ‘부산노회와 부산·경남 복음화를 위해’ 이성재 장로(부회계)가 각각 기도했다. 예배는 증경총회장 임명규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이어 하례회에서는 원로목사와 원로장로, 후배 목사, 장로들에게 덕담을 전하고, 노회장 박화준 목사가 인사말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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