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1-22(목)
 
문화쉼터.jpg
 
 (사)문화쉼터(대표 강형식 목사)가 노숙인들에게 겨울나기 방한복과 방한화를 지원했다. 지난 11일(금) 오후 3시 부산진역에서 가진 이번 나눔 행사에서 방한복 400벌과 방한화 100족을 전달했다.
 문화쉼터 대표 강형식 목사는 “작년에 이어 두 번째다. 작년에는 자켓을 준비했는데, 올해는 폴라폴리스 소재의 티셔츠를 준비했다. 금년에는 방한화도 준비했는데, SNS를 통해 모금운동을 했다. 천원, 이천원... 이렇게 모인 금액으로 100족을 마련할 수 있었다”며 “이런 아름다운 나눔행사가 실천 운동으로 번져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 목사는 “후원, 협력하는 사람들이 생기면 어려운 이웃을 실제적으로 도울 수 있는 일을 계속하려고 한다. 어려운 가정에 전기, 보일러 등 공사를 하고자 한다. 함께 봉사할 청년들 뿐 아니라 많은 분들이 이웃을 섬기는 일에 함께 해주시면 좋겠다”고 전했다. 
 문화쉼터는 성탄 거리 공연과 함께 겨울 동안 외투 등을 지역의 교회에 요청해 지속적으로 전달하며 노숙인 외 차상위계층에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태그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사)문화쉼터, 노숙인에 방한복 전달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