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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광교회, 경남대생 8명에 장학금 전달
    예장고신 신광교회(진창설 목사)가 지난 8일 경남대 국제세미나실에서 경남대 학생 8명에게 각 120만 원씩 장학금을 전달했다. 신광교회는 2010년부터 장학금을 후원하고 있다. 진창설 목사는 "오늘 장학금을 받은 학생 모두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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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3
  • 석포교회, 가정의 달 맞이 '희망을 전하는 선물보따리' 전달
    예장합동 석포교회(채문식 목사)는 지난 5월 3일(금) 대연4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200만원 상당의 성품(온누리상품권, 건강보조식품 등)을 전달했다. 5월 가정의 달 맞이, 금번 성품은 관내 한부모가정, 홀로어르신에게 전달 될 예정이며 석포교회 관계자는“나눔기부 활성화를 통해 당신의 가정에 웃음과 사랑이 가득한 5월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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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3
  • 부용교회, ‘사랑의 장학금’ 지원
    기감 부용교회(장성완 목사)는 서구 부민동 이웃사랑천사운동후원회(회장 문성욱)를 통해 관내 저소득 가정 대학생 3명에게 사랑의 장학금 3백만원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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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3
  • 제일영도교회, ‘사랑가득 영양가득 사랑의 장바구니 사업’ 추진
    예장고신 제일영도교회(강화구 목사)는 영도구 영선1동 지역사회보장협의회와 협력하여 관내 저소득, 한부모, 조손가정 등 돌봄이 필요한 가구의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4월부터 12월까지‘사랑가득 영양가득 사랑의 장바구니’사업을 추진한다. 본 사업은 제일영도교회 내 ‘이웃사랑위원회’ 위원들이 제철과일, 채소, 계란, 우유 등 월 10만원 상당의 다양하고 건강한 먹거리로 구성된 사랑의 장바구니를 대상자 가정에 직접 전달하며 아동들의 안전을 확인하고 성장 발달을 지원한다. 제일영도교회 강화구 담임목사는 “작년에 시작된 이 사업이 일회성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지원 기간과 금액을 확대하여 재추진할 수 있음에 감사함을 느낀다. 우리 성장기 아이들이 건강하고 밝게 잘 성장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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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3
  • 사직동교회, 이웃사랑 실천 우수 기부자로 선정
    예장고신 사직동교회(복기훈 목사)는 지난 4월 17일 동래구로부터 ‘희망 2024 나눔 캠페인 이웃사랑 실천 우수 기부자’로 선정돼 감사패를 전달받았다. 사직동교회를 포함해 동래구 우수기부자는 △거인병원(대표 이승준), △명품물회 동래점(대표 김미숙) △부산와인스쿨 총동문회(회장 윤영준) △(사)효자암 월봉이웃사랑회(월봉 주지스님), △온천3동 새마을금고(이사장 최삼순)가 선정되었으며, 기부자 중 개인 및 단체에는 감사패를, 법인에는 ESG 나눔 기업 현판이 전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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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3
  • 덕천제일교회, 부산 북구에 성금 1,000만원 기탁
    예장합동 덕천제일교회(김대환 목사)는 지난 4월 19일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를 찾아 부활절을 기념하며 이웃돕기 성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덕천제일교회는 독거노인을 위한 반찬 배달사업을 지속하고 있으며, 작년에도 부활절을 기념하는 뜻에서 성금 900만원과 성탄절을 맞이하며 나눔을 실천하기 위한 성금 1,000만원을 기탁한 바 있다. 이 날 기탁한 성금은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덕천 및 만덕 권역의 저소득 위기가정 50세대에 지원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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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3
  • 동일교회, ‘동백마을 선한 챌린지 사업’ 참여
    예장고신 동일교회(이창환 목사)는 부산시 서구 동대신1동 주민자치회에서 추진하는 ‘동백마을 선한 챌린지 사업’ 부산 서구 동대신1동 주민자치회(위원장 장세환)에서 추진하는 ‘동백마을 선한 챌린지 사업’ 에 2024-7호로 참여했다. 동일교회는 ‘우리 동네 스며들다’ 라는 슬로건으로 동대신1동 노인 복지 사업을 위한 200만 원을 후원하였다. 이창환 목사는 “동대신1동 주민자치회에서 추진하는 지역 사회 복지 사업이 뜻깊다고 생각해 동참하게 되었다. 이번 챌린지를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한 삶에 보탬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손잡고 주민들의 복지를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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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3
  • 고신대복음병원, 어버이날 행사
    코로나와 마스크가 해제되고 처음 맞이한 어버이날. 고신대복음병원(병원장 최종순)은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취임 첫 행사로 8일 오전 9시부터 전 병실 입원환자를 대상으로 카네이션을 직접 달아드리는 어버이날 행사를 진행했다. 어버이날을 맞아 가족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싶은 보호자들의 요구가 잇따르고 있지만, 고령자, 기저질환자등이 밀집한 중환자실의 경우에는 특성상 면회가 어려운 실정이다. 최종순 병원장을 비롯한 보직교수들은 입원 환자와 면회가 제한된 가족들을 위해 직접 병실을 방문하여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며 빠른 쾌유를 기원했다. 이날 행사를 통해 65세 이상 노인 약 200명의 환자분들에게 쾌유를 기원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부모에 대한 존경과 효를 되새기고 어르신에 대한 공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한 이번 행사에서 최종순 병원장은 “취임 첫 행사로 전 병동을 돌면서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건강 기원의 마음을 전하고 쾌유를 기원했다.”면서 “100세 시대를 맞아 건강한 노후, 행복한 가정을 위해 2000여명 교직원들도 건강도시 구현에 힘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행사에서 사상구에 주소를 둔 90세 진 모 어르신은 “시내에 집이 있어도 자식들이 멀리 있어 어버이날을 잊고 있었는데, 병원장님과 간호사들이 이렇게 카네이션도 달아줘서 힘이 나고 고맙다.”고 말했다. 어버이날은 애초 ‘어머니날’이었다. 어머니날은 1956년 국무회의에서 지정됐고, 1973년 어버이날로 바뀌었다. 누군가의 어버이가 되어 살아가는 모든 어르신들의 노고를 위로하기 위해 제정된 어버이날은 어머니날이 오늘날까지 어버이날이 되어 뜻깊은 행사가 계속되고 있으며 고신대복음병원도 매년 병원장과 보직교수 및 간호부를 중심으로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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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0
  • 태국 상원 스포츠상임위원회 고신대학교 방문
    고신대학교(총장 이정기)에 태국 상원 스포츠상임위원회(위원장 수라쳇 차이웡(General Surachet Chaiwong)) 일행이 국가 스포츠 교류 및 사업 발전을 위해 5월 2일(목) 방문했다. 수라쳇 차이웡(General Surachet Chaiwong) 위원장, 타휩 네타냐(General Thawip Netniyom) 부위원장을 비롯한 관계자 6명이 부산을 대표하여 고신대학교 태권도선교학과(학과장 허보섭)에 방문했으며, 고신대학교 교무위원과 학과 교수진, 영도구체육회 한영익 회장과 정근 사무국장이 함께 참석했다. 고신대학교 이정기 총장, 영도구체육회 한영익 회장과 환담을 나누고 체육과 태권도, 대학 학사운영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였다. 이후 영도구청과 영도구체육회의 협조로 어울림체육관을 방문하여 다양한 체육시설을 시찰하였으며, 고신대학교 태권도시범단의 시범공연을 관람했다. 태국 쑤라쳇 차이웡 위원장은 “환대와 훌륭한 태권도시범에 감사드리며, 한국의 스포츠 교육에 대해서 많이 배우고 갈 수 있는 기회에 감사하다”라며, “태국에 돌아가면 대학뿐만 아니라 중·고등학교 등 태국 스포츠 관련 교육기관에 적용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고신대학교 이정기 총장은 “대한태권도협회 승인된 총장배대회를 진행하고 태권도국가대표를 배출하고 있는 고신대학교 태권도선교학과와 태국이 교류를 할 수 있어 감사하다.”라며 “태국에 태권도 선교활동도 하고 있는 만큼 양 기관 교류를 통해 태권도 위상이 더 높아지길 바라며, 상호 발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태국 상원 체육위원회는 태국의 체육 전반적인 정책과 정부 예산 등을 심의하고 결정하는 상위 기관이며 국가 스포츠 경쟁력 강화를 위해 스포츠 교류, 체육시설, 스포츠 및 태권도 교육기관 등 시찰을 위해 한국을 방문했다. 일행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체육대학교, 고신대학교, 국기원 순으로 방문 후 5월 4일 귀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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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0
  • 학생인권조례는 폐지하는 것이 마땅하다
    최근 “충남학생인권조례”가 충남도 의회에서 폐지가 결정되었다. 주로 진보•좌파 교육감들에 의하여 제정된 “학생인권조례”는 그동안 10여 년간 말도 많고 탈도 많았다는 평가이다. 우선은 학생의 인권을 위한다는 명목으로 교권이 추락하였고, 학습권도 현저히 떨어졌다는 분석이다. 그런 가운데 “서울학생인권조례”도 폐지해야 할 상황에 왔다. 지난 4월 26일 서울시 의회에서는 “서울시교육청 학교구성원의 권리와 책임에 관한 조례안”이 통과되었는데, 여기에는 학생들을 위한 권리만 있는 것이 아니라, 학생, 교직원, 학부모(보호자)에 대한 각각의 권리와 책임을 명시하고 있다. 이에 대하여 서울시 의회는 ‘학생, 교직원, 보호자의 교육 3주체가 조화롭게 권리를 행사하고 서로에 대한 책임을 지는 공교육이 이뤄질 것’이라고 밝혔다. 지극히 당연한 것이다. 교육의 주체이거나 혹은 참여자 모두가 권리를 갖고 책임을 갖게 하는 것이 맞는 것이다. 이에 대하여 서울시 교육감이나 정치권 야당 쪽에서는 반대의 목소리를 내고 있지만, 잘못된 규정이라면 바꾸고 폐지하는 것이 맞다고 본다. 잘못된 법으로 교육 현장이 무너지고, 한쪽의 과도한 권리 주장으로 오히려 보편적인 인권이 적용되지 못하는 것은 큰 문제이다. 뿐만이 아니라 인권을 자의적 적용으로 학교공동체를 황폐케 해서는 안된다. 현행 여러 지방자치단체의 교육 현장에서 실행되고 있는 학생인권조례가 폐지되어야 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다. 첫째, 천부적, 보편적 상호 존중의 인권이 아니기 때문이다. 인권의 유형에는 여러 가지가 있다. 가장 중요한 천부적 인권이 있다. 이것은 창조주로부터 부여받은 권리를 말하는 것으로, 1948년 제정된 <세계인권선언>의 전문에도 나와 있다. 전문에는 ‘모든 인류 구성원의 천부적 존엄성과 동등하고 양보할 수 없는 권리’라고 규정한다. 또 제1조에도 ‘모든 인간은 태어날 때부터 자유로우며, 그 존엄과 권리에 있어 동등하다. 인간은 천부적으로 이성과 양심을 부여 받았다’고 되어 있다. 따라서 현재의 학생인권조례는 이런 천부적 인권도 아니고, 누구에게나 보편 타당하게 적용시켜야 할 인권의 범위에서 벗어나고 있다. 전문가들에 의하면, 현행 진보•좌파 교육감들에 의해 만들어진 학생인권조례는 상대적이고 자의적 인권이라고 한다. 상대적 인권에 관한 것은 2018년 8월 서울시 교육청이 주관한 교사 연수교육에서도 나타나고 있다. ‘인권은 천부인권도 아니고 국가가 허용한 실정법의 권리도 아니다. 인권은 시간, 장소에 따라 내용이 다르게 발달한다. 인권은 본래 주어져 있던 것이 아니다. 인류의 투쟁에서 얻어낸 산물이다’라는 것이다. 상대적 인권의 기원은 칼 마르크스(Karl Marx) 주장에서 찾아볼 수 있다. 상대적 인권의 핵심이 ‘소수자’이고, 학생인권조례의 핵심도 ‘소수자’가 아닌가. 둘째, 학생들에게 자의적인 인권을 부여하는 것은 잘못이다. 현행 학생인권조례에 들어 있는 여러 조항 가운데, ‘성적지향’과 ‘성정체성’은 자의적인 인권으로 동성애를 적극 지지하는 것이다. 그러나 <세계인권선언>이나 에는 성적지향이나 성정체성은 존재하지 않는다. 오히려 UN아동권리협약에서는 ‘18세 미만 아동은 미성숙하므로 특별한 보호와 돌봄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그런데 왜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이런 과도하고 자의적인 인권을 쥐어줌으로 교육 현장에 혼란을 일으키는가? 셋째, 정치가 학교 교육에 끼어들고 있다. 학교에는 학교 구성원 사이에 이미 규약이 있다. 즉 학칙이다. 그 학칙에는 학교와 학생, 교사와 학생, 그리고 학부모의 역할이 들어가 있다. 각 학교는 자유롭게 그런 분위기 속에서 면학(勉學)을 지켜나가면 된다. 그런데 진보•좌파 교육감들이 주도하여 만든 “학생인권조례”는 정치적 이념을 대입시켜 교육 현장을 혼란케 하고, 심지어 피폐(疲弊)하도록 만들어 가고 있다. 학교 현장의 교육을 사랑하고, 자라나는 세대들을 통하여 국가의 밝은 미래를 보기 위해서는 이런 전체주의, 공포주의, 혼란주의, 사회주의, 일방주의, 성정치주의, 규례만능주의를 담은 “학생인권조례”를 계속 유지시켜서는 안된다. 그러므로 당장 폐지해야 한다. 자라나는 우리 자녀들을 경도(傾倒)된 정치와 이념의 희생물이 되게 해서는 절대 안 된다. 이제라도 뒤늦게 각 지방자치단체 의회에서 잘못된 “학생인권조례”를 폐지하는 움직임을 보이는 것을 참으로 다행으로 생각한다. 다른 지자체들도 뜻을 같이 하기를 바란다. 이제 ‘학생인권조례’가 학생 인권 신장의 좋은 처방전이 아님이 증명되었다. 이런 악법적 조례가 없던 시대에도, 현재 없는 지역에서도 얼마든지 바른 교육이 이뤄지고 있음이 증명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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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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