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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패밀리 2025년 가정관련 10대 뉴스 발표
    하이패밀리(송길원, 김향숙)는 2025년 한 해 동안 가정 영역에서 사회적 파장을 일으킨 주요 사건·사고와 국가데이터처 등 공신력 있는 연구기관의 통계 자료를 종합 분석하고, 전문가 관점에서 교계와 사회 전반의 새로운 흐름에 미치는 영향을 반영해 ‘2025년 가정관련 10대 뉴스’를 선정했다. 1. 한국 행복 순위 58위로 하락... ‘공동체 의식’ 회복 시급 지난 3월 유엔지속가능발전해법네트워크(SDSN) 등이 발표한 ‘2025년 세계행복보고서’에서 한국은 147개국 중 58위를 기록하며 작년(52위)보다 6단계 하락했다. 반면, 코스타리카(6위)와 멕시코(10위) 등은 상위권에 진입했다. 보고서는 함께 식사하기, 가족 간 유대감, 사회적 연결이 행복의 주요 요인임을 강조했다. 한국 사회의 행복 순위 상승을 위해 시사하는 바가 크다. 2. '4세·7세 고시' 금지법 통과... 영유아 조기 사교육 경쟁 완화 기대 최근 국회 교육위원회는 유아들의 영어 학원 입학시험을 금지하는 학원법 개정안을 여야 합의로 처리했다. 일명 ‘4세·7세 고시’로 불리는 극단적인 형태의 조기 사교육 경쟁에 대한 전 국민적 공분이 일어난 지 4개월 만이다. 이번 법안 통과로 영유아기의 과도한 조기 입시 경쟁을 완화하고,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3. 1인 가구 8백만 시대, ‘장례후견인’ 제도 시작되다 지난해 1인 가구는 804만 5천 가구(36.1%)로 역대 최고치를 경신, 고독사 등 사회적 고립 문제 심화가 보고되었다. 실제로 고독사는 4천 명에 육박한다(보건복지부). 이에 하이패밀리는 고독사 및 무연고 공영장례를 막기 위해 1인 가구 돌봄센터를 발족하고 국내 최초로 장례후견인 제도를 도입했다. PIR, 병원 동행 서비스, 생전 유품 정리, 엔딩 파티 등 다양한 생애 마지막 서비스를 통해 1인 가구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주력한다. 4. 혼인.출산인식전환 및 혼인.출산률 최대치 기록.... 긍정적 변화 나타남 지난 8월 발표한 국가데이터처의 ’2025년 8월 인구동향‘에 따르면, 전년동일대비 8월 출생아수는 3.8% 증가해서 18년만에 최대, 혼인건수는 11.0% 증가해서 8년 만에 최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3월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의 결혼, 출산의향, 특히 여성의 결혼의향이 동반상승했다는 보고와 일맥상통한다. 국가적 난제였던 저출산문제 해결에 긍정적 신호탄이 울렸다. 5. 어린이 62%, “하루 놀이 시간 2시간 이하”... 놀이 권리 보장 필요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이 초등학생 4~6학년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전체 응답자의 62%가 하루에 놀 수 있는 시간이 ‘2시간 이하’라고 답했으며, 15.8%는 1시간도 채 되지 않는다고 응답했다. 이는 세계보건기구(WHO)의 권고 기준에 한참 미달하는 수준이다. 하이패밀리는 올해 말, 아동의 놀이 권리 보장을 위해 어린이 예술놀이학교를 개설할 예정이다, 6. ‘하루 40명’ 극단적 선택... 자살 사망자, 13년 만에 최다 통계청 발표(올해 2월)에 의하면 지난해 ‘고의적 자해’ 사망자는 1만 4,439명으로, 하루 평균 40명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이는 2011년 이후 13년 만에 가장 많은 수치이다. 한국은 OECD 회원국 중 자살률 1위 국가로서, 이 심각한 수치는 사회 전반의 정신 건강 문제를 단적으로 보여준다. 7. Z세대 크리스천, ‘돈’보다 ‘가정’ 중시... 가치관 변화 포착 목회데이터 연구소의 “한국교회 트렌드 2025 Brief”에 의하면, 20대 청년 세대인 Z세대 크리스천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관은 행복한 가정(72%)이었다. 다음은 개인적 건강(65%), 신앙생활(51%) 순이었으며, 경제적 부(49%)는 4위권에 머물렀다. 이는 보통 젊은 세대와 달리 물질보다 가정과 영적 가치를 중시하는 긍정적인 변화를 보인 것으로 분석된다. 8. 청소년 21만 명, 스마트폰·인터넷 과의존 위험군 여성가족부가 발표한 ‘2025년 청소년 미디어 이용습관 진단조사’ 결과,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위험군’ 청소년은 약 21만 3천 명으로 청소년 5명 중 1명꼴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초등학교 고학년(4~6학년)의 49%가 하루 3시간 이상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것으로 조사되는 등, 어린이·청소년의 미디어 과다 사용 문제가 심각한 수준에 이르러 대책마련이 시급하다. 9. 아동학대 신고 5만 건 돌파... 가해자 10명 중 8명이 부모 보건복지부 ‘2024년 아동학대 연차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아동학대 신고 건수는 5만 242건으로 ‘정인이 사건’ 이후 처음으로 5만 건을 넘어섰다. 학대로 확정된 건수 중 가해자는 부모(84%), 학대발생장소는 가정(82.9%)이 압도적이다. 지난해 아동학대로 사망한 아동은 30명이다. 가정 내 아동학대 심각성은 부모교육 및 가정기능 회복의 시급성을 강조한다. 10. 개신교인 58%, 성경 멀리한다... ‘성경 낭독 마라톤’ 확산 한국갤럽 조사(2021년) 결과, ‘주 1회 이상 규칙적으로 성경을 읽는’ 개신교인은 42%에 불과했다. 이는 58%가 성경을 멀리하거나 거의 펼치지 않는다는 뜻이다. 20여 년간 지속된 우려가 심화된 현주소이다. 하이패밀리는 송구영신을 성경 1독으로 맞이하는 <성경 낭송 마라톤>을 추진한다. 이 콘텐츠는 3040 세대 중심의 가족 문화 확산이라는 주요 이슈로 부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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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22
  • 신광교회, 사랑 가득 밑반찬 나눔
    예장통합 신광교회(양봉호 목사)는 지난 11일 취약계층을 위해 사랑 가득 담은 밑반찬 20세트를 후원했다. 반찬 봉사단 김옥환 권사는 “작은 정성이지만 마음 가득 담아 밑반찬을 준비하였으며,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을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신광교회 반찬 봉사단은 직접 만든 밑반찬을 매월 2회, 관내 홀로 어르신 등 취약계층에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피고 안부를 확인하여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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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6
  • 성안교회, 겨울이불세트 전달
    예장고신 성안교회(강진실 목사)는 지역 사회 저소득가구를 위해 따뜻한 겨울이불세트 20개를 지난 12월 10일 부산진구 가야1동에 전달했다. 강진실 담임목사는 “추운 겨울 우리 주변의 이웃들 사랑하는 마음으로 성도들과 함께 따뜻한 정을 전해드리고 싶다”며 “추운 겨울, 저소득 가정이 조금이라도 따뜻하게 보내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성안교회는 매년 이웃돕기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지역 사회에 따뜻한 정과 사랑을 실천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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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6
  • 석포교회, 어려운 이웃에게 김치 100상자 전달
    예장합동 석포교회(채문식 목사)는 지난 12월 9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정성껏 준비한 김치 100상자를 부산 남구 대연4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김치를 전달한 석포교회 관계자는 “추운 겨울을 맞아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손길을 전하고 싶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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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6
  • 예동교회, 사랑의 김장김치 기탁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예동교회(강기성 목사)는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김장김치 20박스를 기탁했다. 예동교회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매년 교인들이 직접 김장김치를 담가 후원해오고 있으며, 과일꾸러미 전달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고 있다. 이번에 기탁된 김장김치는 관내 홀로어르신, 한부모 가정 등 저소득가정 20세대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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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6
  • 대연성결교회, ‘희망 2026 나눔캠페인’에 1천만 원 기부
    기독교대한성결교회 대연성결교회(임석웅 목사)는 지난 12월 3일, 부산 남구청(구청장 오은택)을 방문해 연말연시를 맞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희망 2026 나눔캠페인’에 성금 1천만 원을 기부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했다. 대연성결교회는 매년 희망나눔캠페인에 참여하여 지역사회에서 꾸준한 봉사와 나눔을 실천해 왔으며, 교회의 핵심 가치인 ‘이웃 사랑’을 적극적으로 실현하는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임석웅 담임목사는 “매년 성도들의 따뜻한 마음을 모아 지역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달할 수 있어 감사하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시기를 겪는 이웃들에게 힘이 되고, 지역사회 전체에 긍정적인 나눔 문화가 확산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성금은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층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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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6
  • 양산 사송주님의교회, 희망상자 전달
    예장합동 양산 사송주님의교회(서동혁 목사)가 지난 4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희망상자 50개를 동면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희망상자는 라면, 식용유, 통조림, 세제 등 생필품과 식료품으로 구성해 홀몸노인 등 지역 취약계층에게 나눠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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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6
  • 대영교회, 울산 북구청에 이웃돕기 성금 3000만원 전달
    예장합동 울산 대영교회(조운 목사)가 지난 달 23일 지역 저소득층과 사회복지시설을 위한 2025년 이웃돕기 성금 3000만 원을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전영도)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저소득 대학생 10명에게 장학금으로 지원된다. 지역아동센터 10곳, 가족사랑노인복지센터, 북구노인복지관, 공동생활 겨자씨, 온유와 감사의 집, 울산시농아인협회 북구지회, 울산지체장애인협회 북구지부, 울산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북구지부 등 17곳에 기관운영비로도 전달할 예정이다. 울산대영교회는 지난 2013년부터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사회복지시설 지원을 위한 기부를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까지 모두 2억6000만원의 성금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북구청에 기탁했다. 대영교회 조운 담임목사는 “해마다 지역과 함께 하는 나눔의 자리를 이어갈 수 있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동행하는 교회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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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6
  • 에이치케이메탈, 고신대에 발전기금 1천만 원 전달
    주식회사 에이치케이메탈(대표 한상우)은 지난 달 18일 고신대학교(총장 이정기)를 방문해 발전기금 1천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은 대학의 미래 세대 양성과 신앙의 가치 확산을 응원하기 위한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한상우 대표는 “제가 하는 업은 자리 잡기까지 어려움이 많은 분야임에도 하나님께서 좋은 사람들을 많이 만나게 하시고, 생각보다 매우 빠른 속도로 자리가 잡히며 매출도 안정적으로 성장했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앞으로도 회사를 더욱 성장시키며 학교와 다양한 기독 공동체에 더 깊이 기여하고 싶다”며 “학생신앙운동(SFC)과 개척교회 후원 등 그동안 이어온 작은 나눔들을 계속 확장해 나가고자 한다”고 뜻을 전했다. 이정기 총장은 “모교를 향한 한상우 대표님의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된 귀한 정성은 지성과 인성, 영성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는 데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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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6
  • 부산성시화운동본부 제19회 정기총회
    (사)부산성시화운동본부(이사장 이규현 목사, 본부장 권종오 목사)가 11일 오전 제28회 정기이사회 및 제19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정기이사회에서는 이사장 이규현 목사의 사회로 이사 최상림 목사의 기도와 이규현 목사의 말씀이 있었다. 이후 회원점명과 개회선언, 안건토의를 거쳤다. 각종보고(회의록 보고, 감사보고, 사업보고, 결산보고, 인사위원회 보고)와 2026년 사업계획 및 예산을 심의했다. 제19회 정기총회에서는 부본부장 정용달 목사의 사회로 부이사장 유연수 목사의 말씀이 있었다. 이후 회무처리시간에는 개회선언과 감사보고, 사업보고, 결산보고가 이뤄졌고, 2026년 사업계획안과 예산안을 심의했다. 부산성시화운동본부는 12월 19일 홈플러스 센텀점에서 ‘2025년 사랑의 쌀 나눔(2차)’식을 거행한다. 또 3차 사랑의 쌀 나눔은 2026년 구정 전후로 실시할 예정이다. 2026년 주요사업으로는 '코스타월드캠프' 참여 및 후원을 하기로 결정했고, 2026년 학교기도불씨운동 ‘더웨이브’를 8월 15일(장소 미정)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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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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