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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신대에 후원금 및 발전기금 줄이어
    ▲ 지난 6일 괴정제일교회는 고신대를 방문, 장학금 3백만 원을 전달했다. 고신대학교에 발전기금과 후원금들이 줄을 잇고 있다. 향상교회(담임목사 김석홍)는 1월 2일(금) KOSIN3.0비전으로 새롭게 도약하고 있는 고신대학교(총장 전광식)의 발전을 위해 1천만 원을 전달했다. 이는 지난 12월 16일 서울에서 개최된 ‘고신대학교 후원의 밤’행사 시 하나님나라 확장운동에 동참하며 이루어진 것으로 김석홍 목사는 “고신대학교가 강력한 구조 조정과 학생 모집을 위한 홍보, 장학금 모금 확보 등의 의미있는 노력을 계속 해 오던 중에 이번에 처음으로 서울후원의 밤을 가졌고 타 교단교회들도 후원에 참여하는데 교단교회로서 당연히 참가하여 후원하는 것이 마땅한 일”이라며, 앞으로 고신대학교가 하나님나라를 위한 귀한 인재를 배출하는 역할을 잘 감당하기를 염원했다. 대신동교회(담임목사 안흥국)는 이전 12월 18일(목) 2014학년도 전기 선교목회대학원 외국인목회학 석사과정 학위수여식에 참석하여 외국인유학생 지정기부금 1천만 원을 전달했다. 이는 이름을 밝히지 않은 대신동교회 모 장로가 익명으로 고신대학교 제3세계 외국인유학생을 위해 후원 한 것으로 3년간의 학위과정을 마치고 귀국하는 유학생들의 항공료로 귀하게 사용됐다. 안흥국 목사는 “하나님의 신실한 일꾼들이 고신대학교에서 개혁주의 신앙으로 훈련받아 자국의 복음화를 위해 재 파송되는 이 귀한 사역에 동역할 수 있어 너무 감사하다”고 전했다. 괴정제일교회(담임목사 윤석철)도 지난 1월 6일(화) 고신대를 방문해 장학금 3백만 원을 전달했다. 괴정제일교회는 매년 여전도회연합회 주최로 ‘이웃사랑 나눔바자회’를 개최해 소외된 이웃과 지역사회를 돌아보는 일에 교회가 앞장서고 있다며 수익금의 일부를 자국의 복음화를 꿈꾸며 고신대학교로 유학 온 외국인 유학생을 위해 귀하게 사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 제3영도교회(담임목사 정우진)도 1월 6일(화) 발전기금 2백만 원을 전달했다. 고신대학교 전광식 총장은 “귀한 후원에 감사를 전하며,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대학,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될 진정한 크리스천 리더자들을 배출하는 한국의 대표적인 기독교대학으로 더욱 더 박차를 가해 나아갈 것”을 약속했다.고신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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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1-31
  • 고신대 이영은 교수, 동계학술대회 우수논문상 수상
    고신대학교 간호대학 이영은 교수는 2014년 12월 6일(토) 개최된 한국호스피스 완화의료학회(회장 허대석, 이사장 이창걸) 정기총회 및 동계학술대회에서 「호스피스완화의료에 대한 인식 및 지식, 죽음에 대한 태도: 일개 지역 의료인을 대상으로」를 주제로 2013년도 발표 한 논문이 호스피스 완화의학의 학문적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닥터폴 얀센상(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공동연구자로는 간호대학 이영은 교수, 최은정 교수, 박정숙 교수, 의과대학 신성훈 교수이다.고신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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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1-31
  • 국제목양사역원, 호산나교회 부설기관에서 독립
    5년전, 호산나교회 부설기관으로 시작해 국내외 500여 교회, 3,000 여명의 목사, 장로들에게 목양의 본질을 회복시켜 온 국제목양장로사역원(원장 최홍준 목사)이 독립기관으로 새 출발한다. 원장 최홍준 목사는 “명실 공히 글로벌한 기관으로 독립하여 한국과 미주 등 해외교회를 섬기기 위해서 지역교회를 떠나 독립기관으로 서게 되었다”고 그 이유를 밝혔다. 목양장로사역은 최홍준 목사가 호산나교회 담임목사 시절부터 오랜 임상실험을 통해 성공적으로 목회에 접목해 왔다. 최 목사는 “행복한 교회가 되기 위해 성도는 목회자와 장로의 돌봄을 받아야 하고, 목회자와 장로는 성도로부터 존경을 받아야 한다.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직분과 그에 따른 권한이 서로 엇갈리기 시작하면서 리더십 간에 서로 충돌하고 갈등하면서 교회는 분열의 역사를 거듭해 왔다”며 “기도하며 연구 한 결과 목사와 장로가 함께 목양을 본질로 하는 것이 성경적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말했다. 최 목사는 지난 2010년 호산나교회 은퇴 후 목양장로사역에 집중하기 위해 ‘국제목양사역원’을 개원하여 지난 5년간 23차에 걸친 목양장로사역컨퍼런스로 국내외 교회를 섬겨왔다. 컨퍼런스를 다녀간 많은 직분자들이 지금까지의 모습을 회개하고 ‘행정’보다 ‘목양’을 위해 남은 기간 봉사하겠다는 고백을 할 정도로 큰 반향을 몰고 왔다. 총신대 안인섭 교수도 이같은 목양장로컨퍼런스에 대해 “제자훈련 이후 트렌드”라고 극찬할 정도다.독립기관으로 출발하는 국제목양사역원도 변화를 꾀하고 있다. 먼저 지금까지 호산나교회에서만 개최하던 컨퍼런스를 장소를 전국으로 옮겨가며 확대할 예정이다. 130명으로 고집해 온 정원도 소폭 증가할 예정이다. 또 부산성시화운동본부가 금년부터 핵심적으로 추진할 ‘4-14 Window‘사업도 컨퍼런스를 통해 다음세대의 중요성을 부각시킬 계획이다. 최홍준 목사는 “목사와 장로를 가정에 비유하면 아버지와 어머니로 비유할 수 있다. 만약 부부가 매일 싸운다면 그 자녀는 얼마나 불행한가? 부모의 행복한 동행이야 말로 건강한 자녀(성도), 건강한 가정(교회)을 만들 수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목사와 장로가 함께 목양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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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1-31
  • 한동대와 수영로교회 ‘다음세대 운동’ 공동 추진 선포
    한동대학교(총장 장순흥)와 수영로교회(담임목사 이규현)가 공동으로 협력 추진하는 ‘다음 세대를 위한 운동’ 공동 선포식이 지난 18일(주일) 오후 5시 수영로교회 은혜홀에서 열렸다. 다음세대 운동(4/14운동)은 주를 알고 헌신하는 가장 중요한 시기인 4~14세의 어린이들과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복음의 열정을 회복시키고, 이들을 인성과 영성을 겸비한 차세대 크리스천 리더로 양성하자는 취지의 운동이다.이번 선포로 한동대와 수영로교회는 ▲다음세대 교육과 문화 창출에 대한 협력 ▲차세대 기독교 지도자 육성에 관한 협력 ▲세계 복음화를 위한 협력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게 된다.수영로교회 주일 오후 찬양 예배 시간에 열린 선포식은 찬양 후에 비전선포 특별 영상을 본 후 장순흥 총장의 말씀과 이규현 목사의 말씀으로 이어졌고 마지막으로 유승복 목사의 설교로 마무리했다.장순흥 총장은 “오늘 이 곳에서의 선포식을 통해 4/14 운동의 절실한 필요성을 다시 깨닫고 눈물로 다음 세대를 위해 깨어 기도하기 원한다”고 말했다. 이어서 이규현 목사는 “역사를 바꾸는 것은 교회의 소명이다. 따라서 인간적으로는 굉장히 어려운 도전이나 한국교회의 운명이 달려있는 일이기 때문에 이에 대해 소명을 가지고 나아가야 한다. 다음세대 문제는 지금이 골든타임이다”라고 말했다.한동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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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1-31
  • 마산기독교연합회 신년감사예배
    마산기독교연합회는 지난 1월 6일(화) 아름다운교회(김신환 목사)에서 신년감사예배를 가졌다. 회장 김신환 목사의 인도로 가진 예배는 부회장 조우성 장로가 기도, 서기 한재철 목사가 성경말씀, 증경회장 신정환 목사가 ‘내가 선 자리가 위대합니다’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어서 나라와 민족을 위해 부회장 송명안 목사가, 창원시와 마산지역복음화를 위해 부회장 원대연 목사가, 마산지역 교회부흥과 성장을 위해 부회장 김대원 장로가 각각 기도했다. 이날 증경회장 최타권 감독이 격려사를 전했으며, 증경회장 양영전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경남지사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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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1-31
  • 영남기독기자협회 제9회 정총
    영남기독기자협회(회장 신상준 기자)는 지난 24일(토) 포도원교회(김문훈 목사)에서 제9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회칙심의, 임원선출 등 회무를 진행했다. 회의에 앞서 가진 예배에서 김문훈 목사는 사도행전 19장 8~10절 말씀으로 설교했다. 김문훈 목사는 “반대하는 자들이 있었지만 매일 연구하고 강론했던 바울처럼 언론인의 사명을 가지고 역할을 다해주길 바란다”면서 “지역의 한계가 있지만, 영남권에서 대체 불가능한 언론인으로 자리 잡길 바란다. 유통기한이 짧다. 이 순간의 사역에 최선을 다해 낙심치 말고 언론인의 사역으로 두란노 서원을 만들어라”고 전했다. 이후 진행된 회의에서 임원선출을 통해 신상준 기자(한국기독신문)가 회장으로 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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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1-31
  • 고신 전국 은퇴목사회 임원 및 지역 임원 신년기도회
    지난 19일(월) 사직동교회(김철봉 목사)에서 전국 은퇴목사회 임원 및 지역 임원 신년기도회를 가졌다. 총무 옥치인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1부 예배는 회계 김치호 목사가 기도하고 회장 곽태순 목사가 ‘하나님의 사람’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어서 옥치인 목사의 사회로 고신총회 산하 교회, 노회 및 각 기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를 가졌다. 7가지 특별기도제목으로 정승백 목사, 이한석 목사, 김용구 목사, 김점용 목사, 하종영 목사, 신영하 목사, 황삼수 목사가 각각 기도하고, 정판술 원로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경남지사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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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1-31
  • 프랑스 신문의 무함마드 풍자에 성난 이슬람
    오픈도어선교회는 아프리카 니제르(Niger)에서 70여 교회 이상이 파괴됐다고 전했다. 지난 1월 16일(금) 니제르의 두 번째 도시인 잔데르(Zinder)에서 시작된 시위는 17일(토) 수도 니아메(Niamey)까지 빠르게 퍼져 나갔다. 이번 시위는 프랑스의 풍자 신문 ‘샤를리 에브도’가 이슬람 선지자 무함마드를 조롱하는 만화를 게재한 것에 대해 항의하는 목적으로 진행됐다. 이틀간의 공격으로, 10명의 사람들이 죽고 45개의 교회들이 전소됐다고 현지 경찰은 말했다. 하지만 월드 워치 모니터(World Watch Monitor)의 정보에 따르면, 70개 이상의 교회와 크리스천 학교와 기구들이 파괴됐다. 그중에는 하나님의 성회에서 운영하는 고아원 ‘선한 사마리아인’이 포함돼 있어 40여명의 고아들이 경찰의 보호를 받고 있다. 또한, 30개 이상의 크리스천 가정도 약탈과 방화를 겪었다. 자신의 교회 건물이 파괴된 자카리아 자디(Zakaria Jadi) 목사는 BBC와의 인터뷰에서 “저는 동료들과 가족들을 데리고 신속하게 교회를 빠져나갔다. 하지만 모든 것이 사라지고 말았다. 집과 교회에는 아무런 것도 없다”고 말했다. 최초의 시작점이었던 잔데르 시에서 최소 8개 교회와 12개 크리스천 가정이 불탔고 두 곳의 크리스천 학교도 공격과 약탈을 당했다. 그리고 폭력을 동반한 시위는 주변 지역으로 확산됐고 지난 18일(주일)에는 수도 니아메에서 약 1,000명의 무슬림들이 모스크를 나와서 시내를 행진했다. 성난 군중들은 공공 건물과 소유물들을 방화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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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1-31
  • ‘항일운동가 주기철 목사 기념관’ 3월 개관된다
    ▲ 3월 개관 예정인 주기철 목사 기념관과 전시 자료들 주기철 목사 고향인 경남 창원시 진해군 남문동 841번지 부지에 주기철 목사 기념관이 오는 3월 개관된다. 주기철 목사 기념관은 통합측 경남노회가 10억 이상을 모금해 주기철 목사 고향에 땅을 구입했고, 이 땅을 창원시에 기부채납하면서 기념관 건립이 가능해졌다. 창원시는 지난 2013년부터 50억 원이 넘는 국비와 지방비를 들여 기념관 건립에 나섰고, 현재 외부 유물 보관고 공사를 제외한 모든 공사가 마무리 된 상태다. 경남노회 진해영락교회 이성관 목사는 “늦어도 3월 중순경 개관이 가능할 것 같다. 주기철 목사님의 유품을 구하기 힘들었는데, 주 목사님의 가족과 국가보훈처의 도움, 그리고 목사님이 시무하셨던 부산삼일교회와 제일문창교회에서 많은 도움을 주셨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이번 주기철 목사 기념관 개관으로 국내 유일의 ‘순교자 관광벨트’가 구축될 전망이다. 3월경 개관될 ‘항일운동가 주기철 목사 기념관’과 창원기념공원에 조성된 ‘호주선교사기념묘원(경남선교기념관)’ 그리고 현재 공사 중인 손양원 목사 생가복원사업이 완료되면 국내 유일의 순교자 관광 벨트가 조성될 예정이다. 이성관 목사도 “경남지역 진해(주기철 목사 기념관)-마산(호주선교사기념묘원)-함안(손양원 목사 생가)을 잇는 순교자 관광벨트가 조성될 경우 국내 많은 성도들이 경남지역에 성지순례를 오게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기대했다. 한편, ‘주기철 목사 기념관’은 주기철 목사의 항일운동가의 모습과 목회자의 삶 등이 집중 조명되며, 기독교인 뿐만아니라 비기독교인과 다음세대에게도 소중한 교육 및 역사자료가 될 전망이다. 이곳의 관리는 통합측 경남노회가 맡게 되며, 앞으로 창원시와 경남노회는 주기철 목사 생가 복원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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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1-31
  • 2015 세계비전두날개프로세스 성료
    ▲ 풍성한교회와 (사)두날개선교회가 지난 1월 26일(월)부터 3박4일간 풍성한교회 비전센터에서 ‘세계비전두날개프로세스 2015 컨퍼런스 & 제2기 1단계 전도 집중훈련’을 개최했다 풍성한교회(담임 김성곤 목사)와 사단법인 두날개선교회가 지난 1월 26일(월)부터 29일(목)까지 3박 4일간 풍성한교회 비전센터에서 ‘세계비전두날개프로세스 2015 컨퍼런스 & 제2기 1단계 전도 집중훈련’을 개최했다. 올해 14회째를 맞은 컨퍼런스는 과거와 달리 컨퍼런스와 집중훈련을 병행해 기획됐다. 또 대형전시장이 아닌 교회에서 4일간 진행됐다.이번 행사는 전국은 물론 대만, 중국, 일본, 필리핀, 러시아, 미국, 이스라엘, 괌, 인도, 영국 등 10여 개 국가에서 1,700여 명의 목회자와 선교사, 성도와 현지인 사역자들이 참석했다. 주강사는 김성곤 목사(풍성한교회 담임, 사단법인 두날개선교회 대표)이며, 특강에 그렉 웨이브라이트 박사(미국 레이크애비뉴교회 담임), 박형용 박사(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총장), 서형련 사모(풍성한교회 여성슈퍼디렉터)가 강사로 나섰다.김성곤 목사는 “2002년 교회에서 처음 컨퍼런스를 시작했다. 당시 300명 남짓의 작은 교회였지만, 어느덧 교회가 이만큼 성장했고 컨퍼런스도 14회를 맞이했다. 하나님께서 어떻게 하실지 몰랐다. 제 인생에서 실수하지 않으려고 하나님께 물으며 달려왔다”고 말했다. 또 “두날개 사역은 제자가 되고 제자를 삼아 민족 복음화와 세계 선교를 이루는 것이 목표이다. 이를 위해 말씀과 성령의 두날개로 복음의 절대 능력을 경험하며 주님의 세계 비전을 이루는 강력한 그리스도의 제자들이 교회마다 일어나야 한다”고 말했다. 이번 컨퍼런스와 1단계 집중훈련에 이어 오는 3월 9일부터 ‘세계비전두날개프로세스 제2기 2·3단계 정착·양육 집중훈련’이 풍성한교회 비전센터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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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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