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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영이 작가 ‘아름다운 북한선교전’
    ▲ 3월 1일부터 30일까지 '아름다운 북한선교전'이 땅끝기독교미술관에서 열린다. 사진은 작가 최영이 권사 부산 영도 남항동에 있는 땅끝교회(김운성 목사)는 지난 1일(주일)부터 오는 30일(월)까지 땅끝기독교미술관에서 ‘평화통일을 꿈꾸며…아름다운 북한선교전’을 열었다. 이번 전시회는 최영이 권사(수영로교회)가 평화통일을 기원하며 백두산, 압록강 등을 담은 유화작품 20여점을 선보였다. 작품들을 통해 평화통일에 대한 관심이 생기길 바란다는 최 권사는 “예전에 내가 가서 봤던 북한 지역의 풍경은 정말 아름다웠다. 벌거벗은 산들도 있었기에 안타까움도 있었지만 내 마음에는 아름다움으로 남았다. 그래서 그 모습을 그림으로 그렸고 전시회 이름을 꼭 아름다운 북한선교전이라 하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북한도 우리나라처럼 풍부해지길 바라며 그림을 그렸다. 북한을 소개하는 이런 일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나는 사상이 아닌 오로지 작가로서 말하고 싶었다”는 그는 “작은 전시가 통일을 위해 마중물이 되고 시발점이 되길 바란다. 그래서 주님의 마음, 아버지의 마음을 시원케 하며 기쁘게 해드리기를 원한다”고 말했다. 십자가 화가로 알려진 성화 작가 최영이 권사. “성화를 그리면서 저에게 세계선교의 문이 열렸다. 부산에서, 더 넘어서 서울과 세상 사람들에게 제가 그리는 성화를 통해 예수님을 만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영이 권사는 오는 5월 서울 예술의전당에서 개인부스전과 7월 싱가포르한인교회에서 작품전시회를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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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3-19
  • 복음병원, 제3회 협진 협력 병·의원의 밤 개최
    고신대학교복음병원은 3월 7일 오후 6시부터 부산 서면 롯데호텔 3층에서 부산, 울산, 경남지역 병·의원장 및 관계자들이 참여하는 ‘2015협진협력 병(의)원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이상욱 병원장, 오경승 부원장, 최영식 기획조정실장, 신동훈 진료부장, 최종순 대외협력실장 등 병원 관계자와 서재희 고신의대 총동창회장, 정근 온 종합병원장등 협력 병·의원 관계자 300여 명이 참석했다. 이상욱 병원장은 “고신대학교복음병원은 매년 학술대회, 컨퍼런스, 세미나 등을 개최하여 협력병·의원들과 활발한 교류를 지속해 왔다”며 “지방의료의 상생을 위해 협력 병·의원과 공동 발전 방안을 모색해 인터넷 리퍼시스템을 통한 환자전달체계(Integrated Care Delivery System)의 모범사례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고신대복음병원이 매년 협진협력병원과의 유대강화를 위한 행사를 기획하는 이유도 3차병원과 1,2차 병원의 유기적인 관계는 두터운 신뢰에서부터 시작된다는 것을 실천하는 차원에서 진행하고 있다. 고신대복음병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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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3-19
  • 고신대 태권도선교학과, 전국대학 태권도 개인 선수권대회 은·동 획득
    고신대학교(총장 전광식) 태권도선교학과(학과장 이정기) 김강현(2학년), 송석환(1학년), 박찬현(1학년)은 제42회 전국대학 태권도 개인선수권대회에서 은메달과 동메달을 각각 수상했다. 한국대학태권도연맹이 주최하는 제42회 전국대학 태권도 개인 선수권대회가 지난 11일(수)부터 18일(수)까지 전라남도 영광 스포티움 내 실내체육관서 8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됐다. 한국대학태권도연맹이 주최하고 전라남도 태권도협회가 주관, 영광군 체육회에서 후원하는 대회로 전국의 유수한 대학 선수들 1,730명이 참가했다. 태권도선교학과 이정기 학과장은 “올해 첫 대회에 출전해 좋은 성과를 내서 기쁘다”며 “특히 지난겨울 동계훈련을 잘 마친 선수들의 땀과 눈물에 대한 열매이기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고신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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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3-19
  • 고신대 간호대학, 제46회 나이팅게일 선서식 개최
    고신대학교(총장 전광식) 간호대학(학장 이지현)은 3월 11일(수) 송도캠퍼스 성산관에서 ‘제 46회 나이팅게일 선서식’을 개최했다. 이날 간호대학 3학년 116명의 선서생을 축하해 주기 위해 고신대학교 부총장, 복음병원장, 조성국 교목실장, 간호대학 동창회장, 임상현장지도자, 학부모를 비롯한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지현 학장은 식사를 통해 “47년의 역사를 가진 고신대학교 간호대학 출신으로써 긍지와 자부심과 책임을 가지고 임상현장 곳곳에서 배우고 익혀 전문간호인으로써의 자질을 충분히 쌓기를 바란다”며 “여러분들의 사랑이 담긴 따뜻한 마음과 능숙한 손길이, 건강을 잃고 질병으로 고통받는 이웃들에게는 생명을 살리는 존귀한 씨앗이 된다는 것을 기억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나이팅게일 선서는 간호학생이 임상현장 실습에 나가기에 앞서 촛불의식과 선서를 통해 나이팅게일의 숭고한 정신을 이어받아 희생과 봉사와 섬김의 정신을 새기며 전문간호인의 책임과 의무를 다할 것을 다짐하는 의식이다. 고신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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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3-19
  • 동서대에 교육 받으러 중국학생들 몰려온다
    동서대학교와 상해공정기술대학이 시행 중인 한중합작 멀티미디어디자인 공동교육과정을 이수하며 한국의 멀티미디어 디자인 교육을 위해 중국 상해공정기술대학 재학생 98명이 동서대를 찾았다. 양 대학은 지난 6일(금) 동서대 U-IT관 국제세미나실에서 장제국 동서대 총장, 상해공정기술대학 당유순 원장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공동교육과정 환영식을 가졌다. 동서대와 상해공정기술대학은 2003년 멀티미디어디자인 분야에서 공동교육과정을 개설했으며, 현재까지 620여명의 학생들이 동서대에서 수학했다. 상해공정기술대학의 관계자는 “멀티미디어 디자인은 중국에서도 인기가 높다. 이 과정을 마친 학생들의 취업률도 96%에 이른다”고 말했다. 특히 2013년부터는 ‘3+1 교육과정’이 적용되면서 상해공정기술대학에서 3년간 수학하고 1년은 동서대학교에서 멀티미디어 디자인 교육을 받는다. 동서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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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3-19
  • 지역아동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 위한 업무협약
    부산광역시의료원(원장 정문기)과 월드비전 연제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순이)은 지난 16일, 지역아동의 건강증진과 지역의료 발전을 위해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약속했다. 아동·청소년의 건강증진을 위해 각 기관에서 진행하던 사업이 본 협약으로 인한 시너지 효과로 지역사회에 보다 큰 영향력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저소득 가정 아동 건강발달을 위한 공동연구를 진행해 아동영양교육 및 사회성 향상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의료비 지원을 필요로 하는 위기아동지원을 통해 지속적인 사례관리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월드비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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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3-19
  • ‘간통죄 폐지’ 교계 내 우려 목소리 높아
    헌법재판소의 간통죄 폐지 이후 교계 내 반대 여론이 뜨겁다. 바른성문화를위한국민연합은 지난 3월 20일(금) 오후 2시 국회의사당 의원회관 제2간담회의실에서 간통죄 폐지에 대한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은 ‘간통죄 폐지의 문제점과 대안’이라는 제목으로 김영훈 원장(한국교회법연구원), 이태희 변호사(법무법인 산지), 길원평 교수(바성연 실행위원장)가 발제자로 나섰다. 이날 포럼에서 “간통죄는 위헌 결정이 아닌 입법 보완을 요구했어야 했다”면서 “헌법재판소는 잘못된 판결에 대해 사과하라”고 강력히 규탄했다. 또 하이패밀리 가정사역 최고위과정(원장 김향숙)은 지난 3월 9일(월) 오전 10시 ‘간통죄 폐지, 이대로 좋은가?’를 주제로 개강 심포지움을 개최했다. 가정사역자, 법학자, 여성신학자, 목회자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기독교적 관점에서 간통죄 폐지에 대한 토론을 통해 구체적 대안을 모색했다. 결론은 가정사역으로 집약됐다. 하이패밀리는 지난해 5월 크리스천 기혼남녀 543명을 대상으로 성생활과 성의식 실태조사결과, 응답자의 70.6%가 배우자와의 성생활에 대해 불만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크리스천 부부들조차 성적유혹에 위험할 정도로 노출돼 있었다. 배우자가 아닌 다른 이성에게 성적매력을 느낀 적이 있느냐는 질문에 대해 61.7%가 ‘있다’, 실제로 성적유혹을 받아본 적이 있느냐는 질문에는 59%가 ‘있다’고 응답했다. 그러나 성적유혹을 받았다 해서 직접적인 성경험으로 연결되지는 않았다(71.2%). 그 이유로 신앙양심(53.7%)을 들었다. 실제로 부부들은 성교육이 매우 필요하다(91.1%)고 응답했다. 그러나 절대 다수가 교회로부터 성교육을 받아본 경험이 없었다(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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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3-19
  • “청소년은 전·후세대 잇는 우리의 희망”
    부산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인건 목사)는 지난해에 이어 부활절 연합예배 후 다음세대를 세워가는 ‘제3회 붕붕프로젝트’를 4월 5일(일) 오후 5시 30분 사직실내체육관에서 개최한다. ‘붕붕 프로젝트(Build Up Next Generation, BUsan Next Generation)’는 현재 한국의 교회가 겪고 있는 청소년 세대의 탈 교회 현상을 극복하고 나아가 한국 교회의 미래를 짊어지게 될 다음 세대들의 영적교류와 화합을 위해 지난 2013년부터 해마다 개최되고 있는 행사다. 붕붕 프로젝트 준비위원회(위원장 박상철 목사)는 지난 3월 14일(토) 모리아교회에서 설명회를 개최하고, 이번 집회에 대한 준비과정과 향후 다음세대를 살리기 위한 사역 방향에 대해 설명했다. 박상철 목사는 “아시아 대표 미래학자 최윤식 박사는 2050년 한국교회 성도수가 500-600만 명 수준으로 줄어든다고 했다. 특히 구성원들이 고령자와 은퇴자 위주로 분포를 보인다는 것이다”고 우려하면서 “현재 부산은 2014년 중고등학교 327개, 학생은 22만 명 정도로 집계되었는데, 부산의 1780여개의 교회 내에 약 1만 명 정도의 중고등학생이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복음률이 4% 수준의 심각한 상황”이라며 기성세대들이 다음세대에 대한 위기상황을 빨리 인식하고 행동으로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4월 5일(주일) 붕붕프로젝트는 총 3부로 나눠 진행된다. 1부에서는 계성여자상업고등학교, 부산관광고등학교, 삼성여자고등학교, MA 프로젝트팀 등 부산 인근 고교생들이 직접 참여해 각각 공연을 펼친다. 2부에서는 공민영, 강성훈, 라스트, 박지헌, 이민용, 크로스KC 등 국내 유명 게스트들이 출연해 다음세대들을 위한 콘서트를 선보인다. 한 편 이 날 콘서트에는 붕붕프로젝트팀이 야심차게 준비한 비공개 게스트가 깜짝 출현해 그야말로 깜짝 놀랄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마지막 3부에서는 어웨이크닝 찬양팀의 무대와 함께 2015붕붕 프로젝트의 비전선포식이 진행된다. 박상철 목사는 “교회의 희망인 청소년들이 교회에 적응하지 못하고 교회생활을 통해 영적 만족과 기쁨을 얻지 못하는 탈 교회 현상이 심각해지고 있다”고 지적하면서 이러한 현실 속에서 “붕붕프로젝트는 교회의 미래이자 나라의 미래인 청소년 세대를 올바로 건설하는 뜻 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며 “다음 세대를 올바로 세우는 일이야 말로 교회의 미래와 나라의 내일을 굳건히 하는 힘”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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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3-19
  • 목양장로사역컨퍼런스 성료, 48교회 222명 참석
    ▲ 국제목양사역원이 주최하는 제24차 목양장로사역컨퍼런스가 지난 3월 9일(월)과 10일(화) 수영로교회에서 개최됐다. 사진은 최홍준 목사가 강의하는 모습. 국제목양사역원(원장 최홍준 목사)은 지난 3월 9일(월)과 10일(화) 양일간 부산 수영로교회(담임 이규현 목사)에서 제24차 목양장로사역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전국 48개 교회, 222명의 목사, 장로들이 참석해 각자의 사명을 새롭게 하는 시간이었다. 이번 컨퍼런스는 최홍준 목사의 ‘시대적 사명으로 미래를 보는 지도자’라는 강의를 시작으로, 안인섭 교수(총신대)가 ‘역사 속에 나타난 목양장로사역의 재발견’, 허연행 목사(프라미스교회 수석부목사)가 ‘다음세대를 향한 목양사역’, 강신영 목사가 ‘멀티미디어를 가진 자가 모든 것을 가진다’, 김명섭 목사가 ‘목양장로사역의 실제’ 등의 강의가 이어졌다. 최홍준 목사는 강의에서 “목사와 장로는 어떤 일도 참아야 한다. 억울해도 참고, 분노도 참고, 어떤 수모도 양들을 위해서 참아야 한다. 그러나 이 일이 만만치 않다. 부모가 싸우면 자녀가 상처입듯, 목사와 장로가 싸우게 되면 결국 피해를 입는 것은 성도들이다. 영적 질서가 바로서고, 목사와 장로의 사역이 바로서 교회가 평안하게 든든히 서길 축복한다”고 말했다. 한편, 25차 컨퍼런스는 미국 동부지역인 뉴욕 프라미스교회(김남수 목사 시무)에서 5월 19일(화)과 20일(수) 열리며, 26차 컨퍼런스는 미국 서부지역인 LA 베델한인교회(김한요 목사 시무)에서 5월 26일(화)과 27일(수) 열린다. 국내에서 열릴 27차 컨퍼런스는 10월 19일(월)과 20(화) 열리며 장소는 아직 미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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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3-19
  • 부산기독교지도자 초청 조찬기도회, 조용기 목사 강사로 열려
    ▲ 부산기독교지도자 초청 조찬기도회에서 강사로 나선 조용기 목사가 설교를 전하고 있다. 부산기독교지도자 초청 조찬기도회가 3월 18일(수) 오전 7시 롯데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영남지역연합회(회장 윤종남 목사)와 부산복음화운동본부의 주최로 150여명의 부산 기독교 지도자 목사, 장로들이 참석해 조용기 원로목사의 설교를 들었다. 조용기 목사느 “나는 부산 사람으로 항상 긍지를 느끼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하고, “무명의 30대 젊은 나이에 폐결핵으로 피를 토해 6개월 밖에 살지 못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이런 나를 불러 예수 믿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한다”며 그의 어려운 시절을 간증했다. 또 “나는 늘 부정적인 말을 하지 않으려 노력했고 긍정적인 방향으로 전도하고 복음을 전하다 보니 하나님께서 내게 큰 이적과 기적으로 역사하여 주셨다”고 말했다. 이날 예배는 윤종남 목사의 사회로 김명석 목사(부산복음화운동본부 기도본부장)가 기도, 박선제 목사(부산복음화운동본부 상임고문)와 최홍준 목사(부산성시화운동본부 이사장)의 축사가 있었으며 이이건 목사(부산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의 축도로 조찬기도회를 마쳤다. 신이건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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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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