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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대복음병원, 부산시 축구협회 진료지정병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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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대복음병원(병원장 임학)은 지난 7일(토) 오전 10시 부산광역시 축구협회(회장 나성린)와 진료지정병원 협약을 체결하고 부산축구 부활에 앞장서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임학 병원장, 최종순 대외협력실장, 부산시축구협회 나성린 회장(한양대 교수)과 강은기 이사(개성고 교장), 이수복 전무, 김태효 홍보이사 등이 참석했다.
임학 병원장은 “선수들의 건강과 협회의 발전을 기원하겠다”고 전했다. 또 나성린 회장은 “고신대복음병원의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면서 “병원 홍보에 도움이 될 방안을 강구 하겠다”고 말했다.
고신대복음병원은 지난 2009년 부산 최초로 대한축구협회와 대한의사협회가 주관하는 축구선수 심장검사 지정병원으로 선정돼 매년 청소년들의 심장검사를 진행해오고 있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더욱 구체적인 축구협회와의 협력관계를 구축할 수 있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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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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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장신대, 성장과 치유학교 무료강좌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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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장신대학교(총장 김용관)가 지난 14일(토) 김해시청 대강당에서 인성개발을 위한 제1회 성장과치유학교 무료강좌를 개최했다.
부산과 경남의 시민 60여명이 참여한 이날 강좌는 해당분야 전문가인 부산장신대 박명화 교수와 변은주 교수가 강사로 나서 아동과 가족을 이해를 돕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이날 참가자들은 ‘아동의 문제 행동에 대해 알게 된 좋은 기회였다. 여러 가지 상담기법도 흥미로웠고, 좋은 강의를 무료로 열어주셔서 감사하다’, ‘가족들에 대한 평소 이해 못한 점들과 그 이유를 알게 됐다’, ‘강의가 매우 쉽고 이해하기 편하면서도 전문성이 있었다. 실제 가족과 주변 관계에도 정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는 등 강의를 평가하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부산장신대 관계자는 “앞으로도 인성개발 강좌를 열어 사회에 환원할 수 있도록 유익한 무료 강좌를 계속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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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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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구기관장초청 오찬기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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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기독교협의회(회장 이내원 목사)가 지난 17일(화) 오전 11시 프리미스뷔페에서 사하구기관장초청 오찬기도회를 개최했다.
이날 기도회는 부산 사하구 지역의 목회자들과 사하구청장을 비롯한 사하지역 기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상임총무 강안실 목사(은평중앙교회)의 사회로 가진 1부 예배에서는 상임부회장 박서근 목사(미문교회)가 기도하고 이내원 목사(부산영화교회)가 ‘방주의 뚜껑을 제치고’(창8:13~19)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 목사는 “올해 하나님을 향한 우리의 마음을 닫게 만드는 죄악과 인간의 욕망을 버리고, 노아가 방주의 뚜껑을 열어 제치고 새날을 맞은 것처럼 우리도 지난날의 껍질을 벗어버려 은혜의 날, 축복의 날을 살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예배는 직전회장 이태백 목사(하남교회)의 축도로 마쳤다.
2부 기도회는 부산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박성호 목사(푸른초장교회)가 격려사를 전하고, 이경훈 사하구청장과 안정용 사하경찰서장이 인사말을 전했다.
이어 특별기도시간을 가지고 이준우 목사(반석교회), 최구영 목사(감천교회), 제인출 목사(한울교회), 이명한 목사(열린문교회)가 △나라의 평안과 위정자들을 위해 △부산시화 사하구 발전과 기관장을 위해 △사하구 복음화와 교회, 다음세대를 위해 △사하구민들의 안전과 치안을 위해 각각 기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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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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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회희망연합 신년하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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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회희망연합(대표 이건재 목사, 이하 부희연)이 지난 1월16일 순복음강변교회(이건재 목사)에서 1월 기도회 및 신년하례회를 개최했다. 1부 찬양과 경배, 2부 예배, 3부 기도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는 대표 이건재 목사가 말씀을 전했다. 이건재 목사는 “2017년에는 우리가 먼저 온전함을 이뤄 하나님을 더 기쁘시게 하는 부희연이 되자”고 강조했다. 총재 정경철 목사도 신년인사를 통해 “2017년에는 잠든 부산을 깨우는, 기도하는 목소리가 울러 퍼지는 부희연이 되자”며 2017년이 도약의 해가 되자고 말했다.
이날 기도회에서는 ‘나라를 위한 기도’, ‘한국교회를 위한 기도’, ‘부산지역을 위한 기도’, ‘부산교회희망연합을 위한 기도’라는 제목으로 각각 기도했다.
한편, 부희연은 오는 2월28일부터 3월1일까지 만덕교회(류재덕 목사)에서 춘계부흥성회를 가질 예정이다. 강사는 손종태 목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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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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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부산노회 장로원로회 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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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 부산노회 장로원로회 제25차 정기노회가 지난 17일 오전 11시 대연교회당에서 열렸다.
256명 회원 중 78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석부회장 정경식 장로의 사회로 1부 경건회를 가졌다. 류재권 장로가 기도하고 대연교회 전승만 목사가 ‘에녹의 노년’이란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경건회 후 회장 이종흔 장로의 개회로 회무를 처리했다. 임원선출을 통해 새 회장은 정경식 장로를 추대하고 수석부회장에는 류재권 장로(성덕교회), 감사에는 이홍자 장로를 각각 선임했다.
다음은 새 임원 명단이다.
△회장 정경식(대연) △수석부회장 류재권(성덕) △부회장 노일성(항서, 서부시찰), 정선기(산성, 동부시찰), 오진근(영도, 중부시찰), 이병현(김해, 북부) △총무 유인상(문현중앙) △부총무 이영섭(산성) △서기 신용해(대연) △부서기 강대용(송도영광) △회록서기 장종철(장유대성) △부회록서기 김상근(성덕) △회계 최동영(땅끝) △부회계 안해현(청학중앙) △감사 최명성(대지), 이홍자(부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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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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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총회 지도자 초청 신년하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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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 고신총회 전국장로회연합회(회장 이성만 장로)가 지난 4일(수) 오전 11시 더케이호텔경주에서 고신총회 지도자 초청 신년하례회를 개최했다.
이날 예배는 수석부회장 옥부수 장로의 인도로 진행됐으며, 배굉호 총회장 목사가 ‘오직 말씀으로 새롭게 세웁시다’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배 총회장은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아 하나님 중심, 말씀 중심의 코람데오 신앙의 고신교회들이 되자”고 권면했다.
이어 경남권 회장 김석원 장로의 인도로 특별기도회를 가지고 △국가의 안정과 안보를 위해 △고신총회의 화합과 3000교회 운동을 위해 △세계선교와 한국교회에 앞장서는 고신총회 되도록 합심기도했다. 예배는 부총회장 김상석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이어진 신년하례회에서 회장 이성만 장로는 환영사를 통해 “신앙의 전통과 생활의 순결을 지켰던 고신교회의 정체성을 재확인하고 종의 자세로 충성하는 한 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경남지사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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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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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부산기독시민사회단체 연합 신년감사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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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독시민사회단체가 지난 12일 오후 7시 부산YMCA 17층 강당에서 신년감사예배를 가졌다. 황영주 목사(부산NCC부회장, 세광교회)의 인도로 가진 예배에서 '거짓말이 난무하는 세대'라는 제목으로 최인석 목사(부산NCC회장, 로뎀나무교회)가 설교했다.
이후 안하원 목사(부산NCC 교회와사회위원장, 새날교회)의 사회로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세미나가 '한국교회 개혁의 길을 논한다'는 주제로 진행됐다.
이날 세미나에서 박만 교수(부산장신대)가 '한국사회의 현실과 교회의 길'이라는 제목으로 강연했고, 김범현 목사(교회개혁연대, 고신대 강사)와 박철 목사(예수살기대표, 좁은길교회)가 각각 논찬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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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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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 부산노회 신년하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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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장로회 부산노회가 지난 13일 오전 11시 남부산용호교회(담임 최병학 목사)에서 2017년 신년하례회를 가졌다. 김종백 목사(부노회장, 창녕중앙교회)의 인도로 가진 예배에서 시편 47편 1-9절 본문으로 “고흐와 천국의 아이들”이란 제목으로 최병학 목사(노회장)가 설교했다.
이어 나라와 사회를 위해, 교단과 부산노회를 위해 김광호 목사(중부교회, 서기)와 이상진 장로(회계)가 각각 특별 기도를 했다.
특별히 이날 종교개혁500주년 기념강좌가 이영업 장로(종교개혁500주년기념특별위원회 위원장)의 사회로 이상규 교수(고신대 역사신학)가 '종교개혁과 장로교회의 신앙'이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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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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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예장통합 특별사면 효력정지 가처분 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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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예장통합총회 특별사면 선포식(사진 : 데일리굿뉴스)
지난해 9월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총회장 이성희 목사, 이하 예장통합)가 제101회 총회에서 결의한 이단 특별사면 결의 및 원천 무효 폐기 안에 대해 사면 당사자들이 제기했던 가처분 소송이 각하됐다.
예장통합 지난 101회 총회를 앞두고 김기동, 박윤식, 변승우, 이명범 목사 등 이단에서 해제하고 사면을 선포했지만 교단 안팎에서 논란이 되면서 10일 만에 사면을 철회했다. 예장통합은 제101회 총회에서 이단 사면 선포는 모두 원천무효 폐기하며 3년 동안 재론하지 않기로 했다. 이에 사면 당사자들은 반발하며 지난해 10월 12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총회 결의 등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과 무효확인 소송을 제기했다.
법원은 지난 11일, 이들이 제기한 가처분신청을 각하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51부(재판장 이제정)는 “법원이 징계의 효력 자체를 사법심사의 대상으로 삼아 효력 유무를 판단할 수는 없으며, 총회 결의는 종교상의 교의 또는 신앙의 해석에 깊이 관련돼 있다. 사법심사의 대상이 된다고 보기 어려우므로 이 사건 결의의 효력 정지를 구하는 이 사건 신청은 부적법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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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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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회째를 맞은 ‘두날개 국제 컨퍼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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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두날개국제컨퍼런스가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부산벡스코에서 10개국 3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금년 16회째를 맞는 컨퍼런스는 김성곤 목사(풍성한교회, 두날개선교회 대표)가 '시대의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그리스도인의 역설(paradox)'에 대해 말씀을 전하며 컨퍼런스 문을 열었으며, 보이지 않는 전쟁 가운데 있는 그리스도인이 어떻게 승리하며 주님 주신 사명을 이루며 달려가야 하는지 엘리야와 엘리사 이야기를 통해 큰 은혜와 도전을 주었다. 그리고 마지막 주제말씀 ‘나가든지 보내든지’를 통해서는 연합선교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대신총회신학교 총장 임석순 목사(한국중앙교회)는 "하나님의 사람들이 세상과 타협하지 않고 십자가를 붙들어야 한다"며 도전하였고, 고신대학교 이상규 교수(역사신학)는 "올해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아 종교개혁에 나타난 프로테스탄티즘 정신을 계승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풍성한교회 여성슈퍼디렉터 서형련 사모는' 행복한 여성사역자'에 대한 특강으로 참가자들에게 큰 은혜를 주었다.
한편, 컨퍼런스 후속조치인 ‘세계비전두날개프로세스 제4기 집중훈련’이 3월부터 10월까지 다섯 번 풍성한교회 비전센터에서 진행된다. 3월 6일부터 9일까지 ‘전도’를 주제로 집중훈련이 개최된다. 건강한 교회 성장과 전도의 대안을 찾고자 고민하는 목회자와 평신도라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으며, 큰 유익이 될 것이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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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