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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청년연합말씀사경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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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성시화운동본부(본부장 허원구 목사)에서 지난 6일(월)부터 9일(목)까지 청년세대의 부흥과 회복을 위한 ‘2017 청년연합말씀사경회’를 개최했다.
3박 4일간 부전교회 글로컬비전센터에서 열린 이번 사경회는 ‘하나님 나라 복음으로’라는 주제로 부산지역 뿐 아니라 대구, 울산, 창원, 통영 등에서 4500여 명의 청년, 중고등 학생들이 참석했으며, 100여개의 작은교회도 함께했다.
이번 사경회는 김형국 목사(나들목교회), 김용의 선교사(순회선교단), 이은성 목사(세계로병원 원목), 이상규 교수(고신대), 박용규 교수(총신대 신대원), 염안섭 원장(연세요양병원)등이 강사로 나선 말씀집회와 특강, 조용백 목사(새우리교회), 황동한 목사(함께하는교회), 박상철 목사(모리아교회) 등의 인도로 가진 저녁기도회, 간증 및 찬양 콘서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저녁집회에서 말씀을 전한 김형국 목사는 “예수 그리스도를 진정으로 만난 사람답게 살기를 결정해야 한다”면서 “세상 속에서 그 결정대로, 복음으로 세상을 살아가는 청년이 돼야한다”고 강조했다.
또 박용규 교수는 특강에서 한국교회가 종교개혁의 본질로 돌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교수는 “종교개혁의 근본 정신으로 진정으로 돌아간다면 한국교회는 개혁될 것”이라며 “의롭다함을 받았다는 것은 개념이 아니라 그렇게 살아야 한다는 거룩한 소명이 주어진 것이다. 구원받은 백성의 사명을 회복하기 바란다”고 전했다.
특히 마지막 날 저녁집회는 철야기도회로 진행됐다. 500여 명의 청년들이 참여하며 청년세대와 한국교회, 나라와 가정, 부산의 성시화와 세계 선교를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부산성시화운동본부는 “지금 한국의 젊은이들은 절망과 혼돈 가운데 있다. 기독청년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고 하나님 나라 복음의 진리로 무장해 이 시대의 풍파에 맞서길 바란다”면서 “청년들이 한국교회 제2의 종교개혁의 불씨로 타오르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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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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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표, 기독교연합기관들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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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가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영훈 목사)를 2월 13일 방문했다. 이후 한국교회연합,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등을 차례로 방문했다.
문 전 대표는 한기총에서 “오늘 민주당 예비후보에 등록했다. 교계지도자님들 말씀도 듣고, 기도도 많이 해 주십사 부탁드릴 겸 찾아왔다”고 말했다. 이 자리에서 문 전 대표는 동성애에 대한 자신의 입장을 피력했다. 이영훈 대표회장이 성소수자를 옹호하는 차병금지법이 제정되면 안된다고 발언하자, 문 전 대표는 “동성애를 지지하는 건 아니다. 다만 국가인권위원회 법에 성소수자를 차별해서는 안 된다는 내용이 들어 있다. 법과 같은 입장이다”며 원론적인 답변을 했다.
한교연에서는 과세문제가 거론됐다. 정서영 대표회장이 과세문제를 거론하자, 문 전 대표를 수행하던 김진표 의원은 "여야 기독 의원들이 (과세 문제에) 충분히 공감하고 있다. 그러나 기독교계가 우려할 정도는 아니다. 너무 염려하지 않아도 된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방문한 교회협에서는 덕담만 오고갔다. 김영주 총무는 "국민을 위해 열심을 다해 일했으면 한다. 잘 쓰임받는 정치인이 되면 좋겠다"고 덕담을 전했다. 문 전 대표는 "오로지 국민만 보고 한길만 걷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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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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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대현 학교의 두 번째 졸업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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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등학교 과정 졸업생들(왼쪽부터) 김예린, 최광옥, 장은숙
북한이탈청소년들의 남한사회 적응과 그들에게 가장 적합한 교육을 제공하는 영호남 유일의 북한이탈청소년 대안학교인 장대현학교가 이번 2월 15일 오후2시에 역사적인 두 번째 졸업식을 가졌다. 작년 1명의 졸업생이 있었지만, 대학에 진학하는 학생은 금년이 처음이다.
개교연도인 2014년도에 중학교 위탁교육 기관으로 허가를 받은 이래로 2016년에 고등학교 위탁교육 기관으로 추가로 허가를 받은 장대현학교는 이번에 총 7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이들은 고등학교 과정 졸업생이 3명, 중학교 과정 졸업생이 3명, 초등과정 졸업생이 1명으로 고등학교 과정 졸업생을 제외한 나머지 학생들은 장대현학교에서 상급과정으로 진학해 학습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개교 당시부터 큰 기대와 주목을 받아왔던 장대현학교는 북한이탈청소년들의 심적 치유와 건강증진 그리고 양질의 교육에 집중함으로써 이번 고등학교 과정을 졸업한 학생 3명 모두가 대학 입학을 앞두고 있다. 통일이 되면 북한에 고아원을 개설하겠다는 꿈을 가진 최광옥 졸업생은 부산 고신대학교 아동복지학과로, 북한동포와 같이 인권의 사각지대에 있는 이들을 위해 일하는 변호사가 되겠다는 꿈을 가진 장은숙 졸업생은 서울 고려대학교 정치외교학과로의 진학을 앞두고 있고, 남한 출신으로 통일한국과 북한이탈주민들에 대한 남다른 비전을 가지고 장대현학교에서 고등학교 과정을 마친 김예린 졸업생은 이번 9월 미국 대학 입학을 위해 준비하고 있다. 이번 졸업생들은 장대현학교가 개교한 2014년부터 지금까지 3년을 같이 해온 학생들이어서 더 큰 의미가 있다.
장대현학교는 2017년 새로운 학기를 맞아 8명의 새로운 학생들과 또 다른 통일의 이야기를 써내려갈 준비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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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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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을 사람이 살아왔으니 남은 생은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을 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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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동희 집사
전남 광양에서 회사 구내식당을 운영하고 있는 정동희 집사(71, 성은교회 안수집사)는 한편의 영화 같은 파란만장한 삶을 살았다. 사형수였던 그는 대통령 특별대사면에서 일반사면까지 받고 이제는 행정적으로 죄가 없는 사람이 됐다.
초등학교만 졸업한 정동희 집사는 자식들은 꼭 공부시키겠다는 목표로 경남 마산에서 궂은일을 마다하지 않고 필사적으로 살았다. 회사원, 운수업, 연탄소매업, 미곡상 등으로 밤낮없이 일했다. 미곡상회를 하며 종업원까지 거느리며 어엿한 사장이 됐고, 남부럽지 않게 돈을 모았다. 부가 축적되면서 유혹이 있었다. 그로인해 한 여인과 악연이 시작됐고, 결국 한 순간의 실수로 그녀를 살해한 사형수가 됐다.
1985년 12월 살인혐의로 구속되고 이듬해 5월 1심 재판에서 사형선고를 받았다. 감옥 안에서 죽는 날만 기다리던 그는 찰나의 순간, 찬송을 부르며 사형장에 들어가던 젊은 사형수를 보게 됐고 그 사람처럼 죽어야겠다는 생각에 예수를 믿기로 결심했다. 정 집사는 “예수가 누구인지도 모르고 살았다. 그런데 예수님을 믿고, 1년에 22독을 할 만큼 말씀을 붙들고 살았다. 마음이 평안해졌고, 아름다운 마음, 아름다운 생각으로 당장 내일 사형장에 들어간다고 해도 두려움이 없었다”고 말했다.
교도소에 있는 동안 대통령이 5번이 바뀌었고, 3번의 특별사면을 받았다. 사형수였던 그가 대통령사면을 받으며 무기형으로 감형됐고, 지난 2000년 다시 20년 징역형으로 줄어들었다. 그리고 2003년 크리스마스 특사로 가석방됐다. 그는 “있을 수 없는 일이 연속으로 일어났다. 하나님의 은혜라고 말하지 않을 수 없다”고 말했다.
그가 교도소에 있는 동안 그의 아내는 가정을 꿋꿋하게 지켰고, 돕는 손길들이 이어지면서 자녀들은 대학까지 진학하게 됐다. 그는 “사형수가 되면서 자녀 교육은 접었다. 그러나 하나님을 만나서 자녀 교육문제를 하나님께 부탁드리고 희망을 가졌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지상의 수많은 천사들을 준비해주셨던 것 같다. 하나님의 귀한 종들을 통해 아이들이 대학에 들어갔고 장남은 4급 서기관 공무원이, 차남은 시청 공무원이 됐다. 인간으로서는 상상할 수 없는 일이다”고 말했다.
출소 후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을 살고자 광양시 전역을 돌며 봉사하는 삶을 살고 있다. 노인정, 양로원, 고아원, 장애인슄터, 독거노인 등을 찾아가 봉사하고 있다. 광양시장 표창장을 받기도 했다. 또 자신의 시신과 장기를 학술용으로 기증하기로 서약하고, 재소자 정신교육, 교도소 내 기독교인 신앙간증 등 교정선교, 재소자 가족들을 위한 선교활동 등을 해오고 있다. 교도소에서 세 번을 죽다 살아났던 정동희 집사는 옥중간증수기를 3권의 책으로 펴냈다.
기자와의 인터뷰에 연두빛 한복을 입고 온 정동희 집사는 “하나님을 만나 마음이 아름다워져 아름다운 옷을 입고 다닌다”면서 “예수님에게 공감되게 살려면 나부터 그렇게 살아야 한다. 나도 예수님을 믿는 사람을 보고 예수님을 믿었는데 나도 그런 사람이 되고자 한다. 마음을 비워야 한다. 마음을 비우고 살면서 천국의 체험이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간증집회문의 010-7419-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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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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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대학교 제22회 학위수여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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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대학교(총장 장제국)가 지난 10일 소향아트홀에서 제22회 학위수여식을 가지고 2467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이날 졸업생들은 학부모, 친지, 동서대 교직원 등의 축하 속에 교문을 나서며 어떤 어려움이 닥쳐도 굴하지 않고 뜻을 이루기 위해 전진하겠다는 굳은 다짐을 가슴에 새겼다.
이날 졸업식에서는 ▲2개 대학 ▲12개 학부·2개 계열 ▲34개 전공·17개 학과에서 학사 2367명이 배출됐다. 일반대학원, 디자인전문대학원, 경영대학원, 선교복지대학원 등 4개 대학원에서 석사 87명, 박사 13명이 배출됐다. 졸업생들에게 두 가지 당부의 말을 전했다.
장제국 총장은 졸업식사를 통해 “급변하는 시대를 리드할 창의적인 전문가로서, 각자에 주어진 소명을 찾아 사랑과 봉사의 삶을 실천해 나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번 학위 수여식에서는 외국인 유학생 71명도 졸업장을 받았다. 인도네시아 페트라 크리스찬대 학생 6명, 대학 학사 12명, 대학원 석·박사 53명으로, 학부 졸업생은 경영학부 4명, 국제학부 6명, 건축토목공학부 1명, 디지털콘텐츠학부 1명, 대학원은 박사 9명, 석사 44명이다.
한편, 페트라 크리스찬대학 학생들은 동서대와 2+2 복수학위 협정에 따라 동서대와 페트라 크리스찬 양 대학에서 졸업장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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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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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본부, 고신대 기후변화 질병매개체 감시센터 4년 연속 최우수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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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본부는 기후변화 질병매개체 경남권 감시센터(센터장 이동규, 고신대학교 보건환경학부)가 2016년 센터 실적 및 결과 평가회에서 4년 연속 최우수 센터로 선정됐다고 지난 13일(월) 밝혔다.
2010년부터 질병관리본부 국립보건연구원, 질병매개곤충과 주관으로 전국 10개 권역에 기후변화 질병매개체 감시센터를 설치했다. 경남지역은 2012년부터 고신대학교에서 5년째 운영하고 있다.
경남지역은 한반도에서 가장 온난한 지역이며, 해외유입 병원체의 이동수단이 되는 철새도래지가 많은 곳이어서 감시를 철저히 시행되어야 할 지리적으로 중요한 지역이다. 이러한 위치에 있는 경남지역의 질병매개체 감시센터는 국민보건을 위해 어느 지역보다 막중한 감시역할이 주어졌고, 연구와 연구원 교육, 기후변화 심포지엄 특강, 학술대회 및 발표회 등 그 역할을 감당하고 있다.
센터장 이동규 교수는 “본 센터의 유능한 고신대 출신 연구원들과 함께 그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타 지역 센터의 모범이 되도록 혼신의 힘을 가하여 노력할 것을 약속드린다”며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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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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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TV-한국전기이륜차배달라이더협회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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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TV(대표이사 김명전)가 (사)한국전기이륜차배달라이더협회(회장 안상수 '이하 KEVDA')는 지난 3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100만 일자리 창출과 전기이륜 복음카 보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전기이륜 복음전도카'는 전기를 동력으로 움직이는 스마트 전기차로, 하루 약 200원의 전기 충전만으로 지역을 돌아다니며 손쉽게 복음을 전파할 수 있어 차세대 전도 매체로 각광받고 있다.
KEVDA안상수 회장은 "복음카를 선교수단으로 활용하는 것은 무엇보다 하나님이 기뻐하실 일"이라며 "이 협약으로 대한민국 천만 성도가 복음 전파에 앞장서 나라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함께 힘을 모으길 바란다"고 밝혔다.
GOODTV김명전 대표이사는 "이번 업무협약 체결로 하나님의 복음사역에 복음카를 사용하는 것은 물론, 이를 통해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자연의 섭리를 보건하고 지켜낼 수 있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복음통일선교사역을 위한 다양한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한편 '전기이륜 복음전도카'를 이용한 새로운 전도 모델을 제시해 이를 한국교회에 보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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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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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대책-유니클로, 연탄나눔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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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구호단체 기아대책(회장 유원식)은 글로벌 SPA 브랜드 유니클로 임직원과 고객이 함께하는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오는 23일까지 전국 6개 지역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기아대책의 소외계층 겨울나기 ‘희망온’ 캠페인의 일환으로, 유니클로 임직원과 고객 200여 명이 전국 6개 지역 60여 가정에 연탄을 전달한다.
지난 7일 수원에서 진행된 봉사활동을 시작으로, 대전, 대구, 광주, 울산, 부산 등 전국에서 22일까지 진행된다.
유니클로는 난방비 지원을 위한 후원금 6,000만 원을 기아대책에 전달했으며, 후리스 1만 벌을 함께 기부했다. 전달된 후원금과 물품은 기아대책의 결연아동 가정 및 지역사회 저소득 가정을 위해 사용된다.
최민지 기아대책 사회공헌협력1팀장은 “유니클로 임직원과 고객의 나눔으로 소외된 이웃들이 늦겨울을 따뜻하게 나게 됐다”고 감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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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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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문화연대 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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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문화연대(실행위원장 강형식 목사)는 지난 7일(화) 오후 6시 부산 서면 드림스퀘어에서 총회를 개최했다.
민들레 인형극단의 공연으로 시작된 이날 행사는 1부 예배와 2부 총회 순으로 진행됐다. 예배는 이동석 단장(노례하는순례자)이 기도하고 강동현 목사(양문교회)가 말씀을 전했다.
이어진 총회는 여운부 장로의 기도에 이어 여정기 사무국장의 경과보고와 회계보고가 있었다. 이날 실행위원 전섭태 장로를 신임실행위원장으로 선출했다.
다음은 2017년 기독문화연대 임원명단이다.
△고문 유의신 △직전위원장 강형식 △실행위원장 전섭태 △사무위원장 여정기 △문서기록위원장 임종호 △재정위원장 강성규 △아카데미위원장 장원재 △미술위원장 이미애 △꽃꽃이위원장 이경숙 △서예위원장 여운부 △클래식위원장 이홍길 △CCM위원장 이동석 △국악위원장 정혜정 △연극,영화위원장 김태연 △인형극위원장 신순선 △이벤트위원장 서창하 △문학위원장 허성욱 △커뮤니티위원장 조용훈 △기획위원장 이정석 △감사 박인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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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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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복본 제21차 전도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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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복음화운동본부(총본부장 윤종남 목사) 제21차 전도대회가 지난 7일(화) 오전 11시 부산 동구 범곡로에 위치한 구세군 부산교회(이광열 사관)에서 열렸다. 추운 날씨에도 참여한 부산지역 목회자 및 성도 200여명은 범일동 일대를 돌며 전도에 나섰다.
이날 전도대회는 1부 기도회와 2부 식사 및 노방전도 순으로 진행됐다. 전도본부장 임대식 목사의 사회로 가진 기도회에서는 기도본부 총무 신승달 목사가 기도하고 순복음감천교회 박현수 목사가 ‘전도의 삶’(막 1:35~39)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박 목사는 “전도는 주님이 맡기신 유언과도 같은 사명”이라며 “전도할 때 하나님께서 열매맺게 하신다”고 말했다. 이어 참석자들은 이사 김창영 목사의 인도로 합심기도했다. 이사 김명석 목사가 격려사를 전하고 상임고문 박선제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부산복음화운동본부는 부산지역 기도 및 전도운동을 위해 ‘나라사랑 영혼구원’이라는 슬로건으로 2014년 11월 출범해 매월 부산지역 교회를 기점으로 전도대회를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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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