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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준표 “무상급식 지원 중단, 흔들리지 않을 것”
    ▲ 3일(금) 부산진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21세기포럼 특강에서 '무상급식, 무엇이 문제인가"'를 주제로 특강한 홍준표 경남도지사 3일(금) 낮 12시 부산진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재)21세기포럼(이사장 장성만 목사) 제36차 정례포럼을 개최, 홍준표 경남도지사를 강사로 초청했다. 이날 홍준표 도지사는 ‘무상급식, 무엇이 문제인가?’ 주제의 특강에서 계층에 따른 선별적 급식을 하겠다는 기존 입장을 재확인했다. 홍 지사는 “차상위 130%의 학생들은 이미 국비로 무상급식을 받고 있다”면서 “전면 무상급식 확대로 서민층 학생들에게 공교육 기회를 빼앗고 있다”고 말했다. 또 “무상급식 찬성파에서 스웨덴, 핀란드 등 북유럽 3국의 무상제도를 언급하는데 우리나라 현실과 맞지 않다. 북유럽 3국은 수입의 절반가량을 세금으로 내는데 우리나라는 과세율 20% 정도로 낮다. 빈부격차가 낮은 북유럽과 달리 우리나라는 격차가 커 보편적 복지는 이성적이지 않다“고 주장했다. 홍 지사는 “선별적 복지정책이 좌파정책인데 우리나라의 진보좌파들은 거꾸로 보편적 복지를 말하고 있다”면서 “무상급식 지원 중단으로 아이들이 상처를 받는다는 진보좌파들의 말은 저급한 감성논리다”라고 말했다. 홍 지사는 “경남도 교육청이 한해 쓰지 않고 남은 예산이 1천 350억 원이나 되는데 급식비를 지원하지 못하겠다고 버티고 있다”면서 “도교육청이 1년 학사관리 예산이 4조인데 지자체에 무상급식 예산을 내놓으라고 하는 것은 정상적이지 않다”고 말했다. 그는 무상급식 문제로 여론조사로 결정하자는 의견에 대해 “이것은 설득의 문제이고 지도자가 결단하는 문제다. 대중의 눈치를 보다가 결단의 시기를 놓쳐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면서 이성적 복지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홍 지사는 무상급식 지원 중단이 노이즈 마케팅이 아니냐는 지적에 대해 “대한민국 복지의 거대 담론을 이야기하는데 일부 언론이 수준 낮은 이야기를 하고 있다”면서 무상급식 지원 중단에 반발이 많지만 흔들릴 생각이 없다고 말했다. 또 “진정한 복지는 부자가 제대로 세금을 낼 만큼 내면서 남 눈치 안 보며 살 자유를 주고 서민에게는 기회를 주고 쓰러지면 일어설 수 있게 하는 것”이라면서 “예산을 서민들이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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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4-03
  • 부산YMCA 시민권익센터 지역사회의 법률서비스를 위한 첫출발
    부산YMCA는 지난 3월 22일(주일) 백양로교회와 MOU를 체결하고, 지역사회를 위해 정기적인 법률 및 소비자 상담을 한다. 백양로교회와 재단법인 부산기독교청년회유지(이하 부산YMCA 시민권익센터, 변호사 김지현)는 지난 3월 22일 오후 2시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와 법률지원을 위한 MOU를 체결하고 그 취지와 목적, 법률서비스 내용에 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MOU체결을 통해 백양로교회 교인과 지역주민들은 토요일, 백양로교회 카페에서 격월 1회 변호사 상담과 매월 1회 시민중계실의 이동상담 서비스를 받게 된다. 또한 평일에는 매주 월요일 시민권익센터(초량 부산YMCA빌딩 17층)에서 변호사 상담이 가능하다. 한편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12시-13시 점심시간 제외) 시민중계실에서 법률 및 소비자상담과 다양한 고충상담을 할 수 있다. 부산YMCA는 “향후에도 여러 교회와 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역사회의 곳곳에 찾아가는 법률서비스를 전개할 것이며 이를 통해 법률로써 모든 인격이 존중되는 사회 구현을 위한 한발 앞서 노력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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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4-02
  • 2015 마산노회 교역자 세미나
    예장고신 2015 마산노회 교역자회(회장 오승균목사) 세미나가 지난 3월 23일(월)~24일(화) 부곡 레인보우호텔에서 있었다. 세미나는 회장 오승균 목사의 임원소개 후 이상선 목사(부회장)의 사회로 김희신 목사(총무)가 기도, 최수일 선교사(창원다문화이주민선교회대표)가 ‘목회를 흔드는 이슬람영을 제압하라’는 제목으로 강의를 했으며, 노회장 이병권 목사의 축도로 예배 겸 강의를 마쳤다. 최 선교사는 “적그리스도는 하나님을 대적하는 이 세상에 현존하는 세력으로 이 시대의 강력한 적그리스도는 이슬람이다. 현재 무슬림인구 17억명(1/4)으로 지구촌인구 3분의 1인 24억명의 영혼을 멸망으로 이끌어 갈 것”이라며 “이슬람의 영이 사람을 미혹할 때 사용하는 무기는 자기 높이기, 갈등시켜 분리하기, 돈과 권력 갈망하기, 탐욕에 빠지기 등으로 너무나 매혹적으로 사람의 영혼을 사로잡기 때문에 '음녀'라 부른다”고 경고했다. 또 “미혹하는 이슬람의 영이 한국을 지배할 가능성이 많은데 88올림픽 후 한국은 이슬람의 높은 수용성, 비기독교 홍보매체의 이슬람에 대한 우호감, 중동국가에 할랄식품 수출, 보건, 의료, 원자력 등 활발한 경제적 교류로 인한 무슬림의 증가(현재 25만명)를 예의주시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슬람 영을 어떻게 제압할 것인가에 대해 “이슬람이 사회불안 및 붕괴를 가져오며 그 교리안에 국가발전 저해요소를 가지고 있음을 알리고 이슬람 피해를 인식시켜 국민적 거부운동을 일으켜야 한다. 또한 가정과 여성 인권보호차원에서 시민운동과 연대하며, 복음 전도현장 황폐화와 교회의 세속화에 대해 교회의 연합적 대처와, 이슬람을 주적으로 인지하고 예수 이름으로 체포하고(묶고) 추방하는 영적인 대적기도를 해야 한다”고 강의를 맺었다. 이번 마산노회 교역자회세미나에는 70여명의 목회자부부가 참석했다. 경남지사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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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4-02
  • 부산CBS운영이사회
    부산CBS운영이사회(이사장 김임권 장로)가 지난 3월 22일 오후 6시 코모도호텔에서 열렸다. 먼저 김임권 이사장의 수협중앙회 회장 취임을 축하하며 꽃다발을 증정했다. 이성만 장로가 회무기도를 한 후 김임권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기도와 협조해 주신 것에 감사한다”면서 “삼면이 바다인 우리나라 수산업의 질서가 잘 지켜지고 고사를 지내는 바다를 향해 연약한 나를 보내신 하나님께 영광 돌리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미얀마 기독교방송 설립 현황보고에서는 현재 16만 달러가 지원되고 5명의 현지 고용인을 통해 사무실을 개설, 4월 말경 방송이 개시될 것이라고 말했다. 신이건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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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4-02
  • 부활절연합예배 전국서 일제히 개최
    2015년 부활주일인 4월 5일(주일) 전국에서 부활절연합예배를 개최한다. 한국교회 주요 교단의 연합체인 2015 한국교회 부활절연합예배 준비위원회(대표 대회장 이신웅 목사)는 5일 오후 3시 서울 연세대 노천극장에서 부활절 연합예배를 가지며, 예장합동 총회장 백남선 목사가 설교를 한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영훈 목사)는 이날 오후 5시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예배를 갖고, 박종순 목사(충신교회 원로)가 설교를 한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는 이날 오전 5시 서울 중앙루터교회에서 예배를 갖고, 김근상 주교(대한성교회)가 설교를 한다. 부산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인건 목사)는 이날 오후 2시 30분 사직실내체육관에서 예배를 갖고, 김철봉 목사(예장고신 총회장)가 설교를 한다. 대구기독교총연합회는 이날 오후 3시 대구스타디움에서 예배를 갖고, 남태섭 목사(대구서부교회)가 설교를 한다. 울산기독교연합회는 오후 2시 태화강 대공원에서 예배를 갖고, 이승일 목사(울산 염포교회)가 설교를 한다. 창원기독교연합회는 오후 3시 창원용지공원에서 예배를 갖고, 황권철 목사(창원 밀알교회)가 설교를 한다. 마산기독교연합회는 오후 3시 창신대에서 예배를 갖고, 신정환 목사(마산 산호교회)가 설교를 한다. 남해기독교연합회는 오후 3시 남해군문화체육센터에서 예배를 갖고, 양영전 목사(마산재건교회)가 설교를 한다. 제주도기독교연합회는 오전 5시 제주 성안교회에서 예배를 갖고, 전광식 목사(고신대 총장)가 설교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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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4-02
  • 동서대 u헬스 UCC 공모전 대상 수상
    ▲ 왼쪽부터 박시홍 최영진 김상민 동서대학교(총장 장제국) 영상디자인전공 최영진(4학년), 김상민(4학년), 박시홍(3학년)씨가 한국u헬스협회가 주최한 'u헬스 UCC 공모전’에서 대상(보건복지부 장관상)과 상금 200만원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3월 27일 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 대강당에서 열린다. 이번 공모전은 IT 기술을 의료서비스에 접목한 u헬스를 쉽게 설명하여 일반인들의 접근을 돕고자 마련됐다. 대상작품은 ‘건강하고 행복한 100세 시대, 유헬스’로 3분 10초 분량의 영상으로 제작됐다. 유 웰니스, 유 메디컬, 유 실버 등 세 가지 테마로 구성했으며 모션그래픽을 이용하여 u헬스 분야를 쉽게 풀어냈다. 이들 모두 영상디자인전공 UX(User Experience, 사용자 경험)연구회 ‘Install’의 멤버로 활동을 하며 평소 IT 및 영상 분야를 심도 깊게 공부한 것이 큰 도움이 됐다고 밝혔다. 최영진씨는 “u헬스는 생소한 분야여서 많은 공부를 했다”며 “특히 그래픽을 통해 표현의 폭을 넓히고 완성도를 높이는데 중점을 둔 것이 주요했다”고 말했다. 동서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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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4-02
  • 고신대 장애인복지관, 전국 장애인복지관 평가 ‘최우수’
    고신대학교(총장 전광식) 영도구 장애인복지관(관장 남희은, 사회복지학과 교수)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실시한 전국 장애인복지관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전국 장애인복지관 206개소 중 2010년 이후 개관 기관 제외한 부산시 14개 장애인복지관 중 13개 기관을 평가대상으로 시설 및 환경, 재정 및 조직운영, 인적자원관리, 프로그램 및 서비스, 이용자의 권리, 지역사회 관계 등 6개 분야에 걸쳐 실시됐다.남희은 관장은 “2010년 11월 개관 이후 받은 첫 평가로 직원과 후원자 모두가 함께 지역사회 장애인들의 복지증진과 차별받지 않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왔다”며 “질 높은 수준의 장애인복지서비스를 이용하고 있음이 증명되어 의미가 깊다”며 소감을 전했다. 영도구장애인복지관은 2010년 개관해 부산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카페 에또와), 고용노동부지원지역맞춤형 일자리창출지원사업선정, 장애인복지사업 기금마련을 위한 어울림바자회 개최, 사회서비스 신규사업-장애아동 청소년 홈티칭 시행, 취약계층 집합정보화 교육기관 선정되는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고신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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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4-02
  • 고신대복음병원 앞에 장기려 박사 이름 딴 '장기려로'
    고신대학교복음병원(병원장 이상욱)은 지난 13일 서구청으로부터 '한국의 슈바이처'로 불리는 고 장기려 박사의 이름을 딴 명예도로가 생긴다고 통보를 받았다. 알로이시오기념병원 앞(감천로 215)에서 송도 탑스빌 앞(감천로 298)에 이르는 822m 구간 도로에 '장기려로'라는 명예도로명을 부여하기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서구는 지난 13일 회의를 열고 이 구간에 '장기려로'라는 명예 도로명을 붙이기로 정했다. 장기려 박사는 6·25 전쟁 중이던 1951년 7월 부산 고신대복음병원의 전신인 복음병원을 세워 26년간 원장으로 재직하면서 피란민과 가난한 사람을 무료로 진료하고 봉사활동을 펼쳐 '한국의 슈바이처'로 불려왔다. 이번 명예도로명 부여는 장 박사의 이 같은 업적을 기리고 서구와의 인연을 오래도록 기억하기 위한 것이다. 서구는 지난해 10월 송도성당에서 부산혜송학교까지 500m 구간에도 아프리카 수단에서 의사이자 교사로 활동하다가 선종한 이태석 신부의 이름을 딴 '이태석 톤즈거리'라는 도로명을 붙인 바 있다. 명예도로는 지정을 위해 고신대학교복음병원은 장기려기념사업회를 18년만에 병원에서 본격적으로 운영하기 시작하고 의료를 통한 나눔활동을 본격화하게 된다. 장기려기념사업회 곽춘호 사무국장 (고신대복음병원 행정처장)은 “서구지역은 관광뿐 아니라 지방을 대표하는 중증환자, 수술의 메카라며, 앞선 의료, 참된 의료, 나눔 의료를 펼친 대표적인 분이 고 장기려 박사님”이라며 “복음병원의 설립자인 장기려 박사님의 정신을 후세들에게도 알리기 위한 방법 중 하나로 도로명을 선택하게 되었다”며 빠른 결정을 해준 서구청 및 도로지명위원회 관계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고신대복음병원은 명예도로를 위한 제막식, 음악회등 다양한 행사를 장기려기념사업회와 공동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고신대복음병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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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4-02
  • 고난주간 부산교회연합 통일광장기도회
    ▲ 지난 3월 30일(월) 오후 7시 30분 부산역광장에서 고난주간 부산교회연합 통일광장기도회가 열렸다. 지난 30일(월) 오후 7시 30분 부산역광장에서 탈북난민북한구원 부산교회연합(공동대표 이성구·안용운 목사) 주관으로 고난주간 부산교회연합 통일광장기도회가 개최됐다.분단 70년 북한 구원을 위한 이번 기도회는 ‘주여 지체하지 마옵소서’라는 주제로 500여 명의 부산지역 교회 성도들과 시민들이 모여 기도했다.기도회는 김은수 목사(어웨이크닝)의 사회로 이성구 목사의 환영사(부산기독교총연합회 상임회장), 최홍준 목사(부산성시화운동본부 이사장)의 격려사, 이건재 목사(부산작은교회희망연합 대표)의 대표기도, 이인건 목사(부산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의 설교 등으로 진행됐다. 이인건 목사는 ‘놓아주리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다니엘의 기도, 이사야의 기도, 이스라엘의 기도를 들으시고 70년 만에 바벨론에서 해방시켜주셨던 것처럼 오늘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실 것이라 믿는다”고 전했다. 이어서 박성규 목사(부전교회)가 ‘북한구원과 자유통일을 위하여’, 조급엽 권사(부산성시화 마마클럽)가 ‘북한성도와 북한복음화를 위하여’, 김태희 집사(자유와인권을위한탈북자연대 대표)가 ‘탈북민들과 통일준비를 위하여’ 기도했다. 특히 광복70주년을 맞아 일본교회를 대표해 히라노 고오이치 목사가 ‘한일의 화해와 협력을 통한 평화통일’, 탈북자 조수아 선교사가 ‘탈북민과 한국교회의 통일준비’라는 주제로 각각 스피치를 했다. 지난해 위안부 소녀상 앞에서 사죄의 기도를 했던 히라노 고오이치 목사는 이날 “일본 기독교 전체의 대표는 아니지만 한 사람의 목사로 사죄를 구한다”고 말했다. 그는 “한국과 일본 사이의 화해가 있을 수 있을까? 굉장히 어렵다. 사람은 할 수 없지만 하나님은 하실 수 있다”면서 “포기하지 않고 기도하고 하나님의 기적의 때를 기다리자”고 말했다. ▲ 이날 통일광장기도회에서 스피치를 한 히라노 고오이치 목사. 그는 지난해 위안부 소녀상 앞에서 사죄의 기도를 했었다. 한편, 부산기독교총연합회는 기도회에 앞서 오후 6시부터 1일 전도대회를 진행했다. 이상택 목사(부활축제 기획위원장, 동신성결교회)는 “오늘 1일 전도대회는 부산지역 10개 교회, 100여 명의 성도들이 모였다”고 말하면서 오는 5일에 개최되는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의 연장선상이라고 설명했다. ▲ 기도회에 앞서 부기총은 1일전도대회를 개최, 부산역광장 일대에서 부산지역 10개교회, 100여 명의 성도들이 전도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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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4-02
  • 고신 총회운영위, 고려총회와 통합추진위 구성
    ▲ 3월 17일 부산 삼일교회에서 열린 총회 운영위원회 모습 고신총회(총회장 김철봉 목사)가 고려총회와 통합을 위한 ‘통합추진위원회’를 조직했다. 고신총회는 지난 20일 부산삼일교회에서 총회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고려총회와의 통합 진행에 대한 상황보고와 통합준비에 대한 청원을 결의했다. 김철봉 목사는 배경설명을 통해 “작년 총회에서 폐회에서 총회장 임기 동안 최우선으로 고려측과의 대화에 전력을 쏟겠다는 말을 한 적 있다. 총회 이후 고려측과 활발한 대화를 펼쳐 나갔고, 현재 비공식적으로 6-7차례, 공식적으로 2-3차례 만남을 가져 통합에 대한 많은 대화를 나누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 총회장은 “(통합에 대한)분위기가 조성되고 있다. 상당한 진전을 이루고 있다. 다가오는 총회 전까지 좋은 소식이 만들어 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총회운영위원회는 ‘고려총회와의 통합추진위원회’를 구성했다. 위원회는 제64회 총회에서 구성된 ‘합신과의 교류추진위원회’의 구성원인 총회장과 부총회장 2인, 직전 총회장, 서기, 사무총장, 임원회가 선정한 배굉호 목사 등 총 7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한편, 총회운영위원회는 ‘고려학원 이사회의 총회 파송이사 선정 결과의 건’을 보고하고, 부결된 1명의 이사에 대해 총회운영위원회 이름으로 재론할 것으로 결의했다. 고려학원 이사장 김종인 장로도 “총회의 지시(재론)를 따라 이사회에서 이 문제를 다시 논의하겠다”고 밝혔다. (관련기사 뉴스초점 ‘고신과 고려 40년 벽 허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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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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