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21(금)

뉴스
Home >  뉴스

실시간 뉴스 기사

  • 부산장신대 신학과 A 교수, 연구실적물 허위제출 논란
    부산장신대(김용관 총장) 신학과 A 교수가 허위사실을 통해 ‘재임용’과 ‘승진’을 한 사실이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A 교수는 지난 2009년 2월 조교수 재임용과 2012년 1월 부교수 승진시 ‘한국신학의 정체성과 보편성’이라는 출판물을 B 출판사에서 출판한 것처럼 연구실적물로 제출해 당시 재임용과 승진을 통과 한 바 있다. 그런데 최근 교육부에 한통의 민원이 접수됐다. A 교수가 당시 제출한 연구실적물이 사실과 달리 출판물로 출판된 사실이 없다는 제보 내용이었다. 교육부는 이러한 민원 내용을 조사해서 그 결과를 보고해 줄 것을 부산장신대에 공문으로 지시했다. 최근 법인 이사회(이사장 민영란 목사)가 이 같은 내용을 자체 조사한 결과 A 교수의 연구실적물이 출판물이 아니라는 결론을 내렸다. A 교수가 2008년 5월 출판했다는 ‘한국신학의 정체성과 보편성’이라는 출판물의 존재 자체가 없고, B 출판사로부터 당시 출판한 사실이 없다는 확인을 받았기 때문이다. 이 같은 내용이 문제가 되자, A 교수는 금년 2월20일 B 출판사를 통해 뒤늦게 책을 출판했다. B 출판사 관계자는 “(2008년 5월)당시 (책 출판이)진행 중이었던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마무리는 못했고, 금년 2월 출판했다”고 말했다. ▲ B출판사에서 편찬한 A교수의 출판물은 2008년 5월이 아닌 2016년 2월 초판 인쇄됐다. ‘논문 게재 확인서’도 허위A 교수의 출판물이 허위 사실임이 드러나자, 법인 이사회는 A 교수의 과거 임용과 승진 심사에 제출한 연구실적물들을 전면 재조사에 착수했다. 이미 몇가지 의혹들이 사실로 확인되고 있다. 특히 2012년 1월 부교수 승진 심사 당시 제출한 ‘한국기독교 교육정보학회 논문 게재 확인서’도 허위 자료라는 사실이 드러났다. 당시 제출한 확인서가 한국기독교 교육정보학회에서 발행하는 ‘논문게재 확인서’ 양식이 아니라 ‘논문게재 신청서’ 양식임이 드러났기 때문이다. 신청서를 확인서로 둔갑시켜 연구실적물 자료로 제출한 것이다. 더 놀라운 사실은 이 양식에 찍혀 있던 ‘직인’도 해당 학회 직인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 학회는 “A 교수에게 논문게재 확인서를 발급해 주거나, 발급한 사실이 없다”고 답변했다. 또 게재될 것이라는 ‘기독교 교육 정보 제 32집’ 논문 안에도 A 교수의 논문은 발견할 수 없었다. 중복논문 논란도A 교수가 2003년 신규 임용시 제출한 논문 2편도 2005년 조교수 승진 때 제출한 논문과 일치하고 있다. 이사회는 이 논문들이 중복 제출 되었는지 여부도 확인중이다. 만약 이러한 의혹들이 사실로 드러날 경우 A 교수는 교수직을 유지하기 힘들 것으로 보인다. 장신대 관계자도 “이사회의 결과가 나와 봐야 한다. 목회자를 양성하는 신학교수이기 때문에 파장이 클 것 같다”며 교단과 지역사회의 여론에 촉각을 세우고 있다.현재 통합 교단내에서는 7개 신학교의 통폐합 과정이 본격적으로 논의되고 있다. 부산장신과 영신(영남신학대학교) 중 하나는 흡수되어야 할 상황이다. 이런 중요한 시점에 문제가 발생한 것은 학교에 많은 부담을 안겨주는 것이다. 또 학생모집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어서 학교측은 긴장하고 있다. 현재 A 교수는 관련 내용에 대해 당시 어쩔수 없는 상황이었다고 설명하거나, 의혹들을 부인하고 있다. 본보도 A 교수의 해명을 듣기 위해 몇차례 전화 연결을 시도했지만 연결이 되지 않았다.(보도 이후라도 A 교수와 연결이 되면, A 교수의 반론 보도를 게재할 것을 약속한다) 하지만 분명한 사실은 이러한 불법, 부정적인 내용들이 재임용과 승진 심사 점수에 반영됐고, A 교수가 그 특혜를 입었다는 사실이다. 만약 이 점수를 재임용과 승진심사에서 제외할 경우 A 교수는 재임용과 승진 자체를 할 수 없는 상황이다. ▲ 기독교교육정보학회 제32집 논문집 목차. A교수의 논문제목을 발견할 수 없다. 이해할 수 없는 이사회 부산장신대 법인 이사회는 A 교수가 연구실적물로 제출한 ‘출판물’은 허위사실임을 확인했다. 나머지 문제도 이사장 민영란 목사가 학교측에 지시해 자체 조사가 끝난 상황이지만 이사회 내부에서는 A 교수를 두둔하는 분위기도 감지되고 있다. 명백한 불법행위를 확인하면서도 ‘이사장 직권으로 조사할 수 없다’며 ‘절차상 문제’를 제기하면서 시간을 끌고 있는 것과 ‘심사 당시 정확한 확인을 안 한 것이 문제지, 심사 자체는 했다’며 일사부재리 원칙을 꺼내든 이사도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러는 사이 교육부는 '자체 조사한 결과를 보고하라’는 2차 공문까지 내려보낸 상황이다.현재 이사회는 서류위조건과 중복논문건을 이사회 인사위원회(위원장 허원구 목사)를 통해 조사를 시작했다. 5월 17일 이사회에서 정식 안건으로 상정되어 이 문제가 이사회에 보고 될 예정이다. 학교 내부 인사 가운데는 이 문제가 사실여부를 떠나 정치적인 문제로 비화될 경우 검찰조사까지 제기하겠다는 의지도 드러내고 있다. 2009년 학내문제로 혼란스러웠던 부산장신대가 A 교수 문제로 또다시 혼란스러워지는 것은 아닌지, 학교 관계자와 동문들이 벌써부터 긴장하고 있다.
    • 뉴스
    • 뉴스초점
    2016-05-03
  • 성결교 총회, 5월 일제히 개최
    5월, 성결교단(기성, 예성) 총회가 일제히 개최되는 가운데 총회 선거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예수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송덕준 목사)가 5월 9일(월)부터 11일(수)까지 예성80주년기념관에서 선교110연차대회 및 제95회 총회를 개최한다. 제95회 총회장 후보에는 현 부총회장 이동석 목사(목동능력교회)가 총회장 후보에 단독 입후보했으며, 목사 부총회장 후보에는 김원교 목사(참좋은교회)가, 장로 부총회장 후보에는 강환준 장로(주님앞에제일교회)가 단독 입후보했다. ▲ 예성총회는 지난 3월 22일, 제95회 총회 입후보자 공명선거 발대식 및 기호추첨을 진행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4년간 총회를 이끌어갈 총무를 뽑게 되는 만큼 교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총무 후보는 기호 추첨을 통해 기호 1번에 이강춘 목사(늘푸른교회), 2번에 진순전 목사(서울정화교회), 3번에 현 총무인 조일구 목사(한사랑교회 협동)로 각축전이 예상된다. 또한 서기에 김윤석 목사(좋은이웃교회), 부서기에 곽종원 목사(양무리교회), 회의록서기에 김만수 목사(고천교회), 회계에 정기소 장로(수원중앙교회), 부회계에 이광진 장로(창신교회)가 후보 등록을 마쳤다. 한편, 기독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유동선 목사) 제110년차 총회가 5월 24일(화) 오후 3시 30분 개회예배를 시작으로 26일(목)까지 서울신학대학교 성결인의집에서 개최된다. 이번 총회에서 현 부총회장인 여성삼 목사(천호동교회)가 총회장 후보에 단독으로 등록했다. 또 이목이 집중됐던 부총회장 후보는 신상범 목사(새빛교회)와 이원호 목사(소양교회)가 등록했지만 지난 3월 27일 이원호 목사가 교통사고로 소천하면서 부총회장 선거는 단독 후보로 치러지게 될 전망이다. 장로부총회장 후보로 김춘규 장로(청계열린교회)와 김경호 장로(홍은교회)가 등록하면서 2파전으로 치러진다. 서기 후보는 성찬용 목사(청파교회), 부서기 후보는 남창우 목사(역리교회), 회계 후보는 임평재 장로(서산교회), 부회계 후보에 김정식 장로(신마산교회)가 입후보했다. 공식 선거운동기간은 총회 개최 15일 전부터 선거 전날까지다.
    • 뉴스
    • 뉴스종합
    2016-04-25
  • [탐방] (재)21세기포럼 비전100인위원회
    ▲ 제4회 청소년 청년 비전 컨테스트 (재)21세기포럼(이사장 강판녕 장로) 산하 비전100인위원회는 교육, 의료, 법률, 사업 등 전문직에 종사하는 40~50대 젊은 크리스천 기독인들로 구성된 단체이다. 사회에서도, 교회에서도 가장 왕성한 활동을 펼치기에 모임을 갖는 것이 쉽지 않지만, 매년 대회를 통해 다음세대에 비전을 심어주고 있다. 비전100인위원회 4대 회장을 맡고 있는 윤여준 변호사(양정중앙교회 안수집사)를 만나 비전컨테스트를 비롯한 여러 활동에 대해 들었다. 5회째를 맞은 ‘청소년청년 비전 컨테스트’(재)21세기포럼 비전100인위원회는 오는 5월 8일(주일)까지 제5회 크리스천 청소년·청년 비전 컨테스트를 개최한다. 21세기 한국교회를 이끌어 갈 다음세대의 꿈과 비전을 발견하고, 크리스천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기획된 컨테스트는 부산지역 소재 학교에 재학을 하거나 주소를 둔 중고등생, 대학청년을 대상으로 오는 5월 8일까지 에세이 응모를 받는다. 참가 방법은 1차 ‘나의 꿈 나의 비전’ 제목의 에세이를 5천자 이상으로 작성해 제출하며, 2차 에세이 수상자에 한해 스피치 컨테스트를 실시한다. 스피치컨테스트는 5월 21일(토) 오후 2시 동서대 민석도서관 6층 국제회의실에서 열린다. 심사기준은 첫째, 창의성이다. 과거 발표되지 않은 독창적인 내용, 표현이 진솔하며 응모자가 직접 작성한 글인지 심사한다. 둘째, 구체성이다. 비전수립의 계기와 과정, 자기성찰, 미래의 꿈을 실현하기 위한 구체적인 계획이 담겨 있어야 한다. 셋째,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예배참여, 활동, 비전관 등 신앙고백을 살펴보고 넷째, 기타 문장의 구성과 전개과정, 표현력 등 우수성을 살핀다. 시상은 청소년부문과 대학청년부문으로 나뉘며 부문별 대상(100만원 상품권), 금상(50만원 상품권), 은상(30만원 상품권) 각 1명을 선정해 시상한다. 이 외 10명(10만원 상품권)의 참가자들에게 장려상을 시상한다. ▲ 컨테스틑 수상자에게 시상하는 모습 수상자는 멘토-멘티 관계로 ▲ 비전100위원회장 윤여준 변호사 지금의 청소년들은 여느 어른들보다 바쁘다고들 말한다. 학교, 학원 등 빼곡한 일정 속에 매일 바쁘게, 경쟁하듯 살아가는 청소년들, 학업과 취업에 고민하고 쉴 틈 없이 살아가는 우리네 청년들의 모습이다. 삶이 바쁘고 현실이 고되기에 이들에게 꿈과 비전을 말하는 것이 사치일 수 있지만 인생선배, 신앙선배로서 비전에 대해 생각하고 고민할 기회를 주고 싶었다. 그래서 시작된 비전컨테스트이다. 회장 윤여준 변호사는 “지금의 청년들, 청소년들은 마치 쫓겨서 생활하듯 바쁜 하루 하루를 보낸다. 길게 생각할 시간도 드물고, 꿈에 대해 생각할 여유도 없다. 그래서 글을 쓰는 시간을 통해 자신의 비전을 고민하고, 타인 앞에서 발표해봄으로 그 비전을 마음에 되새기도록 기회를 주고 싶었다”며 비전컨테스트의 취지에 대해 설명했다. 올해는 예년보다 일정이 당겨져 진행된다. 보통 7월에 대회를 열었지만 참가 학생들의 시험기간을 고려해 5월로 일정을 변경하게 됐다. 비전컨테스트는 단순한 일회성 행사에서 그치지 않는다. 수상자들은 비전100인위원회와 멘토-멘티 관계를 형성할 기회가 생긴다. 비전100인위원회는 매년 여름을 맞아 가족수양회를 개최해 왔다. 이 수양회에 비전컨테스트 수상자들과 부모님들을 초청해 함께 시간을 갖는다. 해당 연도 수상자는 물론 과거 수상자들도 초청하기 때문에 또래 간의 친목이 형성된다. 어른들은 이해할 수 없는 또래만의 고민과 경험들을 나누며, 선후배간의 깊은 조언도 오가게 된다. 각자의 비전은 다르지만 같은 고민을 나누며 진솔한 대화의 장이 마련된다. 수상자들 간의 관계가 깊어지다 보니 SNS 밴드를 통해 꾸준히 교제가 이어지고 있다. 스피치대회에 앞서 진행되는 찬양시간에는 전년도 수상자들이 찬양팀을 구성해 찬양인도를 맡는다. 또한 대부분 전문직에 종사 중인 비전100인위원회 회원들이기 때문에 수상자들의 궁금증과 고민도 나누는 시간을 가진다. 이렇게 멘토-멘티로서의 교제 기회가 주어지다 보니, 단순한 ‘이벤트’가 아닌 ‘관계’로 자리 잡게 됐다. 비전컨테스트의 어런 방식의 진행에 참여 학생들보다 더 큰 호응을 보내는 이가 부모들이다. 스피치대회와 수양회에 함께 참석해 비전컨테스트에 대해 호응을 보내며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된다. 교회의 울타리를 넘어비전컨테스트 외에도 강사를 초청해 세미나를 열기도 하고, 전문직에 종사하는 회원들의 재능기부를 통한 봉사활동, 가족수양회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봉사활동을 통해 무료진료, 법률상담 등 재능기부를 하기도 하며, 올해는 장애인시설을 찾아 가족들과 함께 봉사할 계획을 갖고 있다. ▲ 강사 초청 세미나 이러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는 것은 (재)21세기포럼 설립자인 장성만 목사의 설립취지 때문이다. 40~50대 젊은 크리스천 전문가들로 구성된 비전100인위원회는 기독교인이 모였지만, 교회의 울타리를 넘어 사회에 에너지를 쏟자는 장성만 목사의 생각이 담겨 있다. 기독교인으로서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미치자는 장 목사의 말이다. 비전100인위원회 회원들 모두 그야말로 한창 일할 때다. 사회에서, 교회에서, 가정에서 바쁘게 활동하다보니 비전100인위원회 모임까지 참석하기가 쉽지 않다. 또 가끔 오해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사람들도 있지만 개의치 않는다. 윤여준 변호사는 “바쁜 와중에도 회원들간의 친목과 영적 성장, 크리스천으로서 사회에 영향력을 끼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많은 분들의 관심과 동참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 뉴스
    • 탐방
    2016-04-21
  • 동서대 영화과 재학생·졸업생이 만든 ‘프란시스의 밀실
    동서대(총장 장제국) 영화과 재학생·졸업생들이 만든 작품이 국제영화제에서 최우수 작품상에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고 18일 밝혔다. 2015년 졸업한 김결 감독의 장편작 프란시스의 밀실(The Cabinet of Francis)이 제5회 미국 메릴랜드국제영화제에서 최우수외국작품상(Best Foreign Film)을 수상했다. 이 작품은 김결 감독을 포함해 24명의 영화과 재학생 및 졸업생이 참여해 만든 작품이다.특히 이 작품 제작을 위해 동서대 센텀캠퍼스 조성사업단이 메가 프로젝트 사업으로 3500만원을 제공하는 등 좋은 영화를 만들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2009년 출범한 메릴랜드국제영화제는 최근 큰 주목을 받는 영화제로 성장했으며, 이번 제5회 영화제에는 26개국·140개 작품이 출품됐다. 김결 감독은 “해외 영화제에 초청된 것만으로도 기쁜 일인데 상까지 받게 되어 더할 나위 없는 영광이다. 이번 영화 제작에 많은 도움을 주신 교수님들께 감사를 드린다. 특히 산단사업 지원시스템이 있었기에 장편제작이 가능했다”고 말했다.한편 김결 감독은 영화과 학생들과 함께 ‘굿보이픽쳐스’라는 창업동아리로 시작한 영상제작사를 운영하고 있다.
    • 뉴스
    • 뉴스종합
    2016-04-21
  • 고신대학교 총학생회, 사이다 봉사단 출범식 가져
    고신대학교(총장 전광식) 32대 총학생회(회장 김에녹)는 ‘사이다-사랑가득한 고신대학교가 이쁜 영도를 위해 다함께 힘을 합치다’라는 주제로 봉사단을 결성, 지난 4월 14일(목) 오후 5시 출범식을 가졌다. 사이다 봉사단은 교내봉사를 시작으로 영도 전체 지역 봉사까지 활동영역을 확대한다. 캠페인 내용은 연간 인사 캠페인, 절전 캠페인, 청결 캠페인, 금연 캠페인을 가지며 봉사를 실천한다. 총학생회는 학생들의 자발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학교에 대한 주인 의식을 고취시키고 이타적인 마음을 학습하게 하고자 활동에 임하게 된다.이날 출범식은 개회선언을 비롯해 김에녹 총학생회장의 인사말 및 사업계획 설명, 김종현 부총장의 축사, 선서식, 임명장을 수여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김종현 부총장은 “학생들 자발적으로 운영되는 봉사단이라 뜻깊다”며 “다른 사람을 돕기 전에 자기 관리를 철저히 하고 학교를 위해 지역사회를 위해 애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총학생회는 학생들이 학교 식당을 깨끗하게 잘 이용할 수 있도록 시간을 내어 식당봉사를 하고 있으며 시험응원 행사 등 학생, 학교, 지역 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다.
    • 뉴스
    • 뉴스종합
    2016-04-21
  • 스티그마콰이어 정기연주회
    스티그마콰이어 그룹이 주최한 스티그마콰이어 정기연주회가 지난 4월 18일(월) 오후 7시 30분 금정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렸다. 음악감독 안민 교수의 지도 아래 스티그마콰이어 그룹에 속한 소년소녀합창단, 여성합창단, 선교합창단, 글로리아선교합창단의 공연이 선보였다. 또 <하나님의 은혜>로 유명한 피아니스트 겸 작곡가 신상우 씨가 함께 공연을 펼쳤다.
    • 뉴스
    • 뉴스종합
    2016-04-21
  • 노숙인 사역하던 두촛대교회, 문 닫을 위기에 놓여
    ▲ 두촛대교회 홍승환 목사 작은 교회의 존립이 어려운 일은 목회자 한 사람의 문제만은 아니다. 분명 교회의 내적인 문제와 외적인 문제가 존재한다. 2~3년 전 작은 교회 생존율을 5%이하로 봤지만 지금은 상황이 더 나빠졌다는 지적이다. 작은 교회들은 저마다 생존을 위한 돌파구를 찾고 있지만 쉽지 않다. 7월이면 교회 문을 닫을 위기에 처한 교회 담임목사를 만나 교회의 사연을 들었다. 부산시 동래구 사직동에 위치한 부산 두촛대교회는 노숙자들의 쉼터인 곳이다. 담임목사 홍승환 목사는 2004년 교회 개척 전 통합 총회 산하 노숙자들을 위한 금정희망의집 간사로 섬기며 알게 된 지인을 통해 노숙자들을 위한 목회를 시작하게 됐다. 노숙자들의 생활과 자립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현재 등록된 교인 수는 58명. 등록하지 않은 많은 노숙자들도 함께 예배를 드리는데, 장소가 협소하다. 거기다 교회가 있는 건물의 주인이 5월 말 나가달라는 통보를 해왔다. 홍 목사는 “숙식을 하는 노숙자들이 있다 보니 건물 주인이 나가달라고 했다. 교회 중직자들이 건물주를 설득해 7월까지로 연장한 상태”라면서 현재 교회 재정으로는 옮기기가 쉽지 않아 교회를 옮길 장소를 찾지 못하면 문을 닫게 될 상황이라고 말했다. 교회의 재정은 외부지원, 교인들의 헌금과 더불어 홍 목사가 일을 해 버는 돈으로 꾸려가고 있다. 홍승환 목사는 2007년부터 한전 시설관리 용역원으로 일하고 있다. 1년 전, 건축위원회를 구성하고 새벽마다 기도와 회의를 해오고 있다. 홍 목사는 사역의 어려움을 토로하면서 “중직자들에게 지금까지의 신앙생활을 각성하고 기도해야 한다, 변화되지 않는다면 7월 교회 문을 닫겠다고 말했다. 교인들이 목회자와 함께 한다고 말을 하지만 십자가의 길을 따르는 것은 나부터도 쉽지 않다. 하지만 하나님의 영을 만나고 깨닫고 함께 교제하는 일이 먼저여야 한다”고 말했다. 홍승환 목사는 인터뷰를 끝내며 “하나님이 이끄시는 대로 맡길 뿐이다. 무엇보다 교인들이 성령 안에서 교제하는 삶을 살길 소망한다”며 간절함을 전했다.
    • 뉴스
    • 뉴스종합
    2016-04-21
  • 제70회 통합 경남노회(대신) 정기회
    제70회 통합 경남노회(대신) 정기회가 지난 11일과 12일 양일간 창원임마누엘교회(이종승 목사)에서 열렸다. 이번 정기회에서 홍근성 목사(한샘교회)가 초대 통합 경남노회(대신) 노회장으로 선출됐다. 개회예배는 노회장 박호영 목사(소리엘)의 인도로 부총회장 이종승 목사(창원임마누엘교회)가 ‘한 알의 밀알’(요12:24)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후 각종 회무처리와 강도사 인허식, 임원선거와 신·구임원 교체식, 목사 임직식이 이어졌다. 이날 선출된 신임원은 다음과 같다. △노회장 : 홍근성 목사(한샘) △부노회장 : 박호영 목사(소리엘) △서기 : 이강성 목사(누리샘) △부서기 : 박경림 목사(마산임마누엘) △회의록서기 : 두윤균 목사(삼천포대방) △부회의록서기 : 김군산 목사(시온) △회계 : 박성호 목사(생명샘) △부회의록서기 : 홍응석 목사(한려수도기도원)경남지사발
    • 뉴스
    • 뉴스종합
    2016-04-21
  • 교회 설립 65주년, 창원세광교회 기념행사 기획
    창원세광교회 황은선 목사 창원세광교회(황은선 목사)가 교회 설립 65주년을 맞아 연중 다양한 기념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난 2월 28일 중직자 디자인스쿨을 시작으로 지난 4월 10일 비전 선포식을 가졌다. 또 오는 5월 평양예술단을 초청, 전교인 수련회를 계획하고 있으며 6월에는 헌혈주일을 실시한다. 올 하반기에는 7월 임직 및 은퇴식과 8월 분립개척 선포식에 이어 9월에는 지역섬김바자회를 준비하고 있다. 10월에는 부흥집회와 65주년 기념찬양예배를 가질 예정이다. 경남지사발
    • 뉴스
    • 뉴스종합
    2016-04-21
  • 제1회 마산기사선교회 탁구대회
    지난 3월 23일(수) 오후 1시 무학산 기사선교회 전용탁구장에서 제1회 마산기사선교회 탁구대회를 개최했다. 회장 오철새 장로의 기도 후 진행된 이날 탁구대회에서 단식에서 권해묵 장로가 우승, 이종호 목사가 준우승, 오철새 장로와 윤기원 집사가 공동3위를 차지했다. 선교회는 앞으로 분기마다 대회를 통해 실력향상과 회원 상호 간에 친목을 도모하기로 했다. 회원은 50여명으로 구성된 선교회는 매년 지체ㆍ장애우와 나들이 행사를 가지고 있다. 자체 경비로 나들이 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각종 기독교연합 행사에 솔선해 교통안내를 하면서 선한 일에 앞장서고 있다.경남지사발
    • 뉴스
    • 뉴스종합
    2016-04-21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