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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신대, 대학창조일자리센터 개소
    고신대학교(총장 전광식)는 5월 2일(월) 오후 2시 영도캠퍼스에서 전광식 총장, 송문현 부산고용노동청장, 김기영 부산시일자리경제본부장 등 내외빈을 비롯한 학생 약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학창조일자리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대학창조일자리센터 지원사업은 고용노동부 주관의 종합적인 원스톱 진로지도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지난 2월에 선정돼 매년 3억 8천만 원씩 5년간 총 19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 받는다. 개소식은 현판식을 가지고 대학창조일자리센터 부센터장 반재훈 교수의 경과보고, 전광식 총장 환영사, 부산지방고용노동청장 송문현 청장, 부산시 김기영 일자리 경제 본부장의 격려사, 부산창조경제혁신 조홍근 센터장, 부산시 황보승희 시의원, 영도구 신창호 부구청장의 축사와 센터 시찰 순서로 진행됐다. 부대행사로 청년고용정책 부스 박람회와 ‘문화가 있는 창업’을 주제로 Better Monday 도경백 대표의 취·창업 TALK 특강, ‘내인생의 곡선과 강점찾기’를 주제로 대학창조일자리센터 박정은 컨설턴트의 청년층 직업지도 프로그램(CAP+)과 창업동아리 학생들의 모임도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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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5-04
  • 고신대복음병원, 심장질환 예방 캠페인 개최
    고신대복음병원(병원장 임학)은 장애인 주간을 맞이해 사회복지법인 베데스다(이사장 김상철)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힐링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고신대복음병원은 장애인의 복지증진을 위해 지난해 11월에도 부산혜송학교 학생 30명을 초청해 무료 심장질환 검진을 진행하는 등 꾸준히 힐링하트 캠페인을 이어오고 있다. ‘함께가는 세상과 장애극복은 방법이 다를 뿐 틀린 것은 아니다’를 모토로 한 이번 캠페인은 보다 다양한 연령층의 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심장 건강검진에 초점이 맞춰졌다. 진료활동이 필요해 병원 차량으로 해당 장애인 50여명과 봉사자 50여명을 병원으로 데려와 진료를 실시했으며, 심장초음파를 받은 참가자 가운데에는 선천성 심방중격 결손을 진단 받은 30대도 있었다. 임학 병원장은 “지난해부터 지역 장애복지시설과 인연을 맺고 지속적인 나눔의료 활동을 개최하고 있다”며 “장애인의 행복지수가 곧 대한민국의 행복지수이며 행복한 세상을 위해 병원이 가진 의료 달란트를 통해 지속적인 의료나눔 활동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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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5-04
  • 2015년 산업계 관점 대학평가
    ▲ 산업계관점 최우수 대학 인증패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최철영 교수, 노병일 교수, 장제국 총장, 김현 교수) 현장에 강하고 실무에 능하다. 동서대 교육을 대한민국 산업계에서 이렇게 평가했다.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2015년 산업계 관점 대학평가 결과’를 지난4월 21일 발표했다. 교육부와 대교협은 이날 ▲식품분야 12개 대학 ▲게임분야 5개 대학 ▲미디어분야 8개 대학 ▲금속 분야 8개 대학 등 전국 33개 대학(중복 포함)을 최우수대학에 선정했다. 특히 동서대는 이번 평가에서 식품·게임·미디어 등 무려 3개 분야에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식품분야에서는 동서대·충남대·강원대 등 12개 대학이, 게임분야에서는 동서대·홍익대·경북대 등 5개 대학이 선정됐다.또 미디어분야에서는 동서대·중앙대·계명대 등 8개 대학이, 금속분야에서는 한양대·영남대·인하대 등 8개 대학이 뽑혔다.분야별 최우수대학에는 교육부·경제5단체·대교협 공동 명의의 인증패를 수여하고, 경제 5단체는 회원 기업에 분야별 최우수 대학 졸업생에게 취업 때 인센티브를 주도록 권고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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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5-04
  • 합동총회 종교개혁500주년 학술심포지엄 열어
    예장합동 총회(총회장 박무용 목사) 종교개혁500주년기념사업위원회(위원장 옥성석 목사)는 권역별 학술심포지엄을 개최하고 있다. 2017년 10월 종교개혁 500주년을 앞두고, 기념사업 준비의 일환으로 기획된 학술심포지엄은 권역별로 4차례에 걸쳐 개최되고 있다. 지난 4월 14일(목) 광주동명교회에서 열린 호남중부권역을 시작으로 부울경권역, 대경권역, 서울경기서북권역에서도 열린다.지난 4월 25일(월) 오후 1시 부산 부전교회(담임 박성규 목사)에서 2차 부울경권역 학술심포지엄이 열렸다. ‘하나님 말씀에 바로 선 개혁주의 교회’라는 주제로 개회예배 후 학자를 대표해 안인섭 교수(총신대)와 목회자를 대표해 이상복 목사(광주동명교회)가 각각 발제했다. 안인섭 교수는 ‘개혁주의 예배 갱신 운동의 역사’라는 제목으로 발제하며 “한국 교회는 TV나 인터넷, 혹은 방송을 통한 예배나 혹은 익명으로 대형교회 예배에 참석만 하는 무책임한 그리스도인들이 생기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안 교수는 “예배의 공동체성과 책임성 있는 예배로 갱신되어야 한다”면서 “예배는 영적이면서도 조직적이어야 한다”고 말했다. 두 번째 발제자로 나선 이상복 목사는 ‘개혁교회의 바른 사역’이라는 제목으로 발제하면서 “한국교회의 두 가지 큰 약점은 첫째, 성경은 배웠지만 삶이 너무나 약한 것을 돌이켜야 된다. 둘째, 종교개혁에서 주장하는 ‘만인제사장’ 원리를 강조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이 목사는 “한국교회 사역을 비평하려는 것이 아닌 전반적으로 성경적 개혁신학에 충실한지 진단하는데 도움이 되고자 한다”면서 개혁교회의 균형 있는 사역을 위해 10가지를 제언했다. 발제 후 신학분과장 이억희 목사(예담교회)와 학술분과위원 박은수 목사(성지교회)가 패널로 참여해 패널토의가 진행됐다. 한편, 3차 대경 권역은 지난 4월 26일(화) 대구동부교회에서 열렸고, 4차 서울/경기/서북 권역은 오는 6월 23일(목) 오후 1시 수원제일교회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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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5-04
  • 맥켄지일신기독병원 개원 1주년
    (재)한호기독교선교회(이사장 인명진 목사)가 운영하는 맥켄지일신기독병원(덕천동) 개원 1주년 감사예배가 5월 2일 맥켄지일신기독병원에서 있었다. 1부 예배, 2부 기념식 순으로 진행된 이날 감사예배는 홍성신 목사의 사회로 권영일 선교회장의 기도, 이사장 인명진 목사가 ‘너희 후손이 묻거든’이라는 말씀이 있었다. 2부 기념식에서는 인명진 이사장의 기념사와 맥켄지일신기독병원 장철원 원장대행에 감사패를 전달했다. 장 원장대행도 모범직원들에게 시상을 하는 순서를 가졌다. 맥켄지일신기독병원은 인근 화명일신기독병원이 한솔병원을 인수하면서 ‘맥켄지화명일신기독병원’으로 운영해 왔다. 작년 5월 오픈한 맥켄지일신기독병원은 개원 1주년 만에 흑자를 낼 정도로 병원 운영이 안정적이다. 이사장 인명진 목사는 “가까운 부근에 화명일신기독병원이 운영되고 있지만, 두 병원 모두 흑자를 기록할 정도로 병원 운영이 안정적이다”고 말했다. (재)한호기독교선교회는 내년 기장군 정관에 ‘정관일신 메디컬 센터’도 개원할 예정이다. 또 미얀마에 선교병원을 준비중이다. 현재 미얀마 현지 병원개설허가와 건물신축허가 절차를 밟고 있는 상태다. 신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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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5-04
  • 부산 곳곳에서 열리는 기독 미술 전시회
    따뜻한 봄날, 가족과 함께 기독교 미술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전시회가 부산지역 곳곳에서 진행되고 있다. 먼저, 지난 4월 22일(금)부터 5월 1일(주일)까지 롯데백화점 동래점 1층 정문입구에서 김한기 작가(서울 영락교회)의 성지 이스라엘 사진전이 열렸다. 이스라엘의 아름다운 사계를 파노라마 사진을 통해 성서의 현장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기회로서, 성경에 더욱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체험의 장이 됐다. 천사 가브리엘이 마리아에게 나타나 예수 수태를 고지한 동굴(눅 1:30~32)과 나사렛 전경, 예수 탄생 장소(눅 2:11)와 베들레헴[항공촬영], 유대광야, 예루살렘, 예수님 사역의 무대인 갈릴리, 예수 그리스도의 사역, 고난, 기적, 가르침의 현장 등 그 땅에서 살아가는 정통종교인과 베두인족의 삶 등 20여 점의 작품을 전시했다. 또 지난 4월 3일부터 사직동교회 기독갤러리에서 한국기독교 초기선교사 전래 사진 전시회가 진행 중이다. 복음을 전하기 위해 한국 땅을 밟은 해외 선교사와 한국교회와 신앙을 지키기 위해 순교한 최상림 목사, 주기철 목사, 손양원 목사 등 사진을 통해 그들의 사역을 소개한다. 오는 26일까지 열리는 전시회는 이후 세계로병원, 땅끝교회 등 순회 전시회로 진행될 예정이다. 선교 및 불우이웃돕기 기금후원전도 개최됐다. 부활절 및 성령강림(오순절) 기념 소품전으로 지난 4월 29일(금)에 열려 5월 8일까지 루쏘갤러리에서 진행된다. 부산기독미술협회 소속 27명의 작가들의 작품이 전시돼 있다. 작가들의 부활의 기쁨과 소망, 성령의 인도하심을 체험하고 감사함 등 작품으로 표현한 신앙고백들을 전시회를 통해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이번 전시회는 작품 판매를 통해 선교헌금과 불우이웃돕기 기금으로 사용된다. 5월 8일 이후 부산지역 교회와 기관에서 순회전으로 열린다. 5월 16일(월)부터 28일(토)까지 벽촌아트갤러리에서 조운복 장로(소정교회)의 개인전이 열린다. 하나님을 향한 기쁨과 생명의 소통 그리고 샬롬, 힐링을 주제로 작품을 통해 하나님의 창조의 신비, 무한한 십자가 사랑을 통해 주시는 참된 평강(샬롬)과 치유(힐링)을 느낄 수 있다. 이번 5월 나들이를 생각하고 있다면, 우리의 믿음과 삶을 더 풍성하게 해줄 기독교 문화예술 나들이를 계획해 봄이 어떨까. 함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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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5-04
  • 국내 NGO단체들, 에콰도르에서 구호 활동 중
    국제구호단체 기아대책(회장 유원식)은 에콰도르 지진 피해지역에 2차 긴급구호를 진행했다고 지난 2일(월) 밝혔다. 기아대책은 에콰도르에서 생활하는 전문봉사자 ‘기대봉사단’을 통해 한국시간으로 1일(현지시간 4월 30일)에 긴급구호키트 1000세트를 배분했다. 긴급구호키트는 상비약, 분유, 설탕, 모기약 등 생필품으로 구성했다.2차 긴급구호 지역은 에콰도르 북서부에 위치한 만타시 콜리나스 차라포토 지역이다. 장다슬 기대봉사단은 “인구 12만 명이 넘지만 에콰도르 정부, NGO의 지원이 거의 없는 지역이다”고 설명했다. 긴급구호물품 약탈 및 도난의 위험이 있어 물품 배분은 군부대와 함께 지원했으며, 현지 의료NGO 마노스데콤패션(Manos de Compasion)이 협력했다.한국구세군의 레드실드 긴급구호팀은 피해 지역을 넘나들며 구호를 진행하고 있으며, 만타를 비롯한 해당 지역 구세군 기관들을 중심으로 지원이 이뤄지고 있다. 만타의 구호팀은 피해 가족들에게 보호 서비스와 식량을 제공하고 있으며, 물과 양초, 보존 식량 등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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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5-04
  • 마산회원교회 임직식
    마산회원교회(김철웅 목사)는 지난 24일(주일) 오후 7시 예배당에서 장로·집사·권사 임직 및 권사 은퇴 감사예배를 가졌다.김철웅 목사의 집례로 가진 1부 감사예배에서는 안외찬 장로(여명교회)의 기도와 오승균 목사(마산성산교회)의 성경봉독 후 김태빈 목사(창원한빛교회)가 ‘예수님으로 말미암아’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김 목사는 “첫째 성전에서 기도하고 둘째 예수님의 이름으로 나누고 셋째 예수님을 높이라”고 전했다.이어진 2부 임직 및 은퇴식은 하수룡 장로의 사회로 진행됐다. 김철웅 목사가 임직자 서약과 안수기도, 임직기도와 권사 은퇴를 공포한 후 임직자와 은퇴자에게 강영구 목사(마산동광교회)가, 교우들에게 신정환 목사(산호교회)가 권면했다. 김종준 목사(홍대교회)가 축사하고 류성경 장로(마산회원교회)가 예물증정했으며, 옥치인 목사(마산회원교회 원로)의 축도로 마쳤다. 경남지사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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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5-04
  • 호산나교회, 유진소 담임목사 부임예배 가져
    호산나교회는 지난 4월 24일(주일) 오전 11시 30분 제4대 유진소 담임목사의 부임감사예배를 가졌다. 유진소 목사는 “스스로 할 수 있는 다짐은 ‘오직 열심히 하겠다’는 것 외에는 없다. 나머지는 모두 하나님의 주권에 속한 것이므로 제가 장담할 수 있는 것은 없다. 열심히 도와주시고 적극적으로 지지해 주시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이날 미국 ANC온누리교회의 장로가 참석해 호산나교회 성도들에게 유진소 목사를 잘 부탁한다는 인사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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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5-04
  • 부산이대위, 25일 이단대책세미나 개최
    부산이단대책위원회(위원장 옥수석 목사)가 주최하고 부산성시화운동본부(본부장 안용운 목사)가 주관하는 이단대책세미나가 오는 5월 25일(수)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거제교회에서 개최된다. ‘영을 분별하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세미나는 4번의 강의가 열린다. 1강은 탁지일 교수(부산장신대)가 하나님의교회에 대해, 2강은 김경천 목사(전 JMS섭리신학교 학장)가 JMS에 대해, 3강은 정동섭 교수(사이비종교피해대책연맹 총재)가 구원파에 대해, 4강은 이만석 목사(한국이란인교회)가 이슬람에 대해 강의한다. 1강~3강은 목회자 및 평신도 지도자들을 대상으로 열리며, 4강은 전 성도가 참여할 수 있다. 주최측은 “신천지가 부산CBS 앞에서 펼친 시위대를 보면 그들의 70%가 청년들이었다. 우리의 자녀들이 신천지로 흘러가고 있다. 교회가 준비되어야 한다. 교회 담임목사, 부교역자들이 깨어서 준비되어야 우리의 양을 빼앗기지 않는다”면서 “이번 세미나를 통해 주요 5개 이단에 대한 평신도용 자료집을 발간하며, 강사들의 강의 자료를 목회자들에게 배부하기 위해 준비 중”이라고 말했다. 이단세미나는 5월 18일(수)까지 선착순 마감하며 회비는 무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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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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