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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서대, 여성가족부 청년여성 경력개발지원사업 선정
    동서대학교(총장 장제국)가 여성가족부(이하 여가부)가 추진하는 ‘2016년 청년여성경력개발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청년여성경력개발지원사업’은 여가부와 교육부가 지난 2010년부터 실시한 ‘여대생커리어개발지원사업’의 후속사업으로 성차별적인 취업현실, 경력단절 문제 등 여성이 갖는 취업의 구조적 장애요인에 효과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젠더의식 강화, 개인별커리어개발, 여성 특화 직무능력훈련 등 청년 여성의 커리어개발을 강화함으로써 청년 여성의 중장기적인 경제활동 참여를 지원하고 있다. 여성가족부에 따르면 선정대학은 △동서대 △동의대 △경북대 △광주대 △충남대 △아주대 △강릉원주대 △충북대 △원광대 △순천대 △영남대 △창원대 △제주대이다. 선정 대학들은 국비와 지방비를 포함, 대학별 5000만원의 사업비를 받는다. 동서대 조경미 여대생커리어개발센터장은 “따뜻한 인성과 역량을 갖춘 창의적인 여성인재 양성을 목표로 동서대 여대생 뿐 아니라 지역 청년여성, 예비여대생으로까지 대상을 확대하여 여성에게 특화된 경력개발 및 취업역량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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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3-03
  • 100년을 향한 첫걸음, 71차 부산YMCA 정기총회
    ▲ 지난 2월 25일 부산YMCA가 초량 YMCA 17층 백민홀에서 제71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부산YMCA(이사장 신관우)가 지난 2월 25일 저녁 6시 30분 초량 YMCA 17층 백민홀에서 제71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지난해 70주년을 통해 ‘생명평화의 물결, 꿈꾸는 부산’이란 슬로건으로 새로운 100년을 위한 첫걸음을 뗀 부산YMCA는 이번 71차 정기총회에서 기본을 든든히 하고, 미래과제 준비를 위한 헌장개정과 핵심 사업을 발표했다. 부산YMCA는 현행 3회계연도 연속 회원가입자에게 총회원 자격을 부여하던 것을 ‘2회계연도’로 기준을 낮춰 현재 700~800명 정도의 총회원 수를 대폭 늘리기로 했다. 이에 부산YMCA는 회원참여의 폭이 너무 좁다는 평가에 따라 이번 헌장개정 작업을 진행했고, 기준을 낮춤으로서 현재보다는 최소 2배 이상의 총회원이 늘어날 것을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현재 선출이사 21명 외에 추천이사 폭이 10명 이내로 제한적이던 규정을 ‘선출이사의 수를 넘지 않도록’ 헌장개정을 해 산술적으로 20명의 추천이사가 참여할 수 있는 통로를 열어, 일반 전문직 인사들의 YMCA 이사 참여의 폭이 크게 확대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신관우 이사장은 “이번 헌장 개정이 회원운동체로서의 부산YMCA 본질 회복에 매우 중요한 변화가 될 것”이라면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Y운동에 이사로 참여할 수 있게 됨으로 각 운동영역에서의 전문성 제고와 운동의 깊이를 더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날 부산YMCA는 2016년 핵심 사업으로 B2B(Back-2-Basic)캠페인과 BSF(Building-Sustainable Future)캠페인 계획을 밝혔다. 먼저 B2B캠페인은 ‘반석 위에 튼실한 뿌리내리기(Anchored on Our Rock!)’를 주제로 YMCA운동의 신학적, 성서적 재해석을 통해 내면화 작업을 위한 계획으로 4월부터 본격 추진된다. 또 BSF캠페인은 ‘지속가능한 지역사회, 지속가능한 지구촌, 지속가능한 부산YMCA(Sustainable Local Community, Sustainable Global Community, Sustainable Busan YMCA)’를 주제로 YMCA운동의 대안적 상상력과 미래운동 과제를 모색하는 콜로키움 형태로 운영된다. 공정무역, 사회적 경제, 지속가능개발 목표, 상상경영 등 다양한 주제의 현장 전문가를 초청해 새로운 운동과제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과정을 이어갈 계획이다. 송진호 사무총장은 “현재 Y운동은 새로운 대안과제 발굴과 이를 위한 상상력 부재가 심각하다”며 “현장의 이야기를 직접 접함으로서 지역사회에 지속가능한 미래과제를 현재화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부산YMCA는 지역교회와 공정무역 상품 이용하기, 착한 여행 등 교회가 지역사회 내에서 함께 할 수 있는 운동과제, 기독적 청소년과제를 결합한 여름 청소년 캠프 계획도 아울러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날 부산YMCA는 70주년을 기점으로 에큐메니컬 기도사회운동과 회원운동체로서의 본질로 돌아가 우리 시대에 하나님이 맡기신 소명을 이뤄갈 것을 결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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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3-03
  • 신천지 신도 144,000명 넘어섰다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교주 이만희)이 그동안 일선교회에 추수꾼을 보내고, 성도들을 미혹한 이유는 신천지인 144,000명을 채우기 위해서다. 신천지에게 144,000명은 상징적인 숫자다. 신천지인 144,000명이 채워지면 하늘문이 열리고, 순교자들의 영혼이 신천지인들의 육체에 들어가 영생불사한다고 그들은 믿고 있다. 그런데 최근 부산성시화운동본부 이단상담실(실장 권남궤)이 지난 2015년 신천지인 신도수가 144,000명을 넘어섰다고 발표했다. 권남궤 실장은 “2016년 1월 기준으로 신천지인이 이미 144,000명을 넘어 161,691명을 기록했다”고 주장했다. 작년 비대 19,270명(13%)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단상담소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신천지인 숫자로는 광주전남지역 베드로지파가 28,001명으로 가장 많은 숫자를 기록하고 있다. 그 뒤로 과천경기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요한지파(25,899명), 대전충청지역에서 활동 중인 맛디아지파(18,134명) 순으로 알려졌다. 반면 증가폭은 대구경북지역 다대오지파가 20.5%로 전년대비 20% 이상 증가한 것으로 확인됐다. 그 뒤로 바돌로매(서울강서)지파가 17.3%, 서울야고보(서울경기)가 16.9%, 부산야고보(부산경남)가 16.3% 순이었다. 권남궤 실장은 “비록 144,000명이 넘어섰지만, 이미 교리적으로 정리된 분위기다. 저들은 비록 숫자는 넘어섰지만, 왕 같은 제사장의 자격을 갖춘 질적으로 실력 있는(자격에 준한) 사람은 부족하다고 느끼고 있다”며 신천지의 포교는 계속 강화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한편, 신천지는 교주 이만희를 종교대통합을 위한 평화의 사자로 둔갑시키고 있다. 통일교 문선명의 길을 따르고 있다고 이단전문가들은 입을 모으고 있다. 다음은 부산성시화운동본부 이단상담소가 발표한 각 지파별 신도숫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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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3-03
  • 여야, “동성애법, 인권법, 차별금지법, 이슬람 받아들일 수 없다”
    ▲ 대한민국살리기나라사랑운동본부 주최로 열린 3당대표 초청 국회기도회(사진출처 : 뉴스미션) 대한민국살리기나라사랑운동본부(대표 이영훈 목사)가 주최하고 대한민국바로세우기국민운동본부(전광훈 목사)가 주관한 ‘나라와 교회를 바로 세우기 위한 3당 대표 초청 국회기도회’가 지난 2월 29일(월) 국회의원회관에서 개최됐다. 전국 각 시도 목회자들이 초청된 이날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는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과 고난과 어려움에 있는 국민들을 위해 (한국교회가)위로해 주시고, 대한민국이 바른 길로 갈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 드린다”면서 “여러분들이 우려하시는 차별금지법, 동성애 법, 인권관련법에 관해서는 여러분이 원하시는 대로 우리 당에서 (정책을)정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김종인 대표를 대신해서 참석한 박영선 비상대책위원도 “기독교의 정신이 오늘날 대한민국의 밑거름이 됐다고 생각한다”며 “우리도 동성애와 차별금지법, 인권 관련법, 이슬람 확산을 절대 받아들일 수 없다. 한국교회와 뜻을 같이 한다”고 말했다. 행사를 주최한 이영훈 목사는 “이번 총선이 하나님을 경외하고 국민들을 잘 섬길 수 있는 지도자가 세워지길 기대한다”며 “(동성애, 인권, 차별금지, 이슬람 같은)절대 통과돼선 안 될 악법들을 막아내자”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기도회에서는 전용태 변호사(세계성시화운동본부 공동 총재)와 김지연 약사(한국 성과학협회 국장), 고영일 변호사(법무법인 가을햇살 대표), 그리고 이태희 변호사(법무법인 산지 국제변호사) 등이 나와 각각 차별금지법, 동성애, 이슬람, 인권 관련법에 대한 반대의견을 제시했다. 이날 안철수 의원의 국민의당은 참석하지 않았다. 다음은 부산성시화운동본부 최홍준 목사가 3당 대표 초청 국회기도회에서 전한 격려사 전문이다. 격 려 사 대한민국 살리기 나라 사랑운동본부에서 3당 대표들을 모시고 기도회를 하게 됨을 하나님께 감사드리면서 격려사를 하려 합니다. 기독교는 나라와 민족이 위기를 만날 때마다. 나라를 위하여 금식하며 철야하며 새벽이던 밤이던 기도로 나라를 섬겨왔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진정한 그리스도인이라고 한다면 우선순위로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해 왔고 앞으로 그렇게 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렇게 하는 것을 하나님께서 원하시고 기뻐하시기 때문입니다. 구약성경과 신약성경에서 하나님의 사람들은 동일하게 민족을 사랑하였습니다. 모세와 바울이 꼭같은 말을 했습니다. 모세는 금송아지를 만들어 하나님을 모욕한 이스라엘 백성의 죄를 위해 시내 산에 올라가서 하나님께 기도하기를 (출32:32) '이제 그들의 죄를 사하시옵소서 그렇지 아니하시오면 원하건대 주께서 기록하신 책에서 내 이름을 지워 버려 주옵소서'. 신약에 바울이 자신의 민족의 불순종 예수님을 대적하는 모습을 보고 하나님께 부르짖는 간구입니다. (롬9:3) '나의 형제 곧 골육의 친척을 위하여 내 자신이 저주를 받아 그리스도에게서 끊어질지라도 원하는 바로라' 두 사람이 꼭 같은 맥락에서 동족들을 용서해 달라고 역설적인 기도를 하는 것을 보게 됩니다. (6-70년만에) 우리나라의 축복도 하나님의 은혜로 만이 해석이 가능합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면 8.15해방도 불가능했으며 6.25북한의 남침에 이겨 낼 수 있음도 하나님의 은혜였음을 부인할 사람 한사람도 없을 것입니다. 작금에 나라의 위기는 전쟁도 아니요 기근도 아니라 나라가 망국의 길로 가는 하나님의 섭리를 거슬리는 동성애 조장이요 이 동성애는 하나님의 창조질서와 하나님의 섭리를 거스르는 죄악입니다. 인권이라는 포장지와 차별금지라는 테두리에 묶어 국민을 속이는 법을 만들어 청소년 어린이를 망치는 망고 망국적인 법안이 상정 되어 있는 현실을 보며 만고 테러집단인 이슬람은 평화의 종교라고 말들 하지만 가정에서부터 평화는 깨어진 종교임을 우린 알고 있습니다. 어찌 이렇게 밝은 21세기에 일부다처 제도를 공공연히 법으로 정해서 한 남자가 여러 여자를 거느려 가정에서부터 평화가 깨어진 종교 여성에게는 인권도 참전권도 없는 국가가 대부분인데 평화라니요 이것은 전적으로 속임수입니다. '샤리아'라는 이슬람법이 국가에 헌법위에 존재하여 이슬람이 들어가는 나라마다. 심각한 문제를 야기하며 IS라는 천인공노할 테러집단이 전 세계를 경악케 하는 데 그들을 불러들여 경제를 살리겠다고 하는 것은 속임수에 놀아나는 것이요 이러한 발상을 지자체와 국가가 공모하고 있는 것을 좌시 할 수 없어 교회가 일어나게 된 것입니다. 이것들은 하나님의 진로를 받아 나라가 망하는 일이기에 교회가 일어나 막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이런 불의한 일에 교회가 침묵하게 되면 교회와 나라가 하나님의 진로를 받게 되는 것을 알기에 교회는 결코 침묵할 수 없이 부르짖고 기도 하는 것입니다. 교회가 이렇게 외치고 기도하면 정교분리의 원칙을 위배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만 성경어디에도 성도가 정치에 나서지 말라고 한 곳이 없습니다. 정교분리라는 말의 근본을 따져보면 미국건국초기라 할 수 있는 제3대 토마스 재프슨 대통령때 교회를 보호하기 위해 만들었던 것입니다. 1. 국가권력은 교회를 간섭하지 말라 2. 교회에 세금을 부과하지 말라 3. 세상권력자가 교회 수장이 되어선 않된다. 라고 하는 법안이 결정되었던 것을 일제시대에 교인들이 일제에 항거하여 3.1독립운동에 앞장서며 광복군에 성도들이 몰려드니까 이것을 역으로 교회가 정치에 나서지 말라고 한 것이었습니다. 개혁주의 목회자 아브라함 카이프 같은 분은 자기나라에 총리까지 되었습니다. 칼빈은 제네바의회를 움직이는 수장이 되기도 했습니다. 교회가 바로 설 때에 나라가 바로서는 것입니다. 그래서 교회는 근신하고 깨어있어야 된다고 성경은 명령하고 있습니다. 동성애를 통해 에이즈가 만연되는 세상 국가질병관리 본부에 인권위가 간섭을 해서 발표도 못하게 하며 보도준칙을 만들어 언론까지 통제하는 이상한 나라가 대한민국입니다. 어찌 침묵할 수 있겠습니까? 이런 일에 기도회로 국가에 경고하는 이런 일을 하게 된 주체 측에 감사하며 격려 하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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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3-03
  • 마산동광교회 지역사랑 장학금 전달
    마산동광교회(담임목사 강영구)가 지난 2월 24일(수) 교회부설 너나울까페에서 제3회 너나울까페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복음과 사랑으로 지역과 사회를 섬기고 소통하기 위한 목적으로 시작된 마산동광교회 부설 너나울까페는 지난 2013년 10월 13일 개업한 이후 수익금 전액을 매년 교회 인근의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에게 장학금으로 지급하고 있다. 올해에도 합포구청의 추천을 받아 교회 인근 5개동의 초중고생 10명에게 장학금 50만원씩 총 500만원을 학생, 학부모, 합포구청장과 관계자,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전달했다. 강영구 목사는 “바꿀 수 없는 과거에 얽매여 포기하지 말고, 바꿀 수 있는 미래에 소망을 가지고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힘 있게 살아가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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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3-02
  • 할랄단지 저지 위한 발대식, 부산에서도 열려
    ▲ 최홍준 목사는 설교에서 교회가 이슬람에 관심을 갖고 할랄식품단지 조성을 적극 저지해야한다고 말했다. 이슬람대책범국민운동(이하 이대연)과 예장고신총회 다문화북한선교위원회가 주관한 ‘익산할랄식품단지 설립 저지 천만명 서명운동 부산발대식’이 지난 2월 25일(목) 오후 2시 삼일교회에서 열렸다. 정우진 목사(고신총회 다문화북한선교위원장)의 사회로 시작된 예배는 김태영 목사(부산기독교총연합회 증경대표회장)가 기도, 김진욱 장로(고신총회 장로부총회장)가 성경봉독, 최홍준 목사(부산성시화운동본부 이사장)가 ‘교회는 근신하며 깨어 있어야’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최홍준 목사는 설교에서 “정부에서는 경제활성화를 이유로 수쿠크법에 이어 이젠 음식으로 공격하려 한다. 성경에서는 근신하며 깨어 있으라고 말씀하신다. 우리가 감당 가능하기에 하나님께서 허용하신 것이라 생각한다. 동성애와 마찬가지로 이슬람 역시 한국교회의 절대적인 적이다. 교회가 근신하며 깨어 효과적으로 싸워야한다”고 말했다. 이어 조영호 목사(부기총 증경대표회장)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 최수일 목사는 할랄 과정에 대해 설명하며, 단지 조성 후 발생할 수 있는 우려사항에 대해 설명했다. 2부 발대식은 최수일 목사(이대연 위원장)가 할랄식품 단지 저지의 당위성에 대해 설명했다. 최 목사는 “전북, 경남, 강원, 대구에 이어 5번째로 부산에서 발대식을 가진다. 할랄식품 단지가 조성되면 1차 2,500명의 무슬림들이 국내에 오게 되며 이후에는 이슬람 특구의 집단 거주 지역이 조성된다. 이곳은 국내 경찰의 치안에서 벗어나 자경단을 운영하게 된다. 이슬람 확산과 테러세력의 본거지가 될 수 있다”면서 할랄식품 과정 및 우려사항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배영철 장로(고신 부산지역6개노회연합장로회 회장)와 김호강 권사(부산기독교여성협의회 회장)가 대표로 나서 저지선언문을 낭독하며, 참석자들이 함께 할랄식품단지 설립을 반대했다. 김철봉 목사(고신 전 총회장)가 축사를 전하고 유연수 목사(부산성시화운동본부 부본부장)의 인도로 이슬람과 국가를 위해 합심기도하고 이선유 목사(부산성시화운동본부 증경부본부장)의 기도로 마쳤다. 참석자들은 선언문에서 “안보에 위협을 주며, 목적을 위해 거짓말, 금전 매수, 폭력을 정당시하고 추잡한 성문화로 전통윤리와 가치를 훼손하는 이슬람 사상 수용으로 국가 장래를 어둡게 하는 사업이다. 이러한 이유로 할랄식품단지 설립을 강력히 반대한다”고 밝혔다. ▲ 배영철 장로와 김호강 권사가 대표로 나서 저지선언문을 낭독했다. ▲ 참석자들은 선언문 낭독에 맞춰 할랄식품단지 설립을 강력히 반대한다고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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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3-02
  • 고신대, ‘대학창조일자리센터’ 사업 선정
    ▲ 고신대학교 진로취업지원센터 잡(Job)카페 고신대학교(총장 전광식)가 고용노동부(장관 이기권)에서 시행하는 2016년도 대학창조일자리센터 사업을 수주해 지난 23일 고용노동부와 협약을 체결하고 학생들의 진로지도 및 취업지원 활동에 적극 나선다. 사업기간은 2016년 3월부터 2021년 2월까지 매년 3억 8천만 원씩 5년간 총 19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 받는다. 대학창조일자리센터 지원사업은 고용노동부 주관으로 취업지원 역량이 우수한 대학과 지자체, 지역 창조경제혁신센터 등이 협력해 재학생 및 졸업생, 지역 청년들에게 취업과 창업 등 종합적인 원스톱 진로지도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대학의 취·창업지원 인프라, 대학창조일자리센터 운영계획, 진로지도서비스, 취업지원서비스, 해외취업 지원역량, 외부기관과의 협업 등의 정도를 평가해 전국에서 20개 대학이 선정됐다. 고신대학교는 학생들의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학년별 맞춤 지원 프로그램으로 1학년 진로탐색과 계획 설정, 2학년 진로목표 설정, 3학년 경력관리, 4학년 실전취업 프로그램으로 관리하고 있으며 다양한 취업교과목을 이수토록 하고 있다. 또한 글로벌 인재양성을 위해 해외인턴 및 해외취업지원 사업과 청년직장체험 프로그램, 전문 취업컨설턴트와의 1대 1 상담, 취업할 때까지 지속적으로 학생들을 지원하는 잡(Job)매칭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취업 동아리, 영어 및 IT역량강화교육,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컨설팅, 모의 면접, 학과별 맞춤형 일일취업스쿨을 통한 취업역량 개발, 대학생 취업지도 프로그램 CAP+교육, 진로&자기계발 교육 등을 통해 성공취업을 위한 역량을 배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고신대학교 대학창조일자리센터 센터장을 맡은 김종현 부총장은 “학생들이 대학창조일자리센터에서 운영하게 될 다양한 프로그램에 적극 참여해 졸업 후 취업과 창업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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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2-26
  • 월드비전 연제종합사회복지관 장학금 전달
    월드비전 연제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순이)은 지난 23일(화) '월드비전 연제종합사회복지관 장학금전달식'을 통해 450명에게 장학금과 생활장려금을 전달했다. 연제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린 이날 전달식에는 이위준 연제구청장, 동래교육지원청 오병헌 교육장, 손준구 부산교육대학교 교수, 동부중앙교회 공종호 목사가 참석해 아동, 청소년들에게 격려의 인사를 나누고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에서는 아동교육지원 1억7000여만원, 청소년교육지원 2억3000여만원, 교복비지원 700만원(38명), 대학입학장학금지원 700만원(8명), 노인생활지원금 650만원(24명)을 전달했다. 올해로 18회째를 맞는 장학금전달식은 월드비전 연제종합사회복지관이 새 학기를 시작하고 새 학년으로 진학하는 자녀들과 부모님들, 생활이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새 힘을 주고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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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2-26
  • 올해 기독교영화 줄지어 개봉한다
    올 한해 기독교영화들이 줄지어 개봉할 예정이다. 지난 2월 25일(목) 소아암 어린이를 소재로 한 영화 <레터스 투 갓(Letters To God)>이 개봉한데 이어 오는 3월 17일(목) <일사각오 주기철>이 극장판으로 개봉한다. CBS씨네마의 두 번째 수입작품인 영화 <레터스 투 갓>은 소아암을 앓고 있는 8살 어린이의 편지를 통해 주변 사람들이 변화하는 모습을 잔잔하게 그리며 삶에 대한 희망과 감동을 전해주고 있다. 지난해 KBS 권혁만 PD의 성탄 특집극 <일사각오 주기철>이 극장판으로 확장돼 돌아왔다. 10%에 가까운 시청률을 기록하며 뜨거운 감동을 선사했기 때문에 이번 영화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 <신은 죽지 않았다2>와 <두 유 빌리브(Do You Believe?)>가 부활절 시즌에 맞춰 개봉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더 드롭 박스(The Drop Box)>와 <제자, 옥한흠2(가칭)>도 만날 수 있다. 서울국제사랑영화제에서 만날 수 있는 <더 드롭 박스(The Drop Box)>는 버려진 아이를 돌보는 주사랑공동체 이종락 목사의 ‘베이비박스’ 사역을 미국의 젊은 감독이 제작한 영화이다. 국내에서는 베이비박스 사역을 둘러싼 논쟁도 있었지만 기사를 통해 알게 된 브라이언 아이비 감독이 한국에 와서 직접 촬영하며 영화로 탄생했다. 지난 2014년 개봉해 한국교회에 큰 감동을 선사한 <제자, 옥한흠>의 후속편 <제자, 옥한흠2(가칭)>가 오는 10월 개봉할 예정이다. 이번 작품 역시 세속화된 한국교회에 자성과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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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2-25
  • 탈북청소년 대안학교 장대현학교의 첫 졸업식
    영호남 지역의 유일한 탈북청소년 대안학교인 장대현학교(교장 임창호 목사)가 지난 2월 15일(월) 오후 2시 첫 졸업식을 가졌다. 미국 제이시미션(JC Mission) 대표 다니엘명과 지역 인사들이 참석해 졸업생들을 축하했다. 이번 졸업식을 통해 초등검정고시 합격에 따른 초등과정 졸업생 3명, 중등검정고시 합격에 따른 중등과정 졸업생 1명, 고등검정고시 합격 후 취업한 고등과정 졸업생 1명, 부산광역시 교육청 위탁과정 졸업생 3명 등 총 8명의 졸업생 및 2년과정 수료생 1명이 배출됐다. 졸업생 중 7명은 2016년 3월부터 상위 과정으로 재입학해 학습을 이어가게 된다. 이날 행사는 학사보고, 증서수여, 표창수여에 이어 학교장 회고사가 있었다. 교장 임창호 목사는 “졸업은 한 단계를 넘어 새로운 출발을 하는 시간이다. 졸업생 여러분의 고향인 북한은 잊을 수도 없고, 결코 잊어서도 안된다. 앞으로 북한이 열리고 통일이 된다면 여러분들이 가서 무엇을 말하고 행할지 지금부터 생각해야 한다. 이곳의 학생들이 통일한국의 주역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이어 강동완 하나센터장, 이정기 운영위원(백석대 교수)의 축사와 임소혜 장학사, 다니엘명 이사의 격려사가 있었다. 한편, 장대현학교는 2014년 3월 탈북청소년 12명으로 개교한 이래 부산광역시 교육청으로부터 대안위탁교육기관 인가를 받아, 2016년 2월 현재 8명의 위탁교육 학생을 포함한 18명이 학업에 전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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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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