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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법원, 정선학원에 대한 사분위 이사 선정 무효
    ▲학교법인 정선학원 지난 2012년 학교법인 정선학원(구 브니엘학원)에 대한 사학분쟁조정위원회(이하 사분위)의 이사선임이 무효라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다. 이로써 정선학원 경영권 문제는 다시 원점으로 돌아갈 전망이다. 브니엘고, 브니엘예술중학교 등 총 4개 학교를 운영하고 있는 정선학원은 지난 2006년 12월 정근 이사장이 취임하면서 설립자(박성기 목사)와 갈등이 본격화됐다. 학교법인 이름도 이때 ‘브니엘학원’에서 ‘정선학원’으로 변경했다. 설립자측은 2007년 ‘이사회 결의와 부존재 및 무효확인’ 소송을 제기했는데 1, 2심에서 패소했지만, 2010년 대법원에서 원고 승소 판결이 내려졌다. 하지만 대법원 판결 이후 사분위는 학교 운영 정상화 추진 계획안을 토대로 이사정수 12명 중 정근 이사장 측 7명, 설립자 측 3명, 부산시교육청 2명을 선임했다. 대법원 판결과 달리 사분위는 정 이사장 측 손을 들어준 셈이다. 설립자측은 구성 비율이 부당하다고 재심의를 요청했지만, 사분위는 이를 기각하고 정선학원 정이사 10명, 임시이사 2명에 대한 임원 취임을 시교육청에 승인 신청을 통보했고, 교육청은 이를 승인했다. 설립자측은 이를 불복하고, 정이사 선임 처분 취소를 구하는 행정소송을 교육감을 상대로 제기했다. 재판부는 1심(2014년 6월)과 2심(2015년 10월)에서 잇따라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다. 그리고 이번 대법원 판결에서도 원고의 손을 들어줬다. 재판부는 “설립자측이 학교법인의 운영권을 정근 이사장 측에 포괄적으로 양도했다고 보기 힘들고, 사분위가 심의원칙을 잘못 적용하거나 재량권을 일탈, 남용한 점이 있다”고 판시했다. 이에 따라 사분위는 정선학원 이사 선임을 다시 해야 한다. 이번 판결로 인해 설립자측이 앞으로 학교운영권과 관련해 유리한 국면을 맞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하지만 아직 몇 가지 소송이 진행되고 있어, 학교 운영권과 관련한 변수가 존재하고 있다. 한편, 정근 이사장은 설립자 측에서 제기한 직무집행정지 신청에서 패소해 2014년 7월부터 직무가 정지된 상태다. 현재 정선학원은 임시이사 체제로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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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3-29
  • 대구지역 부활절연합예배
    (사)대구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최영태 목사)는 지난 3월 27일 오후 2시에 대구시민운동장에서 2만여 명의 성도들이 모인 가운데 2016 대구기독교부활절연합예배를 가졌다. 준비위원장 장영일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예배에서는 대회장 최영태 목사가 개식사를, 실행위원장 김기환 목사가 “주님 다시 사셨습니다. 일어나 함께 갑시다”라고 선포했으며, 대구성시화운동본부장 김종일 목사가 대표기도를, 김주락 장로, 정영금 권사, 박준우, 박미송 어린이가 성경봉독을, 김서택 목사가 ‘가장 위대한 능력’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어진 합심기도 순서에서 ‘교회를 위하여’ 최주원 목사(대기총 서기)가, ‘나라를 위하여’ 오정석 장로(대구시장로회 회장)가 각각 기도했다. 이날 권영진 대구시장가 축사를 전하고 장희종 목사(명예대회장)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대구지사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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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3-29
  • 부활절 맞아 교회들 한자리에
    부활절인 지난 3월 27일 오후 2시 30분 사직실내체육관에 부산지역 교회들이 함께 모였다. 이날 ‘부산이여, 일어나라’는 주제로 열린 2016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는 부산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성구 목사)가 주최하고 14개 연합기관이 동참했다. 3월 27일 오후 2시 30분 사직실내체육관에 부산지역 교회들이 함께 모였다. 이날 ‘부산이여, 일어나라’는 주제로 열린 2016 예수부활 부산연합축제는 부산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성구 목사)가 주최하고 14개 연합기관이 동참했다. 생생콘서트를 시작으로 1부 축하에서는 오순곤 장로(준비부위원장)가 개회선언, 이성구 목사(대회장)가 대회사, 안용운 목사(부산성시화운동본부장)와 서병수 부산시장이 축사를 전했다. 이성구 목사는 “부산의 교회가, 부산의 성도들이 일어나야 한다. 부산을 깨워 절대가치가 존중되는 위대한 하나님 나라 운동의 진원지로 만들자”고 말했다. ▲ 생생콘서트에서 공연 중인 부산극동방송어린이합창단 ▲ 십자가기, 기관기, 교단깃발 등 기수단 입장 후 오순곤 장로가 개회선언을 했다. ▲ 부산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이성구 목사가 대회사를 전했다. ▲ 서병수 부산시장이 참석해 부활절연합예배 개최를 축하하며 축사를 전했다. 2부 예배는 박성호 목사(준비위원장)의 인도로 이춘만 장로(부산기독교장로총연합회 대표회장)가 기도, 정양희 목사(온누리감리교회)가 ‘부활을 본 사람에게 일어나는 변화’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정양희 목사는 설교에서 “상상도 못한 일을 겪으면 사람은 변하게 된다. 부활을 본 사람은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게 된다. 또 죽음을 이기는 능력으로 승리하는 삶을 살게 되어 우리의 삶이 달라지고, 부활의 증인이 된다”고 전했다. 부 예배는 박성호 목사(준비위원장)의 인도로 이춘만 장로(부산기독교장로총연합회 대표회장)가 기도, 정양희 목사(온누리감리교회)가 ‘부활을 본 사람에게 일어나는 변화’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정양희 목사는 설교에서 “상상도 못한 일을 겪으면 사람은 변하게 된다. 부활을 본 사람은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게 된다. 또 죽음을 이기는 능력으로 승리하는 삶을 살게 되어 우리의 삶이 달라지고, 부활의 증인이 된다”고 전했다. ▲ 부기총 증경대표회장 정양희 목사(온누리감리교회)가 강사로 나서 '부활을 본 사람에게 일어나는 변화'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 1천여명으로 이뤄진 연합찬양단(지휘 안민 교수)이 부활찬양모음곡으로 찬양을 선보였다. 이어 ‘나라와 민족과 부산복음화를 위한 기도’에 김태식 목사(부산교회희망연합 부대표), ‘정직하고 신실한 국회의원 선출을 위한 기도’에 문동현 목사(부산교회와시청협의회 대표회장), ‘북한 구원과 통일을 위한 기도’에 송영웅 목사(탈북난민북한구원부산교회연합 실행위원장), ‘부산경제와 청년실업 해소를 위한 기도’에 이찬식 회장(CBMC부산총연합회)이 합심기도하는 시간을 가졌고, 이인건 목사(부기총 직전대표회장)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 이날 부산교계지도자를 비롯해 서병수 부산시장, 김석준 부산시교육감, 지역구 의원 등이 참석했다. ▲ 주최측은 8천여 명의 성도들이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날 참석자들은 헌혈 및 장기기증 서약을 통해 이웃랑을 실천했다. 글_ 오혜진 기자 사진_ 최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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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3-28
  • 대구 '동성연애법, 차별금지법, 이슬람확산 저지를 위한 특별기도회' 개최
    대구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최영태 목사)는 지난 3월 24일(목) 오후 2시 대구영신교회 비전센터에서 대구지역 지도자목회자, 장로 초청 특별기도회 및 강의를 개최했다. 이날 동성연애법, 차별금지법, 이슬람확산 저지를 위한 기도회와 고영일 변호사(법무법인 가을햇살 대표)를 강사로 한 강의가 이어졌다. 대구지사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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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3-25
  • [2016 부활메시지] 부활을 맞으며
    우리 그리스도인에게 부활은 생명을 받은 축복의 날이다. 부활이 없다면 우리의 사는 것도 헛되고 믿음도 헛되고 여전히 죄 가운데 있는 진정 허무한 존재가 됐을 것이다. 해마다 다가오는 부활절은 새 생명을 받은 새로운 날로 새롭게 결단 하고 새로운 미래를 향해 다짐하는 절기가 되었으면 한다. 내가 현역에서 목회할 때는 부활절은 전도하는 주일로 도전을 하는 절기였다. ‘부활을 믿느냐? 증거를 보이시오. 주님의 십자가의 죽으심으로 부활을 맞아 새 생명을 얻었다면 그 증거로 복음을 전하는 것이 마땅하지 않는가?’라고 했었다. 당연한 반응이라고 본다. 올해도 그렇게 하는 것이 순리라고 본다. 신천지 이단 집단이 전년대비 13% 성장했다고 한다. 저들은 생명도 없는 죽음의 영을 전하는데도 저렇게 열심히 전도하는데, 우린 성도를 지키지도 못하고 어둠의 영에 빼앗기고 있다. 분발하자고 외치고 싶다. 또한 한국교계의 당면 과제와 문제는 동성애집단에 대한 대책이 될 것이다. 인권이라는 포장지에 싸고 싼 하나님을 모독하는 이 죄를 죄라고 말하지 못하는 때가 올까봐 노심초사라 하지 않을 수 없다. 이들은 정욕의 노예가 되어 롬1:27 "남자들도 순리대로 여자 쓰기를 버리고 서로 향하여 음욕이 불 일듯 하매 남자가 남자와 더불어 부끄러운 일을 행하여 그들의 그릇됨에 상당한 보응을 그들 자신이 받았다"고 했다. 구약시대 소돔과 고모라에 만연되어 하나님의 불의 심판을 받았던 역사를 상기하는 말세가 온 것이라 보지 않을 수 없다. 이런 추한 죄악이 선진국이라고들 하는 유럽에서부터 미국을 강타한 말세의 죄악의 법을 우리나라에는 결코 차별금지라는 미명으로 성소수자 인권보호라는 가면으로 합법화 되는 일이 없도록 지혜롭게 대처해야 할 것이라고 본다. 이뿐인가 이슬람이 오일 머니로 한때 스쿠크법으로 상륙을 노리더니 이제 할랄식품이라고 하는 이슬람음식으로 공략하려 하고 있으며 경제에 도움이 된다고 보면 물불을 가리지 않고 이것이 얼마나 위험한 일인지 정ㆍ재계는 알지도 못하고 덤벼들 때에 우리 기독교가 국익에 도움이 되지 않는 것은 결코 막아야 할 것이다. 이것은 앞서 호주에서 강력한 이슬람의 공격을 받았을 때 교계가 아무리 해도 역부족인 것을 교계가 연합하여 라일 목사라는 분을 국회로 보내 완전히 막았다고 하는 소식을 들으며 기독자유당이 국회에 들어가게 되면 효과적으로 막을 수 있다고 정강정책을 내어놓고 있음도 주목하지 않을 수 없다고 본다. 불의한 제도로 기독교를 능욕하는 일들이 동성애를 성소수자로 존중해야 한다고 하는 것 외에 이슬람이 평소에는 발톱을 숨기고 평화의 종교라고 하는 가면을 쓰고 접근하다가 세력이 강해지면 본색을 드러내 "한 때 유럽 최고의 복지 국가로 유명했던 스웨덴은 180 여개 무슬림 자경단이 통제하는 지역이 있는데, 그 중 55개 지역은 경찰이 접근하려 하면 무슬림들이 심하게 공격하기 때문에 치안을 포기했다"는 스웨덴의 사례도 있음을 참고해야 할 것이다. 너무나 교묘한 방법으로 접근하는 사이비 종교 이단을 주의 하는 부활절기가 되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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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3-24
  • 부활절 고난주간 ‘1 DAY 전도집회’ 열려
    부활절을 앞둔 지난 3월 21일(월) 오후 6시 서면역 일대에서 ‘1 DAY 전도집회’를 가졌다. 부산복음화운동본부(총본부장 윤종남 목사)와 부산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성구 목사) 공동주관으로 열린 이번 전도대회는 서면중앙교회에서 모여 예배를 가진 후 전도를 시작했다. 이날 전도단은 서면 롯데백화점 일원을 다니며 시민들에게 복음을 전했다. 준비된 전도용품을 시민들에게 나눠주며 부활하신 예수님을 전하는 시간이었다. 윤종남 목사는 “교회가 솔선수범으로 모두 동참해 주셔서 예수님이 주인 되시는 귀한 시간이었다. 고난주간에 대속의 피를 흘리신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는 뜻 깊은 기회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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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3-24
  • “스포츠 선교로 장애인과 빈민가 아이들을 돕고 싶어요”
    ▲태권도선교사를 꿈꾸는 김영광 씨. 현재 코이카 파견으로 스리랑카 콜롬보 Happy Children Center에서 봉사활동으로 아이들에게 태권도를 가르치고 있다. 코이카 소속으로 스리랑카 태권도협회에 파견된 김영광 씨는 올해 고신대 태권도선교학과를 졸업하고 스리랑카로 떠났다. 그곳에서 생활한지 한 달여 동안 코이카 현지교육을 받으면서 스리랑카를 배워가고 있다.김영광 씨가 코이카를 알게 된 것은 대학교 4학년이 끝날 무렵이다. 그는 “선교사라는 비전이 있었지만 섣불리 선교를 나가고 싶지 않았다. 선교를 위한 많은 준비가 필요하다고 생각했고 그때 코이카를 알게 됐다. 코이카에 대해 고민할 때 학과장이신 이정기 교수님이 조언해주시고 함께 기도해 주셨다. 코이카로 파견된 이 시간은 선교사로 나가기 전 저의 부족한 부분을 채우는 훈련과정이라고 생각한다”면서 현재는 코이카 교육을 받으면서 앞으로의 일정에 대해 협의 중이라고 말했다. 15살에 인도로 첫 단기선교를 가면서 선교사 비전을 품게 된 김영광 씨. 그는 “어릴 적 무릎에 골수암이 있었다. 그때 다리를 잃고 싶지 않다고, 이 다리만 고쳐주시면 평생 하나님을 위해 살겠다고 기도했다. 기적같이 암이 말끔히 나았다. 인도 단기선교를 가면서 그 기도를 기억나게 하셨고, 비전을 확실하게 찾게 됐다”면서 2009년 고신대 태권도선교학과에 진학했다고 설명했다. 태권도 선교사의 길을 가고자 했던 그에게 또 한 번 시련이 찾아왔다. 골반 고관절 괴사라는 충격적인 진단을 받았다. 절망할 수 있는 상황이었지만 하나님께서는 길을 예비하셨다. 훈련을 못하게 되면서 이론파트로 빠지게 됐고 재활학을 복수전공했다. 재활운동을 하면서 골반은 많이 회복됐다. “하나님의 은혜로 무리하지 않으면 통증이 없을 정도다. 스리랑카에 와서도 매일 운동하며 저의 한계점을 조금씩 늘려가고 있다. 태권도를 말로만 가르칠 순 없다. 선수들을 지도할 정도는 아니지만 여기 해피 칠드런 센터(Happy Children Center)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다”면서 후에 스리랑카 태권도 국가대표 코치가 되어 좋은 성적을 내서 하나님을 알리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태권도선교, 장애인을 위한 스포츠선교를 하고 싶다는 김영광 씨는 “빈민 아이들을 위한 미션스쿨을 짓고 싶다. 그 아이들이 배움의 즐거움과 감사함을 느끼고 비전을 갖게 해주고 싶다. 그리고 모교인 고신대 태권도선교학과에서 많은 인재가 나올 수 있도록 선배로서 좋은 선례를 남기고 싶다”고 바람을 전했다. ▲ 코이카 107기 스리랑카 팀 입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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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3-24
  • 제8회 금정구기독교연합회 임시총회
    부산 금정구기독교연합회는 지난 3월 18일(금) 오전 11시 30분 더파티 온천허브점에서 제8회 임시총회를 열었다. 이날 예배는 대표회장 김준태 목사의 사회로 자문위원 조운복 장로가 기도, 서기 황형찬 목사가 성경봉독, 차기 대표회장 지원기 목사가 ‘자기 십자가를 지라’는 제목으로 설교하고 증경회장 김종후 목사가 축도, 증경회장 김명석 목사가 축사를 전했다. 2부 총회에서는 공동회장 신정봉 목사의 기도 후 임원선출을 했다. 이날 임시총회에서 대표회장 김준태 목사가 은퇴 전까지 목회 및 선교에 집중하고 싶다는 사임의 뜻을 밝혔다. 이에 차기회장 지원기 목사가 신임 대표회장에 선출됐고, 오는 12월 정기총회까지 다른 임원들은 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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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3-24
  • 28차 목양장로사역컨퍼런스 광주에서 열려
    국제목양사역원(원장 최홍준 목사)은 지난 3월 14일(월)부터 15일(화)까지 1박 2일동안 광주벧엘교회(리종빈 목사)에서 제28차 목양장로사역컨퍼런스를 개최했다. 22개 교회, 128명이 참석한 이번 컨퍼런스는 최홍준 목사를 비롯한 다수의 강사들의 강연을 통해 목회자와 장로들의 파트너십을 강조했다. 최홍준 목사는 ‘장로, 걸림돌인가 디딤돌인가’라는 강연을 시작으로 ‘목양장로의 시대적 사명과 다음세대’, ‘제자훈련과 목양장로사역’, ‘목사의 독특한 위치와 권위’라는 제목으로 강연을 진행했다. 이 외 안인섭 교수(총신대)가 ‘역사 속에 나타난 목양장로사역의 재발견’, 선량욱 대표(팻머스문화선교회)가 ‘다음세대를 위한 목양과 구체적 대안’, 김명섭 목사(국제목양사역원 총괄)가 ‘목양장로사역의 실제’, 리종빈 목사(광주벧엘교회)가 ‘건강한 목회, 건강한 교회’라는 제목으로 강의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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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3-24
  • 동서대학교·중국 쑤닝유니버셜그룹 손잡다
    동서대학교가 중국 거대 민영기업 쑤닝유니버셜그룹(이하 쑤닝)과 손을 잡았다.영화영상·디지털콘텐츠 분야에서 독보적인 위상을 차지하고 있는 동서대와 콘텐츠 사업 확장을 계속 추진하는 쑤닝과의 발전 전략이 맞아 이번에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게 됐다.10만명의 직원을 두고 있는 쑤닝은 엔터테인먼트 사업, 전자제품 유통사업, 부동산개발 사업, 전자상거래사업 등을 주력으로 하고 있으며, 지난해 500대 중국 민영기업 중 13위를 기록했다. 장제국 동서대 총장과 첸량 쑤닝 사장은 3월 11일 해운대 파라다이스호텔에서 산학협력을 위한 업무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협약식에서 쑤닝측 인사로는 첸량 사장, 정쥔 영화사업부문 총감, 주디 공공사무 총감, 천정펑 상해홍만과기공사 부사장, 정면영 레드로버 전무 등 9명이 참석했다.이 협약에 따라 동서대와 쑤닝은 국제 산학협력 체제를 구축해 영화·영상, 애니메이션, 컴퓨터 그래픽, 가상현실(VR),증강현실(AR), 게임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공동으로 콘텐츠제작을 하게 된다.특히 동서대에서 제작한 애니메이션·가상현실·게임 등의 콘텐츠가 쑤닝의 인프라를 통해 거대한 중국 시장에 손쉽게 진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양측은 이러한 콘텐츠 제작을 위해 스마트 미디어 서비스 플랫폼인 ‘쑤닝-동서대 유니버셜 허브’를 구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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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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