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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뉴스 기사

  • 고신 전국장로회 수석부회장 2파전
    ▲ 이성만 장로(좌)와 옥부수 장로(우) 고신 전국장로회(회장 신대종 장로) 제46회기 정기총회가 11월 19일(목) 오전 11시 대구 동일교회에서 개최된다. 현 수석부회장 조대형 장로(경인노회, 참빛교회)가 박수로 회장에 추대될 예정이지만, 관심을 모으고 있는 수석부회장 선거에는 경남지역에서 2명이 출사표를 던져 경합이 불가피하다. 두 명의 후보자는 작년 출마해 낙선한 경험이 있는 이성만 장로(김해노회, 김해중앙교회)와 오랫동안 전국장로회 실무임원으로 봉사해 온 옥부수 장로(경남남부노회, 염광교회)다. 당초 진주노회 김재현 장로도 출마할 뜻이 있었지만, 경남지역장로회연합회에서 내년에 출마를 권유해 김 장로는 47회기 수석부회장으로 출마할 예정이다. 금년 재도전을 하는 이성만 장로는 화려한 이력을 자랑한다. 전국남전도회연합회 회장과 총회 은급재단 감사, 유지재단 감사, 김해노회 부노회장, 경남기독교총연합회 부회장 등 지역사회와 총회 내에서 다양한 활동을 펼친 이력을 자랑하고 있다. 무엇보다 작년 낙선한 동정표도 무시할 수 없고, 인지도 면에서는 상대보다 앞서 있다는 자신감을 표출하고 있다. 또 옥부수 장로가 부회장 경험이 없다는 단점에 비해 이 장로는 부회장을 4회나 역임한 것이 총대들의 많은 지지를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반면 옥부수 장로는 전국장로회 내에서 오랫동안 실무임원으로 봉사해 온 이력이 장점이다. 이성만 장로의 경우 부회장을 제외하고, 명예직 성격이 강한 협동총무, 협의회위원으로 봉사해 왔지만, 옥 장로는 2010년부터 실무를 감당하는 부회계(2010년), 부서기(2011년), 회록서기(2012-2013년), 서기(2014년) 등을 맡아 봉사해 왔다. 때문에 전국장로회 내부에서는 옥 장로에 대한 신임이 높고, 일 잘하는 장로라고 입을 모으고 있다. 특히 옥 장로가 소속한 경남남부노회장로회가 적극적으로 옥 장로를 밀고 있는 것도 큰 힘이 되고 있다. 장로회 안에서는 “이번에 옥 장로가 안 되면 경남남부노회가 오랫동안 전국장로회 회장 배출이 힘들 것”이라며 금년 선거에 좋은 결과가 나오기를 기대하고 있다. 현 전국장로회 회장 신대종 장로는 “전국장로회 발전을 위해 헌신 할 수 있는 인물을 하나님께서 선택해 주실 것으로 믿는다”며 총대들의 현명한 선택이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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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1-10
  • “당신은 일터로 부름받은 사역자입니다”
    ▲ 지난 5일(목) 수영로교회 교육센터 7층에서 '당신은 일터로 부름받은 사역자입니다'는 주제로 개최된 제5회 일터사역자대회. 이날 직장사역연구소 원용일 소장이 강사로 나섰다. 부산성시화운동본부(본부장 안용운 목사)가 지난 5일(목) 오후 7시 수영로교회 교육센터 7층에서 제5회 일터사역자대회를 개최했다. ‘당신은 일터로 부름받은 사역자입니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대회에는 부산지역 직장선교회 회장단과 부산교계 지도자, 일터사역에 관심 있는 성도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직장사역연구소 원용일 소장의 강의와 사역 나눔 등이 진행됐다. 강사로 나선 원용일 소장은 “나의 일이 곧 하나님 나라의 사역이라고 인식해야 한다”면서 “더 나아가 일터를 통한 사회 변혁의 모색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원 소장은 일터신우회가 해야 할 정책으로 ‘중보기도’와 ‘사회봉사’, ‘관계전도’가 필요하다면서 “크리스천의 직장생활의 기준은 하나님의 뜻이다. 예수님의 말씀으로 유혹을 이길 수 있다. 크리스천다운 대안과 용기가 필요하다. 결코 포기하지 말고 현실적인 대안과 지혜가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날 강의에 앞서 노래하는순례자의 찬양과 데오빌로뮤직의 특별공연, 유연수 목사(부산성시화운동본부 부본부장)의 대표기도, 안용운 목사(부산성시화운동본부 본부장)의 대회사, 이성구 목사(부산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의 격려사, 김석준 부산교육감의 축사, 소방본부 선교회의 특송이 있었다. 이날 대회에서는 ‘2015 일터사명 선언문’을 낭독하면서 일터에서의 복음화 사역, 영혼구원 사역과 민족과 열방의 선교를 위해 헌신할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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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1-09
  • 통합 평양노회 분립노회
    지난 10월 19일 예장통합 평양노회 분립노회가 록원교회에서 가을 노회를 개최하고 노회장에 장창만 목사를 선출했다. 평양노회가 ‘평양’과 ‘평양남’으로 분립되면서 통합총회 산하 노회가 66개로 늘어났다. 다음은 이날 선출된 임원명단이다. △노회장 : 장창만 목사(록원) △목사부노회장 : 박능팔 목사(서부제일) △장로부노회장 : 이임석 장로(서문) △서기 : 김동국 목사(수원온누리) △부서기 : 김우철 목사(천성) △회록서기 : 최정도 목사(주사랑) △부회록서기 : 김창수 장로 △회계 : 박성업 장로(양정) △부회계 : 권오복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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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1-05
  • 동서대 관광학부 올해 10주년 맞아
    동서대학교(총장 장제국) 관광학부가 10주년을 맞이해 10월 29일(목) 소향아트홀에서 10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수험생들의 선호도가 높은 관광학부는 관광경영학전공, 호텔경영학전공, 이벤트·컨벤션학전공으로 구성돼 있으며 세월이 흐를수록 전망이 더욱 밝은 분야이다. 이번 10주년 기념식은 재학생들의 축하공연, 축하영상 상영(학생회 제작), 개회선언, 관광학부 연혁소개, 총장 격려사, 산학협정식, 비전선포식 순으로 진행됐다. 장제국 총장은 격려사에서 “10주년이 되기까지 학생들을 지도해주신 학부장님, 교수님들께 감사드린다. 아울러 재학생과 국내외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졸업생들에게도 감사드린다. 관광이 21세기 최첨단 사업으로 발전하고 있는 만큼 재학생들도 이론뿐만 아니라 실전을 익힐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날 관광학부는 한국관광공사, 부산관광공사, 중화동남아여행협회, 한국국제관광전조직위원회(KOTFA) 등 4개 기관과 산학협정을 체결했다. 10주년 기념식이 끝난 뒤 ‘한중일 관광협력시대와 부산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국제 세미나가 열렸다. 이어 학생공모전, 관광인의 밤 행사가 펼쳐졌다. 관광인의 밤 행사에서는 졸업생 토크 콘서트, 리셉션 자리를 통해 선후배, 사제간 우의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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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1-05
  • 영도구장애인복지관 제4회 장애인, 비장애인 어울림 걷기대회 성황리 개최
    고신대학교(총장 전광식)와 어울림서포터즈단(회장 박지용)이 공동주최하고 영도구장애인복지관(관장 남희은)이 주관하는 제4회 장애인·비장애인 어울림 걷기대회가 지난 10월 24일(토)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1시까지 태종대유원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번 대회는 시민 1,500여명이 참가했으며 김무성 국회의원, 어윤태 영도구청장 등 많은 내빈들이 참석해 이번 행사를 빛냈다.‘장애는 다름이 아니라 어울림입니다’를 모토로 진행된 이번 걷기대회는 태종대 순환로 걷기 외에도 장애인식 개선 룰렛 게임, 발마사지 체험 등의 체험 부스와 어울림 대형 퍼즐 만들기, 어린이 장애인식 개선 작품 전시회, 스페셜 포토존, 다짐의 숲과 각종 공연 및 푸짐한 경품 추첨 등의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되었다. 특히 어울림 소망 풍선 날리기를 통해 장애인, 비장애인이 편견 없이 어울려 살아가는 세상을 만들고자 하는 소망을 담아 초록색 풍선 1,000여개가 푸른 가을 하늘을 수놓는 아름다운 장면이 연출되기도 했다.본 행사를 주관한 영도구장애인복지관 남희은 관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사회 통합과 지역 주민들의 장애인식 개선에 조금이나마 기여할 수 있기를 희망하고, 많은 분들의 도움과 응원의 손길로 행사가 잘 마무리 되었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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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1-05
  • 고신대학교 임학 병원장, 외국인유학생을 위한 사랑의 쌀 전달
    임학 고신대학교 복음병원장은 10월 23일(금) 고신대학교(총장 전광식)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들을 위해 쌀 1,110kg(약222만 원 상당)을 전달했다. 이는 지난 9월 24일(목) 제8대 고신대학교복음병원장과 제5대 의무부총장으로 선임된 임학 병원장 취임식 때 축하 화환 대신 받은 쌀로 “소외된 이웃을 위해 사용하겠다”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 아프리카와 아시아 등 제3세계에서 개혁주의 신앙을 배우고자 고신대학교로 유학 온 외국인유학생들에게 전달했다. 임학 병원장은 섬김, 순결, 탁월, 유연성을 핵심가치로 제시하며 구성원들과 비전을 공유하는 기관장으로서의 사명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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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1-05
  • 수영로교회 핵심 ‘기도사역’, 한국교회와 공유해
    수영로교회(이규현 목사) 교회설립자이자 원로목사인 정필도 목사와 후임 이규현 목사는 목회 핵심으로 ‘기도’를 강조한다. 그래서 수영로교회의 지난 40년의 역사는 기도의 역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수영로교회가 교회목회의 핵심인 ‘기도’를 한국교회와 공유하고자 교회설립 40주년을 기념하며 ‘기도사역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지난 10월 30일(금) 오전 10시 수영로교회 비전센터에서 열린 이번 컨퍼런스에는 부산과 경남 뿐 아니라 서울, 경기, 강원도와 충청 지역의 목회자, 사모, 성도 등 650여 명이 참가했다. 이날 컨퍼런스는 원로목사인 정필도 목사의 ‘교회는 무릎으로 세원진다’는 강의를 시작으로 담임목사인 이규현 목사의 ‘교회를 살리는 기도영성’의 강의가 이어졌다. 또 선택강의로 황숙영 사모(담임목사 사모)의 ‘기도하는 여성 리더십’, 조준환 목사(수영로교회 행정목사)의 ‘수영로교회 기도사역’ 강의가 있었다. 또 저녁시간에는 기도합주회에 이어 수영로교회의 ‘올나잇금철’이라 불리는 금요철야기도회에 참가자들이 동참할 수 있게 했다. 이날 정필도 원로목사는 교회를 세워 온 이야기와 함께 “믿음이 있는 기도를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 목사는 “믿음이 없는 기도는 우상숭배나 다름이 없다. 믿음 없는 기도는 자기욕심대로 기도하게 된다. 믿음으로 하나님을 감동시키는 기도를 해야 한다”면서 하나님의 뜻에 맞는 기도, 끈기 있게 하는 기도, 용서하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하는 기도, 회개가 있는 기도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수영로교회 관계자는 “수영로교회는 정필도 목사님의 기도의 무릎으로 세워져 은혜를 많이 받은 교회다. 기도에 어려움을 토로하는 목회자들이 많았다. 그래서 40주년을 기념해 그런 분들에게 도움을 드리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하게 됐다”면서 “이번 행사의 피드백을 통해 한국교회가 필요하다면 계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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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1-05
  • 건강한목회로드맵, 권준 목사 강사로 나서
    수영로교회(담임 이규현 목사)는 지난 11월 2일(월)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1시까지 교육관 제자홀에서 건강한목회로드맵을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변화와 부흥’이라는 주제로 권준 목사(시애틀 형제교회)가 강사로 나섰다. 권준 목사는 강의에서 “어떤 전통, 역사, 문화가 있든지 간에 하나님께서 기뻐하는 일이라면 어떤 일이든지 하자고 당회에서 결의했다.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으라고 하셨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포도주가 없다면 부대도 없다는 것이다. 양식, 구조, 전통, 문화 등 이러한 부대는 포도주, 즉 복음을 담기 위해 만들어졌다”면서 “복음을 담지 못한 낡은 부대가 된 것이 한국교회의 문제다. 변화되지 않으면 죽는다. 복음을 더 잘 담기 위해서 변화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또 “예배-친교-선교(전도) 이 순서가 중요하다. 하늘로부터 진정한 사랑을 공급 받아야 참된 코이노니아가 이뤄진다. 또 그랬을 때 사람들이 몰려든다. 진정한 사랑이 있기 때문이다. 예배 순서 지키기에 급급한 예배가 되어서는 안 된다. 한주간 힘들고 치열하게 살다 온 성도들이 교회에 와서 예배로 치유되고 회복되어야 한다. 왔던 모습 그대로 다시 월요일을 맞이하는 것이 안타깝다. 예배가 변하지 않고, 예배가 부흥되지 않으면 어떤 변화도 없다”고 말했다. 한편, 12월 건강한목회로드맵은 다음달 7일(월) 오전 9시 30분부터 수영로교회 제자홀에서 이규현 목사를 강사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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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1-05
  • 통합 부산노회장로회 제62회 정총
    예장통합 부산노회장로회(회장 문종만 장로)가 지난 1일(주일) 오후 5시 동신교회(원도진 목사)에서 제62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수석부회장 김원일 장로의 인도로 진행된 개회예배에서 원도진 목사가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는 제하의 설교를 전했다. 이날 회무처리 시간에 가진 임원선거에서 수석부회장 김원일 장로가 신임회장으로 추대됐다. 다음은 62회기 임원명단이다. △회장 : 김원일(동신) △수석부회장 : 김병표(대연) △부회장 : 손시원(용당), 정강용(은성), 박봉석(신광), 김수찬(대지) △총무 : 김신자(부산진) △부총무 : 하정화(산성), 김병구(성덕), 곽영수(부산영락), 한병권(새날) △서기 : 이인태(김해감천) △부서기 : 권수학(문현중앙) △회계 : 김홍석(산성) △부회계 : 한봉익(영도) △회록서기 : 서심미(항서) △부회록서기 : 주덕신(산정현) △감사 : 고인광(감천), 이태흠(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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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1-05
  • 고신대 교회음악과, 헨델의 메시아 대 연주회
    기독교 문화 불모지 부산에서 감동의 합창이 불어온다. 고신대학교 음악과 동문 및 재학생 200 여명이 헨델의 메시아 대 연주회를 개최한다. 2015 고신대학교 음악과 정기연주회로 개최되는 헨델의 메시아 대 연주회는 11월 14일(토) 오후 5시 부산문화회관 대극장과 11월 21일(토) 오후 5시 울산시민교회(이종관 목사)에서 각각 개최된다. 이번 헨델의 메시아 연주회는 지휘에 안민 교수(고신대)와 소프라노 김나영(부산시립합창단원), 박연경(고신대 외래교수), 엘토 강희영(고신대 출강), 이선미(김해시립합창단원), 테너 이홍길(고신대 외래교수), 이승우(고신대 외래교수), 베이스 양재원(고신대 외래 교수), 최판수(울산시립합창단 상임단원) 등 다수의 동문과 재학생 등 총 200 여명의 대규모 합창단이 참여한다. 안민 교수는 “헨델의 메시아는 듣는 사람에게는 감동적이지만, 연주하는 사람들은 무척 힘이 드는 공연이다. 지난 1년 동안 재학생들과 동문들이 함께 모여 연습했다. 스토리를 통한 합창과 독창, 오케스트라 연주 등 문화 불모지 부산에서 볼 수 없는 감동을 선사 할 것”이라며 관심과 참여를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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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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