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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장신대 명예이사장 이성만 장로, 명예신학박사학위 수여 사양
    ▲ 부산장신대학교 명예이사장 이성만 장로 부산장신대학교(총장 김용관 박사)는 2018학년도 졸업예배 및 학위수여식을 오는 2월 9일(금) 오전11시에 부산장신대학교 대강당에서 가진다. 이날 명예신학박사학위를 받기로 예정되었던 이성만 명예이사장은 본인이 간곡한 사양의사를 밝혀 취소되었으며, 제1호 명예신학박사학위 수여는 무기 연기되었다고 관계대학측은 알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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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1-26
  • 부산YWCA, 제73회 정기총회
    ▲ 부산YWCA 제73회 정기총회를 개최 부산YWCA(회장 홍순옥)는 2017년 한해를 결산하고 새로운 한해를 계획하기 위해 25일 부산YWCA 일한실에서 제73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개회예배를 시작으로 봉사상, 근속상, 감사상 등 시상식이 있은 후 본 회의에서는 신임 이사와 공천위원을 선출하고 2017년 사업보고 및 2018년 사업계획 승인을 위한 회의가 진행됐다. ▲ 부산YWCA 홍순옥 회장 홍순옥 회장은 총회사를 통해 “올해는 신실한 일꾼을 발굴하고 지도자의 역량을 키우는 일에 적극적인 노력을 하겠다. 시대의 요구에 부응하는 시민사회단체로 거듭나기 위한 기관의 중장기 발전과 비전을 세워나가는 기초 작업을 시작할 것”이라고 다짐하며 “항상 부산 YWCA와 함께하며 헌신과 기도로 동역해주신 회원, 후원자, 이사, 직원, 많은 부산시민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 부산YWCA 신임 이사와 공천위원 이날 부산YWCA 140여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이현수 이사가 명예이사로 추대되었으며, 신임이사에 강경희(해운대성당) 회원, 고숙자(부산중앙교회) 회원, 김애자(새삶교회) 회원, 김혜진(호산나교회) 회원, 문명순(좌동성당) 회원, 성향희(금정성당) 회원, 신명주(영안침례교회) 회원, 신성희(수영로교회) 회원, 안명희(초읍중앙교회) 회원, 편옥순(수영로교회) 회원이 선출되었다. 공천위원으로는 김정옥(한국해양교회) 이사, 송정미(수영로교회) 이사, 조봉자(죄정감리교회) 이사, 오정임(땅끝교회) 회원, 정은숙(금정성당) 회원이 선출되었다. 이사의 임기는 2021년 1월까지이며 공천위원의 임기는 2019년 1월까지이다. 부산YWCA는 1946년 7월 1일 부산 서구 동대신동에서 20여명의 기독여성지도자를 중심으로 부산최초의 여성단체로 시작됐다. 부산여성운동의 주춧돌 역할을 하며 청소년운동, 여성사회교육, 어린이활동, 소비자운동, 환경운동, 생협운동 등 시대에 변화에 따라 활발한 활동을 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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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1-26
  • 고신대학교 제9대 안민 총장, 시무예배 및 학생대표와 간담회
    ▲ 시무예배 단체모습 고신대학교(총장 안민)는 1월 25일(목) 총장 임기를 시작하면서 11시 시무예배를 가지고 오후에는 총학생회장 김정민을 비롯한 학생대표기구 회장단 13명과 간담회를 했다. 오전 11시 접견실에서 신임 총장과 교무위원이 모여 드린 시무예배는 임창호 교학부총장의 인도로 강석진 장로(사직동교회)의 기도와 “고신대학교의 르네상스를 열자!(롬 15:16)”라는 제목으로 김철봉 목사(사직동교회,증경총회장)의 말씀이 있었다. 김철봉 목사는 “고신대학교의 중요성과 의미를 교계가 알고 있다”며 “새로운 출발점에 서 있는 집행부를 통해 르네상스의 시대를 열어가길 바란다”고 축도함으로 시무예배를 마쳤다. 같은 날 오후 1시 30분에는 접견실에서 학생대표기구회장 간담회가 열렸다. 안민 신임 총장과 학생대표들이 모여 회장단 소개와 학교에 바라는 점 등 간담회를 가지고 앞으로의 계획과 비전을 나누며 소통하는 한해가 되도록 힘쓰기로 했다. 김정민 총학생회장은 “하나님 보시기에 좋은 학교로 총장님과 비전을 같이 하며 학생 직부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민 총장은 “세상 가운데 흔들림 없이 탁월한 삶을 살 수 있도록 고신대학교의 존재의 의미를 되새기며 실천하려고 한다”며 “마음을 다해 학생을 섬길 것이며 여러분도 학교를 더 자랑스러워 해주길 바라며 감동과 은혜가 있는 새로운 한해가 되길 바란다”고 말하며 모든 식순을 끝맺었다. ▲ 안민 신임총장과 학생대표들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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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1-26
  • 초량교회, 한국기독교역사사적지 제3호 지정 감사예배
    ▲ 1부 감사예배 모습 ▲ 1부 감사예배 모습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역사위원회가 1월 24일(수) 초량교회에서 ‘한국기독교역사사적지 제3호’ 지정 감사예배를 개최했다. 지난 1월 4일(목) ‘한국기독교역사사적지 제3호’로 초량교회를 지정하고, 24일(수) 감사예배 및 지정식, 헌판 제막식을 시행했다. 1부 김대훈 목사(초량교회)의 인도로 진행된 감사예배는 박세형 목사(총회역사위원회 전문위원)의 기도와 ‘승리한 역사가 주는 교훈(고전 15:57~58)’라는 주제로 전계헌 목사(합동총회 총회장)의 말씀이 있었다. 전 목사는 “초량교회는 역사 속 신앙의 선배들이 승리한 아름다운 흔적이 남겨진 곳이다”며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가 먼 훗날 과거의 역사가 될 때 어떤 역사로 남을지 생각해보아야한다. 성도가 하나님만 붙들며 가는 승리의 삶을 살고, 또 지금의 초량교회도 역사의 아름다운 흔적을 남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씀을 전했다. 2부에서는 김정훈 목사(총회역사위원장)의 사회로 한국기독교역사사적지 지정식이 진행됐다. 박창식 목사(총회역사위원회 서기)의 교회소개시간과 지정증서 증정시간, 장차남 목사(증경총회장), 김창수 목사(직전총회총무), 김종혁 목사(총회부서기), 최우식 목사(총회총무)의 축사시간이 있었다. 최우식 목사는 “저는 어릴 때부터 부산 초량교회가 한국교회 역사에 대단한 교회라 수 없이 들어왔었다. 그런 교회를 수십년이 지난 오늘에야 오게 되어 개인적으로 참 역사적인 날이다. 성경 속 역사는 죽어있는 것이 아니라 살아서 흘러간다. 지금까지 수 많은 역사가 흘러 지금의 초량교회가 되었듯이 살아있는 하나님의 역사가 끊이지 않기를 바란다”고 축하의 말을 전했다. ▲ 헌판 제막식 하는 모습 마지막으로 초량교회 성도와 참석한 모든 분들이 초량교회 입구로 나와 송정현 장로(사적지지정분과 총무)의 기도와 함께 큰 박수로 헌판 제막식을 진행하며 모든 순서를 마쳤다. 총회역사위원회(위원장 김정훈 목사)는 2015년 9월 제 100회 총회(총회장 박무용 목사)에서 상설위원회로 결의 조직되어 주기철 목사에 대한 복권복직, 염산교회 옛 예배당 복원, 총회역사관 개관 등을 하며 한국기독교 역사 사적지 발군, 보존 등을 통해 개혁신학, 순교신앙 등의 총회의 신학과 신앙을 계승, 전파하고자 힘쓰고 있다. 또, 한국기독교역사사적지로 1호 서울 승동교회, 2호 김제 금산교회를 뒤이어 3호로 초량교회가 지정됐다. ▲ (좌) 초량교회 헌판 (우) 초량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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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1-25
  • 부산교회희망연합 신년하례회 및 1월 기도회
    ▲ 부산교회희망연합 예배모습 부산교회희망연합(총재 정경철 목사, 대표 이건재 목사)이 지난 1월24일 순복음강변교회(이건재 목사)에서 2018년 신년하례회 및 1월 기도회를 개최했다. 1부 찬양과 경배, 2부 예배, 3부 기도회 순으로 진행됐다. 총재 정경철 목사는 신년인사말을 통해 “기대를 가지고 2018년을 시작했지만 현실은 녹록치않다. 항상 위기는 기회와 동반해서 찾아온다. 2018년 힘들더라도 희망과 기회를 간구하면서 함께 기도하자”고 말했다. 이날 기도회에서는 ‘나라를 위한 기도’, ‘한국교회를 위한 기도’, ‘부산지역을 위한 기도’, ‘부산교회희망연합을 위한 기도’라는 제목으로 각각 나눠 기도했다. 한편, 부희연은 3월24일 해운대매일교회(정경철 목사)에서 2018 성경암송대회를 개최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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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1-25
  • 교육감 후보 단일화를 위한 교회와 학교포럼 열려
    ▲ 1차 교회와 학교포럼 열리다 부산기독교총연합회와 부산성시화운동본부가 23일 동래중앙교회(정성훈 목사) 비전센터 지하1층 예비전홀에서 1차 교회와 학교포럼을 개최했다. 안용운 목사(공동대표)의 사회로 진행된 1부에서는 윤평원 장로(한국교육자선교회 부산지방회 제1원로회 회장)의 기도, 정성훈 목사(공동대표)의 인사가 있었다. 정 목사는 인사말에서 “금년에는 교육감 선거가 있다. 전교조 출신 교육감이나 심각하게 좌파향적인 인사가 교육감이 된 시·도 교육청이 어떻게 학생인권조례를 제정하고 동성애 친화교육을 하며 친북적인 교육을 하여 다음세대를 망쳐 왔는지 우리는 똑똑히 보아왔다. 올바른 교육감을 선출하는 일은 유권자인 시민이 해야 할 책무이고, 자녀를 학교에 보내는 학부모들이 반드시 감당해야 할 몫이다. 또한 이 일은 세상의 소금과 빛이 되어야 하는 그리스도의 사명이다. 이에 대한 자각으로 교회와 학교 포럼을 개최했다”고 전했다. ▲ 왼쪽부터 이성구 박사, 김철홍 교수, 나영수 목사, 박명수 교수, 길원평 교수 나영수 목사(운영위원)의 사회로 진행된 2부에서는 한국교회와 학교, 다음세대를 고민하는 교계 교육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현재 교육현장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대해 논했다. 박명수 교수(서울신학대학교 현대기독교역사연구소장)가 ‘기독교관점에서 본 교과서 문제’, 김철홍 교수(서울장로회 신학대학교)가 ‘교육의 사상적 접근과 교육감 선출’ 이라는 제목으로 각각 발제를 진행했으며 길원평 교수(운영위원), 이성구 박사(공동대표)가 논찬을 진행했다. 이후 참석자들과 함께 질의 및 응답 하는 시간도 가졌다. 박명수 교수는 “대한민국은 이미 헌법정신에서 이 나라가 어떤 나라인지를 잘 성명해 놨다. 이미 대한민국은 좌우의 이념대립을 해야 할 나라가아니라 1948년 제헌헌법에서 자유민주주의 국가라고 선포했다. 한국사회는 여기에서 이론이 있어서는 안 된다. 다양성도 바로 이 범주 안에서 이루어져야 한다”고 말하며 “역사교과서 문제를 계기로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다시 한 번 확립하는 계기를 만들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김철홍 교수는 2017년 5월 31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문재인 정부의 성공적인 교육개혁추진을 위한 정책 토론회’자료집, 2017년 11월 17일 국회 의원회관 제8간담회실에서 열린 ‘교육권보장을 위한 헌법개정안 토론회’자료집에서 발췌한 내용을 토대로 발표하며 “친전교조 성향의 교육감들이 당선될 경우 어떤 교육정책을 펴게 될지 가늠 할 수 있다. 친전교조 성향의 교육감이 이번에 당선되는 걸 막아야한다”며 우리 교육감과 우리 교육의 이념에 대해 설명했다. 이날 포럼에는 부산, 울산, 경남지역 60여개 교회, 180여명의 성도들이 참석했다. 이어 2차 교회와 학교포럼이 2월 22일(목) 오후 2시 거제교회 드림센터 2층 아트홀에서 열린다. 2차 포럼에서는 부산의 교육정책과 교육현황을 다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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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1-25
  • 사하구기관장초청 오찬기도회
    ▲ 사하구기관장 초청 오찬기도회가 열렸다. 사하구기독교협의회(회장 박서근 목사)가 주최하는 ‘사하구기관장 초청 오찬기도회’가 1월23일 홈프러스내 프리미스 뷔페에서 개최됐다. 사하구지역 교계지도자들과 조경태 국회의원, 이경훈 사하구청장, 이용덕 사하구의회 의장 등 사하구 내 시의원과 구의원 등이 다수 참석했다. 1부 예배에서 박서근 목사(미문교회)는 “지금은 사회적 약자를 바라보아야 할 때다. 교회와 기관장들이 함께 사회적 약자들을 돌아보는 한해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씀을 전했다. 2부 기도회에서는 ‘나라의 평안과 위정자들을 위하여’(이준우 목사), ‘부산시와 사하구 발전과 기관장을 위하여’(이상걸 목사), ‘사하구 복음화와 교회, 다음세대를 위하여’(제인출 목사), ‘사하구민들의 안전과 치안을 위하여’(이명한 목사)라는 제목으로 각각 기도를 했다. 인사말씀을 전한 조경태 국회의원과 이경훈 구청장, 이용덕 의장 등은 사하구 발전을 위해 교회와 교회지도자들의 기도와 협조를 당부했다. 사하구기독교협의회는 매년 기관장초청 오찬기도회와 부활절 새벽연합예배, 8.15광복절 연합예배, 교단별 친선 체육대회 등을 가지고 있다. 회장 박서근 목사는 “사하구 내 200여개의 크고, 작은 교회들이 있지만, 교단을 초월하여 잘 연합하고 있다. 금년에도 다양한 행사를 통해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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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1-24
  • 2018 두날개국제컨퍼런스 성황리 개최
    ▲ 1월22일부터 24일까지 부산 BEXCO에서 두날개국제컨퍼런스가 개최됐다. 2018 두날개국제컨퍼런스가 1월22일부터 24일까지 부산 BEXCO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2002년부터 17년 동안 개최된 컨퍼런스는 건강한 교회 모델을 제시하고, 훈련된 탁월한 일꾼(재생산 사역자)을 세우는 시스템으로 한국교회 사랑을 받아 왔다. 지금까지 다녀간 교회만 해도 50여 개국 1만5천여 교회에 다다른다. 참가자는 5천여 명의 해외 선교사 및 현지인 사역자들을 포함하여 7만여 명에 달한다. 주강사인 김성곤 목사(풍성한교회 담임, 두날개선교회 대표)는 이번 컨퍼런스의 주제말씀을 통해 “사람을 살리고, 일꾼을 세우고, 교회를 든든히 세우고, 하나님 나라를 세우는 것이야 말로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뜻이며 두날개 사역이 지향하는 비전이다” 고 강조했다. 특히, 컨퍼런스 기간 중 초대교회 전인적 소그룹의 모습을 보여주는 새로운 책 ‘사랑과 행복이 꽃피는 셀가족공동체’가 새롭게 출간되어 의미를 더했다. 이번 컨퍼런스는 서울 동안교회 담임이며 KOSTA 국제본부이사인 김형준목사와 타이완 자광교회 담임이며 중화기독교침신회 총회장을 역임한 이신정 목사, 풍성한교회 여성슈퍼디렉터 서형련사모 등이 특강강사나 나섰다. 김형준 목사는 ‘언약과 성취 사이’라는 제목으로 참가자들에게 큰 도전을 주었고, 이신정 목사는 두날개 사역이 대만교회를 비롯해 중국 대륙과 전세계 중화권 전역에 걸쳐 얼마나 귀한 영향을 미쳤는지에 대해 강조했다. 이신정 목사는 “타이완 교회는 두날개를 적용한 후 복음화율이 2.7%에서 6.5%로 증가하여 놀라운 부흥의 역사를 경험하고 있다”고 말했다. 서형련 사모는 건강한 교회 여성사역자에 대한 강의로 참가자들에게 깊은 감동과 은혜를 선사했다. 김성곤 목사는 매년 컨퍼런스와 집중훈련을 통해 목회자와 평신도들을 훈련하고, 국내외 교회를 섬기는 사역을 감당하고 있으며, 전 세계에 선교사를 파송하여 선교센터와 현지인 교회를 세워 세계 복음화를 이루기 위해 달려가고 있다. 특히 20여년의 임상과 신학적 검증을 거쳐 2014년에 새롭게 공개된 세계비전두날개프로세스로 더욱 힘차게 날아오르고 있으며, 2015년에는 청소년과 어린이 두날개프로세스 교재가 새롭게 발간되어 전 세대를 아우르고 세우는 사역이 되고 있다. 컨퍼런스 후속조치인 ‘세계비전두날개프로세스 제5기 집중훈련’은 3월~10월까지 풍성한교회 비전센터에서 총 5번 진행된다. 가장 먼저 3월 5일~8일까지 ‘전도’가 주제인 집중훈련이 개최된다. 건강한 교회 성장과 전도의 대안을 찾고자 고민하는 목회자와 평신도라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으며, 교회성장에 큰 유익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 주강사로 말씀을 전한 김성곤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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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1-24
  • 고신대 이상규 교수 정년퇴임 및 문집발간기념회
    고신대학교에서 35년간 교수로 기독교 대표적인 역사학자로 이름나 있는 이상규 교수의 정년퇴임 및 문집발간기념회가 지난 22일(월) 대양교회에서 열렸다. 기념문집 편찬위원회와 이상규 교수 제자들이 준비한 기념회는 240명 이상의 많은 사람들이 참석하여 축하 및 기념하는 시간을 가졌다. 1부 예배는 김상석 목사(대양교회)의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려가노라(빌 3:12-14)’라는 제목의 말씀이 있었다. 이어 황인철 목사(남부산교회)의 사회로 시작된 2부 정년퇴임 및 문집 발간 축하시간이 이어졌다. 기념문집헌정시간에서 나삼진 박사(기념문집편찬위원장)는 “교수님의 은퇴를 아쉬워하면서 그의 가르침을 받은 후학들이 애정을 담아 기념논문집을 간행하게 된 것에 감사하다. 이 기념논문집에 교수님의 평생 연구의 업적을 잘 정리했고, 제자들의 회고기와 논문들을 중심으로 엮었다. 이 논문집이 교수님의 평생 노고에 작은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다음으로 전광식 박사(고신대 총장), 안민 박사(고신대 차기총장), 노데라 히로부미 목사(동경 아끼바네 성서교회) 등의 축사와 격려시간이 있었다. 전광식 박사는 “고신대학교와 한국교계는 이 교수님과의 만남을 큰 축복이라 생각한다. 고신대에 저녁이 되면 모든 방에 불이 꺼지지만 유독 한 방에 불이 켜져 있다. 이 교수님의 방이었다. 진정한 교수이자 참된 학자라고 생각한다. 남은 시간동안 더 좋은 글과 연구로 선한영향력을 끼치는 이 교수님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안민 박사는 “우리 학교의 자랑이자 표상으로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 이 교수님의 하신 모든 연구는 연구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살아서 다음세대로 이어가는 정말 역사가 되는 일들을 한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노데라 히로부미 목사는 “일본사람이었던 저를, 또 얼굴한번 보지 못하고 서류 한 장으로만 들은 저를 받아주시고 도와주신 이 교수님을 평생 잊을 수 없고 감사드린다. 가난한 유학생을 학비도 면제해주시고 성심성의껏 도와주신 이 교수님을 통해 저는 지금 영적으로 타락한 일본에서 작은 열매를 맺고 있다. 이 모든 것이 하나님과 교수님 덕분이라 생각한다”고 전했다. 답사로 나선 이상규 교수는 “사실 내세울 것도 없고 드러낼 것이 아무것도 없는 저를 위해 이런 자리를 만들었다는 것이 많이 부끄럽고, 송구스럽다. 하지만 너무 거절하면 안 될 것 같아 작은 모임을 하자했는데 이렇게 많은 분들이 참석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 지난 시간동안 저를 이끌어주고 지지해준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제가 아니라 오직 하나님만이 들어나는 시간이었으면 좋겠다. 남은 기간 동안 하나님께 영광이 되는 삶을 살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상규 교수는 초기 기독교, 한국기독교와 역사 등 여러 분야를 연구하며 책과 논문을 발표햇고, 그간의 연구로 여러 차례 학술상을 수상했다. 또 고신대학교에서 35년간 교수로 봉사하고 2018년 2월말로 정년 퇴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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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1-23
  • 고신대학교 평생교육원, 제6회 부산광역시 평생학습대상 공모전에서 우수상
    ▲ 고신대학교 평생교육원이 '제6회 부산광역시 평생학습대상공모'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고신대학교(총장 전광식) 평생교육원(원장 류황건)은 부산광역시가 주최하고 부산인재평생교육진흥원에서 주관하는 제6회 부산광역시 평생학습대상 공모에서 부산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우수상을 받았다고 1월 22일 밝혔다. 2017년 프로그램운영적절성, 주요사업 및 성과, 지역평생교육진흥과 기관의 기여도, 기관업무의 운영성 및 운영장소의 적절성을 평가해 심사했으며 평생학습을 위해 탁월한 실천력을 발휘하고 성숙한 평생학습문화 정착에 선도적 역할 수행을 인정받아 수상기관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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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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