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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플레이 강화하는 신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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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신문
신천지예수교회(이하 신천지)가 일간지 등에 호소문을 게재하는 등 새해 들어 언론 플레이를 강화하고 있는 느낌이다. 작년 말 중앙일간지인 조선, 경향, 중앙, 한국 등에 자신들의 활동을 미화하는 광고성 기사 등을 수차례 게재하던 신천지가 최근에는 지방언론 등에 자신들의 입장을 담은 호소문을 광고 형식으로 게제하고 있다. 지난 1월3일 국제신문 5면에는 ‘반국가, 반사회, 반종교 단체는 CBS, 한기총입니다’라는 제목의 신천지 호소문이 게제됐다. 이들은 “헌법상 적법한 종교단체인데, CBS와 한기총이 거짓말을 지어내어 반국가, 반사회, 반종교라고 뒤짚어 씌어 왔다”고 주장하고 있다. 국제신문 뿐만 아니라, 경북일보와 영남일보 등 영남권 일대에도 이같은 내용이 광고 형식으로 게재되고 있다.
▲ 경북일보
▲ 영남일보
지역교계 안에서는 해당 언론사에 항의를 해야 되지 않느냐는 목소리가 높아가고 있다. 특히 국제신문의 경우 과거 이단 박옥수 칼럼이 오랫동안 게재되었고, 박옥수가 개최하는 행사의 광고와 기사들이 수차례 보도된 바 있다. 특히 매년 여름 이단 IYF가 개최하는 월드캠프를 공동개최하고 있어, 지역 교계내에서는 엄중한 항의가 필요하다는 주장이다.
하지만 언론사에 대한 항의가 크게 실효성이 있느냐는 주장도 제기되고 있다. 해당 내용이 광고형식으로 게재되고 있기 때문에 문제제기 하는 것도 한계가 있다는 주장이다. 또 교계 안에서 누가 언론사의 목에 방울을 달 수 있을지도 의문이다. 현재 부기총 산하 언론대책위원회(위원장 이성구 목사)가 있지만, 회의적인 시각이 우세하다. 교계안에서는 특정 연합기구에 소속되어 있지 않고, 초교파적이며 전문가들로 구성된 기구 구성이 시급하다는 주장이다. 그동안 활동해 오던 ‘부산이단대책위원회’는 작년 활동을 멈추고, 해체를 선언 한 바 있다. 현재 부산장신대 탁지일 교수와 몇몇 이단 전문가들이 이단대책위원회를 새롭게 구성하기 위해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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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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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대 차기 집행부 구성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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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 임창호 교수, (우) 서재수 교수
오는 1월25일부터 임기를 시작하는 고신대학교 안민 총장 체제 집행부 구성이 완료됐다. 8일 열린 고려학원 이사회(이사장 황만선 목사)는 고신대학교가 올린 차기집행부 인사 청원을 원안대로 통과시켰다.
새 집행부는 교학부총장에 임창호 교수(기독교교육), 특임부총장에 서재수 교수(식품영양), 대학원장에 이상욱 교수(의학), 교목실장 신득일 교수(신학), 기획처장 김종민 교수(IT경영), 교무처장 류황건 교수(의료경영), 학생처장 권미량 교수(유아교육), 대외협력처장 박신현 교수(국제어학부), 입학처장 남희은 교수(사회복지), 사무처장에 조상래(현 기획예산팀장) 등으로 구성됐다.
안민 총장 취임식은 오는 2월1일 고신대학교에서 있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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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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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성시화운동본부 '사랑의 쌀' 나누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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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의 쌀 나누기 포스터
부산성시화운동본부에서 제 16회 사랑의 쌀 나누기 행사가 개최된다. 추운 겨울을 보내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시화운동본부에서 매 년 사랑의 쌀을 나누어 주며 따뜻한 사랑을 전하고 있다. 지난 12월부터 1월까지 모금 캠페인과 함께 부산 지역 교회와 기관의 참여로 쌀을 구입하고, 구호기관 및 시설, 결식아동, 독거노인, 개척교회, 어려운 이웃들을 대상으로 전달하고 있다. 사랑의 쌀 신청방법은 우선 목회자 및 교회는 매 달 진행되는 목회자 기도회에 3회 이상 출석한 분들에 한하여 12월과 1월 목회자 기도회 진행교회에서 신청가능하며, 구호기관 및 시설은 성시화운동본부로 직접 문의하는 방법이 있다. 1월 27일(토)까지 모금을 받고 있으며, 2월 8일(목)에 전달 예정이다.
성시화운동본부 사무국 : 051-758-0191
▲ 제 14회 사랑의 쌀 나누기 현장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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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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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더’를 홍보하는 EBS는 교육방송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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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3월부터 방송한 EBS ‘까칠남녀’프로그램이 폐지논란으로 곤혹을 치르고 있다. 성에 대한 고정관념과 성 역할에 대한 갈등을 유쾌하고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국내 최초의 젠더 토크쇼라는 기획의도로 만들어진 이 프로그램은 기독교인뿐만 아니라 자녀들을 둔 학부모들의 반발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작년 12월 25일과 1월 1일에 ‘모르는 형님: 성소수자의 특집 1-2부’가 방영된 뒤 프로그램 게시판은 폐지 찬성VS반대 논란으로 아수라장이 되었다. 또, 지난 12월 28일 전국학부모교육시민단체연합회가 EBS 방송국 앞에서 규탄대회를 열었고, 1월 5일 몇 명의 학부모들이 EBS 사옥 안으로 들어와 바닥에 드러누워 항의하는 일까지 벌여졌다.
▲ 전국학부모교육시민단체연합 규탄집회
하나의 TV프로그램이 엄청난 후폭풍을 몰고 온 이유가 무엇일까? EBS는 한국교육방송공사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교육방송채널이다. 특히나 아이들에 대한 프로그램이 많다보니 미취학 아동부터 초등학생, 중‧고등학생 등 다양한 아이들이 방송을 보고있고, 또 건전한 방송목적을 가지고있는 EBS를 학부모들도 믿고 아이들에게 보여주는 채널이다. 이런 EBS가 ‘까칠남녀’라는 프로그램과 함께 성소수자에 대한 아무런 보호막 없이 어른들에게도 자극적인 이야기들과 주제를 방송한 것이 학부모들과 시청한 사람들에게 반감을 살 수 밖에 없었다.
2017년 3월에 첫 방송된 ‘까칠남녀’는 '제모'라는 주제를 시작으로 '피임, 데이트 강간, 생리, 낙태, 여성 속옷, 성폭력'뿐만 아니라 '예쁜 소녀 찾습니다(로리타&쇼타로), 10대의 性적 자기결정권, 나는 파트너 로봇과 산다' 등 남‧녀를 넘어 젠더와 사회에서 성문제가 일어날 수 있는 주제까지 은근슬쩍 넣으며 그것을 미화시키고 필터링없이 무작위로 나오는 모습이 제대로 정체성이 성립되지 않은 아동부터 청소년까지 혼란을 줄 수 있고, 음란을 조장하는 것이라고 우려했다.
특히나, 2부작으로 연출되어 방송한 ‘모르는 형님:성소수자의 특집 1,2부’는 LGBT(레즈비언(lesbian)과 게이(gay), 양성애자(bisexual), 트랜스젠더(transgender))를 버젓이 소개하였고, 동성애에 대한 그 이면의 부정적인 사실은 전혀 설명하지 않은 채 그들은 차별받은 피해자, 약자로 비춰지며 그들의 사랑을 아름답게 포장되어 방송되었다. 퀴어축제에 음란기구를 판매하며 남성 혐오활동을 펼쳐 온 양성애자와 퀴어축제 조직위원장과 커밍아웃 트렌스젠더의 출연과 함께 ‘성중립화장실이 필요하다’ ‘동성애차별금지법이 만들어져야 한다’ 등 동성애 옹호하는 연출로밖에 보여지지 않았다.
▲ 작년 12월과 1월에 방송된 '성소수자' 편 캡쳐
▲ '나는 파트너로봇과 산다' 편 방송 캡쳐
프로그램 폐지에 대한 논란은 아직도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프로그램 관계자들은 “동성애를 무조건적으로 미화, 옹호하는 입장이 아니다. 어디까지나 저희가 지향하는 것은 젠더 교육이다. 성별 정체성과 성적 지향을 제대로 이해시킬 필요를 느꼈고, '다름'에 대해 우리 사회가 얼마나 용인할 수 있는지, 우리가 그들을 사회 구성원으로서 얼마나 존중할 수 있는지를 고민해 보고자 했다”고 입장을 밝힌 가운데, 김지연 차세대바로세우기학부모연합 대표는 “동성애를 옹호하고 왜곡된 성문화를 확산시키는 EBS에 브레이크를 걸지 않으면 ‘미끄러진 경사면 원리’에 따라 점점 자극적이고 퇴폐적인 음란방송을 내보낼 것”이라고 우려했다. 이어 “음란 퇴폐방송 수준까지 간 ‘교육의 중심’ EBS를 바로잡기 위해 학부모들이 앞장서 시청료 납부 거부운동을 벌일 때가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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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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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려 박사와의 인연 잊지 못해 새해벽두에 고신대병원을 찾은 기부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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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 장기려 박사 회진장면
▲ 고 장기려박사 수술장면
모두가 어렵던 시기에 한 의사가 베푼 온정을 잊지 않고 50여년 만에 되갚으려한 사람이 있어서 화제다.
본인이 49세 기업가라고 밝힌 이 사람의 이름은 박종형 ㈜무한 대표이사다. 박 대표는 2018년 정초에 고신대학교복음병원(병원장 임학)에 찾아와 “48년 전 고신대병원에 진 마음의 빚이 있어서 다시 병원을 찾아왔다”고 말했다.
사연은 이렇다. 때는 1970년, 진주시 외곽의 시골마을에서 찢어지게 가난한 박우용 씨는 심한 복통으로 찾아간 복음병원에서 간암이라는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접했다. 당시에는 손을 쓸 수도 없는 중병이었지만 주치의였던 장기려 박사는 한 달 동안 성심성의껏 박우용 씨를 치료했다고 한다.
박씨 가족이 가난하여 병원비를 도저히 지불할 수 없는 능력이 되자 정박사님은 자신의 월급으로 박씨의 병원비를 대납해주었다. 뿐만 아니라 당시 만삭의 몸에 간병으로 지쳐 임신중독까지 왔던 박 대표의 모친의 치료까지 무료로 책임져 주었다.
장기려 박사의 도움으로 박 대표 가족은 자택에서 부친의 임종을 맡게 되었고, 모친도 임신중독에서 회복하여 무사히 순산하게 됐다. 그때 태어난 아기가 박종형 대표다.
“돌아가신 어머니께서 항상 입버릇처럼 하던 말씀이 있었다. 우리가족은 장기려 박사님께 큰 빚이 있다. 언젠가는 꼭 갚아야 한다.”
박 대표는 모친의 유언을 품고 살다 2018년 정초에 고신대병원을 찾았다.
그는 올해부터 매년 1800만원씩 계속해서 어려운 이웃을 위한 의료봉사에 써 줄 것을 부탁하며 후원약정서에 사인하면서 입금도 동시에 했다. 1800만원의 금액은 48년 전 장기려 박사가 대납해줬던 부친의 병원비 금액을 요즘은 가치로 환산했을 때 대략적으로 책정한 금액이라고 했다.
박 대표는 “우리가족에게 장기려 박사님의 도움이 없었더라면 지금의 나는 세상에 존재하지 못했을 것이다”고 말하면서 “사람에 대한 투자 그리고 이웃에 대한 나눔이야말로 모두가 행복해지는 시작이라는 것을 모두가 기억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내가 뒷문을 열어줄테니 나가시오’
돈이 없어서 병원비를 낼 수 없었던 가난한 환자를 병원 뒷문을 열어 도망가게 했던 일화는 장기려 박사의 일대기에서 빼놓을 수 없는 유명한 일화다. 유명한 옛날이야기라고만 생각했던 일화가 이렇게 50여년이 흘러 아름다운 사연이 되어 돌아오는 것을 보면서 환자를 진심으로 사랑했던 장기려 박사의 나눔정신의 열매는 지금도 계속해서 맺어지고 있는게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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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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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선교회 부울경협의회, 제36회 정기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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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선교회 부‧울‧경협의회 제36회 정기총회가 12월 16일(토) 오전 장생포교회(울산, 전성우 목사)에서 개최됐다. 이날 총회는 제1부 개회예배, 제2부 축하 순으로 진행됐다. 개회예배는 수석부회장 한기관 장로(울산/장생포교회)의 인도로 직전회장 전학수 장로(진주남/대광교회)의 대표기도, 전성우 목사(울산/장생포교회)의 ‘본이 되어’라는 제목의 말씀이 있었다.
이번 총회를 통해 신임회장에 한기관 장로(울산/장생포교회)가 선출됐으며, 새로운 회기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처리했다.
제36회 회장으로 취임한 한기관 장로는 “남선교회 부울경협의회가 오늘날까지 성장 발전하기까지는 물심양면으로 기도와 헌신을 다하여 주신 선배님들의 열정과 헌신이 계셨기에 가능하였다”며 감사인사를 전했으며 “두려움과 설레는 마음으로 36회기를 맡으면서 주님 맡겨주신 사역들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다짐했다.
다음은 선출된 임원 명단. ▲회장 : 한기관 장로(장생포교회) ▲수석부회장 : 문병호 장로(남문교회) ▲부회장 : 이동수 장로(가야교회), 김종웅 장로(진주대광교회), 배병호 장로(마산문창교회), 정강용 장로(은성교회), 선태복 집사(백양로교회), 고충렬 집사(거성교회), 김광택 장로(언양제일교회), 서호열 장로(대송교회), 오용근 장로(동신교회) ▲총무 : 권성혁 장로(안락교회) <부>홍기형 집사(염포교회) ▲서기 : 김수복 장로(우이동교회) <부>문판식 장로(산성교회) ▲회록서기 : 이병원 장로(호계교회) <부>안종영 집사(애광교회) ▲회계 : 김부종 장로(통영교회) <부>이호림 장로(부산제일교회) ▲정보 : 남재우 장로(마산동부교회) <부>백영기 장로(산청교회) ▲감사 : 김상문 장로(송도영광교회), 최중락 장로(진해성광교회) ▲협동총무 : 엄정진 장로(생초교회), 권오진 집사(사천읍교회), 최문욱 장로(양곡교회), 곽영수 장로(부산영락교회), 김정칠 집사(부산동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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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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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운성 목사, 영락교회 청빙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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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락교회 전경사진
영락교회(이철신 목사)가 지난 달 31일 공동의회를 열고, 땅끝교회 김운성 목사 청빙을 최종 확정했다. 이날 공동의회 결과 97.2%의 압도적 찬성표가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써 김운성 목사는 영락교회 제6대 위임목사로 확정되었으며, 2월 중 영락교회에 부임할 예정이다.
영락교회청빙위원회는 지난 달 22일 임시당회를 열고, 김운성 목사를 위임목사로 청빙하기로 만장일치 가결했다. 31일에도 김운성 목사를 위임목사 후보로 선정하게 된 이유 등을 담은 유인물을 배부했다. 청빙위는 “(김운성 목사는)복음에 충실하며 은혜로운 말씀을 전달하여, 생활에 대한 적용과 교훈적 설교를 하며, 땅끝교회에서 내실 있는 목회로 교회성장을 주도해, 부임당시 150명 성도를 3천 명으로 성장시켰다”고 소개했다. 또 “월남하신 부모님께서 영락교회 출석 중 출생했으며, 장신대 신대원 3년 동안 한경직 목사 장학금 수혜자였고, 모친은 영락동산에 영면해 있다”며 영락교회와 관계 등도 소개했다.
한편, 만 20년을 시무한 이철신 목사는 이달 조기은퇴를 하게 된다. 이 목사는 영락교회 원로목사로 추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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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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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하나님을 뜨겁게 사랑하는 해가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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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장로회 주최 신년인사회가 1월4일 경주에서 개최됐다.
고신전국장로회연합회(회장 옥부수 장로)가 주최하는 고신총회 지도자 초청 신년인사회가 1월4일 The-K 호텔 경주에서 개최됐다.
수석부회장 김재현 장로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에서는 이성만 직전회장의 기도와 총회장 김상석 목사의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라는 제목의 말씀이 있었다. 김 총회장은 “주님께서는 사랑을 고백받기를 원하신다. 주님을 뜨겁게 사랑해서 주님의 마음을 감동시키면 (우리에게)많은 양을 맡기신다. 2018년에도 주님의 마음을 감동시키는 고신총회 목사, 장로들이 되었으면 한다”고 강조했다. 이후 수도권 회장 민병현 장로가 나와 특별기도회를 인도했다. ‘국가의 안정과 안보를 위해서’, ‘고신총회의 화합과 3천교회 운동을 위해서’, ‘세계선교와 한국교회에 앞장서는 고신총회 되도록’이라는 제목으로 합심해서 기도했다.
2부 신년인사회는 회장 옥부수 장로의 환영사와 장로부총회장 신대종 장로의 축사 후 교단산하 지도자들의 신년사가 있었다. 이날 신년사에는 고려학원 이사장 황만선 목사, 고신대 전광식 총장, 고려신학대학원 신원하 원장, 복음병원 임학 원장, 총회 구자우 사무총장, 은급재단 권동화 이사장, 고신총회세계선교회 황은선 이사장, 고신언론사 배종규 사장, 전국원로장로회 오성률 회장, 전국남전도회연합회 김성식 회장, 전국여전도회연합회 정용순 회장, 전국기독청장년연합회 김은표 회장, 전국주일학교연합회 강명구 회장이 나와 각각 신년사를 전했다. 이후에는 케이크 커팅식과 1부 예배에서 헌금한 돈을 고신장학회에 장학금으로 전달했다.
전국장로회 회장 옥부수 장로는 “금번 전국장로회 주제는 ‘그리스도의 신실한 일꾼이 되자(골1:7)’로 정했다. 2018년 고신총회 지도자들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신실한 일꾼이 되도록 기도하겠다”며 이날 참석한 인사들에게 감사함을 전했다.
▲ 이날 약 600 여명의 고신총회 지도자들이 참석했다.
고신전국장로회는 해마다 고신총회지도자 초청 신년인사회(1월)와 목사 장로부부 특별기도회(4월), 전국장로부부하기수련회(8월)같은 큰 행사를 갖고 있으며, 4개교단(고신, 합동, 통합, 대신)과 연합하여 친목 및 선교연합사업등을 추진해 오고 있다. 또 총회산하 각 기관을 지원하고, 구제사업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전국장로회 내 장학회를 운영하면서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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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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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장로회 제36회 부부 신년기도회 및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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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 마산노회장로회 제36회 2018년 부부 신년기도회 및 세미나가 1월 2일(화)에 마산성산교회에서 열렸다.
1부 예배는 김도근 장로회장의 사회로 안외찬 장로의 기도와 바리톤 김한재 형제의 특송 후 오승균 목사의 ‘올라가서 스스로 개척하라(수17:14~15)’의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오 목사는 “인생 장래의 비전을 가지고 목표를 위해 개척하며 전진해야한다. 하나님의 꿈과 비전을 이루는 근거는 자녀 된 우리에게 약속하신 언약과 능력과 권세다. 가장 큰 장애물은 나이가 문제가 아니라 믿음으로 시도하지 않는 것. 하나님이 주신 비전과 꿈을 시도하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어 특별기도로 박영태 장로가 한국교회와 고신총회와 산하기관을 위해, 김봉수 장로가 국가와 민족과 이 지역과 남북통일을 위해, 김종원 장로가 마산노회 장로회 발전과 회원들의 가정과 자녀들을 위해 기도했으며 총무 배광석 장로의 광고 후 마산노회장 김희신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임영도 장로의 사회로 시작된 2부 세미나는 김휘안 장로의 기도 후 신진수 목사가 '권리 포기(고전9:24~27)'의 주제로 강의를 했다. 신 목사는 “장로의 역할, 장로의 정체성을 다시 확인해야 한다. 장로의 사역은 행정사역이 아니라 가르치고 성도의 신앙을 성장시키도록 하는 목양사역이 본질이다. 당회에서 본질이 아닌 비본질적인 문제가지고 죽기살기로 싸우는 것이 많다. 교인들의 대변자가 되지 말라. 주도권싸움은 포기하자. 교회에서 장로와 목사가 누리는 소유 권리, 인정받고 칭찬받을 권리들을 복음을 위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포기할 때 교회가 평안하다. 장로는 교인의 대표가 아니라 하나님이 부르신 목양을 위한 사역자임을 명심하고 복음되신 예수 안에서 사랑으로 사역함이 장로와 목사의 할 일이다.”라고 강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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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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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지역장로회 제20회 신년인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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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 경남 8개 지역 장로회연합회(회장 김수중 장로) 2018년 제20회 신년인사회 감사예배가 1월 2일(화) 진영교회(담임목사 박규남 목사)에서 개최됐다.
감사예배는 회장 김수중 장로(명곡교회)의 인도로 직전회장 김석원 장로(석무교회)의 기도와 손부익 목사(경남서부노회장,거창제일교회)의 성경봉독, 명곡교회 장로부부의 특송 후 김성복 목사 (부총회장,연산중앙교회)가 ‘하나님의 은총과 긍휼을 믿는자’(다니엘1:8~9)의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김 목사는 “다니엘은 소년 때부터 노년에 이르기까지 하나님의 은총과 긍휼을 받았다. 이러한 은총과 긍휼을 받을 수 있는 배경은 다니엘은 청년때부터 경건하게 살겠다는 뜻과 심지를 굳게 세우고 정하여 실천하였으며 정직하고 의롭고 일관되게 경건한 습관으로 살았기 때문이다. 우리 평신도지도자인 장로들이 다니엘과 같이 올해 하나님의 은총과 긍휼을 받는 자로 살기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특별기도로 경남남부노회장 서상택 목사가 국가와 민족, 남북통일과 북한복음화를 위해, 경남중부노회장 박시영 목사가 고신총회부흥과 총회 산하 기관을 위해, 경남남마산노회부노회장 박해형 목사가 세계선교와 선교사를 위해, 경남마산노회장 김희신 목사가 경남지역장로회연합회를 위해 각각 기도를 했다. 경남진주노회장 김선엽 목사의 헌금기도 후 박영호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신년인사회는 수석부회장 황성진 장로의 사회로 내빈소개 및 8개 노회 임원과 장로회원 소개가 있었고, 회장 김수웅 장로의 인사, 경남노회장 박규남 목사의 환영사, 옥부수 장로의 축사, 이상영 목사의 장학생을 외한 기도와 회장 김수중 장로의 장학금 수여, 총무 신종기 장로의 광고, 전임회장 지판용 장로의 오찬기도, 기념촬영 및 오찬과 친교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이날 신년인사회에는 160여명의 장로들과 목회자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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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