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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신대 차기 집행부 구성 완료
    ▲ (좌) 임창호 교수, (우) 서재수 교수 오는 1월25일부터 임기를 시작하는 고신대학교 안민 총장 체제 집행부 구성이 완료됐다. 8일 열린 고려학원 이사회(이사장 황만선 목사)는 고신대학교가 올린 차기집행부 인사 청원을 원안대로 통과시켰다. 새 집행부는 교학부총장에 임창호 교수(기독교교육), 특임부총장에 서재수 교수(식품영양), 대학원장에 이상욱 교수(의학), 교목실장 신득일 교수(신학), 기획처장 김종민 교수(IT경영), 교무처장 류황건 교수(의료경영), 학생처장 권미량 교수(유아교육), 대외협력처장 박신현 교수(국제어학부), 입학처장 남희은 교수(사회복지), 사무처장에 조상래(현 기획예산팀장) 등으로 구성됐다. 안민 총장 취임식은 오는 2월1일 고신대학교에서 있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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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1-09
  • 부산성시화운동본부 '사랑의 쌀' 나누기 개최
    ▲ 사랑의 쌀 나누기 포스터 부산성시화운동본부에서 제 16회 사랑의 쌀 나누기 행사가 개최된다. 추운 겨울을 보내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시화운동본부에서 매 년 사랑의 쌀을 나누어 주며 따뜻한 사랑을 전하고 있다. 지난 12월부터 1월까지 모금 캠페인과 함께 부산 지역 교회와 기관의 참여로 쌀을 구입하고, 구호기관 및 시설, 결식아동, 독거노인, 개척교회, 어려운 이웃들을 대상으로 전달하고 있다. 사랑의 쌀 신청방법은 우선 목회자 및 교회는 매 달 진행되는 목회자 기도회에 3회 이상 출석한 분들에 한하여 12월과 1월 목회자 기도회 진행교회에서 신청가능하며, 구호기관 및 시설은 성시화운동본부로 직접 문의하는 방법이 있다. 1월 27일(토)까지 모금을 받고 있으며, 2월 8일(목)에 전달 예정이다. 성시화운동본부 사무국 : 051-758-0191 ▲ 제 14회 사랑의 쌀 나누기 현장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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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1-09
  • ‘젠더’를 홍보하는 EBS는 교육방송인가?
    작년 3월부터 방송한 EBS ‘까칠남녀’프로그램이 폐지논란으로 곤혹을 치르고 있다. 성에 대한 고정관념과 성 역할에 대한 갈등을 유쾌하고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국내 최초의 젠더 토크쇼라는 기획의도로 만들어진 이 프로그램은 기독교인뿐만 아니라 자녀들을 둔 학부모들의 반발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작년 12월 25일과 1월 1일에 ‘모르는 형님: 성소수자의 특집 1-2부’가 방영된 뒤 프로그램 게시판은 폐지 찬성VS반대 논란으로 아수라장이 되었다. 또, 지난 12월 28일 전국학부모교육시민단체연합회가 EBS 방송국 앞에서 규탄대회를 열었고, 1월 5일 몇 명의 학부모들이 EBS 사옥 안으로 들어와 바닥에 드러누워 항의하는 일까지 벌여졌다. ▲ 전국학부모교육시민단체연합 규탄집회 하나의 TV프로그램이 엄청난 후폭풍을 몰고 온 이유가 무엇일까? EBS는 한국교육방송공사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교육방송채널이다. 특히나 아이들에 대한 프로그램이 많다보니 미취학 아동부터 초등학생, 중‧고등학생 등 다양한 아이들이 방송을 보고있고, 또 건전한 방송목적을 가지고있는 EBS를 학부모들도 믿고 아이들에게 보여주는 채널이다. 이런 EBS가 ‘까칠남녀’라는 프로그램과 함께 성소수자에 대한 아무런 보호막 없이 어른들에게도 자극적인 이야기들과 주제를 방송한 것이 학부모들과 시청한 사람들에게 반감을 살 수 밖에 없었다. 2017년 3월에 첫 방송된 ‘까칠남녀’는 '제모'라는 주제를 시작으로 '피임, 데이트 강간, 생리, 낙태, 여성 속옷, 성폭력'뿐만 아니라 '예쁜 소녀 찾습니다(로리타&쇼타로), 10대의 性적 자기결정권, 나는 파트너 로봇과 산다' 등 남‧녀를 넘어 젠더와 사회에서 성문제가 일어날 수 있는 주제까지 은근슬쩍 넣으며 그것을 미화시키고 필터링없이 무작위로 나오는 모습이 제대로 정체성이 성립되지 않은 아동부터 청소년까지 혼란을 줄 수 있고, 음란을 조장하는 것이라고 우려했다. 특히나, 2부작으로 연출되어 방송한 ‘모르는 형님:성소수자의 특집 1,2부’는 LGBT(레즈비언(lesbian)과 게이(gay), 양성애자(bisexual), 트랜스젠더(transgender))를 버젓이 소개하였고, 동성애에 대한 그 이면의 부정적인 사실은 전혀 설명하지 않은 채 그들은 차별받은 피해자, 약자로 비춰지며 그들의 사랑을 아름답게 포장되어 방송되었다. 퀴어축제에 음란기구를 판매하며 남성 혐오활동을 펼쳐 온 양성애자와 퀴어축제 조직위원장과 커밍아웃 트렌스젠더의 출연과 함께 ‘성중립화장실이 필요하다’ ‘동성애차별금지법이 만들어져야 한다’ 등 동성애 옹호하는 연출로밖에 보여지지 않았다. ▲ 작년 12월과 1월에 방송된 '성소수자' 편 캡쳐 ▲ '나는 파트너로봇과 산다' 편 방송 캡쳐 프로그램 폐지에 대한 논란은 아직도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프로그램 관계자들은 “동성애를 무조건적으로 미화, 옹호하는 입장이 아니다. 어디까지나 저희가 지향하는 것은 젠더 교육이다. 성별 정체성과 성적 지향을 제대로 이해시킬 필요를 느꼈고, '다름'에 대해 우리 사회가 얼마나 용인할 수 있는지, 우리가 그들을 사회 구성원으로서 얼마나 존중할 수 있는지를 고민해 보고자 했다”고 입장을 밝힌 가운데, 김지연 차세대바로세우기학부모연합 대표는 “동성애를 옹호하고 왜곡된 성문화를 확산시키는 EBS에 브레이크를 걸지 않으면 ‘미끄러진 경사면 원리’에 따라 점점 자극적이고 퇴폐적인 음란방송을 내보낼 것”이라고 우려했다. 이어 “음란 퇴폐방송 수준까지 간 ‘교육의 중심’ EBS를 바로잡기 위해 학부모들이 앞장서 시청료 납부 거부운동을 벌일 때가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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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1-08
  • 장기려 박사와의 인연 잊지 못해 새해벽두에 고신대병원을 찾은 기부천사
    ▲ 고 장기려 박사 회진장면 ▲ 고 장기려박사 수술장면 모두가 어렵던 시기에 한 의사가 베푼 온정을 잊지 않고 50여년 만에 되갚으려한 사람이 있어서 화제다. 본인이 49세 기업가라고 밝힌 이 사람의 이름은 박종형 ㈜무한 대표이사다. 박 대표는 2018년 정초에 고신대학교복음병원(병원장 임학)에 찾아와 “48년 전 고신대병원에 진 마음의 빚이 있어서 다시 병원을 찾아왔다”고 말했다. 사연은 이렇다. 때는 1970년, 진주시 외곽의 시골마을에서 찢어지게 가난한 박우용 씨는 심한 복통으로 찾아간 복음병원에서 간암이라는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접했다. 당시에는 손을 쓸 수도 없는 중병이었지만 주치의였던 장기려 박사는 한 달 동안 성심성의껏 박우용 씨를 치료했다고 한다. 박씨 가족이 가난하여 병원비를 도저히 지불할 수 없는 능력이 되자 정박사님은 자신의 월급으로 박씨의 병원비를 대납해주었다. 뿐만 아니라 당시 만삭의 몸에 간병으로 지쳐 임신중독까지 왔던 박 대표의 모친의 치료까지 무료로 책임져 주었다. 장기려 박사의 도움으로 박 대표 가족은 자택에서 부친의 임종을 맡게 되었고, 모친도 임신중독에서 회복하여 무사히 순산하게 됐다. 그때 태어난 아기가 박종형 대표다. “돌아가신 어머니께서 항상 입버릇처럼 하던 말씀이 있었다. 우리가족은 장기려 박사님께 큰 빚이 있다. 언젠가는 꼭 갚아야 한다.” 박 대표는 모친의 유언을 품고 살다 2018년 정초에 고신대병원을 찾았다. 그는 올해부터 매년 1800만원씩 계속해서 어려운 이웃을 위한 의료봉사에 써 줄 것을 부탁하며 후원약정서에 사인하면서 입금도 동시에 했다. 1800만원의 금액은 48년 전 장기려 박사가 대납해줬던 부친의 병원비 금액을 요즘은 가치로 환산했을 때 대략적으로 책정한 금액이라고 했다. 박 대표는 “우리가족에게 장기려 박사님의 도움이 없었더라면 지금의 나는 세상에 존재하지 못했을 것이다”고 말하면서 “사람에 대한 투자 그리고 이웃에 대한 나눔이야말로 모두가 행복해지는 시작이라는 것을 모두가 기억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내가 뒷문을 열어줄테니 나가시오’ 돈이 없어서 병원비를 낼 수 없었던 가난한 환자를 병원 뒷문을 열어 도망가게 했던 일화는 장기려 박사의 일대기에서 빼놓을 수 없는 유명한 일화다. 유명한 옛날이야기라고만 생각했던 일화가 이렇게 50여년이 흘러 아름다운 사연이 되어 돌아오는 것을 보면서 환자를 진심으로 사랑했던 장기려 박사의 나눔정신의 열매는 지금도 계속해서 맺어지고 있는게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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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1-08
  • 남선교회 부울경협의회, 제36회 정기총회
    남선교회 부‧울‧경협의회 제36회 정기총회가 12월 16일(토) 오전 장생포교회(울산, 전성우 목사)에서 개최됐다. 이날 총회는 제1부 개회예배, 제2부 축하 순으로 진행됐다. 개회예배는 수석부회장 한기관 장로(울산/장생포교회)의 인도로 직전회장 전학수 장로(진주남/대광교회)의 대표기도, 전성우 목사(울산/장생포교회)의 ‘본이 되어’라는 제목의 말씀이 있었다. 이번 총회를 통해 신임회장에 한기관 장로(울산/장생포교회)가 선출됐으며, 새로운 회기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처리했다. 제36회 회장으로 취임한 한기관 장로는 “남선교회 부울경협의회가 오늘날까지 성장 발전하기까지는 물심양면으로 기도와 헌신을 다하여 주신 선배님들의 열정과 헌신이 계셨기에 가능하였다”며 감사인사를 전했으며 “두려움과 설레는 마음으로 36회기를 맡으면서 주님 맡겨주신 사역들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다짐했다. 다음은 선출된 임원 명단. ▲회장 : 한기관 장로(장생포교회) ▲수석부회장 : 문병호 장로(남문교회) ▲부회장 : 이동수 장로(가야교회), 김종웅 장로(진주대광교회), 배병호 장로(마산문창교회), 정강용 장로(은성교회), 선태복 집사(백양로교회), 고충렬 집사(거성교회), 김광택 장로(언양제일교회), 서호열 장로(대송교회), 오용근 장로(동신교회) ▲총무 : 권성혁 장로(안락교회) <부>홍기형 집사(염포교회) ▲서기 : 김수복 장로(우이동교회) <부>문판식 장로(산성교회) ▲회록서기 : 이병원 장로(호계교회) <부>안종영 집사(애광교회) ▲회계 : 김부종 장로(통영교회) <부>이호림 장로(부산제일교회) ▲정보 : 남재우 장로(마산동부교회) <부>백영기 장로(산청교회) ▲감사 : 김상문 장로(송도영광교회), 최중락 장로(진해성광교회) ▲협동총무 : 엄정진 장로(생초교회), 권오진 집사(사천읍교회), 최문욱 장로(양곡교회), 곽영수 장로(부산영락교회), 김정칠 집사(부산동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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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1-05
  • 김운성 목사, 영락교회 청빙 확정
    ▲ 영락교회 전경사진 영락교회(이철신 목사)가 지난 달 31일 공동의회를 열고, 땅끝교회 김운성 목사 청빙을 최종 확정했다. 이날 공동의회 결과 97.2%의 압도적 찬성표가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써 김운성 목사는 영락교회 제6대 위임목사로 확정되었으며, 2월 중 영락교회에 부임할 예정이다. 영락교회청빙위원회는 지난 달 22일 임시당회를 열고, 김운성 목사를 위임목사로 청빙하기로 만장일치 가결했다. 31일에도 김운성 목사를 위임목사 후보로 선정하게 된 이유 등을 담은 유인물을 배부했다. 청빙위는 “(김운성 목사는)복음에 충실하며 은혜로운 말씀을 전달하여, 생활에 대한 적용과 교훈적 설교를 하며, 땅끝교회에서 내실 있는 목회로 교회성장을 주도해, 부임당시 150명 성도를 3천 명으로 성장시켰다”고 소개했다. 또 “월남하신 부모님께서 영락교회 출석 중 출생했으며, 장신대 신대원 3년 동안 한경직 목사 장학금 수혜자였고, 모친은 영락동산에 영면해 있다”며 영락교회와 관계 등도 소개했다. 한편, 만 20년을 시무한 이철신 목사는 이달 조기은퇴를 하게 된다. 이 목사는 영락교회 원로목사로 추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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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1-05
  • “2018년 하나님을 뜨겁게 사랑하는 해가 되자!”
    ▲ 전국장로회 주최 신년인사회가 1월4일 경주에서 개최됐다. 고신전국장로회연합회(회장 옥부수 장로)가 주최하는 고신총회 지도자 초청 신년인사회가 1월4일 The-K 호텔 경주에서 개최됐다. 수석부회장 김재현 장로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에서는 이성만 직전회장의 기도와 총회장 김상석 목사의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라는 제목의 말씀이 있었다. 김 총회장은 “주님께서는 사랑을 고백받기를 원하신다. 주님을 뜨겁게 사랑해서 주님의 마음을 감동시키면 (우리에게)많은 양을 맡기신다. 2018년에도 주님의 마음을 감동시키는 고신총회 목사, 장로들이 되었으면 한다”고 강조했다. 이후 수도권 회장 민병현 장로가 나와 특별기도회를 인도했다. ‘국가의 안정과 안보를 위해서’, ‘고신총회의 화합과 3천교회 운동을 위해서’, ‘세계선교와 한국교회에 앞장서는 고신총회 되도록’이라는 제목으로 합심해서 기도했다. 2부 신년인사회는 회장 옥부수 장로의 환영사와 장로부총회장 신대종 장로의 축사 후 교단산하 지도자들의 신년사가 있었다. 이날 신년사에는 고려학원 이사장 황만선 목사, 고신대 전광식 총장, 고려신학대학원 신원하 원장, 복음병원 임학 원장, 총회 구자우 사무총장, 은급재단 권동화 이사장, 고신총회세계선교회 황은선 이사장, 고신언론사 배종규 사장, 전국원로장로회 오성률 회장, 전국남전도회연합회 김성식 회장, 전국여전도회연합회 정용순 회장, 전국기독청장년연합회 김은표 회장, 전국주일학교연합회 강명구 회장이 나와 각각 신년사를 전했다. 이후에는 케이크 커팅식과 1부 예배에서 헌금한 돈을 고신장학회에 장학금으로 전달했다. 전국장로회 회장 옥부수 장로는 “금번 전국장로회 주제는 ‘그리스도의 신실한 일꾼이 되자(골1:7)’로 정했다. 2018년 고신총회 지도자들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신실한 일꾼이 되도록 기도하겠다”며 이날 참석한 인사들에게 감사함을 전했다. ▲ 이날 약 600 여명의 고신총회 지도자들이 참석했다. 고신전국장로회는 해마다 고신총회지도자 초청 신년인사회(1월)와 목사 장로부부 특별기도회(4월), 전국장로부부하기수련회(8월)같은 큰 행사를 갖고 있으며, 4개교단(고신, 합동, 통합, 대신)과 연합하여 친목 및 선교연합사업등을 추진해 오고 있다. 또 총회산하 각 기관을 지원하고, 구제사업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전국장로회 내 장학회를 운영하면서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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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1-05
  • 마산장로회 제36회 부부 신년기도회 및 세미나
    고신 마산노회장로회 제36회 2018년 부부 신년기도회 및 세미나가 1월 2일(화)에 마산성산교회에서 열렸다. 1부 예배는 김도근 장로회장의 사회로 안외찬 장로의 기도와 바리톤 김한재 형제의 특송 후 오승균 목사의 ‘올라가서 스스로 개척하라(수17:14~15)’의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오 목사는 “인생 장래의 비전을 가지고 목표를 위해 개척하며 전진해야한다. 하나님의 꿈과 비전을 이루는 근거는 자녀 된 우리에게 약속하신 언약과 능력과 권세다. 가장 큰 장애물은 나이가 문제가 아니라 믿음으로 시도하지 않는 것. 하나님이 주신 비전과 꿈을 시도하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어 특별기도로 박영태 장로가 한국교회와 고신총회와 산하기관을 위해, 김봉수 장로가 국가와 민족과 이 지역과 남북통일을 위해, 김종원 장로가 마산노회 장로회 발전과 회원들의 가정과 자녀들을 위해 기도했으며 총무 배광석 장로의 광고 후 마산노회장 김희신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임영도 장로의 사회로 시작된 2부 세미나는 김휘안 장로의 기도 후 신진수 목사가 '권리 포기(고전9:24~27)'의 주제로 강의를 했다. 신 목사는 “장로의 역할, 장로의 정체성을 다시 확인해야 한다. 장로의 사역은 행정사역이 아니라 가르치고 성도의 신앙을 성장시키도록 하는 목양사역이 본질이다. 당회에서 본질이 아닌 비본질적인 문제가지고 죽기살기로 싸우는 것이 많다. 교인들의 대변자가 되지 말라. 주도권싸움은 포기하자. 교회에서 장로와 목사가 누리는 소유 권리, 인정받고 칭찬받을 권리들을 복음을 위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포기할 때 교회가 평안하다. 장로는 교인의 대표가 아니라 하나님이 부르신 목양을 위한 사역자임을 명심하고 복음되신 예수 안에서 사랑으로 사역함이 장로와 목사의 할 일이다.”라고 강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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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1-04
  • 경남지역장로회 제20회 신년인사회
    고신 경남 8개 지역 장로회연합회(회장 김수중 장로) 2018년 제20회 신년인사회 감사예배가 1월 2일(화) 진영교회(담임목사 박규남 목사)에서 개최됐다. 감사예배는 회장 김수중 장로(명곡교회)의 인도로 직전회장 김석원 장로(석무교회)의 기도와 손부익 목사(경남서부노회장,거창제일교회)의 성경봉독, 명곡교회 장로부부의 특송 후 김성복 목사 (부총회장,연산중앙교회)가 ‘하나님의 은총과 긍휼을 믿는자’(다니엘1:8~9)의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김 목사는 “다니엘은 소년 때부터 노년에 이르기까지 하나님의 은총과 긍휼을 받았다. 이러한 은총과 긍휼을 받을 수 있는 배경은 다니엘은 청년때부터 경건하게 살겠다는 뜻과 심지를 굳게 세우고 정하여 실천하였으며 정직하고 의롭고 일관되게 경건한 습관으로 살았기 때문이다. 우리 평신도지도자인 장로들이 다니엘과 같이 올해 하나님의 은총과 긍휼을 받는 자로 살기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특별기도로 경남남부노회장 서상택 목사가 국가와 민족, 남북통일과 북한복음화를 위해, 경남중부노회장 박시영 목사가 고신총회부흥과 총회 산하 기관을 위해, 경남남마산노회부노회장 박해형 목사가 세계선교와 선교사를 위해, 경남마산노회장 김희신 목사가 경남지역장로회연합회를 위해 각각 기도를 했다. 경남진주노회장 김선엽 목사의 헌금기도 후 박영호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신년인사회는 수석부회장 황성진 장로의 사회로 내빈소개 및 8개 노회 임원과 장로회원 소개가 있었고, 회장 김수웅 장로의 인사, 경남노회장 박규남 목사의 환영사, 옥부수 장로의 축사, 이상영 목사의 장학생을 외한 기도와 회장 김수중 장로의 장학금 수여, 총무 신종기 장로의 광고, 전임회장 지판용 장로의 오찬기도, 기념촬영 및 오찬과 친교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이날 신년인사회에는 160여명의 장로들과 목회자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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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1-04
  • ‘2018평창범국민기독서포터즈단’ 기독지도자초청 설명회
    2018 평창 범국민코리안 기독서포터즈단 조찬설명회가 지난 12월 28일(목) 오전 8시에 쉐라톤서울팔래스 강남호텔에서 ‘올림픽은 성공으로, 민족은 복음화로’란 슬로건으로, 1부 조찬, 2부 설명회 순으로 진행 됐다. 이날 초청된 기독지도자들은 기독교계 원로 지도자들과 예장 대신, 예장 중앙 총회를 비롯해 민족복음화여성본부 및 각 기독교 기관, 단체 대표지도자들로 1차로 100명을 추천받아 가진 설명회였으며, 이중 일부 추천 임원들에게 위촉패가 전달되었다. 조찬 초청자인 이영훈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당회장, 기하성 총회장)는 추대된 대표총재 추대패를 상임공동단장인 유만석목사(수원명성교회 당회장, 한국교회언론회 대표)와 유순임목사(민족복음화여성총재)로부터 전달받았으며, 이 대표총재는 유만석 상임공동단장과 유순임 상임공동단장을 비롯한 주요 추천 임원 등에게 위촉패를 전달했다. 이날 상임고문인 민 승목사(김상옥의사기념사업회 이사장)와 외부인사인 범국민코리아서포터즈단 문상주, 이갑산, 서종환 상임공동의장과 강원도강릉시기독교총연합회 회장 이 철감독(상임총재/강릉중앙감리교회), 강원도기독교총연합회 회장 서석근목사(강원지역 총재), 예장중앙총회 총회장 이건호목사(운영공동총재), 예장대신총회 부총회장 이주훈목사가 축사를 통해 기독서포터즈단의 활동을 통한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을 기원했으며, 서성철 공동진행위원장겸 사무총장(한시련 상임대표)의 행사진행 설명과 대표고문인 최복규목사(한국기독교원로목사회 증경회장)의 축도로 마쳤다. 상임공동단장 유만석 . 유순임 목사는 인사말을 통해 “2018평창동계올림픽은 그리스도 사랑의 정신으로 세계평화를 구현하는 역사적인 기회이고 실천의 현장”이라면서 “이번 올림픽의 성공기원을 위한 여러 가지 활동을 통해 그 기틀을 세워가도록 해야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대표총재인 이영훈목사는 인사와 격려말씀을 통해 “한국이 이렇게 짧은 시간 내에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원조받던 나라 중에서 원조를 하는 유일한 나라로 성장하게된 것은 우리 기독교의 힘”이라면서 “복음전래 140년 역사 가운데 기독교가 대한민국을 오늘 세계 10대 경제대국으로 만든 그 중추적 역할을 담당했던 것으로 이번 평창동계올림픽은 영적올림픽으로서 온 기독교인의 단합된 축제가 되어야 될 뿐만 아니라 5천만 대한민국 국민의 축제가 되어야하며 우리는 모일 때마다 기도하고 이번 평창동계올림픽이 우리 대한민국을 세계10위 경제대국에서 이제 더 윗단계로 상승시키고 발전시키는 그런 계기가 될 것을 확신 한다”고 밝히고, 기독서포터즈단의 주요 역할 수행을 위한 단합된 결의를 당부했다. 상임고문인 민 승목사도 “한국교회와 기독교가 30년만에 개최하는 이번 평창동계올림픽을 통해 통일과 세계평화에 기념비적인 역사를 이루는 큰 계기가 되기를 희망 한다”고 밝혔으며 이건호 예장중앙총회장은 동계올림픽의 정신과 역사를 밝히면서 “기독서포터즈단이 이번 동계올림픽 성공을 위한 역사적인 역할과 사명을 잘 감당해줄 것”을 당부했다. 강원도에서 참석한 강릉시기독교총연합회 회장인 상임총재 이철 감독과 공동총재인 강원도기독교총연합회 서석근 총회장도 “강원도 빙상경기장 바로 앞에 위치한 강릉중앙감리 교회의 지리적 중요성 특히 벌판이었던 곳에 교회를 설립하게된 역사가 이번 동계올림픽을 영적올림픽으로 준비하신 하나님의 역사였고 이번 동계올림픽을 위해 강원도.강릉시기독교협의회가 공동으로 함께 기독서포터즈단과 선교적 역할을 감당하여 동계올림픽의 성공적 개최를 이루도록 하겠다”는 다짐을 했다. 서성철 사무총장겸 공동진행위원장은 이날 100인기독지도자초청설명회를 시작으로, 1월15일 강릉중앙감리교회에서 개최예정인 기독서포터즈단 위촉식(오전11시) 및 출정, 성공기원 집회(오후 1시), 이후 매일 오후 1시부터 오후 3시까지 각 교회와 기관, 단체 등이 주관하여 참여하는 성공기원집회에 대해 소개했다. 한편, 이날 조찬행사에는 국무총리비서실 정현곤 시민사회비서관이 참석해 범국민차원에서 직능단체, 시민사회단체, 각 종단 종교기관등 자발적으로 동계올림픽 성공기원을 위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서포터즈단과 특히 기독서포터즈단의 발대 조직 활동에 대한 국무총리실 차원의 방안 마련에 따른 관심을 나타냈다. ▲ 기독 지도자 초청 조찬 설명회 1월부터 기독서포터즈단 진행본부 사무국이 밝힌 주요 집회 및 행사 프로그램 개요는 다음과 같다. □ 주요추진 사안 / ◇ ‘2018 평창’ 기독서포터스단 임원단. 서포터스단 1차 위촉 및 출정식 ○ 2017년 1월 15일 강릉 현지 예배출범식 이전에 개최. 오전 11시 / 장소 : 강릉중앙감리교회 소예배실 - 국내외 임원단 및 서포터스단 대표등 500명 / 위촉장 및 신분증(ID카드) 후드, 뺏지 수여. ◇ ‘2018 평창 올림픽 성공기원 평화행진’ / ○ 2017년 1월 15일 강릉 현지 기독서포터즈단 위촉식 끝나고 강릉빙상경기장을 도는 성공기원 평화행진(범국민시민사회서포터즈단 주최, 주관)/ 11시 30분부터 12시 30분까지 개최. / 피켓 및 현수막, 세계각국(참가국 국기) 깃발 및 시민사회서포터즈단과 기독서포터즈단기 (약 300개), 올림픽 마스코트(조직위 지원요청) 약1천여명 평화와 올림픽 성공기원행진. (빙상경기장앞서 성공기원 특별메시지 발표 등) ◇ ‘2018 평창’ 성공개최 기원 행사 개최 / ○ 출범식 및 성공개최 기원 연합대성회/ - 장소 : 평창올림픽 빙상경기장앞 강릉중앙감리교회 / 일시 : 2018년 1월 15일(월) 오후 1시 ~3시 /1부- 동계올림픽성공개최를 위한 ‘제1회 기독여성 지도자대회’(가칭/예정) / ◁국내외 기독여성지도자(목회자, 사모, 교회직분자, 평신도 여성지도자 등) / 2부- 기독서포터즈단 출범식 및 성공기원 기도대성회 (주강사: 상임공동단장 유만석목사 외 ) ◇ 성공기원 특별집회 및 기도회 (미주 LA집회등) / 2018년1월부터 국내외 성공기원 특별성회 및 문화행사 개최.(해외는 뉴욕, LA 집회 및 유럽과 동남아지역 집회 추진) / 전국 각 지역집회는 별도로 개최. ◇ 2월 4일(주일)오후 5시 여의도순복음교회 강릉교회 (이영훈 대표총재 성공기원집회) ◇ 2018 평창 기독서포터스단 교육프로그램. 자원봉사 프로그램 운용 /○ 12월부터 조직 완료후 서울 및 강릉 현지 시설과 전국 교회등 교육 시스템 가동. (강릉 중앙감리교회/ 경기장앞 위치 300명~ 5천명 운용 가동) / -. 1월부터 전국 규모 1차 1천명~3천명 교육 (동시다발 교육) / ○ 2018년 1월15일 이후부터 조직.교육 완료후 본부와 협의해 경기장 및 선수단 지원 봉사활동 전개/ - 매일 500~1천명 가동 (강릉현지 셔틀버스 운영) ◇ 강원도와 강릉시기독교연합회와 공동참여 프로그램 운용 및 협력사업추진 / ○ 기독서포터즈단과 공동협약을 체결한 강원도기독교총연합회와 강릉시기독교총연합회와 함께 지역에서 진행하는 각종 선교프로그램의 공동 협력체제를 확립하고 상호 지원 시스템을 가동 /기독서포터즈단 본부는 응원 후드 기관선정해 공급, 강원도 및 깅릉시기독교총연합회는 수건과 가방 지원선교사업을 진행하며 그에 대한 협력지원 모색추진. ◇ 미주기독서포터즈단 조직 및 성공기원집회 □ 행사 추진 개요/ 2017년 11월1일 시청앞 광장 D-100일 범국민행사 개최와 함께 오는 2월 본 동계올림픽과 3월 페럴림픽(장애인동계올림픽)이 끝나기전까지 국내외 기독교 성공기원 집회 및 올림픽 자원봉사 서포터스활동을 성공적으로 진행코자 함에 따라 오는 1월 26일(금)에 LA에서 기독교회와 성도들이 연합으로 성공기원집회를 진행키로함. □ 미주LA 집회 추진 개요 / ◇ 집회명칭 및 집회 추진 기본 계획 / ○ 집회 명칭 :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기원을 위한 LA지역 연합기도대성회’ (가칭)/ 장소 : 동양선교교회(미확정) / 집회 일시 : 2018년 1월 26일 (금) 저녁 5시부터 -7시 30분 (예정)/ 강사 : 이영훈 대표총재(축사/영상), 유만석 상임공동단장, 유순임 상임공동단장 등 (한국측) /(미국측) 목사, (* 기타 기도 순서 등 별도의 강사단 동행) LA집회 주요 조직(1차) ◀대표고문: 박희민. ◀상임고문: 김영길. 송정명.이정근.한기형, 김춘근, 강신권, 박헌성, 김진형, 이민휘, 남문기, 로라전.잠김, 서영석, 김진모, 박형만. ◀고문: 박대근 외 26명 ◀대표대회장: 한기홍, 진유철, 신승훈. ◀공동대회장: 강준민외 37명.◀준비위원장: 이성우. ◀공동준비위원장: 이호우, 김영구, 김경일. ◀사무총장: 이정현. ◀지역준비위원장: LA샘신/ OC 남상국 / 동부 김신일/ 인랜드 강문수/ 중부 최국현/ 샌포난도밸리 문일명/ 사우스베이 안병권/ 샌디에이고 정성오/ 서북미시애틀 정정이 ◇ 2018 평창동계올림픽성공기원 기도대성회(가칭) 집회안내 및 서포터즈 회원 접수. 회원 모집: 개교회집회 접수포함. 문의: (02)3667-5556 접수 팩스:(02)3667-5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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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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