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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장신대총동문회, 학교총체적 문제 해결위해 9인 비상대책위 구성제안
    통합 총회 산하 직영신학대학교인 부산장신대학교(이사장 민영란 목사, 총장 김용관 목사)의 총장 임기가 금년 9월이고, 이사장 임기는 아직 3년이 남아 있지만, 일부 동문들로부터 사임 압박을 받고 있다. 이렇다보니 총장, 이사장에 대한 다양한 구설수가 흘러나오고 있고, 소위 가짜뉴스로 학교가 몸살을 앓고 있다. 결국 학교 총체적 문제를 해결하자는 취지에서 지난 4월 9일 오전 11시 부산장신대학교 강당에서 총동문회(회장 손윤탁목사) 주최로 학교정상화를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동문, 총동문회 회장 출신들과 법인 이사, 대학 교수 그리고 최근 창원검찰청에 교수 6명을 출석부 조작사건으로 고발을 한 본교 학부 출신 이재우 전도사 등 총 21명이 모여 열 띤 공방이오고 갔다. 김용관 총장은 울산노회 학사보고로 불참했다. 이날 간담회 결론은 9인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하는 것을 이사회가 정식적으로 받아주게 되면 법적 효력을 갖게 됨으로 이사회에 정식 안건으로 상정함과 동시에 9인 조직은 동문, 교수, 이사 각각 2명씩과 나머지는 울산, 경남, 진주노회에서 각각 1명씩 선정하는데 이 부분은 총동문회 임원회가 명단을 발표하기로 했다. 한편, 금년 9월 총장 임기 만기를 두고 벌써 후보로 나설 4~5명의 인사가 거론되고 있다. 현 총장과 부산 노회 허원구 이사(산성교회), 최무열 전 총장, 현 교수진에서도 박만 교수와 전에 한번 출마했던 오영환 목사 및 이상호 청소년수련장원장 그리고 손윤탁 목사(현 총동문회 회장)도 후보에 거론되고 있어 역대 가장 치열한 경쟁이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9월 1일이 총장임기 만기를 앞두고 총장 선정은 적어도 3개월 안에 선출 돼야 하기 때문에 조만간 총장 청빙 인선 위원장과 조직이 구성될 예정이다. ▲ 본보 기자와 민영란 목사와의 통화 이사장 민영란 목사는 자신에 대한 여러 루머와 가짜뉴스에 대해서 직접 전화로 해명했다. 민 목사는 “유지이사가 부담하는 부담금 3천만 원 김삼환 명성교회 원로가 ‘이사장은 부담금을 더 내야한다’면서 이사장 축하하는 의미에서 3천만 원 거금을 재단에 기부 했다. 또 별도로 학교재정이 모자란다고 하여 1천만 원을 내기로 약속했다. 그래서 총 7천만 원을 학교에 기부한 꼴”이라며 “총동문회 회장이나 동문 중에 이렇게 많이 낸 동문이 얼마나 있는가” 라고 반문했다. 한편, 민 이사장은 “총회에 고발한 사건이 횟수로는 2년이 지나가지만 현재까지 총회 재판 결과는 없다. 총회 감사들이 학교를 세밀하게 조사 한 끝에 이 사건은 사실과 다른 시샘과 의혹만 돌출시킨 허구에 지나지 않는다는 결론을 내렸다”고 주장했다. 특히 이날 간담회 석상에서는 왜 초청하지도 않았던 졸업생 이재우 전도사를 여기에 불러들였냐고 교수 동문들이 퇴장 하라고 압박을 가했다. 민 목사는 “출석부조작사건 고발 배후에 이사장이 있다는 루머를 소상히 밝히기 위해 여기에 오라고 했다”고 말했으며, 이재우 전도사는 “그 당시 출석부 조작 사건의 조사위원장인 임현백 이사회 서기가 불러 이런 엄청난 사건은 우리가 조사 하는 것 만으로 해결 되는 것이 아니고 관계 사법기관에서 밝혀야하기 때문에 차라리 검찰에 고발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해서 창원지검에 관련교수 6명을 고발하게된 것”이라고 입장을 밝히고 퇴장했다. ▲ 본보 기자와 임현백 목사와의 통화 이사회 서기인 임현백 목사는 4월 12일 전화 응답에서 기자가 “이재우 전도사에게 고발하라고 했는가”의 질문에 대해서 “이사장 민 목사에게 물어보면 답이 나온다”고 발언했다. 기자가 “그건 무슨 말 인가”라는 질문에 대해 임 목사는 “그 당시 조사위원장으로서 이재우 전도사를 불렀을 때에는 이미 교육부에 답변 받고 고발준비를 다 한 상태였다. 내가 새삼스럽게 왜 고발하라고 하겠는가? 참으로 웃기는 일로 오해 말았으면 한다. 간담회 마친 후 신창수 목사, 김창영 목사, 최성광 목사 등 식사하는 자리에서 민 이사장이 말하기를 임 목사가 고발하라고 하지 않았다고 알고 있다는 발언을 했다. 이걸 보면 더욱 명백해지는 이야기 아닌가”라고 말하며 정면으로 부인하고 나섰다. ▲ 본보 기자와 최성광 목사와의 통화 12일 오전, 본보로 최성광 목사 전화가 왔다. 최 목사는 “참담함을 느꼈다. 이대로 학교안의 비리나 제반 문제를 노출하면 피해는 학교가 본다. 간담회 석상에서 총체적으로 모교인 학교를 살릴 수 있는 대안으로 비상 특별 대책위 9인을 구성을 제안 했다. 학교가 서로 물고 뜯고 싸우면 부산장신대는 바로 영남신대로 통합 흡수되고 말 것이다. 심히 걱정이 된다”고 말하면서 “이제는 모든 것을 멈추고 이사회가 비상 대책을 정식적으로 받아 드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신이건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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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13
  • 한국교원노조 사건, 57년 만에 재심 '무죄'
    ▲ 이종석 선생은 부산지역 NGO기관 대부로 인정받고 있는 인물이다. 현재 수영로교회 (안수집사)에 출석하고 있다. 박정희 군사 독재정권 시절 교원 노조를 만들었다 투옥된 교사들이 57년 만에 재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대구지방법원 제11형사부(부장판사 손현찬)는 1961년 10월 20일 '특수범죄 처벌에 관한 특별법 제6조(특수반국가행위) 위반' 혐의로 기소돼 유죄 판결을 확정 받은 전 한국교원노조 간부 3명(이종석, 고(故) 강기철, 고(故) 신동영 선생 등)에 대한 재심을 6일 열고 57년 전 선고를 '무죄'로 바로잡았다고 8일 밝혔다. 재판부는 “교원노조가 데모규제법(집회시위규제법)과 반공임시특별법 등 2대 법안을 반대한 것은 정당한 노동운동과 노조활동을 탄압할 수 있다고 판단한 데 따른 것이고, 남북학생회담 지원 결의안을 작성한 것도 당시 활발히 논의된 남북통일에 대한 평화적 교류 차원에서 이뤄진 지지 선언으로 그 자체가 반국가단체인 북한 활동을 고무·동조한 것으로 볼 수 없다. 때문에 당시 정부와 반대된 입장의 행위를 했어도 헌법에 보장된 표현의 자유에 해당되고 반국가단체를 위한 행동으로도 보기 어렵다”고 밝히며 당시 검경이 영장 없이 이들을 구속하고, 6개월 동안 기소하지 않고 구속한 것 모두 불법으로 인정했다. '한국교원노동조합사건'으로 옥살이를 했던 이종석(88세, 수영로교회 안수집사) 선생은 반세기를 넘어 겨우 누명을 벗었다. 이종석 선생은 “처음 검사의 전화를 받고 귀를 의심했다. 57년 전 유죄가 난 사건을 검사가 재심을 청구해 무죄를 받아주겠다고 했다. 3월 16일, 현직 검사가 피고를 대신해 정의실현이라는 명목으로 재심신청을 했다. 검찰이 벌주는 조직이라고만 생각했는데 피고의 억울함을 대변해서 무죄를 밝혀주시니 얼마나 감사한지 모른다”고 말했다. 이번 재심은 검찰이 사상 처음으로 지난해 과거 시국 사건 6건에 대해 직접 재심 청구를 하기로 하면서 이뤄졌다. 한국교원노조 사건은 1961년에 발생한 대표적인 조작 시국사건이다. 이종석 선생은 1960년 4월 19일 직후 지금의 전교조의 전신인 한국교원노조에 가입해 활동했다. 당시 부산 등 영남 지역에서 민주화의 열기가 뜨겁다 보니 지역 교사들이 나서서 교육민주화를 위한 조직을 결성했다. 이종석 선생은 당시 부산 남성여고 교사였는데, 부산 교원노조를 만드는 데 주도적인 역할을 했으며 이후 경남노조위원장이 되었다. 이종석 선생은 “자유당 이승만 독재체제 아래에서 교육 그 자체가 정권의 도구가 되었었다. 교사들도 권력의 타율적 도구였던 것에서 벗어나서 한 사람씩의 미조직된 교사가 아닌 집단으로서의 교사, 그리고 민주주의 실현을 목적으로 하는 교사집단 형성이 필요했다”고 말하며 노조 결성의 동기를 설명했다. 1961년 박정희 군사정권이 들어서고 곧 한국교원노조 6명의 주요 간부들이 '이적행위', '용공선동' 혐의 등으로 기소됐다. 같은 해 11월 혁명재판소 1심 재판에서 1명을 뺀 5명이 '유죄'를 선고 받았다. 당시 이 선생은 징역 7년, 강기철 선생은 징역 15년, 신동영 선생은 징역 10년, 이목 선생은 징역 10년, 신우영 선생은 징역 5년에 각각 처해졌다. 이듬해 항소했으나 모두 기각돼 형이 확정됐다. 이 선생은 특사로 풀려나기는 했지만 2년 7개월을 복역한 뒤 1963년 12월 출소했다. 이종석 선생은 “5.16 군사 쿠테타 이후에 구속영장 없이 잡혀 들어가 6개월 동안 감옥생활을 했다. 6개월 간 가족면회를 시켜주지 않았다. 군사정부가 법이 없어서 우리를 처벌할 수 있는 법률이 없으니 '특수범죄처벌에관한특별법'이라는 법을 소급해서까지 만들어 처벌했다. 우리나라 헌법에는 모든 법률은 소급해서 재정할 수 없다고 되어있다. 헌법위반이 되는 거다”라고 말했다. 출소 뒤 교원노조로 인해 해임된 교사들을 복직시키는 운동 등을 했고 본인도 4년 만에 복직할 수 있었다. 이종석 선생은 “이번 선고가 그 당시 해직된 교사 3008명의 명예를 회복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57년 만의 무죄 선고, 하지만 피고인석엔 이종석 선생 혼자였다. “함께 재심 피고인 명단에 오른 다른 분들은 이미 다 고인이 됐다. 살아있는 사람은 나 혼자다. 교원노조 문제에 있어서 살아있는 유일한 증인이라고 볼 수 있다”고 말했다. ▲ 출소 기념사진, 윗줄 네번째가 이종석 선생(검은안경) 또 이종석 선생은 “가족들이 참 고생을 했다. 요즘에는 부산에서 서울까지 2-3시간이면 된다. 그 당시에는 7-8시간이나 걸렸다. 아내도 선생님이었다. 금요일까지 수업을 마치고 나면 밤차로 부산에서 서울로 와 새벽에 서대문형무소 문 앞에서 기다리고 있다가 남편이 재판소로 이동하는 그 잠시 버스에 타고 지나가는 그 몇 초를 보려고 왔었다. 그렇게 고생을 시켰다”고 말하며 “고인이 된지 2년 반 정도 됐다. 살아있었다면 대구지방법원에 같이 올라가서 피고 이종석 ‘무죄’라고 선고를 받았을 때 같이 기뻐하며 ‘당신 고생했습니다, 미안했습니다’ 하고 말했어야 했는데.. 그날 집에 와서 아내 사진을 보고 마음속으로 울었다”고 말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젊은 세대들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로 “역사는 때로는 뒷걸음치고 갈지자로도 가지만 결국 앞으로 나아간다. 사회가 어렵다고해서 뭔가를 포기하거나 노력을 하지 않거나 게을리 하거나 이래서는 안 된다. 절대 희망을 버리지말라”고 말했다. 또 “사람들은 하나같이 다 다르다. 가진 것, 피부색 등 모든 것이 다 다르다. 그러나 예수님 앞에서는 모두가 다 평등하다. 예수님은 차별을 하지 아니한다. 하나님 나라에서는 모두가 자유롭고 평등한 세상에서 살 수 있다. 앞으로의 사회도 점차 그런 사회로 나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종석 선생은 낙동강 살리기 위천공단반대 범시민단체본부 공동본부장, 황령산온천개발반대 시민단체협의회 공동대표, 미 아메리칸센터 반환 범시민 추진위원회 공동위원장, 도시빈민사회복지선교회 이사장 등 시민단체 활동을 해왔으며 계속해서 현재까지도 미국점유 부산땅 되찾기 범시민추진위원회 공동위원장, 나눔과 기쁨 부산연합회 상임대표, 일군 위안부 범시민대책위원회 공동대표, 부산경실련 공동대표, 공명선거실천부산협의회 공동대표 등 활동을 왕성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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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13
  • 신평로교회, 한국독립교회 선교단체연합회 가입
    ▲ 신평로교회. 금년 1월28일(주일) 예장 합동 교단을 탈퇴했던 신평로교회(김학준 목사)가 지난 4월 8일(주일) 한국독립교회 선교단체연합회(KAICAM, 이하 카이캄) 가입과 정관개정을 위한 임시공동의회에서 94%(카이캄 가입)와 96%(정관개정) 찬성으로 카이캄에 가입했다. 카이캄은 지난 12일 심의를 통해 최종적으로 가입을 허락했다. 김학준 목사는 “지난 주 3부 예배 후 약 500여명이 참석해 교단가입과 정관개정을 위한 투표를 각각 실시했다. 독립교단 가입에 94%, 이에 따른 정관개정이 96%를 얻었다”고 말했다. 독립교단 가입 절차는 완료했지만, 몇가지 변수도 존재한다. 현재 신평로교회의 교단탈퇴 결의에 대한 무효소송이 함께 진행되고 있기 때문이다. 소송을 제기한 측은 “부산노회로부터 위임목사 직무가 정지된 상태에서 김학준 목사가 소집한 당회와 공동의회는 절차상 무효”라고 주장하고 있다. 반면, 담임목사측은 소송 결과를 낙관하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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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13
  • 고신총회 제68회 총대명단 확정
    ▲ 사진은 작년 경남(법통)노회 창립노회 모습 예장고신(총회장 김상석 목사)이 제68회 총대명단을 확정됐다. 고신은 작년 67회 총회에서 노회구역을 조정한 바 있다. 때문에 과거 교단통합으로 고신에 합류한 고려측과 서경노회 인사들이 상대적으로 총대선출에 불리할 수 있다는 지적에 따라 제67회 총회는 ‘제68회 총회 특별총대추천위원회’를 구성해서 공천총대를 선출했다. 따라서 제68회 총회 총대는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열린 봄 정기노회에서 선출된 각 노회 총대들과 총회특별총대추천위원회가 추천한 40명 이내의 고려측, 서경노회 인사들을 포함한 공천총대가 최종 총대로 이름을 올리게 된다. 공천총대의 경우 각 소속 노회에 이름을 올리게 되는데, 특정 노회는 공천총대 포함으로 인해 목사 장로 동수가 되지 못한 경우도 있다. 하지만 전국적인 총대 명단에는 목사 262명 장로 262명으로 각각 동수인 것으로 알려졌다. 따라서 금번 68회 총회는 전국 34개 노회 산하 524명 총대가 참석한다. 다음은 제68회 총회 총대 명단이다. (1) 강원노회(2명) 목사 : 한상귀 장로 : 정문봉 (2) 경기동부노회(17명) 목사 : 문용만 유승주 문천회 최병철 안병만 정재호 진민현 박진섭 장로 : 조진호 심봉식 전우수 박선규 유재무 이덕명 이정만 김연출 이상백 (3) 경기서부노회(12명) 목사 : 윤명종 손순호 김윤하 옥경석 김광주 김덕배 장로 : 김덕식 조대형 민병현 마인호 이종익 장동익 (4) 경기북부노회(13) 목사 : 최영완 서영국 오성재 안재경 박창환 김영제 장로 : 이윤복 김현진 박익천 최명룡 김영기 한상준 김옥진 (5) 경기중부노회(17) 목사 : 김홍석 천재석 윤광중 김성규 조원근 정진철 신동섭 이성용 전종철 김수구 장로 : 김충무 임상열 허창범 신진묵 김석희 이광연 박순천 (6) 경남노회(24명) 목사 : 박영호 박규남 황은선 황권철 신진수 제인호 남일우 황봉린 변성규 이상영 전 태 강만구 장로 : 김수중 송선규 정남진 양재한 김진태 박남지 임명곤 하상갑 배은한 박광석 이수준 박두양 (7) 경남서부노회(10명) 목사 : 손부익 장사도 윤덕수 현진섭 윤길수 장로 : 정종균 황원조 심홍섭 김영수 박성태 (8) 경남남부노회(18명) 목사 : 서상택 이태석 최학무 임현택 박정곤 강광만 김희종 김영일 김종철 장로 : 옥금석 옥부수 박칠수 옥순련 황삼도 장세봉 김효신 이중옥 구상갑 (9) 경남중부노회(10명) 목사 : 박시영 박은득 김월목 오성주 김경수 장로 : 이철호 구양서 김태호 이우석 손희철 (10) 경남김해노회(26명) 목사 : 권준오 강동명 김세중 하영운 이수재 박석환 손현보 심재휘 이성우 문성배 신성철 박현근 안진출 장로 : 이성만 최종립 강성구 신말성 송재철 김정한 김안식 차문식 성춘경 이학찬 정인규 심영석 최광철 (11) 경남진주노회(18명) 목사 : 정태진 김선엽 공은성 최은장 송신영 하태경 전부경 최연철 최인식 장로 : 김재현 양현식 강달수 황성진 박명상 이경수 하종갑 한신조 이수환 (12) 남마산노회(8명) 목사 : 원대연 박성실 진창설 김영락 장로 : 천헌주 최용주 맹창렬 신종기 (13) 마산노회(14명) 목사 : 김희신 허성동 오승균 김종인 강영구 이병권 박삼철 장로 : 김휘안 박두용 변종열 박영태 안남호 하수룡 김맹환 (14) 경북동부노회(12명) 목사 : 권인영 김경영 박용철 오상열 박재훈 강현복 장로 : 김호용 손수명 윤경우 이준기 이상태 김태환 (15) 경북서부노회(10명) 목사 : 장종환 천석길 김성호 오인수 박희재 장로 : 김성기 이창국 최광배 장영석 여영묵 (16) 경북중부노회(10명) 목사 : 이경우 구빈건 이은우 김종석 곽상봉 장로 : 이규근 주영복 변경진 김정수 이혜우 (17) 대구동부노회(16명) 목사 : 강학근 신성현 윤창규 정용달 김종대 오현기 김하연 소재운 장로 : 윤진보 신대종 손우하 허영명 김도문 강봉수 정동도 윤상배 (18) 대구서부노회(21) 목사 : 장지철 조승희 이상일 김덕오 이문근 박평식 이규익 김덕주 김은식 민병욱 박종준 장로 : 최수우 박영호 송호문 이신득 김태학 배종규 박국경 조동래 김인섭 이흥식 (19) 부산노회(28명) 목사 : 주준태 제인출 이한의 김인수 박재수 신인범 이순흠 박삼우 김종선 김용로 이태백 이은수 양승기 이용원 장로 : 서일권 주석근 성경옥 강흥식 주수언 박호영 김시환 강충만 김점태 윤해근 김범식 윤강석 류황건 최인환 (20) 부산동부노회(18명) 목사 : 김성복 황만선 김승욱 강필중 김재은 정영락 하성철 박성배 황성표 장로 : 임정식 오준현 나성대 박팔만 김진태 권일형 서재수 김광진 황선열 (21) 부산서부노회(32명) 목사 : 김현규 우남복 최정일 김경헌 정은석 안영호 김병수 고신원 오세우 김문훈 김경준 이정철 이용창 김은태 손규식 배병택 장로 : 김진욱 박윤봉 정병주 손영도 김범중 김광웅 성민제 정성옥 윤재식 강정석 김성배 강동헌 최연주 홍수권 강수청 정원호 (22) 부산남부노회(14명) 목사 : 조병태 김상석 유연수 송동하 권종오 이국희 송성욱 장로 : 최효섭 박신득 김병조 서상열 강윤판 김신명 김흥섭 (23) 부산중부노회(26명) 목사 : 신수인 김철봉 옥수석 성재식 박문철 지원기 정명운 정은일 하정오 김진국 조완철 오녹기 김규환 장로 : 안 민 안경섭 김현수 한길윤 임재복 정기준 김종대 박호준 강상균 박규하 김시근 조순식 김성재 (24) 서울서부노회(23명) 목사 : 문재섭 신민범 최성은 박성대 유상현 박성규 김윤종 오세택 김승제 김관태 장로 : 김봉영 구본철 남효순 손정률 심한배 이정창 조성환 김장규 장두제 조성규 김용숙 김정범 박수덕 (25) 서울남부노회(19명) 목사 : 한진환 권오헌 이영한 김낙춘 노정각 노은환 강영진 김광석 정현구 이배영 장로 : 장상환 이계열 박종묵 정철도 추경일 최영석 민형기 노승민 박종흔 (26) 서울중부노회(22명) 목사 : 김명수 한영만 황신기 손덕현 이상욱 최한주 안경환 황병근 신수철 구동도 최수환 장로 : 김수관 우신권 이재욱 민병문 이태선 이찬조 이문규 김용웅 조대노 윤이중 이영환 (27) 울산노회(20명) 목사: 김진석 신상현 이종관 김경호 이우탁 김두삼 지반석 조국현 옥재부 송성근 장로: 강영기 박은환 박동출 김홍주 류서희 문장열 배동한 황석주 정성수 이용환 (28) 울산남부노회(12명) 목사 : 권동화 김형태 송상호 김대현 남신현 이영춘 장로 : 김승렬 강의수 심원택 전종철 김성림 변충섭 (29) 인천노회(11명) 목사 : 최원국 천환 김진신 유경희 곽수관 장로 : 최철수 김성회 김병철 홍준길 잉영훈 최원석 (30) 전남동부노회(6명) 목사 : 김종철 임진웅 김종민 장로 : 곽동식 박종윤 황지선 (31) 전라노회(10명) 목사 : 김수천 전원호 안점수 윤관석 손명옥 장로 : 김동신 윤복현 이주영 조춘호 한인국 (32) 전북호남노회(6명) 목사 : 이성국 성완석 박성권 장로 : 소청석 최영철 김양전 (33) 제주노회(2명) 목사 : 현성길 장로 : 김형길 (34) 충청노회(17) 목사 : 정영호 오병욱 곽창대 김기오 김현주 진영부 김기태 손종환 신영일 장로 : 김동수 강명기 한상덕 이내봉 임태정 류성환 이태영 김명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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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12
  • 해운대기독교협, ‘어르신초청 삼계탕축제’
    해운대기독교협의회(이하 해기협, 회장 이현국 목사)가 주최하고 가마솥 나눔 밥상과 운화교회가 주관하는 ‘어르신초청 삼계탕축제’가 지역 어르신들과 독거노인 1,500여명을 초청하여 10일 (구)해운대역 광장에서 열렸다. 이날 해기협부회장 조현석 목사(신일교회)의 사회로 시작된 축제는 회계 김강옥 목사(행복한우리교회)가 기도, 회장 이현국 목사(운화교회)가 ‘다시 살아나신 예수님’이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이현국 목사는 말씀을 통해 “오늘 이 자리를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알고 부활 영생한 예수님을 기념하며, 믿지 않는 어르신들이 예수님의 살아나심을 믿고 함께 나눌 수 있는 뜻 깊은 자리이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후 협회 및 봉사단의 나눔과 섬김으로 지역 어르신들과 독거노인들이 식사하시는 내내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본 축제를 주관함에 있어 회장 이현국 목사는 “독거노인 및 지역 어르신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나누길 원하며, 지난 해 맛있게 드셨던 어르신들에게 감사함을 표하기 위해 올해 또 개최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연로하신 어르신들과 소외된 분들을 위한 봉사가 지속되길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날 축제에는 운하교회, 신일교회, 해운대하나로교회가 참여하여 봉사했으며, 해운대지역 200여개 교회에서 축제를 여는데 많은 도움을 주었다. 본 축제는 올해 2회를 맞이했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 나눔 삼계탕 축제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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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11
  • 보수교육감 단일후보에 김성진 부산대 교수
    ▲ 김성진 부산대 교수가 보수후보로 최종 확정됐다. 좋은교육감후보추진부산운동본부가 추진하는 보수교육감 단일 최종후보에 김성진 교수가 선정됐다. 운동본부측은 결선에 오른 김성진 부산대 교수와 임혜경 전 교육감을 대상으로 벌인 2차 단일화 여론조사 결과를 10일 오전 부산교총회관에서 발표했다. 결선 여론조사에서는 1차와 달리 신인 출마자인 김 교수에게 20%의 가산점을 주지 않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결선에서 탈락한 임 전 교육감과 1차 여론조사에서 탈락한 이요섭 전 부산전자공고 교장은 김 후보 캠프의 공동선대위원장을 맡을 예정이다. 김성진 후보는 해운대감리교회(정양희 목사)에 출석하고 있다. 이로써 부산시교육감 선거는 진보 진영의 현 김석준 교육감과 중도 성향의 함진홍 전 신도고 교사 등 3파전으로 치러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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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11
  • 박동순 동서학원 이사장, 세계여성대학총장포럼 공로상 수상
    박동순 동서학원 이사장이 4월 8일부터 10일까지 중국 우한대학에서 개최된 ‘제8차 세계 여성 대학총장 포럼(WWUPF)’에서 평생 고등교육 공로상(Lifetime Honorary Award)을 수상했다. ‘세계 여성 대학총장 포럼’의 선정위원회는 70세 이상의 전 대학총장 중 지속적으로 고등교육에 헌신해온 탁월한 여성 지도자 12인을 선정해 공로상을 수여한 것이다. 박동순 이사장 외에 류지난 전매대학 명예총장, 캘리포니아 주립대학의 마발렌 휴스 전 총장, 뉴질랜드의 매시대학의 유디트 키니어 전 총장, 일본 조사이 대학 총장과 이사장을 지낸 미즈타 노리코 전 이사장, 세르비아 벨그라드대학 총장을 지낸 마리야 보그다노비치 전 총장 등이 함께 수상했다. 박동순 이사장은 1999년 3월부터 2011년 2월까지 12년 동안 동서대 4대~6대 총장을 역임하며 세계화, 정보화, 특성화 전략을 기틀로 ‘임권택영화영상예술대학 설립’, ‘부산‧경남지역 최대 규모의 민석도서관 설립’, ‘해운대 센텀캠퍼스 착공’, ‘미국‧중국 해외 캠퍼스 조성’, ‘세계총장회의 개최’ 등 동서대를 반석위에 올려놓았다. 현재 동서학원 이사장으로 동서대, 경남정보대, 부산디지털대를 이끌고 있으며, 부산어머니그린운동본부(BMGM) 총재를 역임하며 교육과 환경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박동순 이사장은 포럼 첫날 올해 수상자들의 ‘나의 교육인생’ 원탁 발표에서 ‘‘The Only One’대학을 향한 끊임없는 노력(An Endless Endeavor for ‘the Only One’ University)’이라는 제목으로 발표하며 대학 교육 목표에 대해서 설명했다. 또 둘째 날은 패널토론에 참석하여 동서대의 ‘미래형대학을 위한 10가지 변화’를 통한 혁신적 변화를 소개하며 미래 대학의 방향성을 제시했다. 포럼에는 47개국에서 150여명의 여성총장, 전임총장, 부총장들이 참석하였고, UNESCO의 이리나 보코바 전 사무총장과 사니예 굴서 코렛 국장, 중국교육부와 우한시 관계자 등이 참석하였다. 동서대 측에서는 박동순 이사장, 김정선 제2부총장, 정주연 중국어과 교수가 참석 했다. 이번 포럼에서는 ‘미래교육, 새로운 리더십, 인류를 위해 함께하는 미래 사회’를 주제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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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10
  • 신천지, 지역 일간지에 전면광고
    ▲ 1월9일자 부산일보에 난 신천지 광고 신천지 이만희가 부산지역 대표적인 일간지인 부산일보와 국제신문에 ‘특별기고 /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이 한국교회에 알리는 호소의 글’이라는 전면광고를 9일 게재했다. 이만희가 게재한 이 광고는 한기총과 CBS(기독교방송)를 공격하면서 자신들이 정통이며, 한국교회가 이단이라는 주장을 내세우고 있다. 그러면서 자신들의 교리를 정당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1월9일자 국제신문. 똑같은 광고가 게재됐다. 신천지의 언론플레이는 금년들어 강화되고 있는 느낌이다. 금년 초에도 중앙일간지(조선, 경향, 중앙, 한국 등)에 ‘반국가, 반사회, 반종교 단체는 CBS, 한기총입니다’라는 호소문을 게재한 바 있다. 이후 각 지역에서 발행되는 지역 일간지 신문에도 이같은 호소문을 게재한 바 있다. 또 '화순펜션질식사' 사건 이후에는 거리로 나와 대외 투쟁도 강화하는 모습이다. 신천지 전문가인 부산성시화운동본부 이단상담소 권남궤 실장은 신천지의 이같은 대외 홍보 및 투쟁이 두 가지 의도가 있다고 분석했다. 권 실장은 “가장 큰 이유는 현재 신천지 내부적인 문제를 외부로 환기 시켜려는 전략”이라고 분석했다. 한때 이만희 자신의 후계자였던 김남희가 지금은 배도자가 되어 있을 정도로 신천지 내부적으로 혼란스러운 상황으로 알려져 있다. 권 실장은 외부로 시선을 돌려 내부적인 문제를 희석시키려는 의도가 다분하다고 지적했다. 두 번째 이유는 실제 신천지 이미지를 바꿔 놓아야 하기 때문이라는 것. 현재 신천지는 경기도 가평에 이만희 박물관을 짓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하지만 가평기독교연합회와 지역 주민들의 반대로 계획에 차질을 빚고 있다. 이같은 복합적인 문제를 풀기 위해 신천지가 대외적인 홍보와 투쟁을 이어가고 있다고 분석했다. ▲ 금년 1월 국제신문에 게재된 신천지 광고. 금년들어 홍보성 광고가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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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10
  • 기성 총회장 후보, 추대전통 깨고 직접선거
    ▲ (좌) 윤성원 목사 , (우) 김명철 목사 기독교대한성결교회(기성‧총회장 신상범 목사) 총회가 다음달 29일 경기도 부천에 소재한 서울신대에서 개최된다. 기성은 그간 ‘자동 추대 방식’ 으로 진행하여 왔으나, 역사상 처음 직접 선거방식으로 총회장 선출할 것을 밝혔다. 최근 총회장 선거에 2명이 입후보 하면서 자동 추대 방식 전통이 깨지게 됐다. 총회 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에 따르면 두 후보는 현 부총회장인 윤성원(삼성제일교회) 목사와 김명철(서대문교회) 목사이며, 두 후보가 등록함으로 인해 제112년차 총회에서는 치열한 경쟁이 벌여질 것으로 예상된다. 그 밖에 나머지 임원들도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된다. 목사부총회장 후보로는 류정호(백운교회) 목사와, 남수은(제주제일교회) 목사가 입후보하여 경선을 치룰 예정이다. 장로부총회장에는 류인구(김해제일교회) 장로, 정진고(신광교회) 장로, 홍재오(서울대신교회) 장로가 등록하여 삼파전으로 치룰 예정이다. 서기 후보 조영래(한내교회) 목사와 회계 후보 유승국(청주미평교회) 장로는 단독으로 입후보 했다. 부서기 후보에는 노흥호(성진교회) 목사와 이봉조(김포교회) 목사, 부회계 후보에는 임진수(양산교회) 장로와 임호창(간석제일교회) 장로가 등록했다. 선거운동 기간은 5월14일부터 29일이며, 선거관리위원회의 위원장인 설광동 목사는 “교단 내 선거운동 매뉴얼을 후보들에게 고지했으며, 공정한 선거를 휘해 불법선거운동을 적극 감시할 것”이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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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09
  • 총신대 비리의혹 사실로···교육부, 김영우 총장 파면 요구
    총신대 총장의 금품수수와 불법적인 학교 운영 의혹이 사실로 확인되어 교육부는 김영우 총장 중징계(파면)를 학교에 요구하고, 교비 횡령 및 배임 등에 대해 수사의뢰 조치를 내렸다. 3월 21일부터 28일까지 총신대학 내 사태를 조사한 교육부 실태조사단(이재력 단장)은 4월 8일 법인·인사·회계·입시분야 지적 사항 총 23건을 발표했다. 총신대는 총장에 의해 독단적으로 운영되고 이사회가 학교 운영에 간여하는 등 법인과 학교 운영 전반에 문제점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주요 지적사항으로는 결원 임원 미보충 등 법인분야 7건, 임시휴업 결정 부당, 학생 징계 부당 등 학사 및 입시분야 5건, 교직원 임용 부당 등 3건, 소송비 및 인삼구입비 교비지출 등 8건이다. 교육부는 이의신청 기간 30일을 거쳐, 현재 재단이사회 이사·감사 15명과 전 임원 3명 등 총 18명의 임원 취임 승인을 취소했다. 교육부는 “김 총장이 선물 구입비, 소송비 등으로 교비를 부당하게 쓰고 학내 분규에 따른 임시휴업도 절차에 어긋나게 결정했다”며 “이사회에 김 총장 파면과 관련자 중징계, 부당하게 쓴 교비 2억 8000만원 회수 등을 요구했다”고 밝혔다. 교원을 부당한 방법으로 임용하고 재단이사회 친인척 직원을 채용한 점에 대해서는 검찰고발, 교수특별채용과 소송비 및 인삼구입, 평생교육원 운영 등 8건에 대해서는 수사를 의뢰하기로 했다. 교육부의 처분은 이의신청 등의 절차를 거쳐 앞으로 2∼3개월 안에 확정된다. 앞서 김 총장은 2016년 9월 개신교단인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장에게 부총회장 후보가 되게 해달라고 청탁하면서 2천만원을 건넨 혐의로 불구속 기소돼 재판을 받아 왔다. 김 총장은 이사회가 '형사사건에 기소되면 교직원이 될 수 없다'는 학교 정관을 개정한 직후인 지난해 12월 연임을 했다. 특히 학생들이 김 총장의 사퇴를 요구하며 1월 29일부터 학교 종합관을 점거하자 학교 측은 용역직원을 동원해 종합관에 진입하려다 학생들과 충돌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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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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