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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회 미스바 구국성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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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노회 3개 교단(합동, 고신, 통합) 남·여전도회 연합회가 주최하는 제20회 미스바 구국성회가 3월 11일부터 매주일 마다 3주 동안 열린다. 3월 11일 오후 5시, 제인출 목사(한울교회)를 강사로 괴정중앙교회에서, 18일 오후 3시, 양봉호 목사(신광교회)를 강사로 삼일교회에서 열리며, 끝으로 25일 오후 2시에 문상무 목사(괴정중앙교회)를 초청해 부산진교회에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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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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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래구기독교연합회, 나라사랑기도회 설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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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래구기독교연합회는 2월 13일(화) 온천교회에서 나라사랑기도회 및 만세행진 설명회를 개최했다. 제 99주년 삼일절을 맞이하여 과거의 정신을 되새기며, 동래구기독교 연합을 위한 시간을 가졌다. 이날 설명회는 1부 예배, 2부 이정훈 교수의 출판기념 강연회가 진행됐다. ‘교회해체와 젠더 이데올로기’라는 주제로 강의한 이정훈 교수는 “하나님께 기도로 시작된 나라임을 잊지말고, 독립을 위한 3‧1운동의 정신을 잊지말고 악의 연합에서 교회를 지키고 대한민국을 지켜야 한다”고 전했다.
3부 설명회 시간은 박성규 목사의 ‘동래구 교회 연합의 필요성’, 송영웅 목사의 ‘나라사랑기도회 안내’, 송용대 목사의 ‘참가교회협조’에 대한 설명회 시간이 있었다. 박성규 목사는 “동래구가 연합회야 하는 이유는 성경적으로, 역사적으로, 또 현재 대한민국의 상황으로 볼 때 가장 중요하다. 영국과 미국의 역사를 보고 우리는 깨달아야하고, 동성애와 신천지 등 교회를 공격하는 세력을 보며 우리는 하나로 뭉쳐야 한다”고 전했다.
제 99주년 삼일절 기념 나라사랑기도회 및 만세행진은 2월 25일(주일) 오후 3시 부전교회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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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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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장신대학교, 졸업예배 및 학위수여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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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장신대학교(총장 김용관)가 9일 학교 대강당에서 제64회 졸업예배 및 학위수여식을 가졌다. 이번 학위수여식은 대학 제64회, 신학대학원 제15회(통합 111기), 대학원(제11회), 평신도대학원(제12회)로 구성되어 진행됐다. 졸업생은 신학과를 포함한 학사과정 59명, 신학대학원을 포함한 대학원 과정 83명 등 모두 142명이 학위를 수여 받았으며 아울러 평신도지도자 과정에서도 총 25명의 수료생이 배출됐다.
이날 학위수여식에는 증경총회장인 지용수 목사(양곡교회)가 ‘나도 너희를 보내노라’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으며 졸업생과 학부모 등 약 400여명의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졸업생들의 앞날을 위해 축복하는 자리를 가졌다.
또 올해 교원임용고시에서 경남수석을 포함해 12명의 합격자를 배출한 특수교육과 졸업생을 비롯하여 평신도지도자과정 졸업생들이 모은 장학금을 학교에 전달하는 시간도 있었다. 부산장신대학교 특수교육과를 비롯한 평신도지도자과정의 졸업생들은 각각 6~7년째 매년 졸업식에서 장학금 기탁하는 행사를 마련하여 진행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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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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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윤실, '변두리에서 꿈꾸는 다른 100년' 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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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윤실에서 '변두리에서 꿈꾸는 다른 100년' 포럼을 오는 19일(월) 저녁 7시 부산중앙교회 1층 카페홀에서 개최한다. 기윤실의 동기를 새롭게 하고자 열리는 이번 포럼은 기윤실을 창립하고 기윤실 역사를 이끌어 온 손봉호 교수(기윤실 고문)가 이번에 펴낸 ‘주변으로 밀려난 기독교’라는 책을 가지고 손봉호 교수와의 대담 후 1990년 이후에 부산기윤실에서 진행해온 사역들을 총 정리한 년표를 준비하여 이를 통하여 부산기윤실이 어떻게 달려왔는지를 소개하는 시간도 갖는다.
‧문의 051-462-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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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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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성시화운동본부, ‘사랑의 쌀’ 4000포대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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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성시화운동본부(본부장 허원구 목사)가 2월 9일(금) 해운대 홈플러스에서 제 15회 사랑의쌀 나누기 행사를 개최했다. 작년 11월부터 3개월간 진행된 모금캠페인은 부산지역 1800여 교회와 기관의 참여로 진행됐다. 약 7000만원의 모금액으로 4000포대의 쌀을 구입해 320여개의 교회와 기관에게 전달했다.
1부 정명식 목사(사회복지위원장)의 사회로 진행된 감사예배는 허원구 목사(본부장)의 ‘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의 제목으로 말씀이 있었다. 2부 전달식에는 교회대표 김광전 목사, 기관대표(외국인) 강인철 목사, 급식대표 문상식 목사에게 쌀을 전달하며 320여개 교회 및 기관에 배포시간을 가졌다.
이 날 참석한 사람들 가운데 10회째 참여한 감만동 모 교회 목사는 “추운 겨울, 명절도 다가오는 2월에 장애인과 독거노인, 외로운 교회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고 격려하고, 용기를 줄 수 있도록 성시화에서 도와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성시화운동본부 본부장 허원구 목사는 “예수님의 섬김과 나눔을 본받아 소외된 이웃에게 조그만 사랑을 나누어 주는 작은 운동에 도움을 준 분들께 감사하다. 쌀을 받는 모든 분들이 하나님의 따뜻한 사랑을 느끼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 순서 확인하는 모습 (출처=부산성시화운동본부, CNE)
▲사랑의 쌀 나누기 운동 행사 모습 (출처=부산성시화운동본부, CNE)
▲사랑의 쌀 나누기 운동 행사 모습 (출처=부산성시화운동본부, CNE)
▲ 1부 감사예배 모습 (출처=부산성시화운동본부, CNE)
▲제 15회 사랑의쌀 나누기 운동이 해운대홈플러스에서 열렸다. (출처=부산성시화운동본부, C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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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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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기독교동성애반대연합, “지금이 가장 중요한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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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로부터) 이성완 목사, 원대연 목사, 정연대 목사
경남기독교동성애동성혼개헌반대연합(대표 원대연 목사, 이하 경남동반연)이 2월 8일(목)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교회가 동성애 문제에 적극적인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이번 간담회는 상임회장 원대연 목사(마산교회), 운영위원회부회장 이성완 목사(주님의교회), 사무국 서기 정연대 목사(산내들교회)가 참석하여 부산·경남지역 기독교 언론매체 기자들과 앞으로의 활동 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경남동반연은 원래 ‘동성애동성혼개헌반대 경남연합’이라는 이름으로 출발했다가 정치단체라는 오해를 받기도 했다. 지금은 새롭게 이름을 바꾸고 교계안에서도 적극적인 활동을 펼쳐, 현재는 경남지역 많은 교회들의 관심과 지지를 받고 있다. 대표 원대연 목사는 “경남의 행정구역 특징에 따라 지구별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며, 각 시군 성시화 본부와 긴밀한 협조를 통해 많은 사업들을 이루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 간담회 모습
특히, ‘인권교육’을 받고 자란 청년들과 다음세대에 대한 염려도 함께 이야기했다. 원 목사는 “교회안 청년대학생들에게 동성애를 왜 반대하는지 잘 모르겠다는 이야기를 듣고 많이 놀랬다. 우리가 외치지 않고 설명하지 않는다면 교회와 다음세대가 자연스럽게 이것(동성애)을 받아들이고, 교회가 물밀 듯 밀려가겠다고 생각했다. 대학생, 청년들을 위한 강의가 시급하다고 생각했다”며 2018년 경남지역 동성애 첫 사역으로 ‘경남 대학생 동성애 대책 아카데미’를 열게 되었다고 말했다. 또 개헌까지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교회가 하나로 뭉치지 않으면 가장 중요한 것을 잃어버리게 된다며 교회와 성도들의 적극적인 반대운동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경남동반연은 2월 20일(화) 경남 대학생 동성애 대책 아카데미와 저녁에는 목사·장로·교회리더 대상으로 이정훈 교수의 초청 세미나를 개최하며, 3월 1일부터 매주 월요일에 열리는 제3기 경남동성애대책아카데미가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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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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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교회 청년들에게 따뜻한 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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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이야기읽기'프로그램
많은 교회들의 겨울 사역이 진행되는 있는 가운데 작은교회 청년들을 위한 따뜻한 겨울캠프가 있어 화제다. ‘JUST JOY(대표 우종진 목사)’는 교회가 작아 자체 수련회가 진행되지 못하거나 담당 교역자가 없는 교회 청년들을 위한 겨울청년캠프 ‘낄끼빠빠’를 온천교회(안용운 목사)에서 개최했다. 이 캠프의 참가 조건은 ‘청년부 인원 10인 이하의 교회’로 전액 무료로 진행된다.
지난 2월5일(월)부터 2박3일간 진행된 이번 캠프는 ‘JUST JOY’와 함께 ‘어웨이크닝’이 같이 주관하여 섬기며, 온천교회가 장소 및 식사 후원 그리고 교계 뜻있는 몇몇 분들의 작은 재정후원으로 진행됐다. 또 박상철 목사(모리아 교회), 우종진 목사, 임영혜 전도사, 김선실 자매(찬양사역자), 장순빈 전도사, 김은수 목사 등 강사들이 일체 강사비 없이 무료로 이번 행사를 섬긴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이번 겨울캠프는 성경을 재미있고, 그 속에서 삶을 나누는 방법 등을 배우며 돌아가서도 청년들이 말씀을 놓치 않도록 성경에 대한 강의를 중점적으로 배우는 시간을 마련했다. 임영혜 전도사는 “청년들이 교회에 돌아가 말씀을 배울 곳이 없으며 스스로가 성경을 잘 읽지 않는다. 성경이 재미있다는 것을 방법적으로 배우고, 또 몇 명이 모이더라도 성경을 공부할 수 있는 자체적인 방법을 가르쳐 줌으로써 그들이 각자의 교회에 가서도 하나님의 말씀을 붙들 수 있도록 교육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전체 진행을 맡은 우종진 목사는 “이 수련회를 하는 이유 중 가장 큰 이유는 청년들을 위로하고 싶다. 큰 교회가고 싶고, 떠나고 싶지만 그럼에도 자기 교회라고 생각하고 견뎌주는 청년들에게 고마움과 미안함으로 시작하게 되었다. 많은 분들의 헌신과 후원이 있기에 가능했고, 더 많은 사람들의 도움으로 작은 교회 청년들을 섬길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낄끼빠빠’는 올해가 2회째로 매년 50명의 작은교회 청년들이 참석하고 있다. 교계 기관과 단체, 교회와 성도들의 작은 섬김이 작은교회 청년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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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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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게시판, 신천지 청원에 한국교회 들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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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청와대 게시판이 ‘신천지’ 논쟁으로 뜨겁다. 신천지측이 지난 1월 18일 청와대 홈페이지 국민소통광장 토론방에 ‘강제개종목사 구속해 주세요’라는 제목으로 청원을 넣었다. 이 청원은 강제개종의 부당함을 알리는 내용으로 지난 달 전남 화순에 위치한 펜션에서 신천지에 빠진 딸을 설득하기 위한 가족여행 중 부모와 말다툼을 하던 대학생 딸 구 씨가 숨지게 된 사건을 계기로 더욱 열띠게 토론이 진행되고 있다. 이에 맞서 예장 고신(김상석 총회장)총회와 예장 통합(최기학 총회장)총회는 각 교단 산하 교회에 ‘강제개종목사 구속해 달라’는 제목의 토론에 반대 의사를 표명해 줄 것을 요청하는 긴급 요청문을 발송하는 등 노력을 다 하고 있다.
7일 16시 현재 해당 청원란은 찬성 41만여표, 반대 24만여표로 두배 가까운 차이를 보이고 있다(바로가기 https://www1.president.go.kr/forums/16040).
이 토론에 찬성하는 이들 대부분은 “살인마 강제 개종 목사를 구속하라”고 주장했으며 이에 반대하는 이들은 ‘강제 개종 목사’라는 용어 자체가 신천지에서 만들어낸 용어라며, 가정 파괴를 조장한 신천지가 강제 개종 운운하는 것은 모순이라고 주장했다.
권남궤 실장(부산성시화운동본부 이단사이비상담실)은 “신천지가 주장하는 강제개종교육이라는 말은 맞지가 않다. 이단상담은 본인의 동의와 보호자인 가족의 동행을 통해 이루어지기 때문”이라고 말하며 “자신들의 신분을 감추고 거짓말과 연기로 기독교인들과 무신론자들을 속이는 포교를 통해 세뇌시켜 자유로운 종교선택을 박탈하게 하는 사이비 신천지의 방법이 도리어 강제개종교육이다”라고 주장했다.
또 “신천지가 조직적으로 하고 있는 궐기대회나 청와대 청원은 이단 신천지의 허황된 교리와 그릇된 종말사상으로 만들어낸 참극의 결과임에도 가해자인 신천지는 피해 가정에게 진심으로 사과하지 않고 자기들이 피해자라고 울고 떼를 쓰는 형국”이라며 “모든 교회와 그리스도인들이 관심을 갖고 깨어서 적극적으로 기도하며 신천지의 도모가 허사가 되도록 행동으로 동참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전당부했다.
▲ 한편, 최근 신천지가 한국교계지도자 등을 대상으로 신천지예수교회 홍보물을 유포하는 등의 활동으로 한국교계가 골머리를 앓고 있다.
▲ 한편, 최근 신천지가 한국교계지도자 등을 대상으로 신천지예수교회 홍보물을 유포하는 등의 활동으로 한국교계가 골머리를 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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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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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 제47회 부산동·서지방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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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독교대한성결교회 부산동지방회 신임원 기념사진
기독교대한성결교회 부산동지방회(지방회장 서경덕 목사) 제47회 정기지방회가 6일 부산 예동교회에서 열렸다. 김창구 목사(부산동지방회 부회장)의 인도로 시작된 개회예배는 서경덕 목사(부산동지방회 회장)의 ‘연초부터 연말까지 평안하여 든든히 서가는 교회’라는 주제로 말씀이 진행됐다. 이어 각종보고(사업, 감사, 결산) 등이 있었으며, 신구임원교체 시간을 가졌다. 이날 제47회 지방회 회장으로 서생제일교회 김창구 목사가 선출됐다. 신임회장 김창구 목사는 “부족한 사람이 회장이 되어 어깨가 무겁다. 두려움과 설레이는 마음으로 47회기를 맡으면서 하나님 나라 확장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기독교대한성결교회 부산서지방회 단체사진
한편 기독교대한성결교회 부산서지방회(지방회장 서영형 목사) 제47회 정기지방회도 같은 날 부산 동신교회에서 열렸다. 이상택 목사(부산서지방회 부회장)의 인도로 시작된 개회예배는 서영형 목사(부산서지방회 회장)의 ‘예루살렘 교회의 결의’라는 주제로 말씀이 진행됐다. 이어 각종보고(사업, 감사, 결산) 등이 있었으며, 신구임원교체 시간을 가졌다. 이날 제47회 지방회 회장에는 동신교회 이상택 목사가 선출됐다. 신임회장 이상택 목사는 “회장으로 세워주신 하나님과 대의원 목사, 장로에게도 감사인사를 드린다. 교단의 발전과 총회의 성숙됨을 위해 일조하도록 섬기겠다. 회의장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실제적인 지방회장의 역할을 잘 수행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제47회 부산동지방 신임원명단
▲회장 김창구 목사(서생제일), ▲부회장 홍석훈 목사(대흥), 이현석 장로(미래존), ▲서기 공봉권 목사(부산), ▲부서기 이병권 목사(성광), ▲회계 김선규 장로(한누리), ▲부회계 최원 장로(예동)
제47회 부산서지방 신임원명단
▲회장 이상택 목사(동신), ▲부회장 전성환 목사(좋은나무), 최광식 장로(아름다운), ▲서기 이창훈 목사(동광), ▲부서기 황희수 목사(바울), ▲회계 장용주 장로(북부산), ▲부회계 김인호 장로(수정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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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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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전 총리, 극동포럼 ‘그리스도인의 사회적역할’ 주제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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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교안 전 국무총리
부산극동방송 개국 10주년 기념 제46회 극동포럼이 2일 부산극동방송아트홀에서 열렸다.
이날 포럼은 김성식 장로(부산극동방송 운영위원회 부위원장)의 사회로 정양희 목사(부산극동방송 목회자자문위원장)의 기도, 서병수 부산광역시장의 환영사가 있었으며 ‘그리스도인의 사회적 역할’이라는 주제로 황교안 전 국무총리가 강연을 했다.
황 전 총리는 강연을 통해 “현재 우리나라가 저출산과 심각한 가계부채, 청년들의 실업, 고령화 등의 위기로 어려움에 처해 있지만 그리스도인들은 복음으로 훈련되어 있어 잘 극복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지금 100세 시대를 이야기 하고 있다. 청년들에게만 비전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노년층에게도 비전이 필요하다. 늦지 않았다”고 말하며 “우리가 얼마나 더 살 수 있을 지 우리는 모른다. 당장 앞만을 볼 것이 아니라 비전을 갖고 전체를 보고 또 위기를 기회로 삼는다면 우리 크리스천들이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힘주어 말했다.
이날 포럼은 정·재계와 종교계 인사, 시민 등 800여명이 참석해 각종 사회 현안 속에서 교회와 기독교인들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극동포럼은 지난 2003년 출범해 시대의 주요 명제를 올바른 기독교적 세계관으로 조명하기 위해 리언 라포트 전 한미연합사령관을 시작으로 이명박 전 대통령, 김영삼 전 대통령, 한승수 전 국무총리, 마크 리퍼트 주한미국대사 등 정치, 경제, 사회, 외교 등 국내외 각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해 포럼을 개최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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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