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3-11(수)

뉴스
Home >  뉴스

실시간 뉴스 기사

  • 한국복음주의상담학회 논문발표회
    한국복음주의상담학회(회장 전요섭 교수)가 지난 26일(토) 서울 서초동 사랑의교회 아트홀에서 ‘기독교상담과 심리적 외상’을 주제로 제30차 정기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학술대회에는 전국 36개 회원대학교와 16개 기관 및 복음주의상담학을 추구하는 회원들이 함께하며, 주제강연에 반신환 교수(한남대)의 '증거기반의 상담에 기초한 심리적 외상의 기독교상담' 김규보 교수(성경신대원)의 “트라우마 상담” 그리고 전요섭교수(성결대)의 '심리적 외상으로 친밀관계폭력'에 대한 논문이 발표되었다. 상담현장 및 교회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심리적 외상문제를 기독교상담학적 이해와 예방을 주제로 토의가 이루어졌으며, 한국연구재단 등재학술지 '복음과상담'도 발간되었다.
    • 뉴스
    • 뉴스종합
    2018-05-30
  • 땅끝교회 안맹환 목사 위임예식
    부산 영도구에 소재하고 있는 땅끝교회에서 지난 5월 27일 안맹환 목사 위임예식을 거행했다. 부산노회장 양봉호 목사의 인도, 이삼균 목사의 기도와 가나안교회 장경덕 목사의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라는 말씀을 통해 “삶에서 우러나오는 목회가 진정한 목회라고 생각한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삶으로 성도들에게 큰 기쁨과 감동을 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날 2부 예식은 노회 서기 정명식 목사의 위임 받는 분 소개와, 이명희 부노회장의 권면과 전노회장 박상순 목사의 축사에 이어 안맹환 담임목사가 인사를 통해 “하나님의 말씀에 충실하면서 하나님 앞에 무릎 꿇는 목회자가 되겠다”고 성도들의 기도를 당부했다. 안맹환 목사는 경남 밀양 출신으로 장로회 신학대학교를 1988년 졸업하고 동 신대원 신학연구과를 93년에 졸업한 후 연신교회, 연희동교회, 가나안교회 부목사로 12년간 섬겼다. 지난 2월 김운성 목사 후임으로 부임했으나, 서울동노회가 이명서류가 늦어 이날 위임식을 거행했다.
    • 뉴스
    • 뉴스종합
    2018-05-30
  • ‘사단법인 행복한 윤리재단’ 창립총회 개최
    ▲ 안용운 목사(부산성시화본부 이사장) ▲ 창립총회 참석 모습 5월 28일(월) 부전교회 컨퍼런스 홀에서 ‘사단법인 행복한 윤리재단’ 창립총회가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길원평 이사(부산대 교수)의 창립취지 및 경과보고, 안용운 임시의장(부산성시화운동본부 이사장)의 의안의결 및 취임사, 김계춘 고문(천주교 원로신부), 임정덕 고문(전 부산발전연구원장)의 축사와 장혁표 고문(전 부산대 총장), 조금세 고문(학교바로세우기전국연합 회장)의 격려사와 임원진들의 인사, 광고로 순서가 진행됐다. 안 임시의장은 “한국 사회의 미풍양속을 지키고 윤리도덕을 증진하기 위하여, 다양한 윤리 주제에 대하여 올바른 가치관에 근거한 학술 자료 등을 널리 제작, 보급함으로써 인간의 존엄한 가치와 진정한 행복을 증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며 “어느 사회든 윤리도덕이 무너지면 망하게 된다. 따라서 본 법인은 한국사회 윤리도덕을 지키는 기둥 역할을 담당함으로써 윤리적 타락 현상을 막는 방파제 역할을 하겠다”며 설립 목적을 밝혔다. 앞으로 계획하고 있는 사업들로는 ‘건전한 문화 확산을 위한 사업’, ‘윤리 증진을 위한 전문가 대상 캠페인’, ‘윤리 증진 교육 및 온‧오프라인에서의 캠페인’, ‘윤리 증진을 위한 자료 제작 및 배포’. ‘회원의 친목 협력증진 및 복지에 관한 사업’ 들을 계획하고 있다고 전했다. 사단법인 행복한 윤리재단은 기독교와 불교, 천주교 등 종교인들과 사회각 분야 지도자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앞으로 NGO단체로 활동해 나갈 예정이다.
    • 뉴스
    • 뉴스종합
    2018-05-30
  • 탈북종업원 12명, 강제북송반대 국민대회
    '탈북종업원 12명, 강제북송반대 국민대회'가 5월 24일(목) 청와대 분수대 근처 효자치안센터 앞에서 열렸다.
    • 뉴스
    • 뉴스종합
    2018-05-29
  • 고신대학교, ‘이태리 베르가모 도니제티 국립음악원’과 협정 체결
    고신대학교(총장 안민)는 이태리 베르가모 도니제티 국립음악원(학장 에마누엘레 베스키)과 음악교육 프로그램 및 학술교류를 위해 5월 25일(금) 영도캠퍼스 섬김관 5층에서 협약식을 했다. 양교는 전공 및 교수 학습지원 등의 프로그램 교류, 학부생 및 대학원생의 교류와 학점교환, 교수 및 공동연구, 연구자교류, 학술정보 교환, 협력 프로젝트, 음악 교육 분야 등 상호 발전을 위해 긴밀하게 교류하기로 했다. 양교는 첫 문화교류로 5월 26일(토) 저녁 7시 30분 부산문화회관에서 ‘이태리에서 불어오는 산들바람’ 교류 축하 음악회를 가졌다. 안민 총장은 음악과로 대학에 입학해 처음 부른 노래가 도니제티의 ‘사랑의 묘약’ 중 ‘Una Furtiva Lagrima(남몰래 흐르는 눈물)’의 아리아였다며 대학시절을 회상했다. 도니제티의 고향에 있는 베르가모 도니제티 국립음악원이 오랜 세월 함께 한 친구 같은 느낌이 들어 감회가 남다르다고 전했다. 특별히 음악의 본고장이라 할 수 있는 이태리 베르가모와의 협약을 통해 올해로 40주년을 맞는 음악과가 더욱더 섬김과 헌신의 자리에 나아가 양교가 상호발전 할 수 있는 귀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에마누엘레 베스키 학장은 고신대학교의 환대에 감사를 전하며 금번 협약이 베르가모 도니제티 국립음악원에도 의미 있는 협정체결임을 강조했다. 이태리 베르가모에는 유명한 음악가들이 많지만 그중에서도 벨칸토의 근본이라고 할 수 있는 도니제티와의 특별한 인연이 있으신 안민 총장의 이야기가 감동이 된다고 밝혔다. 또한, 베르가모 도니제티 국립음악원이 이태리에서 나폴리 음악원 다음으로 유서가 깊은 것으로 전통이 있는 음악원임에 자부심을 드러냈다. 특별히 베르가모에는 학생의 25%가 한국에서 온 학생들이며 금번 협정체결이 양교의 교류뿐만 아니라 문화교류에도 크게 이바지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날 협정식에는 이탈리아 에마누엘레 베스키 학장과 고신대학교 교무위원, 음악과 고은경 학과장을 비롯한 교수진이 참석해 진행됐다.
    • 뉴스
    • 뉴스종합
    2018-05-29
  • 파이오니아21, ‘제 3회 한국기독교영화제’ 개최
    파이오니아21(대표 김상철 감독)에서 매년 주최하고 있는 ‘제3회 한국기독교단편영화제(KCSFF)’가 5월 26일(토) 필름포럼에서 진행됐다. 경쟁 작에 오른 감독과 관계자들의 관심 아래 진행된 영화제에서 대상은 ‘공개자살방송’을 연출한 진요한 감독이 수상했고, ‘들꽃’의 김신영 감독이 우수상을 수상했다. 그리고 ‘르방쉬-죽음의무도’를 연출한 최명수 감독과 ‘어른아이’를 연출한 임동익 감독은 단편상을 수상했다. 한국해파타트의 후원으로 신설된 연기상에는 ‘공개자살방송’에서 주연으로 수고한 정재진 배우가 수상했다. 영화제를 주최한 김 감독은 “영화인들에게 용기를 주고, 함께 걸어가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알리고 싶었다”는 취지를 다시 한 번 강조했다. 그리고 복음을 전하는 가장 기본적인 제작 목적을 잊지 않는 감독들이 되어주기를 희망했다. 이번 영화제에 심사위원으로 주원규 목사(소설가, 문화평론가, 제14회 한겨레문학상 수상)를 비롯해서 유임근 목사(코스타 국제본부 총무) 고석찬 목사(대전중앙교회), 강진구 교수(고신대학교, 영화평론가), 궁인 목사(베트남 호치민지구촌교회, 기독교 문화평론가), 홍민기 목사(브리지임팩트 공동대표, 탱크 미니스트리 대표), 김동일 목사(대전 아둘람교회, 기독교문화평론가)와 권오중 배우가 참석했다. 심사위원 중 몇 위원들은 회를 거듭할수록 기독교적 가치와 사랑과 인간적 고뇌들이 잘 표현되고 있는 점이 매우 고무적이었다고 평가했다. 한국기독교단편영화제 위원회에서는 2019년 개최될 4회부터는 새로운 시즌을 여는 의미에서 출품작 기준과 상금, 영화제의 규모 등에서 한층 발전적으로 준비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 뉴스
    • 뉴스종합
    2018-05-29
  • 고신 부산지역장로연합회,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후원금 전달
    고신대학교 외국인 유학생 후원을 위해 부산지역장로회연합회(회장 안경섭 장로)가 5월 27일(주일) 오후 5시 사직동교회당에서 '제9회 부산지역장로부부 찬양축제'를 하고 이날 기금 5백만 원을 안민 총장에게 전달했다. 대표회장 안경섭 장로의 인도로 제1부 예배를 시작하고 공동회장 박호영 장로가 기도, 공동회장 송영대 장로가 시편 150편 1절부터 6절까지 성경봉독 했다. 이어 부총회장 김성복 목사가 '호흡이 있는 자마다 여호와를 찬양하라'를 제목으로 설교하고 공동회장 김진태 장로가 헌금기도, 최낙용 장립집사(동부산교회)가 섹소폰 연주, 동부산교회 박문철 목사가 축도했다. 제2부 특별순서는 차기회장 김흥섭 장로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대표회장 안경섭 장로가 대회사, 부산중부노회장 성재식 목사가 환영사를 했다. 이어 전국장로회 연합회장 옥부수 장로, 부산기독교장로총연합회 대표회장 강상균 장로, 초대 대표회장 신주복 장로, 고신대학교 총장 안민 박사가 각각 축사했다. 이어 공동회장 최억수 장로의 만찬기도 후 진행된 제3부 찬양축제는 부산노회(지휘 이재순 권사), 부산남부노회(지휘 심상수 장로), 베이스 바리톤 박순기의 독창, 부산동부노회(지휘 김성홍 장로), 부산서부노회(지휘 강소영), 고신대학교 외국인 유학생의 특송, 부산중부노회(지휘 최신영 장로)가 아름다운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대표회장 안경섭 장로는 “찬양축제가 부산지역장로님들이 그리스도 안에서 한 지체임을 확인하고 사랑의 빛을 비추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또한 부산지역장로회가 세계 각국에서 고신대학교를 찾아온 유학생들에게 복음의 씨앗을 뿌리는 마음을 가지고 그들이 예비 선교사임을 기억하고 고국에서 밀알의 역할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격려하기를 당부했다. 안민 총장은 “9년 동안 변함없이 외국인유학생을 위해 헌신해주시고 뜨겁게 손잡아주시는 장로님들의 사랑을 기억하겠다”며 “외국인 유학생 70여 명에서 200명 규모로 확대하고 세계 선교를 향한 사명감으로 복음의 빚을 갚는 고신대학교가 되겠다”고 감사를 전했다. 또한 같이 동역하고 있는 교무위원을 소개하며 함께 기도해 줄 것을 부탁했다.
    • 뉴스
    • 뉴스종합
    2018-05-29
  • 프랭클린 그레이엄 전도집회 2020년 열린다
    ▲ 이날 참석한 사람들의 단체사진(사진 : 여의도순복음교회 제공) 오는 2020년 10월 9일에서 11일까지 국내에서 프랭클린 그레이엄 페스티벌이 개최된다. 지난 1973년 여의도광장에서 열려 한국교회 부흥의 불길을 붙인 빌리 그레이엄 전도집회의 부흥이 재현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0 프랭클린 그레이엄 페스티벌(가칭) 준비 위원회는 28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민일보빌딩 12층에서 조찬 모임을 갖고, 이영훈 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목사를 대회장으로 선임했다. 이날 조찬모임에는 김장환 극동방송 이사장, 조용기 여의도순복음교회 원로목사 등 1973년 빌리 그레이엄 전도집회에 참석했던 원로들과 박성민(CCC 대표), 고명진(수원중앙교회) 목사 등 전국에서 200여명의 목회자들이 참석했다. 빌리그레이엄 목사의 전도집회 때 통역을 맡았던 김장환 목사는 “2020년 전도집회를 위해 대회장을 세워야 하는데 여기에 모인 분들이 선임해 달라”고 말한 뒤 이영훈 목사를 추천해 만장일치로 대회장에 선임됐다. ▲ 이영훈 목사가 대회장 수락인사를 하고 있다(사진 : 여의도순복음교회 제공) 프랭클린 그레이엄 전도집회 아시아 책임자인 채드 헤먼드 목사는 “한국교회의 지도자들이 이렇게 한자리에 모여 주셔서 감사하다”며 “2020년 전도집회가 잘 준비되어 한국교회의 부흥에 새로운 불길을 넣어주길 바란다”고 인사말을 전하며 “지난해 베트남에서 열린 집회에 7만 3천명이 참석했는데, 이중 1만 명이 예수를 믿기로 결신했다. 아시아에서 많은 전도 붐이 일고 있다”고 기대를 나타냈다. 이영훈 목사는 대회장 수락 인사에서 “1973년 빌리 그레이엄 목사의 전도집회는 한국교회가 하나가 되어 치렀다”며 “2020 집회도 한국교회가 하나가 되어 집회를 잘 치를 수 있도록 잘 섬기겠다”고 밝혔다. 이 목사는 또 한국교회가 하나 되어 복음을 통일까지 이어가자고 말했다. ▲ 이영훈 목사와 프랭클린 그레이엄 전도집회 아시아 책임자 채드 헤먼드 목사(사진 : 여의도순복음교회 제공) 이어 열린 준비위원회 임원 모임에서 2020 프랭클린 그레이엄 페스티벌을 2020년 10월 중 서울에서 열기로 하고 장소확보 등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준비위 임원들은 각 교단의 참여가 중요하다는데 인식을 같이하고 교단장협의회에 이를 설명하고 적극 참여를 요청하기로 했다. 또 각 지역별로 위원회를 두고 조직해 나가기로 했으며, 오는 7월2일 준비위원회 회의를 다시 열기로 했다.
    • 뉴스
    • 뉴스종합
    2018-05-29
  • 한장총 여교역자협의회 창립총회 개최
    (사)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유중현 목사)는 5월24일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에서 60여명의 교단 대표와 여교역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한장총 여교역자협의회’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개회설교에서 유중현 목사는 “한국교회에서 여성교역자들이 하나님을 가까이 하여 크게 쓰임을 받아야 한다”며 “기도하는 교역자,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 하나님을 사랑하는 목회자들이 될 때 하나님께 쓰임받는 교역자들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여교역자협의회 초대회장은 김희신 목사(피어선 총회장)가 선임되었으며, 다른 임원들은 회장과 각 교단의 여교역자협의회장들이 공동회장에 위임하여 다음 회의에서 발표하기로 결의했다. 초대회장 김희신 목사는 “우리나라에 몇 개의 여교역자협의회가 있지만 오늘 조직하는 한 장총 여교역자협의회는 (사)한국장로교총연합회에 소속된 협의회로 긍지를 가져야 함과 하나님이 주신 사명감을 갖고 역할을 다할 것”이라며 회원들의 적극적인 협력을 요청했다. 한 장총은 한국 주요 장로교단들의 연합체로서 여성안수를 재도화한 12개 교단이 소속해 있다.대표회장 유중현 목사는 한 장총 여교역자협의회가 출범하면서 6월 ‘한장총 안보견학 및 통일기도회’에 여교역자협의회가 주도적으로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 뉴스
    • 뉴스종합
    2018-05-29
  • 섬김과 사랑을 나누는 ‘서구장애인복지관’
    부산시 서구 동대신동에 위치한 ‘서구장애인복지관’(관장 박차희)은 2017년 6월 12일 처음으로 개관한 곳으로 장애인과 그 가족 그리고 지역민들이 보다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돕겠다는 이념으로 개관하게 되었다. 변화하는 시대에 발맞추어 장애인과 가족의 여가문화 및 사회참여 권리증진을 돕고 장애인의 재활 및 생애주기별 맞춤형 교육지원 등 ‘장애인과 가족의 행복한 삶’이라는 목표를 가지고 끊임없는 연구와 노력으로 이웃을 섬기고 장애인들의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 서구장애인복지관은 작년에 신설된 만큼 장애인들을 위한 시설들이 현대적이면서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는데, 여러 가지 놀이와 치료가 가능한 언어치료실, 감각통합실, 재활상담실, 운동기능증진실, 집단활동실, 주간보호실, 미술치료실, 음악치료실, 직업재활실, 식당, 휴게실, 문서보관실 및 강당이 준비되어 있고 치료를 마친 장애인들의 청결을 위해 샤워실과 가족탕도 마련되어 있다. 그리고 서구장애인복지관은 주말주간일시보호소를 운영하여 요보호 중증발달장애인들을 위해 다양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다양한 재활기구 및 치료실이 준비되어 중증장애인과, 발달장애, 자폐아를 위한 치료 및 여러 프로그램들을 시행하기에 적합하다. 장애인들의 재능개발과 직업능력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들도 준비되어있어 다양한 경험 속에 일터로 나갈 수 있도록 교육시키고, 취직의 기회를 만들어준다. 그 외에도 장애인들이 주민들과 소통하며 삶을 나눌 수 있도록 영화감상프로그램을 매주 금요일마다 강당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식당을 공용화시켜 장애인 및 지역 주민들도 식사할 수 있도록 만들어뒀다. △이웃을 돕고 장애인들에게 행복을 주는 복지관 서구장애인 복지관은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라’는 예수님의 말씀처럼 장애인들과 이웃을 섬기고 사랑을 나누며 복음을 전파는 데 힘쓰고 있다. 이 외에도 가사에 어려움을 겪는 중증 장애인들에게 식생활 지원을 위한 밑반찬 지원 서비스와 김장김치 나눔, 무료 이ㆍ미용 서비스제공과 외출의 기회가 적은 성인 장애인들을 위한 나들이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장애인들뿐만 아니라 사람들이 느끼는 행복의 기준과 가치가 다르지만 다양한 사람들 속에서 함께 웃고, 기쁨을 느낄 수 있는 삶을 만드는 것에 소명을 두고 있으며 부모의 행복, 아이의 행복,우리의 행복이 합쳐져 사회의 행복을 만든다는 생각으로 장애인들을 돕고 있다. ▲ 장애인일자리창출교육(어묵공장체험) ▲ 주간 보호 ▲ 공예교실 ▲ 장애인 문화복지 아카데미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한 사회활동의 기회마련과 복지관내 복음화를 꿈꾸며 서구장애인복지관은 부산시가 공모한 사업인 ‘장애인 문화 복지 아카데미사업’에 복지관 처음으로 공모에 선정되어 운영하고 있다. 문화 복지 아카데미를 통해 장애인들에게 자아발견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사회가 어떤 곳인지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주고 있다. 그 외에도 고용노동부에 진행한 ‘지역맞춤형일자리사업’에 서구 장애인복지관이 최초로 선정되었다. 이 사업을 통해 어묵공장에서 식품을 생산하는 기술을 배울 수 있도록 교육을 제공해 장애인들도 스스로 일을 할 수 있도록 자립심을 키우는데도 앞장서고 있다. 그리고 ‘장애인 주말주간 일시보호소 사업’에도 선정되어 보호자가 주말 근무나 경조사로 인해 장애인을 돌 볼 수 없을 때 다양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복지관 속에서 장애인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 및 복지에 힘쓰는 것 외에도 ‘땅 끝까지 복음을 전하라’는 예수님의 마지막 지상명령을 실천하는 박 관장은 40년간 해온 공직생활 속에서도, 그리고 이후 맡은 복지관 관장의 삶 속에서도 복음전파에 힘쓰는 ‘예수쟁이’이다. 함께 일하는 직원들과 소통하며 하나님의 말씀과 사랑을 나누는 시간을 가지고 있고, 매주 월요일은 전 직원을 대상으로 동일교회와 대신동교회 목회자들이 교대로 말씀을 전한다. 주로 이웃 사랑과 섬김에 초점을 두고 예배를 드린다. 박 관장은 “처음 복지관 안에서 예배를 드리는 것에 대해 예수님을 믿지 않는 직원들의 탐탁지 않아 하는 모습들도 봤지만, 매주 꾸준한 예배의 시간을 가지면서 이제는 융화되어 서로 하나가 됨을 느낄 수 있었다” 며“말씀 속에 직원들과 하나가 되어 이제는 눈빛만 봐도 알 수 있는 진정한 가족이 된 것 같다.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이며 하나 될 수 있게 하심이 감사하다” 고 전했다. ▲ 박차희 관장(거제교회 권사) △사명, 그리고 비전 박 관장은 “앞으로의 사명이 있다면 전 직원 및 나아가 지역구민의 복음화”라고 말했다. 직원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나아가 교회로까지의 인도를 목표로 삼고 있다. 덧붙여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행하심이 아니고서는 할 수 없는 것이고 ‘믿음은 들으므로 나는 것이라’는 말씀과 같이 지역 구민들에게도 예수님 말씀이 전파되길 바란다. 앞으로 복지관 내에 비전과 목표가 있다면 장애인과 그 가족들로 구성을 이룬 합창단을 만들고 싶다고 전했다. 그리고 장애인들이 이웃주민, 가족들과 함께 즐기고 웃음을 나눌 수 있는 난타공연 및 국악공연도 계획하고 있다. 그리고 전문적인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물리치료실과 작업치료실의 확장을 통해 이전보다 다양한 기구들을 이용해 치료를 받을 수 있는 시설이 되도록 계획하고 있다. 박 관장은 “마지막으로 바라는 것은 교회가 전도하는 일에 앞장서야 하는 이 때에 복지를 매개체로 이용해 전도에 힘쓰면 복지관을 이용하고자 온 사람들이 우리의 착한 행실을 보고 하나님께 돌아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그리고 각 교회, 기독교단체들도 복지에 눈을 돌려 사회 속에서 헌신과 봉사를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드러내길 바란다” 고 전했다.
    • 뉴스
    • 탐방
    2018-05-28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