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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회희망연합 신년하례회 및 1월 기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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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교회희망연합 예배모습
부산교회희망연합(총재 정경철 목사, 대표 이건재 목사)이 지난 1월24일 순복음강변교회(이건재 목사)에서 2018년 신년하례회 및 1월 기도회를 개최했다. 1부 찬양과 경배, 2부 예배, 3부 기도회 순으로 진행됐다. 총재 정경철 목사는 신년인사말을 통해 “기대를 가지고 2018년을 시작했지만 현실은 녹록치않다. 항상 위기는 기회와 동반해서 찾아온다. 2018년 힘들더라도 희망과 기회를 간구하면서 함께 기도하자”고 말했다.
이날 기도회에서는 ‘나라를 위한 기도’, ‘한국교회를 위한 기도’, ‘부산지역을 위한 기도’, ‘부산교회희망연합을 위한 기도’라는 제목으로 각각 나눠 기도했다.
한편, 부희연은 3월24일 해운대매일교회(정경철 목사)에서 2018 성경암송대회를 개최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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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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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감 후보 단일화를 위한 교회와 학교포럼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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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차 교회와 학교포럼 열리다
부산기독교총연합회와 부산성시화운동본부가 23일 동래중앙교회(정성훈 목사) 비전센터 지하1층 예비전홀에서 1차 교회와 학교포럼을 개최했다.
안용운 목사(공동대표)의 사회로 진행된 1부에서는 윤평원 장로(한국교육자선교회 부산지방회 제1원로회 회장)의 기도, 정성훈 목사(공동대표)의 인사가 있었다.
정 목사는 인사말에서 “금년에는 교육감 선거가 있다. 전교조 출신 교육감이나 심각하게 좌파향적인 인사가 교육감이 된 시·도 교육청이 어떻게 학생인권조례를 제정하고 동성애 친화교육을 하며 친북적인 교육을 하여 다음세대를 망쳐 왔는지 우리는 똑똑히 보아왔다. 올바른 교육감을 선출하는 일은 유권자인 시민이 해야 할 책무이고, 자녀를 학교에 보내는 학부모들이 반드시 감당해야 할 몫이다. 또한 이 일은 세상의 소금과 빛이 되어야 하는 그리스도의 사명이다. 이에 대한 자각으로 교회와 학교 포럼을 개최했다”고 전했다.
▲ 왼쪽부터 이성구 박사, 김철홍 교수, 나영수 목사, 박명수 교수, 길원평 교수
나영수 목사(운영위원)의 사회로 진행된 2부에서는 한국교회와 학교, 다음세대를 고민하는 교계 교육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현재 교육현장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대해 논했다. 박명수 교수(서울신학대학교 현대기독교역사연구소장)가 ‘기독교관점에서 본 교과서 문제’, 김철홍 교수(서울장로회 신학대학교)가 ‘교육의 사상적 접근과 교육감 선출’ 이라는 제목으로 각각 발제를 진행했으며 길원평 교수(운영위원), 이성구 박사(공동대표)가 논찬을 진행했다. 이후 참석자들과 함께 질의 및 응답 하는 시간도 가졌다.
박명수 교수는 “대한민국은 이미 헌법정신에서 이 나라가 어떤 나라인지를 잘 성명해 놨다. 이미 대한민국은 좌우의 이념대립을 해야 할 나라가아니라 1948년 제헌헌법에서 자유민주주의 국가라고 선포했다. 한국사회는 여기에서 이론이 있어서는 안 된다. 다양성도 바로 이 범주 안에서 이루어져야 한다”고 말하며 “역사교과서 문제를 계기로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다시 한 번 확립하는 계기를 만들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김철홍 교수는 2017년 5월 31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문재인 정부의 성공적인 교육개혁추진을 위한 정책 토론회’자료집, 2017년 11월 17일 국회 의원회관 제8간담회실에서 열린 ‘교육권보장을 위한 헌법개정안 토론회’자료집에서 발췌한 내용을 토대로 발표하며 “친전교조 성향의 교육감들이 당선될 경우 어떤 교육정책을 펴게 될지 가늠 할 수 있다. 친전교조 성향의 교육감이 이번에 당선되는 걸 막아야한다”며 우리 교육감과 우리 교육의 이념에 대해 설명했다.
이날 포럼에는 부산, 울산, 경남지역 60여개 교회, 180여명의 성도들이 참석했다.
이어 2차 교회와 학교포럼이 2월 22일(목) 오후 2시 거제교회 드림센터 2층 아트홀에서 열린다. 2차 포럼에서는 부산의 교육정책과 교육현황을 다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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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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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구기관장초청 오찬기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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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하구기관장 초청 오찬기도회가 열렸다.
사하구기독교협의회(회장 박서근 목사)가 주최하는 ‘사하구기관장 초청 오찬기도회’가 1월23일 홈프러스내 프리미스 뷔페에서 개최됐다. 사하구지역 교계지도자들과 조경태 국회의원, 이경훈 사하구청장, 이용덕 사하구의회 의장 등 사하구 내 시의원과 구의원 등이 다수 참석했다.
1부 예배에서 박서근 목사(미문교회)는 “지금은 사회적 약자를 바라보아야 할 때다. 교회와 기관장들이 함께 사회적 약자들을 돌아보는 한해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씀을 전했다.
2부 기도회에서는 ‘나라의 평안과 위정자들을 위하여’(이준우 목사), ‘부산시와 사하구 발전과 기관장을 위하여’(이상걸 목사), ‘사하구 복음화와 교회, 다음세대를 위하여’(제인출 목사), ‘사하구민들의 안전과 치안을 위하여’(이명한 목사)라는 제목으로 각각 기도를 했다.
인사말씀을 전한 조경태 국회의원과 이경훈 구청장, 이용덕 의장 등은 사하구 발전을 위해 교회와 교회지도자들의 기도와 협조를 당부했다.
사하구기독교협의회는 매년 기관장초청 오찬기도회와 부활절 새벽연합예배, 8.15광복절 연합예배, 교단별 친선 체육대회 등을 가지고 있다. 회장 박서근 목사는 “사하구 내 200여개의 크고, 작은 교회들이 있지만, 교단을 초월하여 잘 연합하고 있다. 금년에도 다양한 행사를 통해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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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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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두날개국제컨퍼런스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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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22일부터 24일까지 부산 BEXCO에서 두날개국제컨퍼런스가 개최됐다.
2018 두날개국제컨퍼런스가 1월22일부터 24일까지 부산 BEXCO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2002년부터 17년 동안 개최된 컨퍼런스는 건강한 교회 모델을 제시하고, 훈련된 탁월한 일꾼(재생산 사역자)을 세우는 시스템으로 한국교회 사랑을 받아 왔다. 지금까지 다녀간 교회만 해도 50여 개국 1만5천여 교회에 다다른다. 참가자는 5천여 명의 해외 선교사 및 현지인 사역자들을 포함하여 7만여 명에 달한다.
주강사인 김성곤 목사(풍성한교회 담임, 두날개선교회 대표)는 이번 컨퍼런스의 주제말씀을 통해 “사람을 살리고, 일꾼을 세우고, 교회를 든든히 세우고, 하나님 나라를 세우는 것이야 말로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뜻이며 두날개 사역이 지향하는 비전이다” 고 강조했다. 특히, 컨퍼런스 기간 중 초대교회 전인적 소그룹의 모습을 보여주는 새로운 책 ‘사랑과 행복이 꽃피는 셀가족공동체’가 새롭게 출간되어 의미를 더했다.
이번 컨퍼런스는 서울 동안교회 담임이며 KOSTA 국제본부이사인 김형준목사와 타이완 자광교회 담임이며 중화기독교침신회 총회장을 역임한 이신정 목사, 풍성한교회 여성슈퍼디렉터 서형련사모 등이 특강강사나 나섰다. 김형준 목사는 ‘언약과 성취 사이’라는 제목으로 참가자들에게 큰 도전을 주었고, 이신정 목사는 두날개 사역이 대만교회를 비롯해 중국 대륙과 전세계 중화권 전역에 걸쳐 얼마나 귀한 영향을 미쳤는지에 대해 강조했다. 이신정 목사는 “타이완 교회는 두날개를 적용한 후 복음화율이 2.7%에서 6.5%로 증가하여 놀라운 부흥의 역사를 경험하고 있다”고 말했다. 서형련 사모는 건강한 교회 여성사역자에 대한 강의로 참가자들에게 깊은 감동과 은혜를 선사했다.
김성곤 목사는 매년 컨퍼런스와 집중훈련을 통해 목회자와 평신도들을 훈련하고, 국내외 교회를 섬기는 사역을 감당하고 있으며, 전 세계에 선교사를 파송하여 선교센터와 현지인 교회를 세워 세계 복음화를 이루기 위해 달려가고 있다. 특히 20여년의 임상과 신학적 검증을 거쳐 2014년에 새롭게 공개된 세계비전두날개프로세스로 더욱 힘차게 날아오르고 있으며, 2015년에는 청소년과 어린이 두날개프로세스 교재가 새롭게 발간되어 전 세대를 아우르고 세우는 사역이 되고 있다.
컨퍼런스 후속조치인 ‘세계비전두날개프로세스 제5기 집중훈련’은 3월~10월까지 풍성한교회 비전센터에서 총 5번 진행된다. 가장 먼저 3월 5일~8일까지 ‘전도’가 주제인 집중훈련이 개최된다. 건강한 교회 성장과 전도의 대안을 찾고자 고민하는 목회자와 평신도라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으며, 교회성장에 큰 유익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 주강사로 말씀을 전한 김성곤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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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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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대 이상규 교수 정년퇴임 및 문집발간기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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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대학교에서 35년간 교수로 기독교 대표적인 역사학자로 이름나 있는 이상규 교수의 정년퇴임 및 문집발간기념회가 지난 22일(월) 대양교회에서 열렸다. 기념문집 편찬위원회와 이상규 교수 제자들이 준비한 기념회는 240명 이상의 많은 사람들이 참석하여 축하 및 기념하는 시간을 가졌다.
1부 예배는 김상석 목사(대양교회)의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려가노라(빌 3:12-14)’라는 제목의 말씀이 있었다. 이어 황인철 목사(남부산교회)의 사회로 시작된 2부 정년퇴임 및 문집 발간 축하시간이 이어졌다. 기념문집헌정시간에서 나삼진 박사(기념문집편찬위원장)는 “교수님의 은퇴를 아쉬워하면서 그의 가르침을 받은 후학들이 애정을 담아 기념논문집을 간행하게 된 것에 감사하다. 이 기념논문집에 교수님의 평생 연구의 업적을 잘 정리했고, 제자들의 회고기와 논문들을 중심으로 엮었다. 이 논문집이 교수님의 평생 노고에 작은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다음으로 전광식 박사(고신대 총장), 안민 박사(고신대 차기총장), 노데라 히로부미 목사(동경 아끼바네 성서교회) 등의 축사와 격려시간이 있었다. 전광식 박사는 “고신대학교와 한국교계는 이 교수님과의 만남을 큰 축복이라 생각한다. 고신대에 저녁이 되면 모든 방에 불이 꺼지지만 유독 한 방에 불이 켜져 있다. 이 교수님의 방이었다. 진정한 교수이자 참된 학자라고 생각한다. 남은 시간동안 더 좋은 글과 연구로 선한영향력을 끼치는 이 교수님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안민 박사는 “우리 학교의 자랑이자 표상으로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 이 교수님의 하신 모든 연구는 연구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살아서 다음세대로 이어가는 정말 역사가 되는 일들을 한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노데라 히로부미 목사는 “일본사람이었던 저를, 또 얼굴한번 보지 못하고 서류 한 장으로만 들은 저를 받아주시고 도와주신 이 교수님을 평생 잊을 수 없고 감사드린다. 가난한 유학생을 학비도 면제해주시고 성심성의껏 도와주신 이 교수님을 통해 저는 지금 영적으로 타락한 일본에서 작은 열매를 맺고 있다. 이 모든 것이 하나님과 교수님 덕분이라 생각한다”고 전했다.
답사로 나선 이상규 교수는 “사실 내세울 것도 없고 드러낼 것이 아무것도 없는 저를 위해 이런 자리를 만들었다는 것이 많이 부끄럽고, 송구스럽다. 하지만 너무 거절하면 안 될 것 같아 작은 모임을 하자했는데 이렇게 많은 분들이 참석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 지난 시간동안 저를 이끌어주고 지지해준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제가 아니라 오직 하나님만이 들어나는 시간이었으면 좋겠다. 남은 기간 동안 하나님께 영광이 되는 삶을 살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상규 교수는 초기 기독교, 한국기독교와 역사 등 여러 분야를 연구하며 책과 논문을 발표햇고, 그간의 연구로 여러 차례 학술상을 수상했다. 또 고신대학교에서 35년간 교수로 봉사하고 2018년 2월말로 정년 퇴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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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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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대학교 평생교육원, 제6회 부산광역시 평생학습대상 공모전에서 우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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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신대학교 평생교육원이 '제6회 부산광역시 평생학습대상공모'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고신대학교(총장 전광식) 평생교육원(원장 류황건)은 부산광역시가 주최하고 부산인재평생교육진흥원에서 주관하는 제6회 부산광역시 평생학습대상 공모에서 부산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 우수상을 받았다고 1월 22일 밝혔다.
2017년 프로그램운영적절성, 주요사업 및 성과, 지역평생교육진흥과 기관의 기여도, 기관업무의 운영성 및 운영장소의 적절성을 평가해 심사했으며 평생학습을 위해 탁월한 실천력을 발휘하고 성숙한 평생학습문화 정착에 선도적 역할 수행을 인정받아 수상기관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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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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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대학교 손봉호 석좌교수, 1천만원 발전기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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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신대학교 손봉호 석좌교수.
고신대학교(총장 전광식) 손봉호 석좌교수는 1월 16일(화) 발전기금 1천만 원을 전달했다.
손봉호 석좌교수는 “고신대학교가 기독인재양성을 통해 지속적으로 하나님 나라 확장에 헌신하게됨을 감사하게 생각하며, 학교를 위한 많은 기관과 독지가들이 함께 힘써 기도하고 후원해 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고신대학교 전광식 총장은 “학교의 발전을 위해 늘 깊은 사랑으로 기도와 물질로 후원해 주심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계속해서 세상의 빛된 인재들을 배출하는 일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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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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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대학교 취업률 부•울•경 4년제대학 ‘나’그룹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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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대학교(총장 장제국)는 한국교육개발원 2016년 고등교육기관 졸업자 취업통계조사 결과 부산•울산•경남지역 4년제 대학 ‘나’그룹(졸업생 2,000명이상 3,000명미만) 취업률 1위를 기록했다고 22일 밝혔다.
1월 15일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취업률 68.5%(16.12.31기준, 대학알리미사이트)를 기록 2015년에 이어 2년연속 취업률 1위를 달성했다.
조선기자재 등 부울경 주력산업 부진등의 영향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결과를 달성할수 있었던것은 동서대학교만의 7대 진로역량별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서 학생들의 직무역량 향상을 통해 맞춤형 인재를 양성한 결과이다.
동서대학교는 2017년 K-Move 6개과정이 선정되어 전국 최대규모로 국제화부분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으며, 또한 고용노동부 IPP형 일학습병행제 사업에 선정 5년간 93억을 지원받고 있다.본 사업을 통해 산업체 실무역량을 갖춘 동서대학만의 창의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안상협 창의인재육성처장은 “동서대학교는 1학년부터 D-MAP(Diagnosis, Motivation, Affection, Plan)수업을 통해 동기부여 및 미래의 진로에 대한 목표를 구체화 하는 등의 진로역량 강화를 하고, 산업체 수요에 부응, 글로벌 환경에 적합한 인재를 배출함에 따른 성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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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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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방] 노년의 꿈을 더 늘려주는 김재도줄기정형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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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행성관절염은 무릎 관절 질환 중 대표적 질환으로 관절의 가동을 부드럽게 해주고 충격을 흡수하는 기능을 갖고 있는 관절 연골이 닳아 없어지면서 통증, 부종, 변형을 일으키는 질환이다. 최근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며 환자수가 급격하게 증가하는 추세다. 100세를 바라보는 장수시대에 50대 이상 70% 이상이 가지고 있는 퇴행성관절염의 원인은 노화가 대표적이며, 그 외 직업적인 요인이나 무리한 다이어트, 비만, 외부 사고 충격, 무리한 스포츠 활동 등으로도 발생하게 된다. 퇴행성관절염의 증상은 계단을 오르내리기 힘들어지고, 통증이 나타나게 된다. 또, 무릎을 구부리거나 펴기 어려우며, 관절을 움직일 때 소리가 발생하게 된다. 만약, 제때 치료를 받지 못하고 증상이 심하게 진행된 경우에는 다리 형태가 O자형 다리로 변해 걸음걸이가 이상해지고, 안쪽 무릎 관절에 심한 통증이 나타난다. 무릎 자체의 통증을 시작으로 활동력을 현저히 떨어뜨려 전신 건강에까지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행복한 노년을 위해서는 적절한 치료가 반드시 필요하다. 많은 노인들이 한 번쯤 인공관절수술을 고민하기도 한다. 그러나 관절염을 조기에 진단 받아 줄기세포를 잘 활용한다면 비교적 손쉽게 퇴행성 무릎 관절염을 치료할 수 있다. 줄기세포 및 척추시술에서 국내 No.1 이라고 자부하는 병원이 있다. 부산 수영구 남천동에 위치한 김재도줄기정형외과(대표원장 김재도)이다.
▲ 김재도줄기정형외과 병원 로비
△환자 중심,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병원
김재도줄기정형외과는 지하철 2호선 남천역 2번출구 앞 글로리메디컬센터 8층, 9층으로 8층 외래, 물리치료실, 9층 수술실, 입원실로(총 규모 140평) 10병상을 갖추고 있으며 재활치료와 각종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주 진료 분야인 정형외과는 물론 마취통증의학과의 의료진이 모두 전문의로 구성되어 있다. 김재도 대표원장은 2015년 8월, 31여 년간 재직한 고신대복음병원을 은퇴하고 김재도줄기정형외과를 2015년 10월 개원했다. 약 10년 전 줄기세포 치료가 개발된 이후 관절염의 치료방향에 변화가 왔다. 김재도 원장은 “고신대복음병원에 있는 마지막 5년 동안 줄기세포치료연구를 했다. 그 시절 줄기세포 연구하는 것이 너무 초장기였고 계속해서 연구를 하고 싶은 욕심이 있었지만 병원에서는 너무 이르다는 반응에 병원을 직접 개원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김재도 교수는 '자가 골수줄기세포를 이용한 퇴행성 관절염 치료'를 주제로 '대한줄기세포·조직재생학회' 학술발표를 하는 등 정형외과 분야에 탁월한 업적을 남기며, 고신의대 의학부장, 복음병원장 등을 역임했으며, 고신대학교 명예교수이다. 김재도 대표원장은 자가골수 줄기세포를 이용한 연골 결손 환자 치료의 대가이다. 줄기세포를 이용한 정형외과 치료는 타이거 우즈 및 하인즈 워드가 받으면서 신의료기술로 주목 받은 바 있다. 김재도 대표원장은 “대학병원에서 교수로서 진료했던 그 동안의 경험과 노하우, 또한 환자분들이 제게 보여주신 믿음과 신뢰를 기반으로 김재도줄기정형외과에서 줄기세포 및 비수술적 척추 치료에 온 힘을 쏟고 있다. 줄기세포 및 비수술적 척추 치료에 한해서는 국내 최고의 수준으로 진료를 받으실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하며 또 “환자에 대한 관심이 높다. 의사와 직원들은 매일 수십여 명의 환자를 만나지만 환자들은 의사를 한 번씩 만나는 것이므로, 환자의 입장에서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한다”고 전했다.
▲ 줄기세포 이식 후 8개월만에 완전 재생된 연골의 관절경 사진
△줄기세포 및 척추시술에서 국내 No.1
김재도줄기정형외과는 관절경(일종의 내시경)으로 부산 최초로 비절개 줄기세포이식술을 하고 있다. 내시경만으로 관절 절개 없이 쉽고 간단하게 할 수 있는 수술법이다. 줄기세포 이식을 위해 관절을 5~10㎝가량 절개했던 기존 수술 방식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수술법으로 지난 몇 년간 다양한 관절 상태와 다양한 연령의 많은 환자를 모두 관절 절개 없이 수술했고 치료 결과가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관절 절개가 필요하지 않은 만큼 짧은 수술 시간 및 수술 후 관절에 흉터가 남지 않고 통증이 별로 없으며 수술 다음날 목발 등 보조기를 이용해 바로 걸어 다닐 수 있을 만큼 빠른 회복이 가능하다는 큰 장점이 있다. 김재도 대표원장은 “줄기세포 치료가 세계적으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퇴행성관절염을 진단 받았다고 해서 모두 인공관절수술을 시행하는 것은 아니라, 환자 상태에 따라 줄기세포 주사치료와 줄기세포 이식수술을 시행하고 있다. 무릎인공관절 수술을 대체할 수 있는 차세대 치료법이다”라고 전하며 "줄기세포 이식을 위해서는 일반적으로 관절을 절개하는 큰 수술이 필요하지만, 경험이 많은 의료진이라면 관절을 절개하지 않고 무릎 주변에 1㎝미만의 작은 구멍을 통한 관절경만으로 줄기세포 이식술을 시행할 수 있다"고 전했다.
1기~2기 초기 퇴행성관절염은 자가 골수 줄기세포 치료나 자가 지방 줄기세포를 단순히 주사함으로써 치료할 수 있다. 자가 골수 줄기세포 치료는 미국 하버드대 면역질환연구소에서 개발한 방법으로 시술이 간단하고 소요시간도 짧은 것이 특징이다. 부분마취를 통해 엉덩이뼈의 골수 60㏄ 가량을 추출한 후 분리, 농축, 증폭의 과정을 거쳐 농축된 골수 줄기세포를 수집해 손상된 연골부위에 주입하면 된다. 외부 줄기세포를 가져오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세포를 이용한다는 점에서 윤리적 논란에서도 자유롭다. 김재도 대표원장은 "자가 골수 줄기세포 치료는 본인의 줄기세포를 주입하기 때문에 부작용이 거의 없으며 배양을 하지 않아도 돼 시술 기간이 짧고 조직재생 통증완화가 빠르다. 인공관절 수술보다 합병증 위험이 매우 적다"고 설명했다.
3기~4기 퇴행성관절염 환자에게는 줄기세포 이식술이 시행된다. 줄기세포 이식술은 최근 8년 사이 우수한 치료 결과를 보이고 있다. 만일 다리가 O나 X자 모양으로 휘어져 있다면 무릎의 휜다리 교정술과 함께 시행할 수 있다. 손상된 연골 부위에는 줄기세포를 이식하고, 체중이 내려가는 하지 정렬선은 연골이 손상되지 않은 부분을 향하게 해서 무릎 통증의 근본적 원인을 동시에 해결할 수 있다. 줄기세포 이식술은 관절경(일종의 내시경)으로 손상된 관절 연골을 다듬고, 일정한 간격의 미세한 구멍(미세천공술)을 낸 뒤 그 안에 주사기를 이용해 줄기세포를 이식한다. 줄기세포 이식술에 사용되는 제대혈 줄기세포는 국내기업에서 생산하는 의약품으로, 많은 연구에 의해 그 효과가 검증되고 있다. 히딩크 감독이 줄기세포 이식술을 받았다는 사실은 잘 알려져 있다. 50세 이하의 환자에게는 자가 골수를 채취해 줄기세포를 분리하고, 지지대를 사용해 손상된 관절 부위에 이식하게 된다. 일반적으로 줄기세포 이식술을 시행하고 6개월에서 1년 후 관절경으로 확인하면 연골이 잘 자라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척추를 치료하는데 있어서 수술적 치료 대신 시술로 치료하는 연구위원회에 참여하여 ‘대한척추외과학회 최소침습 연구위원회’의 위원장으로 활동한 김재도 대표원장은 경막외 내시경 레이저 신경 감압술을 고안하여 시술하고 있으며 이를 통한 탁월한 치료효과를 입증했다. 경막외 내시경 레이저 신경 감압술이란 꼬리뼈에 특수한 관을 삽입하여, 내시경을 통해 유착이나 협착부위를 직접 보면서 레이저를 이용하여 통증의 원인을 제거하는 치료법이다. 내시경으로 병변을 직접 확인하기 때문에 단순 신경 성형술이나 풍선 확장술보다 더 정확한 진단이 가능하며 동시에 치료도 할 수 있고 재발률이 현저히 낮은 차별화된 치료법이다. 그리고 주사제를 통한 신경차단술만 시행하는 것이 아니라 레이저를 이용하여 직접 원인을 제거하기 때문에 근본적인 치료가 가능하다. 김재도 대표원장은 “직접 척추수술을 집도할 수 있는 정형외과의사이기 때문에 누구보다도 더 척추의 구조에 대한 이해가 깊으며 더 확실한 치료를 할 수 있다고 자신한다”고 말했다.
초기 가벼운 무릎 통증으로 생각해 방치하는 경우가 많지만, 증상이 심해질 경우 관절의 손상도가 심해지면서 관절 부위의 형태 변화가 발생하고 보행이나 관절 운동 장애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이상이 느껴지면 병원을 찾아 정확한 진단을 받아보는 것이 좋다. 초기 1기~2기 퇴행성관절염은 줄기세포 주사와 유전자치료 주사 치료로 충분한 효과를 볼 수 있고, 중기~말기3기~4기 퇴행성관절염은 무릎이 변형되기 전에 줄기세포 이식술을 시행하면 휜다리 교정 수술이 필요치 않아 빨리 회복할 수 있다. 김재도 대표원장은 “지금은 관절연골의 재생에 중점을 두고 있지만 앞으로 수술을 하지 않고 줄기세포를 관절에 주사만 해서 낫게 하는 방법, 또 류마티스관절염 환자에게 줄기세포를 정맥주사로 치료할 수 있는 방법, 또 항 노화도 줄기세포로 치료할 수 있는 방법들에 관심이 있고 연구를 해보려고 노력 하고 있다”며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다.
▲ 직원들과 단체 사진
△병원이 복음의 현장으로
초등학생 때부터 교회를 다니게 된 김재도 대표원장(남천교회 은퇴장로). 외조모님께서 외국의 선교사님을 통해 복음을 받아들이고 그 이후 가족들이 다 교회를 다니고 예수님을 알게 되었다. 섬기고 있는 남천교회를 중심으로 김재도줄기정형외과를 2015년 개원하고 입원환자들에게 교회의 장로님들과 함께 복음을 전하려 열심히 노력하고 있으며 앞으로 목사님을 모시고 환자들과 예배드릴 계획도 있다고 전했다. 또 힘이 되는 한 어려운 형편의 이웃 사람들을 치료하고 봉사하며 예수님의 제자의 삶을 살고 싶다고 전했다. 김재도 대표원장은 “병원 운영을 통해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신 주님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주님께서 김재도줄기정형외과를 들어 사용하시어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만났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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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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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계 지도자, 2018년 신년하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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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8일 (목) 포도원교회 본당에서 부산교계 지도자 신년하례회가 개최됐다.
부산기독교총연합회가(이하 부기총) 지난 1월 18일(목) 포도원교회 본당에서 2018 부산 기독교계 지도자 신년하례회를 개최했다. 50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종후 목사(부기총 상임회장)의 인도로 1부 예배가 시작됐다. 박성호 목사(부기총 직전회장)가 ‘지도자에게 필요한 것(시편 101:1~8)’이라는 주제의 말씀시간이 있었다. 박 목사는 지도자에게 필요한 것 3가지로 바른 철학과 목표가 분명해야 하고, 자기 자신과 가정을 올바르게 세워야 하고 마지막으로 주변 사람들을 바르게 인도해야한다고 전했다. 박 목사는 “아무리 결단을 해도 세 가지를 해내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하나님과 함께할 때 가능하다. 새해에는 하나님과 동행하여 올바른 부산을 만들기 위한 부기총이 되길 바란다”며 말씀을 맺었다.
2부 한길윤 장로(부기총 장로상임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축하 시간에는 신년사에 정성훈 목사(부기총 대표회장)가 “앞으로 부기총으로 부산이 행복하고 한국교계가 행복하다 듣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전했다. 또, 부기총 신년하례회를 축하하기 위해 서병수 부산시장과 백종헌 시의회의장, 김석준 부산광역시 교육감 등이 자리에 참석했다. 서병수 시장은 “부산이 번영하고 바로 갈 수 있도록 부산교계에 부탁드린다”며 앞으로 부기총과 함께 부산을 잘 꾸릴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석준 교육감은 “부산에 사랑이 넘치도록 항상 수고하는 부기총에 감사드린다. 교육청에서도 아이들이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고 사랑할 수 있도록 열심히 가르치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말씀을 전하는 박성호 목사의 설교를 듣는 모습
▲ 말씀을 전하는 박성호 목사의 설교를 듣는 모습(2)
[사진출저=C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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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