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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故 구봉서, 기아대책 필란트로피 클럽 위촉
    ▲ 국제구호단체 기아대책(회장 유원식)은 고 구봉서 장로를 필란트로피 클럽에 위촉했다고 밝혔다. 왼쪽부터 순서대로 고 구봉서 씨의 아들 구원회, 구정회 씨, 고은아 행복한나눔 이사장, 아내 정계순 씨, 아들 구명회 씨, 유원식 기아대책 회장 국제구호단체 기아대책(회장 유원식)은 지난 8월 세상을 떠난 원로 코미디언 故구봉서 원로장로(서울 예능교회)를 기아대책 고액 기부자 모임인 ‘필란트로피 클럽’에 위촉했다고 18일 밝혔다. 구 장로는 생전 IMF로 기부문화가 위축된 시기에 연예인선교회를 조직해 10만 달러를 기부했다. 기아대책은 후원금으로 교육시설이 전혀 없었던 아프리카 우간다 쿠미시 은예로 지역에 고등학교와 대학교 예배당을 건립했다. 고등학교에는 ‘구봉서 학교’라는 이름이 붙어 있다. 위촉식은 지난 13일, 구 씨의 아내 정계순 권사와 자녀들, 유원식 기아대책 회장, 고은아 행복한나눔 이사장 및 기아대책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기아대책 염창캠퍼스에서 진행됐다. 이날 아내 정계순 권사는 “나눔을 강조했던 남편의 뜻을 이 자리에서 함께 기리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유원식 기아대책 회장은 “고인의 헌신이 씨앗이 돼 현재 은예로 고등학교에선 1500명이 넘는 학생들이 교육을 받고 있다”며 “인류애를 실천한 고인과 가족들께 감사를 전한다”고 밝혔다. 기아대책 필란트로피 클럽은 1억 원 이상 기부한 고액 기부자 모임으로 2014년 발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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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0-19
  • 교계ㆍ시민단체, 노숙인종합지원센터 건립 축구
    ▲ 교계 및 부산시민운동단체가 17일, 부산시의회 앞에서 노숙인종합지원센터 건립을 촉구하는 시위를 벌였다. 부산시가 동구 좌천동에 건립할 것으로 밝힌 노숙인종합지원센터를 두고 갈등이 계속되는 가운데 지난 17일(월) 부산시의회 앞에서 찬반 시위가 벌어졌다. 이날 교계 및 부산시민운동단체 등으로 구성된 ‘노숙인종합지원센터 건립을 위한 부산시민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는 성명서를 발표하고 부산시에 10년 전 무료급식소 실내이전 약속을 이행하라고 촉구했다. 부산진역 노숙인무료급식소의 시작은 부산역광장 노숙인무료급식소다. 2005년 APEC 정상회의 관련 등으로 부산역이 부산의 관문인 점을 들어 실내급식소를 마련하기로 하고 부산진역으로 이전해줄 것을 요청했다. 대책위는 “그동안 추진하지 못했던 실내급식소 건립을 이제 부산시가 의지를 갖고 추진하려는 중에 ‘님비현상’으로 반대에 부딪치고 있다”면서 “부산시는 님비현상에 굴복하지 말고 예정대로 조속히 건립을 추진해 주길 바란다”고 요청했다. 또 “동구지역은 노숙인지원센터가 있어서 노숙인들이 모이는 것이 아니라 노숙인들이 있기 때문에 지원센터가 필요한 곳”이라고 강조하고 “이들을 지원하는 시설이 있어야 노숙인들이 줄어들고 동구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대책위는 노숙인지원센터 건립 반대 측의 ‘자녀들의 교육환경에 나쁜 영향을 준다’는 것에 대해 “무료급식소와 지원센터가 학교에서 배울 수 없는 고귀한 섬김과 나눔의 품격을 배울 것이며, 참된 이웃 사랑을 체험하며 배울 것”이라고 말했다. 대책위 “부정적인 면만 부각시키면서 눈앞의 이익만 집착하게 되면 동구는 지역사회의 핵심문제들을 해결하기는커녕 점점 더 어려운 상황에 직면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 같은 날, 맞은 편에서는 센터 건립을 반대하는 시위가 진행됐다. 한편, 이날 센터 건립을 촉구하는 시위 맞은편에서는 좌천동 지역 재개발조합과 주민단체 등이 노숙인종합지원센터 건립을 반대하는 시위를 벌였다. 찬반 여론이 팽팽히 맞서고 있어 시의회의 최종 결론이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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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0-18
  • 트리축제 발대식및 설명회 ‘썰렁’
    ▲ 지난 14일에 진행된 부기총 제8회 크리스마스트리문화축제 설명회 및 발대식. 이날 부기총 관계자와 교계 기자들을 제외하면 참석인원은 20명도 되지 않았다. 부산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박성호 목사)가 개최하는 제8회 부산크리스마스트리문화축제 설명회 및 발대식이 지난 14일(금) 오전 11시 동래중앙교회(정성훈 목사)에서 열렸다. 부산교계지도자를 초청해 금년 트리축제 일정과 운영계획, 디자인소개 등 지역 교회의 참여 및 후원을 요청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하지만 이날 행사에는 주최 측의 예상과 달리 부산교계지도자 30여명만이 참석했다. 이마저도 부기총 인사와 교계기자를 제외하면 20명도 되지 않는 숫자에 불과했다. 참석한 사람들은 “현 부기총에 대한 부산교계의 민심이 반영된 결과”라고 입을 모았다. 하지만 이런 상황 속에서도 부기총 사무총장 임영문 목사는 최근 언론보도에 대한 불만으로 모 방송국 운영위원장과 큰 소리로 실랑이를 벌였고, 본보 기자에게는 “각오해라”는 협박까지 일삼았다. 익명을 요구한 모 교계인사는 “손님을 초대해 놓고 뭐하는 짓인지 모르겠다. 오히려 오늘 사람이 많지 않은 것이 다행”이라며 “부기총이 왜 이런 상황이 되었는지 모르겠다”고 걱정스런 말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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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0-18
  • 한·호기독교선교회, 본격적인 미얀마 의료선교에 나서다
    재단법인 한·호기독교선교회(이사장 인명진)가 지난 해 미얀마 노동자병원에 10억원 상당의 의약품과 의료기자재를 기증한데 이어 법인산하 화명일신기독병원(병원장 정재혁) 의료선교팀이 지난 10월 5일부터 8일까지 나흘 간 의료선교를 하고 돌아 왔다. 화명일신기독병원 정재혁 병원장과 홍길표 산부인과 과장, 문길남 간호부장 등 10명의 해외 의료선교팀은 미얀마 양곤의 중심부에 위치한 노동자병원에서 복강경 수술 9명과 외래 환자200여명을 진료하면서 이 지역 의과대학 교수 4명에게 공개수술과 초음파 기기를 통한 진료 등을 공개해 한국의 최첨단 의료기술을 전수하기도 했다. 현재 미얀마는 모자보건환경이 열악한 나라로 10만건의 출산 당 산모 사망률이 200명으로 한국보다 12배나 높으며 5세 미만 영아 사망률도 1000건의 출산 당 57명으로 한국 보다 11배 이상 높다. 한·호기독교선교회 2014년부터 미얀마 양곤 노동자 병원과 MOU를 체결하고 지난 2015년 2월부터 김정혜 산부인과 의사와 정민자 간호사를 의료선교사로 파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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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0-17
  • 고신 증경총회장 이금도 목사 소천
    대한예수교장로회 고신 증경총회장 이금도 목사가 14일 오전 9시 소천했다. 이금도 목사는 1923년 경남 의령에서 출생해 1959년 고려신학교 제13회로 졸업, 의령마산교회, 함안 구혜교회, 마산동광교회, 거창교회, 부산 삼일교회, 마산제일문창교회 등에서 시무했으며, 1977년 예장고신 제27대 총회장을 역임했다. 장례는 고인의 뜻에 따라 가족장으로 치러지며 발인은 17일(월) 오전 9시로 예정돼 있다. 빈소는 마산의료원 장례식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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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0-14
  • 부산 노숙인센터 건립 두고 갈등
    지난 9월 부산시 동구의회 의원들이 부산시가 추진하는 노숙인종합지원센터 사업의 철회를 촉구하는 결의문을 채택한 가운데 이번에는 시민, 사회단체가 동구의회를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해 노숙인센터 건립을 두고 갈등이 심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부산노숙인무료급식단체협의회와 부신시민연대 등 4개 단체는 최근 발표한 성명에서 “동구의회 의원들의 결의문 내용에는 일부 지역주민의 이해관계를 대변하는 내용만 있고, 노숙인이나 쪽방거주인이나 홀로어르신들 같은 사회적 약자들의 입장이나 배려에 대한 내용은 단 한 자도 들어 있지 않다”면서 “‘누구나 기피하는 노숙인 종합지원센터’라는 표현은 반인권적인 편견의 표현”이라고 지적했다. 또 “노숙인종합지원센터는 노숙인을 양산하는게 아니라 노숙을 벗어나게 하고 잠재적인 노숙인을 예방하는 순기능이 있다”며 “노숙인을 어떻게 도울 수 있을지 대책 마련에 힘을 모아야 할 구의원들이 사회적 약자를 외면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부산시는 부산진역 인근 동구 좌천동 부산교통공사와 코레일 소유 철도용지 1275㎡를 사들여 노숙인 지원 전문시설 희망드립종합센터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하지만 인근 주민들과 구청, 구의회까지 반대하고 나섰다. 부산시는 주민들과 구의회를 계속 설득하겠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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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0-14
  • 고신대, 제11회 종교개혁기념학술세미나 개최
    고신대학교(총장 전광식) 개혁주의학술원(원장 이신열 교수)이 주최하는 ‘제11회 종교개혁기념학술세미나’가 오는 31일(월) 오후 2시 고신대학교 은혜관 한상동기념홀에서 개최된다. ‘16-17세기 개혁교회와 오늘 한국교회’를 주제로 진행되는 세미나는 김병훈 박사(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조직신학 교수)가 ‘16, 17세기 개혁신학의 교회관: 참 교회와 순수 교회’를, 이성호 박사(고려신학대학원, 역사신학 교수)가 ‘가시적 성도(Visible Saints)와 교회언약(Church Covenant): 회중교회의 두 기둥 - 존 오웬을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발표한다. 이번 세미나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자세한 문의사항은 051-990-2267, 개혁주의학술원 www.kirs.kr에서 확인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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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0-13
  • 고신대복음병원, 울란바토르서 의료상담회 성료
    고신대학교복음병원(병원장 임학)이 부산광역시(시장 서병수), 부산관광공사(사장 심정보), 씨엠에스코리아(대표 김경영)에서 주최하는 ‘2016 제1회 몽골 울란바토르 부산 의료관광 현지 설명회’ 참석을 위해 7일부터 11일까지 4박5일 간의 일정으로 몽골을 방문했다고 밝혔다.부산 의료관광을 대표하는 9개 의료기관 가운데 유일한 상급종합병원으로 고신대복음병원이 주도한 부산 최초 몽골 의료관광 설명회에서는 몽골 재계 9위인 막스그룹(MAX Group) 임직원 및 가족 200여명을 포함한 1,200여명의 인파가 몰렸다. 11명의 전문의를 포함한 32명의 의료진과 의료관광 전문가들로 구성된 이번 방문단은 9일과 10일 이틀간 무료진료상담을 진행했다. 고신대복음병원은 무료진료상담 외에도 몽골국립제1병원(병원장 돈크힘 훌룬바다) 및 몽골국립한방병원과 의사교류, 현지 진료시 시설공동사용, 임시진료면허제공, 의료관광환자의 우선송출에 합의했다. 또 울란바토르 중심부에 위치한 라마다호텔 5층에 현지 원격진료센터를 만들기로 결정하고 매일 오후 4시부터 서면 SMS, 고신대복음병원과 원격진료를 진행키로 했다. 한편, 고신대복음병원은 오는 11월 부산시 제2의료관광거점센터 개소를 위해 아스타나를 방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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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0-13
  • 홍대교회 이전감사예배 및 임직식
    홍대교회(김종준 목사) 이전감사예배 및 은퇴 임직식이 지난 6일(목) 오후 7시 30분 이전한 새 예배당(창원시 마산회원구 내서읍 광려천동로 17-1)에서 열렸다.김종준 목사의 사회로 가진 예배는 안외찬 장로(여명교회)의 기도 후 허성동 목사(제일문창교회)가 ‘신앙의 항상성을 유지해야 합니다’(히브리서10:38)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허 목사는 “항상 동일하고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이 항상성이다. 하나님과 자신 사이에 믿음의 항상성을 늘 유지해야 한다. 믿음이 떨어지면 하나님이 기뻐하지 않으신다. 믿음이 항상 일정한 수준으로 유지되어야 한다. 믿음의 항상성을 늘 유지하여 예수님께 칭찬 듣는 임직자와 모든 성도들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당회장의 교회당 이전 보고 후 집사장립과 권사은퇴 및 권사임직식이 진행됐다. 집사임직자 서약과 안수기도 악수례, 권사 임직자 서약과 기도, 은퇴권사 소개 및 기도와 공포가 있었다. 신정환 목사(산호교회)와 이상선 목사(함안제일교회)가 축사하고 이호열 목사(예곡교회)가 임직자에게, 이병권 목사 (전임노회장,복음교회)가 교우들에게 각각 권면했으며, 임직자 대표의 답사 및 예물증정, 신대원 46회 동기들과 임직자 가족 특송 후 김종인 목사(창대교회)의 축도로 마쳤다. 한편, 홍대교회는 지난 해 8월 3일 구.복음교회당 건물과 대지를 매입 계약을 결정하고 올해 8월 2주간의 리모델링 후 9월초 입당예배를 가졌다.임직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권사은퇴 : 문옥선 △집사장립 : 이운학 △권사임직 : 김옥희경남지사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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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0-13
  • 예장통합 부산지역 가을 정기노회
    지난 10일(화)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부산노회와 부산남노회 정기노회가 개최됐다. ▲ 지난 11일(화) 장유대성교회에서 열린 부산노회 제183회 정기노회에서 진장명 장로가 노회장에 선출됐다. 장유대성교회(한재엽 목사)에서 열린 부산노회 제183회 정기노회에서는 진장명 장로(항서교회)가 노회장으로 선출됐다. 노회장 박상수 목사(청학중앙교회)의 인도로 열린 개회예배에서는 부노회장 문장석 장로(새날교회)의 기도 후 박상수 목사가 ‘다시 거룩한 교회로’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어 부노회장 양봉호 목사(신광교회)의 집례로 성착식이 진행됐다.이날 회무처리에 앞서 가진 임원선거에서 진장명 장로(항서교회)가 노회장으로 선출됐다. 목사부노회장에는 양봉호 목사가 연임했으며, 장로부노회장에는 백 령 장로가 당선됐다. 다음은 이날 선출된 임원명단이다.△노회장 : 진장명 장로(항서) △부노회장 : 양봉호 목사(신광), 백 령 장로(대성) △서기 : 윤태홍 목사(남부산제일) △부서기 : 정명식 목사(광진) △회록서기 : 강영수 목사(생명수) △회록부서기 : 장기성 목사(은혜로) △회계 : 이경석 장로(땅끝) △부회계 : 김삼문 장로(송도영광) ▲ 11일(화) 동래중앙교회에서 열린 부산남노회 제73회 정기노회 회무 처리하는 모습 같은 날 동래중앙교회(정성훈 목사)에서 열린 부산남노회 제73회 정기노회에서는 신임 임원선출과 회무를 처리했다. 앞서 노회장 배춘일 목사(범어중앙교회)의 사회로 진행된 개회예배에서 부노회장 송승호 장로(동부산교회)가 기도하고 정연원 선교사가 ‘복음선교를 위한 협력’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어 배춘일 목사의 집례로 성찬예식 후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이날 회무처리에서는 공두관 목사(소망교회)를 노회장으로 추대했다. 목사부노회장과 장로부노회장 후보에 황형찬 목사(남산중앙), 박재호 장로(덕천교회)가 단일후보로 나와 투표 없이 박수로 당선됐다. 다음은 신임원 명단이다.△노회장 : 공두관 목사(소망) △부노회장 : 황형찬 목사(남산중앙), 박재호 장로(덕천) △서기 : 박영계 목사(청석) △부서기 : 조성일 목사(애광) △회록서기 : 이명철 목사(서광) △부회록서기 : 권영만 목사(삼성) △회계 : 이상준 장로(소정) △부회계 : 서상조 장로(거성)한편, 부산동노회(노회장 이동아 목사) 제73회 정기노회는 오는 18일(화) 오전 9시 양정중앙교회에서 열린다. 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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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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