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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봉식 장로, 울산·경남주택건설협회장 추대
    ▲ 대한주택건설협회 울산ㆍ경남도회 신임 도회장으로 추대된 강봉식 장로(오른쪽) 본사 이사장 강봉식 장로(창원소명교회)가 대한주택건설협회 울산·경남도회 제9대 도회장으로 추대됐다. 대한주택건설협회 울산·경남도회는 지난 26일 창원시 마산회원구 아리랑호텔에서 제9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비롯한 주요업무추진현황과 각종 보고를 받는 등 회무를 처리했으며, 임원선거에서는 유례없이 만장일치로 강봉식 장로를 신임 도회장으로 추대했다. 강봉식 장로는 경남지역을 중심으로 무주택 서민을 위한 주택을 공급해왔다. 또 협회 임원과 감사로 활동한 바 있다. 강 장로는 “협회의 정책을 이어가면서, 회원사 권익 보호와 사업 지원에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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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0-31
  • [탐방] 나눔의 실천, 삶으로 보여주는 전도 (사)나눔플러스 부산지역본부
    -나눔 실천을 통한 삶으로 복음 증거 하는 공동체-청소년의 꿈에 날개를 달아주는 큰바위얼굴장학회 설립-강지원 변호사, 김영란 교수, 천종호 판사 등 각계각층 인사 참여 ▲ (사)나눔플러스 부산지역본부장 김성우 장로 ㆍ조건 없는 사랑, 실천을 통한 복음 증거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공동체를 형성했다. 지역의 유지들로부터 십시일반 후원을 받아 실제적 혜택을 주는 지역 민간사회안전망운동을 전개했다. 이 나눔공동체는 나눔을 함께 노력해야할 사회적 과제요, 이 시대의 새로운 희망으로, 빛과 소금의 역할의 실천을 위해 지난 1999년 설립됐다. 이 공동체가 (사)나눔플러스(총재 강지원 변호사, 이사장 이현식)다.‘다함께 행복한 세상 만들기’를 비전으로 내세운 (사)나눔플러스의 목적은 나눔을 통해 사람들에게 행복이 더하게 하고, 나눔으로 사랑을 보여 복된 소식을 전하는 것이다. 전국 16개의 지역본부와 센터는 지역사회의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차상위계층을 지원하고 있다. 자발적 나눔을 통해 조건 없이 활동으로 반찬나눔, 무료급식, 청소년멘토링, 지역아동센터, 노인요양원 및 방문요양, 교도소교화활동 등 각 센터 마다 고유의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 지난 2014년 소정교회(채규웅 목사)에서 부산지역본부 발대식을 가졌다. ㆍ청소년들에게 희망을 심어주는 큰바위얼굴장학회부산지역본부장 김성우 장로(기쁨교회)는 지난해 12월 어려운 가정의 청소년들을 위해 ‘큰바위얼굴 장학회’를 설립했다. 장학회는 부산지역본부 주관으로 기금을 마련하고, 부산 극동방송국의 추천을 받아 청소년들에게 꿈을 주는 희망의 통로 역할을 하고 있다. 김성우 장로는 “지역사회에 어려운 가정의 청소년들에게 희망을 주고 꿈을 가질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과 장학금을 체계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장학회를 만들었다. 이 장학회는 부산에만 있다”며 “장학금은 청소년들이 각자에게 주어진 달란트를 적절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모아진 후원금은 오로지 장학금으로만 사용된다”고 설명했다. ▲ 지난해 12월에 가진 큰바위얼굴장학회 출범식. 천종호 부장판사, 강지원 변호사, 김영란 교수가 참석해 축하했다. 큰바위얼굴장학회는 임미영 운영위원장(센텀조은병원 원장)과 송홍안 심시위원장(동아대 교수)을 중심으로 대학 교수와 의사, 기업가 등 지역 인사들이 적극적으로 동참하면서 청소년들을 위한 연2회 4천여만원 규모의 장학사업을 계획, 추진하고 있다. 부산지역본부는 비행청소년의 대부라 불리는 천종호 부장판사와 사역을 함께하고 있다. 천 판사가 지원하는 쉼터에 생필품과 장학금을 지원하면서 사역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 천종호 부장판사가 지원하는 쉼터에 장학금과 생필품을 지원한 계기로 장학지원 사업 영역을 확장시키고 있다. 또 부산지역 인지중학교와 부산전자 공고에서 각각 8명과 5명의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했으며, 최근 부산국제금융학교에 민간단체로는 처음으로 부산가정법원을 통해 장학금을 전달했다. 오는 11월에도 장학금을 전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성우 장로는 다양한 곳에 사회안전망을 구축해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는 후원시스템을 확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부산가정법원을 통해 국제금융고등학교에 장학금을 전달했다. ㆍ하나님이 하시는 대로전국에서 처음으로 평신도 본부장을 맡았다는 김성우 장로는 “세상에서 방황하다 예수님을 만나고 인간답게 살고자 하는 소망으로 이 일을 시작하게 됐다”고 말했다. 예수를 만나기 전 세상에서 방탕한 삶을 살았다고 고백하는 김성우 장로는 “예수님을 믿기 전 사도바울처럼 예수를 믿는 사람들을 핍박했다. 누가 전도를 하거나 식사기도를 하면 예수가 나에게 해주는 것이 무엇이냐며 너희나 잘 먹고 잘 살라고, 재수 없다고 말하기도 했다. IMF 때 하던 사업이 부도가 나면서 굉장히 어려워졌는데, 그때 나쁜 마음을 먹고 수면제 수십 알을 먹었다”고 말했다. 병원으로 옮겨져 이틀 만에 깨어난 김 장로는 갑자기 교회를 나가고 싶다는 마음이 생겼다. “1980년대에 가족이 미국으로 이민을 갔다. 그때 어머니가 교회를 나가시며 예수를 믿게 됐는데, 늘 전화통화에서 교회를 가라고 하셨다. 한국에 나오셨을 때 내 차에 성경책을 두고 가셨는데 그 책을 들고 교회를 찾아갔다”는 김 장로는 정작 교회를 가고 싶어도 어떻게 가는 건지 몰랐다고 한다. 김 장로는 “오래전 교회를 다니던 부하직원이 생각나 그 친구에게 교회를 데려가 달라고 부탁했다”며 기쁨교회를 가게 됐다고 설명했다. 그는 “개척교회로 작은 교회였지만 처음 교회를 들어갔을 때 마치 천국에 온 것 같은 기분이었다. 맨 앞자리에서 목사님의 설교를 듣는데 가슴이 떨렸고 소름이 돋았다”며 그때 느꼈던 감정을 생생하게 떠올렸다. 하나님과 말씀에 대해 아무것도 몰랐던 김 장로는 그때부터 그저 목사님만 붙잡았다. 말씀을 배우면서 하루 3~4갑씩 피우던 담배와 술을 끊었다. “담배가 독가스처럼, 술이 휘발유처럼 느껴졌다. 집에 쌀도 없을 만큼 힘든 형편이었지만 예수만큼 좋은 것이 없었다. 다 포기할 수 있었다. 그래서 아내도 전도했다”고 말했다. 주위에서는 예수를 믿더니 제정신이 아니라며 비난했다. “당시 사업의 부도로 신용불량자가 되어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아내가 냉동 공장에서 일을 했다. 그때 고3이던 아들이 사고로 공부를 제대로 할 수 없어 대학을 못 갔다. 군대도 갈 수 없을 만큼 다쳐서 폐인처럼 살았다. 딸로 디자인을 전공했지만 꿈을 제대로 펼치질 못했다. 기도밖에 할 수 있는 것이 없었다. 감사한 것은 그때 교회를 한 번도 빠지지 않았고, 전도도 많이 할 수 있었다”면서 당시의 어려움을 설명했다. 돈을 벌 기회가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잘못된 길을 선택할 것 같아 포기했다. “주위에서 막노동이라도 하라고 했지만 직장이 아니라 인간답게 살 수 있는 길을 열어달라고 기도했다. 그러던 중 2008년 담임목사님이 봉사를 하면서 돈을 벌 수 있는 직업이라며 요양보호사를 알려주셨다는데 마음에 이끌림이 있었다”면서 가진 것이 몸 밖에 없어 오직 하나님만 의지하며 일을 시작했다고 말했다. 초반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요양보호사로 활동하게 됐다. 첫 월급을 받아 난생 처음으로 십일조를 냈다. 수입이 점점 생기기 시작했고 2008년 기쁨방문요양센터를 시작했다. 하나님께 합한 자가 되길 기도하며 일했다. 김 장로는 로마서 8장을 암송하면서 “육신의 생각대로 따르면 하나님과 원수가 된다. 현재의 처지와 형편대로 섬기면 하나님께서 알아서 하신다. 작은 것을 드렸지만 하나님께서 크게 갚아 주셨다. 자녀들을 잘 되게 하셨고 사업장을 확장하게 하셨다”고 말했다. 하나님이 부어주신 사랑이 다른 사람에게로 흘러가는 실천 방법을 찾으면서 나눔플러스 부산지역본부장을 맡게 됐다.김성우 장로는 “믿지 않는 사람, 교회에서 상처받고 실족한 사람들이 다시 하나님 앞으로 돌아오게 하는 것은 믿는 우리의 삶이 변하고 또 지역과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쳐야 한다”며 “내가 아니라 하나님이 하신다는 것을 믿고 그리스도의 아름다운 나라를 이루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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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0-27
  • 부산성시화, 제2회 다음세대 컨퍼런스 개최
    부산성시화운동본부(본부장 안용운 목사) 차세대위원회(위원장 김기현 목사)는 지난 25일(화) 땅끝교회(김운성 목사) 홀리조이센터에서 ‘제2회 개교회 전도와 교육을 위한 다음세대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날 오전 10시부터 시간된 컨퍼런스는 최현식 소장(아시아미래연구소장)과 임양조 목사(YFC부산대표), 임은택 목사(612다음세대전도축제 총무)가 강사로 나섰다. ‘다시 사명이다’는 주제로 강의한 최현식 소장은 “아무것도 일어나지 않을 때인 지금이 아이들의 인격적, 윤리적, 영적, 실력적인 문제에 대해 교회가 어떻게 감당할지 생각해야 하는 시점”이라면서 “지금 한국교회가 선교지다. 선교사들이 이 땅에 와서 했던 것처럼 실제적인 교육이 필요하다. 리더들의 통찰, 생각의 확장과 전략적 선택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최 소장은 “교회교육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나는(크리스천으로서) 누구인가를 가르치는 것이다. 이제 기존의 방식이 아니라 새로운 패러다임, 혁명적 접근으로 아이들이 가진 역량을 발휘하도록 도와줘야 한다. 그래서 다음세대 지도자들이 깨어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임양조 목사는 ‘교회 밖 다음세대 사역’에 대해 강의하면서 실제 사역의 사례를 통한 삼겹줄 연합 사역(기독교사, 선교단체, 교회 지도자)에 대해 설명했다. 612다음세대전도축제에 대해 설명한 임은택 목사는 내년 다음세대전도축제는 ‘100,000명 작정’, ‘30,000명 초청’, '3,000명 결신‘을 목표로 5월 14일에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날 컨퍼런스는 교회와 선교단체 등 다음세대 사역자 200여 명이 참석해 분과별(어린이, 청소년, 청년) 포럼과 부스 방문 등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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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0-27
  • 제5회 부산통합장로회 영성수련회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측 부산지역 3개 노회(부산, 부산동, 부산남) 장로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제5회 부산통합장로회 영성수련회가 지난 23일(주일) 백양로교회(김태영 목사)에서 개최됐다. ‘복음 통일을 위하여’(느 8:10)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수련회는 김태영 목사를 강사로 진행됐다. 부산동노회 장로회 회장 이경석 장로(연산제일교회)의 사회로 가진 개회예배에서는 부산노회 장로회 회장 김원일 장로(동신교회)가 기도하고 부산남노회 장로회 회장 서상조 장로(거성교회)의 성경봉독에 이어 김태영 목사가 ‘이 나라와 그 나라를 위하여’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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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0-27
  • 이인건 목사 원로추대 및 집사, 권사 임직예배
    이인건 목사 원로 추대 및 집사, 권사 임직 감사예배가 지난 22일(토) 오전 11시 주례교회당에서 열렸다. 1979년 주례교회로 부임한 이인건 목사는 38년 간 사역하며 총회 회록서기와 기독신문 이사장, 부기총 회장 등을 역임했다. 이날 임직자는 다음과 같다.△집사장립 : 김성용, 변해종, 정경환, 고영석, 류희목 △권사취임 : 윤점자, 최저식, 이신옥, 박미화, 강문선, 박성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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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0-27
  • “김영란법이 잘 정착될 수 있도록 교회가 도와야"
    부산기독교윤리실천운동본부(사무처장 가정호 목사, 이하 기윤실)가 ‘김영란법의 적용과 교회의 대응’이라는 주제로 지난 20일(목) 오후 6시 30분 부산중앙교회(최현범 목사)에서 포럼을 개최했다.이날 강사로 나선 박영주 변호사(법무법인 신성, 부산기윤실 실행위원, 온천제일교회 장로)는 “교회도 세상 속에 존재하고 그리스도인도 세상 속에서 삶을 영유하면서 이 법에 적용된다”면서 김영란법과 교회와 그리스도인은 어떤 입장을 취해야 하는지를 사례를 가지고 설명했다. 김영란법은 부정청탁이나 금품수수를 할 경우 3천만 원의 과태료 혹은 3년 이하의 징역, 3천만 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지는 법률로, 공직자, 사립학교 교직원, 언론사 직원 등이 이 법에 적용된다. 교계에서는 신학대(신학대학원) 교직원, 임원 그리고 교계언론사도 적용 대상자에 포함된다. 박 변호사는 “김영란법에 대해 찬반논란이 많았다. 그러나 그리스도인들은 세상의 빛과 소금의 사명을 가지고 있고 교회는 세상의 등불이 되어야 한다. 성경에서는 공평과 정직을 강조하고 있다. 초기 시행착오를 다듬는 기간이 거쳐야 한다. 일부 부작용으로 법 자체를 반대하는 것은 우리 사회가 공정하고 투명한 사회로 가는 것을 막는 것”이라면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공평하고 정의로운 사회, 가장 성경적인 가치에 맞는 사회를 추구하는 법이다. 교회와 성도들은 이 법이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협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변호사는 “김영란법이 사회를 변화시키는 기폭제가 될 것”이라면서 “10년 뒤에는 이 변화가 사회와 교회에 현실로 나타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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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0-27
  • 기아대책 부산본부, 영도행복한홈스쿨 개·보수 사업 실시
    기아대책 부산본부(본부장 정주영)가 지난 18일(화) 한전KPS(주) 신고리1 사업처(처장 전진수)와 함께 부산 영도행복한홈스쿨(시설장 이은희) 개·보수 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한전KPS 지원으로 이뤄진 이번 사업은 홈스쿨을 이용하는 아이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바르게 잘 성장 할 수 있는 방안으로 시행됐다. 기아대책 부산본부 측은 “지난해 싱크대와 장판교체로 시작된 사업은 올해 냉장고, 책상교체 및 집단지도실과 주방도배, 실내도색 등으로 확대됐다”면서 “주거환경이 열악한 홈스쿨에 큰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전KPS 사업 담당자 추언정 대리는 “보다 나은 환경 속에서 아이들이 공부에 집중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홈스쿨을 다녔던 아이들이 훗날 우리나라를 이끌어가는 주역들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한전KPS는 월 30만원씩 영도행복한홈스쿨을 지원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기아대책 부산본부와 상호 간의 협력을 통해 국내사업들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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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0-27
  • 부기장총 제7회 목사·장로연합 체육대회
    부산기독교장로총연합회(회장 이춘만 장로)가 지난 25일(화) 오전 9시 30분 부산 기장체육관에서 제7회 부산기독교 교단 목사·장로연합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체육대회는 각 노회별 입장을 시작으로 준비위원장 강상균 장로의 인도로 개회예배를 가졌다. 직전대표회장 문윤수 장로가 기도하고 공동회장 이춘수 장로의 성경봉독 후 김준태 목사(동부교회)가 ‘형제의 연합’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예배는 이정조 목사(부광교회)의 축도로 마쳤다. 이어 부대회장 박성업 장로의 사회로 진행된 개회식에서 대회장 이춘만 장로가 개회선언과 대회사를 전했다. 준비위원장 강상균 장로가 환영사를 전했으며, 증경회장단 대표 김상권 장로가 축사했다. 이날 대회는 증경회장 조운옥 장로의 기도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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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0-27
  • 고신대, 가수 윤형주 가을음악 콘서트 개최
    고신대학교(총장 전광식)는 개교 70주년을 기념하며 대표적인 싱어송라이터 윤형주 가수를 초청해 ‘윤형주, 사랑노래 이야기’라는 주제로 지난 20일(목) 손양원기념홀에서 가을음악 토크콘서트를 열었다. 이날 윤형주 가수는 ‘어제내린비’, ‘조개껍질묶어’, ‘가시나무’ 등 10여 곡을 통기타로 연주하며 곡 하나 하나의 사연을 들려주며 애정을 나타냈다. 또한, 젊은 청년들에게 부모세대의 추억을 공유하며 관객과 호흡했다. 윤형주 가수는 윤동주 시인의 육촌 동생으로 시인의 삶과 역사적인 상황을 설명하며 ‘별 헤는 밤’시를 낭송해 시대의 아픔을 통감했다. 특히, 윤형주 가수는 “전 세계 80여 곳을 다니며 오지에서 고신 출신의 선교사들이 편안한 한국의 생활을 접어두고 봉사하는 모습을 곳곳에서 봤다. 이 고신인들이 모여 고신나무를 이루어 민족이 기댈 수 있는 고신대학교 출신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현재 고신대학교 홍보대사로 활동하는 윤형주 가수는 한국 최초로 포크 통기타 문화 개척과 다양한 선교 활동 공로로 지난 2014년 고신대 명예선교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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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0-27
  • 예장통합 부산동노회 제73회 정기노회
    ▲ 지난 18일 양정중앙교회에서 개최된 부산동노회 제73회 정기노회. 사진은 총대들이 투표하는 모습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부산동노회가 지난 18일(화) 양정중앙교회(이대근 목사)에서 제73회 정기노회를 개최했다. 이날 임원선거를 통해 신임 노회장에 박한규 장로(학장제일교회)가 선출됐다.회무처리에 앞서 가진 개회예배는 노회장 이동아 목사의 사회로 장로부노회장 김성대 장로가 기도하고 이동아 목사가 ‘부르심의 은혜’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어 전노회장 김태영 목사의 집례로 성찬식을 가졌다. 이날 선출된 신임원명단은 다음과 같다. △노회장 : 박한규 장로(학장제일) △부노회장 : 정일세 목사(행복한), 이충길 장로(초읍) △서기 : 임현백 목사(브니엘고) △부서기 : 하남수 목사(실로암) △회록서기 : 강일호 목사(예전) △부회록서기 : 하상효 목사(모라) △회계 : 이재근 장로(백양로) △부회계 : 박현진 장로(광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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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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