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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복음화 제71차 전도대회 및 구국기도회
    부산복음화운동본부(총본부장 윤종남 목사) 제71차 전도대회 및 구국기도회가 6월 12일 오전 부곡교회(남진 목사)에서 개최됐다. 1부 예배에서는 기도운동본부장 신승달 목사의 인도로 정진광 장로(하나인교회)의 대표기도와 총본부장 윤종남 목사의 ‘영문 밖으로 나아가자’라는 말씀이 있었다. 합심기도시간에는 ‘나라와 민족을 위해’(사무차장 정진효 목사), ‘부산과 경제와 경기회복을 위해’(이사 정운락 목사), ‘부산교계 지도자들과 예배회복을 위해’(이사 신정봉 목사), ‘부곡교회의 부흥과 성장을 위해’(이사 정필훈 목사)라는 제목으로 기도했다. 이후 이사장 이재완 목사의 격려사와 이사회 서기 김종후 목사의 축사, 부곡교회 담임 남진목사의 환영사이후 상임고문 박선제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무리했다. 2부 전도훈련 시간에는 전도운동본부장 채광수 목사의 사회로 실행위원 김순복 목사의 전도훈련이 있은 후 부곡교회 주변지역에 노방전도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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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3
  • 복음병원 제11대 최종순 병원장 취임
    고신대학교복음병원 병원장 이취임식이 11일 오후 장기려기념암센터 5층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1부 예배에서는 원목실장 김영대 목사의 사회로 학교법인 이사 손광호 장로의 기도와 부총회장 정태진 목사의 ‘어두운 현실을 뚫고 달리려면’라는 말씀이 있었다. 정 목사는 “시대적 상황이 많이 어렵지만, 하나님의 기관은 하나님의 방법으로 회복되어 나가야 한다”며 “성령의 강력한 물결로 새 역사가 일어나 새로운 영적 변화가 일어나는 복음병원이 되기를 소원한다”고 말했다. 2부 이취임식에서는 전임 10대 오경승 원장에게 공로패 수여와 이임사가 있었고, 학교법인 이사장 유연수 목사가 11대 최종순 병원장에게 임명장 수여와 취임선서, 취임사가 있었다. 최종순 병원장은 취임사에서 “최고 수준의 암 치료를 제공할 수 있는 로봇수술 장비등을 확충하고 의료 융복합의 제2병원 건립 준비와 함께 혁신적인 운영으로 환자중심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여 신뢰받는 병원으로 거듭날 것”이라며 '소통, 화합, 혁신을 통해 최고 수준의 전문성으로 환자들이 만족하는 병원'을 새로운 슬로건으로 내걸고 진료 행정 시스템을 전면 쇄신할 것이라고 의지를 밝혔다. 유연수 학교법인 고려학원 이사장은 축사를 통해 “고신대학교복음병원은 교계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예수님의 마음과 정신을 가진 사람들이 세워 74년 동안 복음적 사랑으로 전인치료를 해온 병원이다. 진료와 선교가 조화를 이룬 지역을 대표하는 병원으로 발돋움해 나아가길 기대한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고, 고신대 이정기 총장은 “우리는 선교병원의 정체성을 가지고 환우를 진료하고 섬기며 이 결과가 하나님의 사랑과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것”이라고 격려했다. 한편, 이날 취임식에는 정태진 부총회장, 고려학원 유연수 이사장, 공한수 서구청장, 김기재 영도구청장, 부산서구의회 김혜경 의장 등 교단 안팎의 주요 내·외 귀빈이 참석했고, 박형준 부산시장과 김기현 국회의원(울산 남구을), 부경대학교 장영수 총장 등은 영상을 통해 축하인사를 전했다. 또 ㈜고래사 김형광 대표는 축하화환을 대신해 병원발전기금 5,000만원을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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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2
  • 거제 염광교회, 백미 20kg 61포 기탁
    거제 염광교회(김명식 목사)가 거제시청을 방문하여 백미 20kg 61포를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김명식 담임목사 외 장로 두 분이 참석한 가운데 “교회 내 카페에서 발생하는 후원금이 많지는 않지만 신도들과 함께 지역에서 뜻 깊은 활동을 하고자 방문하게 되었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염광교회는 지난 2023년에도 거제시 아주동 주민센터에 300만원을 기부하여 마을에 훈훈한 온기를 전하였으며, 이번 기탁된 쌀 61포는 관내 사회복지시설 3개소에 전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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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1
  • 안락하나교회, 고신대학교에 발전기금 3백만 원 전달(5/26)
    안락하나교회(손진호 목사)는 지난 5월 26일(주일) 고신대학교(총장 이정기)에 발전기금 3백만 원을 전달했다. 이날 안락하나교회는 고신대학교 이정기 총장을 강사로 초청하여 ‘가정, 미래와 희망을 위한 7가지’라는 제목으로 가정세미나를 진행하였으며, 가정세미나 후 발전기금 전달식을 가졌다. 안락하나교회 손진호 담임목사는 “다음 세대를 양성하는 고신대학교의 비전을 응원하고 함께 기도하겠다. 교회와 가정, 학교가 함께 합심하여 신앙의 가치관을 가진 다음세대를 잘 키워냈으면 한다”라고 기부의 뜻을 전했다. 이에 이정기 총장은 “마음을 다해 기부해주신 안락하나교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하나님 말씀을 붙들고 공동체를 사랑하는 인재를 양성하는데 고신대학교가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로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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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1
  • 부산범천교회, 고신대에 발전기금 1천만 원 전달
    부산범천교회는 5월 26일(주일)을 ‘고신대주일 지키기’로 드리며 고신대학교(총장 이정기)에 발전기금 1천만 원을 기부했다. 발전기금전달식은 주일오전2부 예배에서 이루어졌으며 이정기총장이 부산범천교회를 직접 방문하여 ‘다음세대, 미래와 희망(렘 29:11-13)’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고 난 후 기금을 전달받았다. 부산범천교회는 발전기금 1천만 원에 더해 고신대주일에 드려진 헌금도 추후 발전기금으로 전달하기로 하였다. 부산범천교회를 대표하여 기금을 전달한 박채병 장로는 “하나님의 선하심과 기뻐하심 가운데 고신대학교가 발전하기를 바란다. 고신대학교를 위해 계속해서 기도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에 이정기 총장은 “고신의 다음세대를 향한 뜻에 부산범천교회 당회원님들과 성도님들이 마음을 모아주셔서 감사드린다. 부산범천교회와 고신대학교가 다음세대 양성이라는 과제를 하나님께 온전히 맡겨드림으로 하나님의 시선 속에 있기를 바란다”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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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1
  • 기기총·부산성시화, 기장군에 온누리상품권 300만 원 기탁
    기장군기독교총연합회와 부산성시화운동본부는 기장지역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온누리상품권 300만원을 지난 24일 전달했다. 이날 기탁된 성품은 기장군기독교총연합회와 부산성시화운동본부가 연합으로 추진 중인 우동전시(우리동네 전통시장 살리기) 사업의 일환으로 부산 1,800개 교회 40만 성도들의 헌금 일부가 재원으로 마련됐다. 전달식에 참여한 배정호 기장군기독교총연합회 회장은 “장바구니 물가 상승 등으로 힘든 시기에 조금이나마 취약계층 가정에 힘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기탁된 성품은 읍‧면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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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1
  • 함안 칠원교회, 결식 아동 돕기 성금 전달
    함안 칠원교회(최경진 목사)가 지난 5월 16일 칠원읍사무소를 방문해 결식우려 아동을 위한 성금 120만 원을 전달했다. 성금은 손양원 목사 생가에서 진행한 바자회 수익금으로 마련했다. 칠원읍은 기탁금을 칠원지역 장애아동과 저소득 아동을 위해 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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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1
  • 명곡교회 비전누리문화원, 사랑나눔상자 기탁
    명곡교회(이상영 목사) 비전누리문화원은 식품 및 생필품으로 구성된 사랑나눔상자(240만원 상당)를 지역사회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된 사랑나눔상자는 개당 6만 원 상당으로, 지역 내 전통시장에서 구입한 물품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관내 취약계층 37세대에 지원됐다. 명곡교회·비전누리문화원은 매해 지역소외계층 및 청소년 문화발전을 위해 다양한 후원사업을 전개함으로써 이웃사랑 실천을 통한 지역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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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1
  • 대구만민교회, 고신대학교에 1천1백만 원 기부
    대구만민교회(담임목사 김종대)가 지난 5월 14일(화) 고신대학교(총장 이정기)를 방문하여 발전기금 1천1백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발전기금은 만민교회 교인들이 부활절의 기쁨을 고신대학교와 함께 나누기 위하여 헌금으로 준비한 것으로, 기부금을 전달하기 위해 김종대 담임목사와 교인들이 함께 총장실을 직접 내방했다. 만민교회 김종대 담임목사는 “고신대학교가 기도로 운영되어지는 기독교대학,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대학이 될 수 있도록 총장님 이하 모든 직원들이 열정적으로 일하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다. 오늘날 고신대학교가 참 하나님의 자녀를 세우고 다음 세대를 살리는 사역에 귀하게 쓰임 받는 대학으로 우뚝 서기를 기대한다”라고 축복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정기 총장은 “고신대학교와 함께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만민교회에서 흘러 온 부활의 기쁨으로 말미암아 굳건한 신앙을 가진 다음세대를 회복하는 거룩한 사역을 우리 고신대학교가 잘 감당해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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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1
  • 캠퍼스 이단 사이비 대책세미나
    부산성시화운동본부가 주최하고 부산성시화이단상담소에서 주관한 제2회 캠퍼스 이단사이비 대책세미나가 2024년 6월 10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경남정보대 IT빌딩에서 열렸다. 부산 울산 경남의 각 대학의 선교단체, 교목실, 기독교 동아리 리더, 교회 청년대학부 교육자 및 리더 50여 명 참여한 이번 세미나는 ‘캠퍼스 이단 상담 현황’(조하나 실장)과 ‘캠퍼스 이단 동향 분석’(탁지일 소장), ‘캠퍼스 이단 현황 및 사례’(캠퍼스 사역자) 발표로 진행됐다. 첫 번째 시간은 부산성시화이단상담소 조하나 실장이 캠퍼스 이단 상담 현황을 소개했다. 이단에게 미혹되는 대상 중 청년이 가장 많다는 현실과 함께 청년들에게 접근하는 이단들의 사례에 대해 발표했다. 신천지의 오픈포교마저 모략포교의 일환으로 사용한다는 점을 들어 교회와 캠퍼스의 주의와 경계를 당부했다. 두 번째 ‘캠퍼스 이단 동향 분석’ 시간에는 부산성시화이단상담소장인 탁지일 교수가 캠퍼스 이단 사이비 동향에 대해 분석했다. 신천지 구원파 하나님의 교회 등 여러 이단의 특징과 캠퍼스 내 활동을 소개하고 다면화되고 있는 이단의 포교에 대해 주의를 당부했다. 또 이단의 포교 성수기라 할 수 있는 고3 수능 후와 대학교 신입생 O.T 기간에 예비신입생과 새내기를 위한 이단예방 커리큘럼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그리고 특히 군입대한 청년들 또한 이단의 포교에 노출되는 상황에 대책의 필요성 또한 강조했다. 사례 발표시간에는 선교단체 CCC의 김태형 목사가 이단 단체가 캠퍼스 내 동아리 등록을 시도할 때마다 기독교 동아리연합으로 적극적으로 저지한 사례 등을 공유했고, CCC 강동진 간사 또한 정체성을 숨기고 들어오는 이단을 공동체에서 잘 분별하여 해결한 사례를 함께 나누었다. 이와 더불어 교목실, 기독교 동아리 리더들의 이야기와 고민, 문제점 등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시간을 가졌다. 탁지일 교수는 “일방적인 강의에서 벗어나 오늘과 같은 캠퍼스 사역자와 함께 문제를 공유하고 대응책을 찾는 세미나를 정기적으로 가짐으로 앞으로도 실제 캠퍼스 사역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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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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