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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신대복음병원, 러시아 외과의사 연수 성공적 마무리
    고신대학교복음병원(병원장 이상욱)은 부산광역시와 공동으로 지난달 12일부터 6주간 해외의사 연수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연수 당사자에게 인증서를 전달했다. 연수프로그램에 참가한 주인공은 블라디보스톡 출신의 외과의사인 리트비넨코 유리다. 올해 56세로 블라디보스톡 제2외과 병원 외과부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리트비넨코 유리 씨는 고신대복음병원에서 6주간 신동훈 진료부장(외과), 외과 의국원들과 함께 생활하며 고난이도 수술기법들을 전수받았다. 숙식은 모두 병원 측에서 부담했다. 이날 이상욱 병원장에게 인증서를 전달받은 리트비넨코 씨는 “처음 도착했을 때 6주라는 긴 시간 집과 멀리 떨어져 있어야 한다는 걱정이 앞섰지만 끊임없이 이어지는 다양한 수술사례들을 보고 공부하고 질의하면서 6주의 시간이 금방 지나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리트비넨코 씨는 “향후 기회가 되면 동료의사들도 고신대복음병원에서의 연수를 꼭 추천하고 싶다”면서 “고난이도 수술 및 치료가 필요한 환자를 믿고 보낼만하다는 신뢰도 함께 얻은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이상욱 병원장은 “보통 우리나라 의사들도 미국이나 일본 같은 선진 의료 시설에 연수를 하며 새로운 수술 테크닉을 익혀온다. 이번 리트비넨코의 연수는 해당 의료진에 유익한 경험이 되었을 것”이라며 “의료관광 활성화를 통한 환자 유치도 중요하지만 이러한 외국인 의사 연수 프로그램은 고신대복음병원의 설립이념이라 할 수 있는 나눔 의료를 실천하는 또 하나의 방법”이라고 말했다. 한편, 오태근 부산시 의료산업과장은 “러시아 연수사업과 더불어 나눔의료, 의료교류 세미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부산과 블라디보스톡 양 도시간의 의료산업 발전에 최선을 다 하겠다”며 “연수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도록 협조해 준 병원측에 감사를 표했다.” 고신대학교복음병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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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4-22
  • 자여교회, 잠실중앙교회 고신대에 발전기금 전달
    ▲ 자여교회는 지난 15일(수) 고신대를 방문해 발전기금 2백만 원을 전달했다. 자여교회(담임목사 공범식)는 지난 15일(수) 고신대학교(총장 전광식)를 방문해 발전기금 2백만 원을 전달했다. 공범식 목사는 참 신앙을 가르치며, 선한 행실로 세상을 따뜻하게 하는 참된 일꾼을 양성하는 고신대학교가 하나님이 기뻐하는 대학으로 더욱 발전하기를 바라며 후원금을 전달했다. 또한 당일 경건회에 참석해 "나답게 사는 것"이라는 제목의 설교하며 “창조주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진정한 나 자신을 발견하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가라”고 권면했다. ▲ 지난 17일(금), 서울 잠실중앙교회가 고신대를 방문하고 발전기금 1천만 원을 전달했다. 지난 17일(금)에는 서울 잠실중앙교회(담임목사 노정각)가 고신대학교를 방문, 발전기금 1천만 원을 전달했다. 노정각 목사는 “말씀과 성령으로 제자 되어 세상에서 증인으로 살아갈 기독인재 양성에 고신대학교와 잠실중앙교회가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며 다음 세대의 주역이 될 청년들이 하늘의 기쁨과 소망을 품고 도약할 수 있도록 고신대와 지속적으로 조력할 것을 약속했다. 고신대학교 전광식 총장은 귀한 후원에 감사의 말을 전하며, 더 큰 세상을 향해 그리스도의 향기를 품어내는 귀한 기독인재 양성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약속했다. 한편, 드림교회(담임목사 윤은수)는 지난 13일(월) 학교를 방문해 신학과 학생들을 위해 식비로 사용해 달라며 40만 원을 후원했다. 윤 목사는 후원금을 전달하며 “비록 적은 금액이지만 예수님의 십자가의 보혈을 기억하며 드림교회 성도들이 고난주간 동안 한 끼 금식운동을 하고 헌금 한 금액”이라면서 “신학과 학생들이 말씀 안에 온전히 바로 서며 더욱 열심히 학업에 매진 해 줄 것”을 당부했다. 고신대학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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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4-22
  • 통합 부산동노회 봄 노회
    예장통합 부산동노회는 지난 21일(화) 동성교회에서 제70회 정기노회를 개최했다. 사진은 회무처리하는 모습. 예장통합 부산동노회(노회장 김기동 목사)는 지난 21일(화) 동성교회(정현택 목사)에서 제70회 정기노회를 개최하고 회무보고와 총회 총대를 선출했다. 노회장 김기동 목사의 인도로 진행된 개회예배는 장로부노회장 이경석 장로가 기도, 서기 박남규 목사가 성경봉독, 김기동 목사가 ‘다음 세대를 살릴 마지막 골든타임’이라는 제하의 설교를 했으며, 이어 전노회장 박의영 목사의 집례로 성찬식을 가졌다. 일본 관서지방회 회장 김필순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이날, 오전 회무처리 후 ‘다음세대 부흥을 위한 교육세미나’가 진행됐다. ‘다음세대 부흥을 위하여’를 주제로 이민수 목사(홍천중앙교회)가, ‘다음세대 부흥을 위한 교회교육 대안’을 주제로 김성수 목사(영락교회)가 강사로 나섰다. 이민수 목사는 홍천중앙교회를 사례로 들면서 교회, 교회학교의 성장원인에 대해 설명했다. 김성수 목사는 오늘날 교회학교의 현실에 대해 강의했다. 김 목사는 교회학교의 붕괴원인을 구분하고 저출산, 입시위주 교육, 성인 중심 목회, 교회에서만 진행되고 접촉점을 상실한 신앙교육 등을 내·외적원인으로 지적하고, 교회와 가정의 연계교육, 교사 패러다임 전환 등을 대안으로 제시했다. 이날 선출된 총회총대 명단은 다음과 같다. △목사 : 김기동, 박남규, 이동아, 최성광, 임대식, 김태영, 이상붕, 임현백 △장로 : 이경석, 박한규, 김성대, 이경석, 이두진, 이재근, 오세민, 이경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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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4-22
  • ‘홀씨.. 만남 그 세 번째’는 신천지 행사
    최근 신천지가 다양한 행사로 성도들을 미혹하고 있다. 부산성시화운동본부(본부장 안용운 목사) 이단상담소(실장 권남궤)는 “신천지가 ‘홀씨., 만남 그 세 번째’라는 행사이름으로 집회를 개최한다고 홍보하고 있다. 행사자체에 신천지 문구가 없어, 많은 성도들이 속을 수 있다”고 주의를 당부했다. 신천지가 개최하는 ‘홀씨.. 만남 그 세 번째’행사는 4월 27일(월)부터 5월 1일(금) 오후 7시 30분부터 9시까지 양정청소년수련관 7층에서 개최된다. 이 행사는 초청 세미나 형식으로 진행되는데, ‘삶과 죽음’(이상국 강사), ‘성명학’(이선국 강사), ‘건강비결법’(김성태 강사), ‘창조와 진화론, 신의존재’(이상국 강사)등 전혀 신천지 색체를 드러내지 않고, 경품행사와 특별공연 등으로 미혹하고 있어 성도들의 주의가 요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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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4-22
  • 논란만 남긴 고려학원 이사장 선출
    ▲ 고신대복음병원(좌), 고신대영도캠퍼스(우) 고려학원 이사장 선출 이후 후폭풍이 거세다. 지난 17일(금) 고려학원 이사회는 새 이사장 선출에 나섰다. 16일(목) 이사회가 열렸는데, 다음날 17일 이사회를 개회할 수 있었던 이유는 고려학원 정관 제30조(이사회의 소집) 2항(이사회를 소집하고자 할 때에는 적어도 회의 7일 전에 회의의 목적을 명시하여 각 이사에게 통지하여야 한다. 다만, 이사 전원이 집합되고 또 그 전원이 이사회의 개최를 요구한 때에는 예외로 한다)의 규정 때문에 가능했다. 이날 모인 이사들은 2년에서 3년차로 넘어가는 이사(석대중, 양재한, 박윤배, 강영안, 최종원)들과 새로 들어온 이사(변성규, 황만선, 옥재부, 최한주) 총 9명이 모여 이사회를 개회, 투표했다. △‘재적이사’가 9명이냐 10명이냐? 논란은 과연 9명의 이사가 ‘재적이사’(재적 : 합의체 등에 적이 올라 있음)로 규정될 수 있느냐는 것이다. 16일까지 고려학원 정관 이사정수는 총 11명(김종인, 김성복, 박종윤, 최정철, 이시원, 전원호, 석대중, 양재한, 박윤배, 강영안, 최종원)이다. 이 중 전원호 목사는 사임서를 제출했기 때문에, 당시 ‘재적이사’는 총 10명이다. 16일을 기점으로 김종인, 김성복, 박종윤, 최정철 이사는 임기를 다하고 떠났지만, 이시원 이사의 경우 아직 법적으로 임기가 8개월(12월26일 종료)이나 남아있다. 과거 김정일 이사도 4월이 아닌 남은 임기를 다 채우고 7월에 퇴임 한 바 있다. 다만, 이시원 이사의 경우 총회석상에서 각서(4월 16일 함께 퇴진한다)를 작성했고, 그 이유 때문에 이날 이사회에 참석하지는 않았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이 상황을 우려한 고려학원 재단사무국은 이시원 이사에게 17일 이사회 참석을 요구하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재단 사무국 관계자는 “17일 사표를 받기위해 이사회 참석요구를 했지만, 본인이 참석하지 않겠다고 통보해 왔다”고 말했다. 법적으로 현재(20일 통화시) 이시원 이사가 재적이사가 맞느냐는 질문에는 “법적으로는 등기되어 있는 이사”라고 인정했다. 이 경우 이시원 이사가 참석하지 않았기 때문에 사실상 이사회 개회 자체가 불법이다. 문제는 이시원 이사가 작성한 각서가 법적으로 어떤 효력이 있는지 여부다. 고신총회 내에서는 “총회 앞에 작성한 각서이기 때문에 효력을 가진다”는 주장도 제기되고 있다. 하지만 분명한 사실은 ‘각서’가 '사임서'가 아니기 때문에 총회 안에서 효력이 있다고 할지라도, 사회법 앞에서 효력이 발생할지 여부는 미지수다. △정관과 시행세칙에는 어떻게 되어 있나? 고려학원 정관 제22조에는 1. 이사장은 이사 중에서 이사의 호선으로 취임한다. 2. 이사장의 임기는 이사로 재임하는 기간으로 한다. 3. 이사장은 총장을 겸하지 못한다는 내용으로 이사장 선출 방법과 임기 등을 담고 있다. 또 제28조(이사회의 개회 및 의결 정족수) 내용도 살펴보아야 한다. 제28조 2항에는 “이사회의 의사는 이 정관에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이사 정수의 과반수 이상의 찬성으로 의결한다”고 규정되어 있다. 고려학원의 이사정수는 총 11명이지만, 시행세칙(제7조 ‘이사장 선출’)을 만들어 ‘특별한 경우’에 해당한다. 시행세칙 7조에는 “정관 제22조에 의하여 하되 무기명 비밀투표로 재적이사의 3분의 2 이상의 득표를 얻어야 한다. 단, 1차에 3분의 2를 얻지 못할 경우 2차에서는 과반수를 얻은 자로 한다”고 규정되어 있다. 시행세칙에도 ‘재적이사’라는 말이 분명히 기록되어 있다. 결론적으로 이시원 이사는 현재까지 등기돼 있는 재적이사다. 그럴 경우 이번 이사회 개회 자체가 불법이고, 이사장 선출 과반수 투표도 5표가 아닌 6표라고 문제가 제기되고 있다. △24일 운영위 어떤 말들이 오고가나? 하지만 이번 이사장 선출이 문제가 있다고 하더라도, 이해관계 당사자(학교법인 이사)가 문제제기를 하지 않을 경우 강영안 이사가 이사장에 취임하는데 큰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 이시원 이사도 “문제제기를 할 생각이 없다”고 말하고 있고, 마지막 투표에서 경합을 벌인 양재한 이사도 “교육부나 사회법에 문제제기 할 생각은 없다”고 말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관심은 4월 24일(금) 동일교회에서 열리는 총회운영위원회에 집중되고 있다. 강 이사가 사회법정에 가처분 신청을 했고, 결과적으로 그 소송이 이사장 당선에 큰 영향을 미쳤기 때문에 총회적으로 어느 정도 성토가 예상되기 때문이다. △‘소송’에 예민한 이때 고신총회는 제62회 총회에서 “세상법정에 고소하지 않는 것이 원칙이나 교회 치리회를 우선으로 하되, 부득이한 경우에 할 수 있다”고 결의를 한 바 있다. 강영안 이사의 경우 총회결의대로 한다면 교회 치리회에 우선으로 문제제기를 하고, 그것이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사회법에 갔어야만 했다. 현재 소송문제는 시기적으로 예민한 문제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고신과 고려가 연내 통합이 가시화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이다. 과거 두 교단이 분리된 이유가 세상송사였기 때문에 약 40년 만에 두 교단이 통합되기 위해서는 송사문제에 대한 고신의 명확한 입장정리가 필요한 시점이다. 이번 강 이사의 소송을 과연 고려는 어떻게 생각할까? 고려입장에서는 세상 송사를 통해 총회 내 기관장 자리를 차지하는 고신의 모습을 쉽게 이해하기 힘들 것으로 보인다. 총회 관계자는 “이번 고려학원 문제로 교단 내 소송이 빈번해지는 건 아닌지 걱정이다. 분명 좋지 못한 선례를 남긴 꼴”이라고 걱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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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4-20
  • 제19회 마산노회 목사장로 체육대회
    예장고신 마산노회 제19회 목사장로부부 한마음체육대회가 마산장로회(회장 이 관, 마산동광교회)주관으로 지난 16일(목) 오전 9시 30분 군북3.1기념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체육대회에 앞서 가진 개회예배는 안외찬 장로(수석부회장)의 사회로 변종렬 장로(부회장)가 기도, 이병권 목사(복음교회, 노회장)가 ‘면류관’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 목사는 “운동경기에 참가하는 선수들은 썩는 면류관의 상급을 받지만 신앙의 경주를 잘 하는 성도에게는 썩지 않는 면류관과 상급을 주신다. 운동경기에 참가하는 모두에게 주님이 주시는 상급 받는 연습을 하는 오늘 하루되길 바란다”고 권면했다. 김종준 목사(홍대교회, 부노회장)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이어진 체육대회에서는 백군(마산ㆍ함안시찰)과 청군(동마산ㆍ동함안시찰)으로 나눠 2인 3각, 에드벌룬굴리기 등 명랑운동회와 배구, 축구, 대동놀이 등을 진행했다. 경남지사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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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4-20
  • 고려학원 이사장에 강영안 교수 선출
    강영안 이사 학교법인 고려학원 새 이사장에 강영안 이사가 선출됐다. 고려학원 이사회는 17일 12시 신임 이사진(변성규, 황만선, 옥재부, 최한주)이 참석한 가운데 고려학원 이사장 선출을 단행했다. 총 9명이 참석한 가운데, 1차 투표(2/3)에서는 선출되지 못했고, 2차 투표에서 과반수(5표)에 득표를 얻은 강영안 이사가 새 이사장에 선출됐다. 한편, 학교법인 이사회는 전날 16일 이사회를 열어 새 이사장을 선출하려고 했으나, 강영안 이사가 가처분 신청을 풀지 않아 새 이사장 선임을 하지 못했고, 신임 이사진이 참석한 17일 이사회에서 이사장 선출을 단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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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4-17
  • 부산시각장애인선교회 5주년 기념행사
    ▲ 부산시각장애인선교회 회장 하재국 회장(오른쪽)과 사모 변위자 집사. 하재국 회장은 시각장애인이다. 시각장애인들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아는 그는 "선교회는 예수님이 다시 오실때까지 계속 사역할 것"이라고 말했다. 5주년을 맞은 부산시각장애인선교회(회장 하재국, 수영로교회)가 오는 19일(주일) 오후 4시에 안락동 부산침례교회(김종성 목사)에서 기념행사를 가진다. 이번 행사는 선교극단 ‘증인’의 뮤지컬 공연과 부산시각장애인선교회 회원들의 오카리나와 색소폰 연주 등 다채로운 공연과 선물을 준비했다. 이날 예배는 시각장애 방송인 심준구 목사가 설교를 맡았다. 부산시각장애인선교회는 정기모임과 함께 기도회와 성경공부, 신앙상담 등을 통해 시각장애인들의 신앙이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그러나 아직까지 자체적인 센터가 없어 모임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하재국 회장은 “어느 장로님 한분이 선교회를 위해 양정에 공간을 빌려주셨다. 20여명이 들어갈 수 있는데 그곳에서 찬양과 기도, 성경공부를 하면서 우리 나름의 일들을 하고 있다. 그러나 정기모임에는 50~60명의 회원들이 모여 정기모임 장소로는 협소하다. 그래서 부전동 여전도회관에 있는 임마누엘선교교회에서 한 달에 한번 정기모임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부산시각장애인선교회 회원들이 모임을 가지거나 활동을 하기에는 많은 제약이 따른다. 그래서 자원봉사자의 손길이 더욱 간절하다. 하재국 회장은 “차량봉사자를 비롯해 다양한 분야의 신실한 자원봉사자들이 필요하다. 남들보다 더 쉽게 상처받고 정을 그리워하는 사람들이다. 그래서 더욱 말씀으로 다져질 수 있도록 신앙교육도 필요하다. 많은 분들이 장애우들에게 관심을 가져주시고 섬겨주시고, 교회가 그 일에 나서주시면 좋겠다”면서 바람을 전했다. 오는 19일에 열리는 기념행사는 부산의 시각장애인들을 비롯해 일반 성도들이 참석할 수 있다. 부산시각장애인선교회 회장 하재국 010-9070-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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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4-16
  • 동서대 ‘환경’ 분야 최우수대학에 선정
    두산건설, LS산전, 유한양행, 오스템임플란트 등 국내 기업들은 동서대, 건국대, 경성대, 광운대, 서울과학기술대, 신라대, 인하대, 충북대 등 8개 대학을 ‘환경산업분야 최우수대학’으로 선정했다.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2014년 산업계 관점 대학평가’ 결과를 4월 9일 발표했다. 지난 2008년부터 시행되고 있는 “산업계 관점 대학평가”는 대학이 산업수요 맞춤형 교육체제를 갖추도록 유도할 필요가 있다는 경제 단체 등의 요구를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사업은 인력 수요자인 상업계 입장에서 대하 교육을 평가함으로써, 학생성과 및 역량 중심의 교육과정 개선, 산학협력 프로그램 내실화 등 고등교육의 변화을 이끌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평가는 ■산학연계 교육인프라■산업계 요구와 교육과정 일치도■교육 및 기술개발 성과 등 3개영역에 대해 실시했으며, 평가자료로 대학정보공시, 졸업생 설문조사, 산업계 평가위원회를 통한 교육과정 평가를 실시하여, 이를 종합?분석하여 최종 평가결과를 발표하였다. 2014년 평가에서는 두산건설, LS산전, 유한양행, 오스템임플란트 등 총 23개 대기업 및 중소기업 임직원이 직접 평가위원으로 참여했으며, 1,406개 기업이 설문조사에 협조하였다. 올해 산업계 관점 대학평가는 환경, 에너지, 바이오의약, 바이오의료기기 등 4개 분야 관련 학과가 설치된 대학 중 참여를 희망한 34개 대학 51개 학과를 대상으로 실시됐다.앞으로 교육부와 대교협은 이번 평가결과의 현장 적용 컨설팅 기능을 강화하고 많은 대학이 참여하도록 재정지원 등 정책사업과 연계를 확대할 예정이다. 한편 2015년 평가는 금속, 게임, 미디어, 식품 등 4개 분야를 실시하고, 2016년에는 일반기계, 조선, 건축, 토목, 자동차 등 5개 분야를 대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동서대학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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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4-16
  • 대구기독교연합회 2015 부활절 연합예배
    대구기독교총연합회(회장 장희종 목사)는 지난 5일(주일) 오후 3시 대구 스타디움에서 2015 부활절 연합예배를 개최했다. ‘온 세상의 왕, 예수 그리스도’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예배는 준비위원장 이승희 목사의 사회로 2작전사령부 군악대의 연주와 함께 시작됐다. 최영태 목사가 기도, 김기환 목사가 성경봉독, 남태섭 목사(대구서부교회)가 ‘예수 다시 사셨다’는 제목으로 설교를 했다. 이어 ‘대구교회의 부흥을 위하여’ 이건호 목사, ‘대구성시화를 위하여’ 장영일 목사, ‘민족복음화를 위하여’ 박병옥 목사가 합심기도를 했다. 사무총장 송수열 장로가 내빈들을 소개하고, 이성헌 원로 목사(예장합동 증경총회장)의 축도로 폐회했다. 이날 모인 성도는 약2만5천명이다.경북지사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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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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