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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획] 하이패밀리가 선정한 '2016년 가정사역 10대 뉴스'
    ‘2016년 가정사역 10대뉴스’는 지난 2016년 11월 15-16일 한국가정자원개발협회와 (사)하이패밀리가 공동으로 주최한 <가정사역 Summit>을 통해 가정관련 사회적 이슈와 유의미한 통계, 미래전망 등을 평가·논의하는 과정을 거쳐 선정되었다. 이 일에 가정사역자와 미래학자가 함께 했다. 1. ‘혼밥족’의 증가 나홀로 밥을 먹는 인구, ‘혼밥족’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에 따르면 현재 1인 가구는 전체 가구의 27%로 전가구의 4분의 1정도이다. 2000년 초반 200만 가구였던 1인 가구는 현재 506만을 넘어 15년 만에 2.5배 이상 증가한 것이다. ‘혼밥족’의 증가는 가족가치의 상실과 심리적 외로움의 아이콘이다. 최근 뉴스에 따르면 박근혜 대통령께서도 ‘혼밥족’이었다는 사실을 간과할 수 없다. 가족을 나타내는 전통적 용어가 식구(食口)였던 것은 의미심장하다. 2. ‘웰다잉(well-dying)법의 통과정확한 법안의 이름은 ‘호스피스·완화의료 및 임종과정에 있는 환자의 연명의료결정에 관한 법률안’이다. 사망에 임박한 환자에 대한 연명의료 중단 결정이 제도화 된 것이다. 통과된 법안은 1년 반 동안의 유예기간을 거쳐 2018년부터 시행된다. 이와 관련하여 삶을 아름답게 마무리하고 싶다는 ‘웰다잉’ 대한 관심이 확산되고 있다. 정부(건보공단)이 나서 실시한 죽음교육 시범사업을 하고 있는 가운데 하이패밀리 ‘웰리이빙 세미나’, 각당복지재단의 ‘호스피스 교육’에 관심과 참여가 많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3. 가정과 상담사역 국내외 선교를 제치고 교회 내 사역의 최우선 순위로 떠오르다올해 6월, 하이패밀리가 실시한 “한국교회 가정사역실태조사”결과, 교회 내 여러 사역과 비교해 가장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사역으로 전체 응답자의 절반정도(53%)가 가정/상담사역이라고 응답했다. 그 뒤를 이어 목양사역(22%), 국내/해외선교(9%) 순이었다. 국내/해외선교가 가정/상담사역 보다 더 시급한 과제임을 인식하고 있다. 우선순위의 전환이 이루어진 것이다. 이제 한국교회는 양적성장이 아닌 질적성숙을 통해 “건강한 가정, 행복한 성도, 성숙한 교회”를 지향해야 할 시점에 이르렀다. ▲ 결혼유무에 따른 통근자의 행복지수 변화(출처 : 서울연구원) 4. 싱글남녀 행복지수 10년 만에 처음 기혼자를 앞지르다.지난 날, 서울연구원이 발표한 “결혼유무에 따른 행복지수 변화”에 의하면, 싱글남성의 행복지수는 10점 만점에 7.11로 기혼남성(6.98)보다 0.13 높았다. 독신녀 행복지수도 7.08로 기혼여성(6.69)보다 0.12 높았다. 특히 고소득 워킹맘의 행복지수는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기혼남녀의 행복지수는 결혼생활의 행복도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지난 25년간 실시해온 하이패밀리의 부부세미나 “행가래”, 마음치유학교 “러빙유” 등은 기혼남녀의 행복지수증진에 좋은 대안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 자료 : 통계청 5. 금수저, 흙수저 논란 계속 이어져최근 통계청에서 발표한 ‘한국의 사회동향 2016’에 따르면 세대내 계층 상향이동 가능성을 비관적으로 보는 응답자가 62.2%로 나타났다. 국민 10명 중 6명이 과거보다 계층 이동이 어려워져 “계천에서 용(龍) 못 난다”고 생각한다는 뜻이다. 20년 전만해도 자신의 노력 여하에 따라 성공할 수 있다는 긍정적 응답이 60.1%에 달했던 것에 비하면, 최근 불거진 최순실의 딸, 정유라 사건 등이 보도되면서 젊은이들의 분노가 폭발함으로 젊은이들의 절망은 극에 달했다. 이런 현상은 ‘탓 증후군’과 부모세대에 대한 원망과 자식에 대한 실망 등으로 갈등요인이 된다. 6. 화병으로 인한 진료 받는 환자가 100만 명인 것으로 나타나화를 잘 참지 못하고 쉽게 폭발시키는 것은 단순히 성격 문제가 아닌 병(炳)일 수 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최근 화병으로 진료 받는 환자가 100만 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흔히 ‘분노조절장애’라고 불리는 ‘간헐성 폭발장애’는 가족폭력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농후하다. 분노는 몸으로 느끼는 감정이기 때문에 호흡조절, 근감각훈련, 중심의 힘 기르기 등의 심체심리기법등 구체적 대안이 교회 프로그램으로 정착될 때가 되었다. 7. ‘혐오’의 사회문제2016년은 ‘혐오’의 문화가 사회 주요 이슈로 등장했다. 미국 대선 과정에서 트럼프 후보자는 표심을 얻기 위한 이민자, 약자, 종교에 대한 혐오 발언들이 거침없이 쏟아냈다. 그의 발언은 시민사회에 공분을 샀지만, 결국 대선에서 그는 승리하였다. 우리 사회의 밑바닥에 깔려 있었던 ‘혐오’의 정서가 표심으로 대변된 것임을 드러낸 사건이었다. 우리나라에서도 여성과 이슬람, 동성애 혐오의 문제가 여러 차례 사회의 이슈로 등장했다. 그로인해 강남역 지하철 살인사건이 사회적 맥락을 반영한 여성 혐오가 낳은 범죄로 조명되기도 하였다. 8. 가계 부채증가가계 부채가 초저금리 인해 올해 1천 300조에 육박했다. 지난 3년 전에 비해 295조에 달하는 가계부채가 늘어난 것이다. 가계 부채의 대부분은 주택마련으로 지난 10월 한 달 동안 보금자리론 2조 5700억 원이 판매되었다. 현재 가계 부채 증가율은 경제 성장률보다 10% 높은 수준이다. 내년도 금리인상이 예견되는 바, 내 집 장만의 꿈이 완성되기도 전에 가계부채로 인한 가족갈등과 해체가 심화될 것으로 우려된다. ▲ 이세돌과 알파고의 챌린지 매치 기자간담회 모습 9. 알파고의 등장구글 딥마인드가 개발한 인공지능 ‘알파고'(AlphaGo)와 이세돌 9단이 ‘세기의 바둑대결’을 펼쳤다. 인간과 인공지능의 대결이라고 평가되었던 이번 대국이 알파고의 승리로 끝나면서, 인공지능이 가져올 미래에 대해서 고민하게 만들었다. 최고의 ‘지성’(知性)이라고 불리는 이어령 박사(전 문화부 장관)는 한 강연에서 인공지능이 가져올 미래는 역설적으로 인간의 몸과 지성을 능가한 인간의 영과 숨결, 무엇보다 신앙의 힘은 더욱 높이 들어날 것이라고 역설했다. 한편, 인공지능의 발전이 가속화 된다고 하더라도 가정의 근간을 흔들지는 못하며 도리어 가족친화적 가치가 강조될 것으로 진단되었다. 10. 종교개혁 500주년과 가정의 재발견 종교개혁 500주년을 앞두고 펼쳐진 신학세미나와 각종 심포지움에서 ‘종교개혁은 가정의 재발견’ 이라는 주제가 조명 받고 있다. 이전에는 종교개혁하면 이신칭의(以信稱義)의 교리만 주목 받아왔었다. 하지만 종교개혁자들이 모두 결혼을 통해 가정을 이루었다는 사실과 제네바 컨시스토리 안건의 60%가 가정에 관한 것들이었고, 그들의 목회현장에서의 설교의 상당부분이 가정의 가치와 아내의 역할, 부부의 성(性) 친밀감의 중요성 등 가정의 문제였다는 점이 새롭게 주목을 받고 있다. 이에 종교개혁자들을 가정사역 1세대로 보는 새로운 시각이 대두대면서 가정사역의 중요성이 교회 안에서 점차 확대됨과 동시에 신학논쟁이 아닌 생활 적용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10. 종교개혁 500주년과 가정의 재발견 종교개혁 500주년을 앞두고 펼쳐진 신학세미나와 각종 심포지움에서 ‘종교개혁은 가정의 재발견’ 이라는 주제가 조명 받고 있다. 이전에는 종교개혁하면 이신칭의(以信稱義)의 교리만 주목 받아왔었다. 하지만 종교개혁자들이 모두 결혼을 통해 가정을 이루었다는 사실과 제네바 컨시스토리 안건의 60%가 가정에 관한 것들이었고, 그들의 목회현장에서의 설교의 상당부분이 가정의 가치와 아내의 역할, 부부의 성(性) 친밀감의 중요성 등 가정의 문제였다는 점이 새롭게 주목을 받고 있다. 이에 종교개혁자들을 가정사역 1세대로 보는 새로운 시각이 대두대면서 가정사역의 중요성이 교회 안에서 점차 확대됨과 동시에 신학논쟁이 아닌 생활 적용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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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2-22
  • 부산교목협의회가 전하는 성탄메시지
    주님께 가장 귀한 선물이 되도록 ▲ 김충만 목사(경성대 교목, 부산교목협의회 회장) 돌아보니 2016년 한 해 또한 하나님의 은혜였습니다. 세상을 사랑하사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낼 생각을 하신 우리 하나님, 그 사랑의 깊이와 넓이를 다시금 되새기는 성탄을 맞이합니다. 사실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과 사랑을 어찌 다 알 수 있고, 헤아릴 수 있으리이까. 사랑하면 아프다는 걸 배워갑니다. 그러기에 아들을 세상에 보내실 때 얼마나 아프셨을까, 우리 하나님 아버지께서... 그 사랑 받았으니 더 사랑하며 살아갈 수 밖에 없는 신비를 주님에게서 배워가고 있음을 순간순간 깨닫고 있는 중입니다.감히 성탄에 제가 드릴 예물이 무엇일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일곱 학기째 경성대학교 교목으로, 신학과 교수로 학생들에게 복음을 전파하고 성경을 가르쳐왔음을 보잘 것 없지만 감히 오병이어(五餠二魚)를 주께 올려드린 소년의 심정으로 주께 드립니다. 2016년 두 학기 공히 학기마다 10회 채플을 통해 각 1,300여 학생들에게 성경과 복음을 전했습니다. 그리고 성경과목들을 통해서도 200명이 넘는 학생들이 학기마다 성경을 통해 우리 하나님을 알아가고 배우는 시간들 앞에 서곤 했습니다.무엇보다 ‘기독교 정신’을 건학이념으로 1955년 설립된 후에 마침내 금년 4월에 경성대학교회를 설립하고 입당함으로서 대학에 교회가 세워진 점입니다. 이렇게 해서 복음의 영광스러움 앞에 설 수 있는 기초이자 씨앗을 심은 경성대학교를 주님께 올려드릴 수 있음에 감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부족하고 못난 아들임에도 이렇게 써 주시고, 기다려 주시고, 변함없이 2016년 성탄의 은혜와 주께 드릴 선물 앞에 설 수 있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주님이 저에게 가장 소중한 선물이듯이 저 역시 사랑하는 내 주님께 가장 귀한 선물이 되도록 이 마음의 고백을 주께 올려드립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사랑을 나누는 성탄 ▲ 이진용 목사(믿음참교회, 부산교목협의회 총무) 헤르만 헤세의 단편 중에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한 마을에 남자 아이가 태어났습니다. 그 아이가 태어나던 그 날 이상한 노인이 나타나 산모에게 “이 아이를 위해 한 가지 소원을 들어주겠으니 말해 보시오”라고 말했습니다. 아들의 어머니는 “이 아이가 누구에게든지 사랑받는 아이가 되게 해 주십시오”라고 기원했습니다. 이 아이는 자라면서 모든 사람에게 극진한 사랑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사랑을 받기만 했던 이 아이는 교만해졌으며, 어른이 되어서도 사랑을 받으려고만 하고 줄 줄을 몰랐습니다. 그 삶은 참으로 비참하고 황폐하였습니다. 어느 날 노인이 이 사람에게 나타나 또 다시 소원을 묻습니다. 그때 이 사람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사랑받기보다 사랑을 줄 줄 아는 사람이 되게 해 주십시오”. 우리는 사랑을 나누어주기보다 받기를 좋아합니다. 그런데 사랑을 나누어 줄 수 있는 사람이 부자이며, 참된 행복을 누리는 사람입니다. 성탄절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오신 것을 기념하는 날인데,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위한 화목제물로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셨습니다(요일 4:10).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날입니다.우리는 지금까지 선생님들로부터, 부모님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그 어떤 사랑보다 크고 놀라운 사랑을 하나님께로부터 받았고, 받고 있으며, 받을 것입니다. 이제 받은 사랑을 나누어주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우리 주변에는 우리의 사랑을 기다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들이 누군가로부터 사랑받고 있다는 사실을 알도록 내가 할 수 있는 작고 사소한 사랑을 실천하는 성탄절이 되기를 바랍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참된 소망 ▲ 황수섭 목사(고신대 의과대학 교목) 주님 오심을 기뻐하며 이 땅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의 참된 희망이길 바랍니다.2천여년전 팔레스타인 지역 형편은 지금 이 시대 젊은이들의 환경과 비슷했지 않은가 싶습니다.로마의 지배를 받아서 정치 사회적으로 어수선하고 경제적으로는 일부 고위층은 극도의 사치와 부요를 누렸지만 수많은 이들은 힘겨운 삶을 살고 있었습니다. 종교적으로도 로마의 수많은 우상과 신화들, 타락한 지도자들로 혼탁한 시대였습니다. 꿈을 꾸며 준비해야 하는 젊은이들이 사는 이 시대가 2천여년 전 그 시대가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물질적으로는 기성 세대보다 풍요롭고 편리한 세상을 살지만 국내외 정치적 환경의 불안, 신자유주의와 세계화 등의 영향으로 온 끝없는 경쟁, 상대적 빈곤에서 오는 박탈감, 힘겨운 취업, 3포 5포를 넘어 N포 세대가 되었습니다. 예수님은 이 땅에 위로와 소망을 주시려고 오셨습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물질문명에 깊이 빠진 젊은 세대들에게 인류의 소망이신 예수 그리스도가 참된 소망으로 받아 들여지기를 바랍니다.“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는 말씀처럼 섬기고 주시기 위하여 오신 주님을 닮아 각박한 세상이지만 섬기고 주는 삶을 꿈구고 주님처럼 사는 젊은이들이 되자.또한 한국교회가 이 젊은 세대의 희망이요 기댈 수 있는 언덕이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임마누엘로 이 땅에 오신 예수님 ▲ 임양조 목사(부산YFC 대표) Merry Christmas !! 우리와 함께한 임마누엘 되신 예수님을 찬양합니다. 성탄절은 예수님께서 사람의 몸으로 태어나신 것을 기념하는 날입니다.이 세상 사람의 능력으로 죄의 문제를 해결 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죄의 문제를 해결하시기 위해,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을 세상에 보내시고 사람의 몸으로 태어나게 하셔서 예수님을 통해 죄인들을 구원해 주셨습니다.“그러므로 주께서 친히 징조를 너희에게 주실것이라.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의 이름을 임마누엘 이라 하리라”(이사야 7:14)임마누엘 이란 뜻은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신다는 뜻입니다. 죄인 된 인간을 구원하시기 위해,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시기 위해 이 땅에 예수님이 오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사람들을 죄에서 구원하시기 위해 성령의 능력으로 잉태된 마리아의 몸을 통해 베들레헴 이라는 작은 마을에서 태어나셨습니다. 성탄절은 우리들을 위해 이 땅에 오신 예수님께 감사와 영광을 드리는 날입니다. 목자들이 천사들의 소리에 귀 기울이며, 새벽녘에 깨어 아기 예수님 태어나심을 목격한 것 같이 우리들도 영적으로 깨어 우리의 구원자 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맞이하는 깨어 있는 믿음의 청소년들이 되길 원합니다. 또한 동방박사들처럼 크게 기뻐하고 경배하고 예물을 드리는 날이 되길 축원 합니다. 먼저 구해야 할 것 ▲ 전영헌 목사(브니엘고 교목) 우리들이 흔히 하는 말 중에 "하나님 보고 예수 믿지 사람보고 예수 믿나"라는 말이 있습니다. 맞는 말씀입니다만 조금 다른 각도에서 보면 맞지 않는 말씀일 수도 있습니다. 믿음이 아주 좋은 사람들에게는 맞는 말씀이지만, 그렇지 못한 초보 신자들이나 전혀 신앙이 없는 사람들은 하나님을 보고 예수를 믿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믿는 우리들을 보고 예수를 믿게 되는 것이 당연하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정말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 자녀라면 우리를 보고 사람들이 하나님을 느낄 수 있어야 할 것입니다.예수님은 그래서 우리들에게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라고 말씀하시기도 하셨던 것입니다예전에 크리스천들을 보면 세상 사람들과는 무언가 다른 것이 분명히 있었습니다. 세상 사람들도 다 인정하는 그런 것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정직함, 착함, 성실함과 같은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언젠가부터 우리는 그와 같이 소중한 것을 잃어버렸습니다. 이제는 더 이상 사람들이 우리가 크리스천이기 때문에 세상 사람들보다 더 정직하고 성실하고 착할 것이라고 생각하지도 기대하지도 않습니다.그와 같은 기대 상실이 오늘날 다음세대들이 교회를 떠나가게 되는 요소라고 생각이 되어집니다. 오늘날 우리 한국 교회가 그와 같은 기대를 잃어버리게 된 가장 큰 이유이기도 합니다. 성탄을 맞이했지만 예수가 사라져버린 현실 속에서, 우리가 다음세대들을 다시 교회로 돌아오기 위해서는 초대교회가 가지고 있었던 신앙의 본질들을 되찾아야 할 것입니다. 2016 성탄을 맞이하며 다시 신앙의 기본으로 돌아가는 자극제가 되어지길 바랍니다. 성경과 함께하는 성탄절 ▲ 최민구 목사(동서대 교목) 어릴 적 이런 이야기 한 번 쯤 들어 본 적이 있을 겁니다. 어느 농촌에 한 농부가 소를 끌고 밭을 갈 때 도시에서 살던 조카가 와서 밭을 갈아 보겠다며 청을 했습니다. 그런데 밭을 갈고 보니 농부가 갈았던 것과 달리 삐뚤빼뚤했습니다. 조카는 삼촌에게 이유를 물었고, 삼촌은 "무얼 보고 했느냐"며 되물었습니다. "소 엉덩이만 보고 했다"고 대답하자 삼촌은 "나는 저 멀리 밭 끝에 심겨진 나무를 보고 갈았다"고 답합니다. '무엇을 보고 인생길을 걸어가느냐'하는 것은 결과에 영향을 끼칩니다. 젊은이들에게 질문을 던져봅니다. 우리는 누구를, 무엇을 보며 사는가? 많은 사람들이 경험하듯 요즘은 믿고 따를만한 대상이 없어 안타까운 시대입니다. 열심히 믿고 따라가 보니 치우친 것을 알게 되고, 또 다른 대상을 따라가려니 계속 비틀거리는 인생이 되어버려 시간을 낭비했다는 자괴감에 괴로워합니다.우리인생에서 ‘밭의 끝에 심겨진 나무’는 도대체 무엇일까요? "우리는 하나님의 성경이야말로 가장 고상한 철학이라고 생각한다. 이 세상에서 아무리 심오한 역사를 보아도 성경에 나오는 기록만큼 정확성을 가진 것은 없다" 아이작 뉴턴의 고백입니다. 패트릭 헨리는 "세상에서 출판된 모든 책보다 더 가치 있는 책이 성경"이라고 말했고, 토마스 제퍼슨은 "성경은 세계의 사람들을 훌륭하게 만들 수 있다"고도 했습니다. 성경은 그야말로 인생 최고의 가르침이고 궁극적 가르침입니다. 그 어떤 위대한 인간이나 그 인간의 작품하고는 비할 수 없는 길입니다. 성탄절입니다. 갈지자로 걷게 하던 '소 엉덩이'는 이제 그만보고 이번 성탄절엔 성경을 보길 바랍니다. 그리고 내년부터 곧게 걸어봅시다. 비틀거리는 것도 이젠 지겹지 않은가요? 다음세대여! 거룩한 횃불이 되라 ▲ 정우승 목사(성지고 교목) 하나님께서는 예수님의 정체성을 마태복음 1장 21절에서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그가 아들인지 딸인지, 예수가 누구인지, 무엇을 할 자인지 말씀하셨습니다. (마 1:21)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하지만, 청소년들에게 성탄절은 음주와 흡연, 음란과 타락, 숙박업소가 특수를 맞는 음침한 분위기에 휩싸여 학생의 정체성을 잃어버리는 시기입니다. 사도바울은 자신이 사도로서의 정체성을 분명히 알았습니다. 그는 사도행전 20장 24절에서 가야할 곳이 어디인지, 내가 받은 사명은 무엇인지, 이 세상의 생명의 주관자가 누구인지 알고 있었습니다. (행 20:24) 내가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성탄절입니다. 믿음의 다음세대들은 달라야 합니다. 먼저는 예수님처럼 하나님이 부여하신 정체성을 분명히 알아야 하고, 사명을 깨닫고 앞만 보고 달린 사도바울을 본받아야 합니다. 그래서 칠흙같이 어둡고 음침한 연말의 분위기를 그리스도인의 정체성으로 성탄절의 깊은 뜻을 밝히는 거룩한 횃불이 되기를 소망해 봅니다. 다음세대에 전해야 할 성탄 ▲ 임현백 목사(브니엘여고 교목) 사회적 환경 속에 기독교가 지니고 있는 가장 중요문제는 다음세대라고 생각합니다. 하나님 나라의 새로운 역사를 이루기 위해 우리는 이 문제 앞에서 다들 고민하고 아파해야 합니다. 다들 예측적인 답은 많이 내어 놓았지요. 하지만 설계적인 도면은 없다는 것입니다 2016년 성탄절을 맞으면서 우리의 다음세대들에게 새로운 성탄의 소식의 설계도를 전해야 합니다. 먼저, 구주에 대한 믿음의 설계도를 다음세대에게 다시 그려주어야 합니다. 학교 현장에서 보면 자신의 종교가 기독교라고 주장하면서 신앙의 확신 고백이 없습니다. 회복해야 합니다. 지금부터라도 다시 거룩한 교회의 길을 가르쳐야 합니다. 그리고 믿음의 표적을 전할 설계도를 가져야 합니다. 신앙의 삶의 보여줌이 너무 부정적인 신앙으로 우리 삶 속에 자리 잡았습니다. 긍정과 평안의 모습을 보여주고, 은혜의 자리에 설수 있도록 훈련해야 합니다. 셋째, 진정한 세대 간의 평화 복음의 기초가 설계되어야 합니다. 세대 간의 갈등, 어른과 아이들의 대화 단절이 많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다음세대에 대한 교회 생활의 아름다운 그림을 그릴 수 있는 대화의 장을 열어가야 합니다. 그 모습은 함께 하는 공동체 예배 속에서 그려져야 하고 만들어져야 합니다. 그것이 이어져 사회 공동체 속에서도 나타나야 합니다. 전통적인 신앙의 전승 훈련이 한국 교회가 사는 길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2016년 성탄은 다음세대에 대한 우리들이 다시 들려 주어야할 성탄의 노래가 불러졌으면 좋겠습니다. 다름이 아닌 함께하는 공동체 속에서 교회의 새로운 희망을 노래하는 성탄절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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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2-22
  • 포도원교회, 사랑과 행복의 나눔 축제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다문화가정, 탈북청소년 초청-식사 및 공연, 무료진료, 법률상담, 선물증정 등 포도원교회(김문훈 목사)가 연말을 맞아 우리주변에 소외된 이웃을 초청해 ‘사랑과 행복의 나눔 축제’를 개최했다. 교회 주변 금곡, 구포, 화명, 덕천동 일대 어려운 이웃들과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장애우, 다문화가정, 탈북 청소년 등 이 사회에서 소외받을 수 있는 주민 500명을 초청해 식사와 공연, 무료진료, 법률상담, 증명사진 촬영, 다양한 선물 등을 증정했다. 포도원교회 김문훈 목사는 “성탄절을 맞아 교회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일까 고민 끝에, 이번 행사를 계획하게 됐다. 우리 주변 어려운 이웃들과 특수한 환경의 소외받을 수 있는 가정에게 잠시나마 웃음과 행복을 줄 수 있어서 좋았다”고 말했다. 포도원교회는 매년 지역주민들을 위해 다양한 행사를 준비한다. 5월 어린이날을 맞아 지역의 어린이들에게 ‘드림축제’를 개최하고 있다. 드림축제는 어린이날 부모님과 야외에 놀러가지 못하는 가정을 위해 교회가 준비한 축제다. 이 축제에는 해마다 3천여 명의 아이들과 부모들이 함께 참여하고 있다. 또 8월에는 ‘전교인 수련회’를 개최한다. 명칭은 전교인 수련회지만, 이 행사에도 휴가를 가지 못한 지역주민들이 다수 참여 할 정도로 지역에서는 꽤 유명하다. 인지도와 수준 높은 실력을 자랑하는 강사들이 참여하고, 교회가 다양한 먹거리와 편의시설 등을 제공한다. 포도원교회는 10여년 전부터 ‘밑반찬 선교회’를 통해 ‘사랑의 도시락 나눔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지역의 독거노인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눔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전해왔다. 또 주변 초등학교에 장학금 지급과 선교회를 통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해 오고 있다. 김문훈 목사는 “아기예수 탄생은 분명 기쁜 일이지만, 예수님은 가장 낮은 모습으로 세상에 오셨다는 사실도 알아야 한다. 가장 낮은 자세로 우리 주변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을 돌아보는 2016년 성탄절이 되었으면 좋겠다. 예수님도 그런 모습을 기뻐하실 것이라고 믿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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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2-22
  • [성탄메시지] 학교법인 동서학원 박동순 이사장
    빛과 평화로 오신 구주탄생을 기뻐하며 두손 들고 찬양합니다.2016년은 그 어느 해보다 국민적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북한은 호시탐탐 핵무기로 우리를 위협하고 있는데 우리사회는 정의가 무너지고 부정부패로 그 도가 넘어가는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에 화난 촛불민심이 급기야 대통령을 탄핵으로까지 이끌어 내었습니다. 정치는 민생을 외면하고, 촛불민심이 당권 다툼으로 변질하면서 촛불의 방향도 이리저리 흔들리고 있습니다. 이렇듯 극도의 혼돈상태로 그 끝을 예측하기 힘든 상황을 보면서 이대로 가면 우리나라의 장래가 어떻게 될까 걱정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러한 때에 우리 크리스천들은 먼저 세상을 향해 참된 모습과 참된 수고를 보여주어야겠습니다.예수께서 “진리를 쫓는 자는 빛으로 오나니 이는 그 행위가 하나님 안에서 행하는 것임을 나타내려 함이라” 하셨고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너희 빛을 사람 앞에 비치게 하여 그들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마태복음 5:16)라고 말씀하셨습니다.빛은 작은 빛이라도, 큰 어둠을 이겨냅니다.요즘 촛불을 든 많은 사람들이 광화문을 매우고 정의를 부르짖고 있습니다. 그 수가 100만이라고 합니다.과연 그 백만명 중에 오로지 정직과 정의의 촛불을 들고 어둠을 몰아내겠다는 의로운 사람이 몇 사람이나 될까요?10명의 의인이 없어서 소돔과 고모라가 멸망한 성경을 되새기면서 어둠을 원망하기 앞서 작은 촛불 하나가 되기를 소원해 봅니다.우리 한사람 한사람, 산위에 세운 등대의 빛이 되어 이 세상을 향해 바른길 알려주는 크리스천이 되어지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감사로 2016년을 보내고 희망찬 새해를 준비하는 2016년 성탄절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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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2-22
  • 마산삼일교회 장로·집사·권사 은퇴 감사예배
    마산삼일교회(정상률 목사)는 지난 18일(주일) 오후 4시 교회당에서 장로·집사·권사 은퇴 감사예배를 가졌다. 정상률 목사의 인도로 가진 1부 예배에서는 김종대 장로가 기도하고 황삼수 원로목사(서마산교회)가 ‘믿음 성장과 성숙’(마13:31~33)이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예배 후 2부 은퇴식과 3부 권면 및 축하가 이어졌다. 이날 김태빈 목사(창원전원교회)가 위로 및 축사를 전했다. 은퇴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장로 : 김회수 △집사 : 박영춘 △권사 : 조영숙, 이선자, 김춘묘, 이희월, 김정남, 조묘환, 김둘혜 경남지사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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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2-22
  • 제일신마산교회 직분자 은퇴 및 원로장로 추대식
    제일신마산교회(박성실 목사) 장로, 집사, 권사 은퇴 및 원로장로 추대식이 지난 14일(수) 오후 7시 30분 교회당에서 열렸다. 박성실 목사의 인도로 가진 예배는 남마산노회장 원대연 목사(마산교회)가 기도하고 예장고신 전 총회장 김철봉 목사(사직동교회)이 설교했다. 특히 이날 제일신마산교회 시무장로 일동과 원로장로로 추대되는 박영석 장로의 외손녀 권은주 양(부산예고 2년)이 축가를 불러 의미를 더했다.다음은 이날 은퇴자 명단이다.△원로장로 추대 : 박영석 △장로은퇴 : 김호현 △집사은퇴 : 박천석 △권사은퇴 : 이희자, 정희숙경남지사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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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2-22
  • 고신대복음병원, 장기려박사 서거 21주기 기념식 개최
    고신대복음병원(병원장 임학)이 초대병원장 故 성산 장기려 박사의 서거 21주기를 맞아 지난 16일 오후 4시 장기려기념암센터 5층 대강당에서 기념식을 가졌다.고신대복음병원은 매년 12월 장기려 박사 유가족과 후학을 초청해 추모행사를 열고 있다. 이번 추모행사는 총 3부로 1부 추모예배, 2부 기념식 그리고 3부 장기려 박사의 삶을 다룬 뮤지컬 ‘길’로 구성돼 진행됐으며, 이날 박극제 서구청장, 신현무 부산광역시의원, 손봉호 성산 장기려기념사업회 이사장, 유가족 대표 장여구 교수를 비롯한 의료계 및 지역 기관장들이 참석했다. 고신대학교복음병원과 성산 장기려기념사업회는 기념행사와 더불어 병원 중앙로비에 장기려 박사의 생전 사진을 모아 전시공간을 조성하고, 같은 날 장기려기념암센터 중앙로비에서 환우를 위한 성탄음악회를 개최하는 등 병원을 방문하는 내원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함께 제공했다.부대행사로 진행한 3부에서는 장기려 박사의 회고록과 고신대복음병원의 후원으로 탄생한 뮤지컬 ‘길’을 극단 ‘증인’에서 선보였다.성산 장기려기념사업회 상임이사를 맡고 있는 임 병원장은 "서울에서 운영하던 성산 장기려기념사업회를 지난해 부산으로 유치하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매년 진행되는 추모기념식을 포함해 여러 행사를 통해 장기려기념사업회가 박사님의 삶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릴 수 있게 왕성한 활동을 펼쳐가겠다"고 말했다.추모기념식 다음날인 17일에는 장기려기념사업회에서 개발도상국 어린이를 위한 ‘희망의 신발보내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故 장기려 박사는 지난 1928년 경성의학전문학교를 수석으로 졸업하고 1995년 12월 25일 크리스마스에 타계하기까지 가난한 자들의 주치의로 헌신하며 현대 대한민국 의료사의 대표 인물로 꼽히고 있다. 한편, 고신대복음병원은 장기려 박사의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해마다 무료의료봉사, 장기려추모예배, 과학기술협의회 독후감 사업, 해외의료나눔 사업 등을 진행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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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2-22
  • 고신대복음병원, 부산시 표창
    고신대학교복음병원(병원장 임학)이 지난 16일 외국인환자 유치 및 국제의료 교류사업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부산광역시장(시장 서병수) 표창을 수상했다.고신대복음병원은 외국인환자유치를 위해 해외진출을 꾸준히 모색해왔다. 중국과 러시아, 몽골 등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면서 지난해 10월 카자흐스탄 알마티 거점센터를 설립해 부산지역에서는 의료기관 최초로 해외진출을 달성한 이래 카자흐스탄 보건의료시장에 집중하며 해외사업을 진행하고 있다.지난 11월에는 첫 해외진출 1년 만에 카자흐스탄 수도지인 아스타나 제2거점센터를 개소했으며, 거점센터 운영을 위한 파트너병원 외에도 현지 중소병원 그리고 국영병원에 이르기까지 협력관계를 구축하며 성공적인 해외사업을 위한 발판을 꾸준히 마련해왔다.임학 병원장은 “시대적인 흐름에 대응하고 지역을 대표하는 상급종합병원으로 부산 의료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당연히 한 일”이라며 “앞으로도 부산시와 함께 외국인 환자 유치에 더욱 집중하고, 외국인 환자들의 편의를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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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2-22
  • 창원시기독교연합회, 창원성시화운동본부 통합정기총회
    지난 13일(화) 오전 11시 마산성산교회(오승균 목사)에서 창원시기독교연합회(회장 이봉철 목사)와 창원시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오구식 목사)가 제5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는 두 기관이 통합 후 첫 총회로 열렸다. 이날 1부 예배는 창원성시화운동본부 상임회장 오승균 목사의 사회로 창원성시화 수석본부장 임명곤 장로(창원세광교회)가 기도하고 창원시기독교연합회 부서기 강정식 목사(봉덕교회)의 성경봉독 후 자문위원 이상렬 목사(서머나교회)가 ‘열한시에 들어온 품꾼들’(마20:1)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어 이봉철 목사의 사회로 가진 회무처리시간에는 각종 보고 후 임원선거에 들어가 두 기관의 통합 후 첫 임원진을 구성했다. 이날 회장에 오승균 목사를, 상임회장에는 김성권 목사(새진해교회)를 선출했다. 다음은 임원명단이다. △회장: 오승균 목사(마산성산) △상임회장: 김성권 목사(새진해) △공동회장: 강대열 목사(진해침례), 강완석 목사(산성), 김기해 목사(진해동부), 박성실 목사(제일신마산), 김신환 목사(아름다운),김종인 목사(마산창대),문기태 목사(창원침례),박영호 목사(새순),박종희 목사(창원반석), 배효전 목사(창원중앙), 백동민 목사(순복음창원), 송명안 목사(중리감리), 이범석 목사(마산시온), 이용우 목사(마산동부), 이명철 목사(진해산성), 이인덕 목사(반송제일), 윤재환 목사(진해중앙), 용성중 목사(진해순복음), 원대연 목사(마산), 정성익 목사(한마음), 허성동 목사(제일문창), 황권철 목사(밀알), 김춘학 목사(창원열방), 조희완 목사(마산산창) △목사부회장: 강승구 목사(창원남산), 강영구 목사(동광), 권우석 목사(창원순복음), 김홍만 목사(창원안민), 노완우 목사(기쁨의), 성희찬 목사(마산제일), 이성관 목사(진해영락), 이상철 목사(남양), 이창교 목사(상남), 이형준 목사(문창), 이상택 목사(회원동부), 진창설 목사(신광), 박운규 목사(마산활천), 제인호 목사(가음정) △장로부회장: 구옥서 장로(마산동부), 김도기 장로(상남), 김대원 장로(한남제일), 박성환 장로(창원남산), 박두양 장로(세광), 박두용 장로(마산성산), 박천석 장로(진해북부), 신기성 장로(진해중앙), 안승준 장로(합성), 임명곤 장로(창원세광), 윤병석 장로(마산문창), 이성현 장로(진해침례), 최용식 장로(창원반석) △총무: 김우태 목사(동창원영은) △부총무: 권오철 목사(행복한), 박경림 목사(마산임마누엘), 강형렬 목사(진해자은), 박창복 목사(명곡중앙), 서성헌 목사(제일진해), 손흥덕 목사(창원벧엘), 최민호 장로(중앙성결), 김기준 장로(회원동부), 오세란 장로(서머나), 이수한 장로(한빛), 임성수 장로(진해동부), 김영하 장로(진해성광), 진종신 장로(마산동광) △서기: 강정식 목사(봉덕) △부서기: 정성민 목사(창원여수룬), 김성곤 목사(진해사랑의) △회계: 정천 장로(진해침례) △부회계: 조은래 장로(창원반석), 손태원 장로(봉덕) △감사: 이봉철 목사(창원외국인선교), 박재우 장로(가음정)경남지사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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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2-22
  • 동래중앙교회, 기윤실 2016 참좋은교회상 수상
    ▲ 동래중앙교회 예람비전센터 기독교윤리실천운동(홍정길 이사장, 이하 기윤실) 사회복지위원회가 지난 12일 ‘2016년 좋은교회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올해 참좋은교회상에는 부산 동래중앙교회(정성훈 목사)가 수상했다. 동래중앙교회는 ‘미래의 지도자를 키우자’는 목회비전을 실천하기 위해 예람비전센터를 건립해 예람악기교실, 예람문화교실, 어와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30여 년 동안 ‘사랑의 바자회’를 개최하고 수익금으로 시각 장애인 안과 수술을 지원해오고 있다. 기윤실 사회복지위원회 라창호 운영위원장은 “지역사회와 다음세대를 위한 사역들이 한국교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고 심사평을 전했다. 기윤실 사회복지위원회는 매년 좋은교회상을 시상해오고 있으며, 올해로 14회째를 맞았다. 지난 7월~8월 소속 교단과 언론사 기자 등의 추천을 받아 총 41개 교회를 접수를 받은 후 서류심사를 통해 18개 교회를 선정했고, 현장 실사와 최종 심사회의를 거쳐 10개의 수상교회를 선정했다.이번 ‘2016 좋은 교회 상’을 수상한 교회는 10곳으로 다음과 같다. △참좋은교회상 : 동래중앙교회(정성훈 목사) △특별상 : 치유하는교회(김의식 목사) △지역사회와함께하는교회상 : 원당교회(김광철 목사), 약대중앙교회(이세광 목사), 세계로교회(김성기 목사), 남군산교회(이종기 목사) △땅끝까지전도하는교회상 : 평택동산교회(이춘수 목사), 울산삼산교회(김원필 목사), 니카라과생명수교회(김인선 목사) △다음세대를키워가는교회상 : 상도중앙교회(박봉수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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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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