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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서대 국제기술봉사단 올해 23년째 동남아시아지역에 기술봉사
    방학을 맞아 8개국 12개 대학생들이 해외에서 한자리에 모여 봉사활동을 위해 구슬땀을 흘릴 예정이라고 17일 밝혔다. 그 주인공인 동서대 국제기술봉사단 학생28명이 인도네시아 오지에서 지역주민들의 위해 참다운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어 화제가 되고 있다. 동서대학교(총장 장제국)의 “국제기술봉사단”(Tech. Corps) 소속 28명의 학생들이 7월 16일(월)부터 8월 13일(월)까지 인도네시아 수라바야 모조케르토시 인근 6개마을과 쿠팡지역에서 봉사활동을 실시한다. 올해 23년째를 맞는 국제기술봉사단은 단장(박병주 교수), 간사 1명 외 학생 28명 등 총 30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봉사 활동은 ▲교육분야(미술교육, 수학/영어교육, 위생교육, 한국역사/문화교육, 과학/음악교육) ▲시설환경(화장실/축구골대, 도로,교량,제방 보수공사, 소각장 설치, 유치원 책걸상 교체, 학교벽화작업, 마을 이정표 만들기) ▲태양광 발전 가로등 설치 ▲바자회(옷, 학용품) ▲문화교류(태권도, K-POP공연, 한국음식 소개)등 이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동서대 국제기술봉사단, 인도네시아 페트라크리스찬대학, 일본, 중국, 네덜란드, 영국 등 8개국 12개 대학 220여명의 대학생이 함께 참여한다. 김동혁(건축토목공학부 4년)군은 “지난해 여름부터 이번 7월까지 다양한 봉사를 하고 배우면서 잘 준비해왔다. 이제 인도네시아로 29일간의 봉사를 떠난다, 걱정도 되지만 그동안 준비한 것을 바탕으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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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19
  • 고신대학교 김우미 의대 학장, 공동 개발한 신약 미국 FDA로부터 승인
    고신대학교 의과대학 학장인 김우미 교수가 Stevens 교수 연구팀이 공동 개발한 신약 Palynziq™ (pegvaliase-pqpz)이 미국 FDA로부터 승인을 통보 받았다고 17일(화) 밝혔다. Pegvaliase는 선천성 대사성 질환인 페닐케톤뇨증(PKU, phenylketonuria)의 유일한 대체 효소치료제이다. 페길화(PEGylated) 재조합 효소인 PAL(phenylalanine ammonia lyase)을 이용하여 혈중 페닐알라닌 농도를 효과적으로 감소시키는데 성공함으로써, 페닐케톤뇨증 환자들에게 세계 최초의 효소 치료제를 사용할 수 있게 됐다. 2017년 7월 4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소재한 제약기업 Biomarin Pharmaceutical Inc.을 통하여 FDA 허가 신청서를 접수하였으며, 이후 FDA는 Pegvaliase의 중요성을 인정하여 ‘신속심사’ 대상으로 지정하였다. 고신의대 김우미 교수와 TSRI (The Scripps Research Institute)의 Raymond C. Stevens, Lin Wang, Alejandra Gamez, Mary Straub, Marianne Patch는 Pegvaliase에 대한 공동 특허권을 소유하고 있으며, 현재 유럽 의약품감독국(EMA)에도 허가신청을 한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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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19
  • 해운대에서 대규모 거리전도대회 열린다
    ▲ 복음의전함과 부산지역 대표적인 연합기관들이 21일 해운대에서 대규모 전도대회를 갖는다 (사)복음의전함(이사장 고정민 장로, 이하 전함)이 부산성시화운동본부(본부장 허원구 목사), 부산복음화운동본부(총본부장 윤종남 목사) 등 부산지역 16개 구군기독교연합회와 함께 해운대 해수욕장에서 대규모 거리전도대회를 펼친다. 오는 7월21일(토) 해운대제일교회에서 집결한 후 휴가철을 맞아 부산 해운대를 찾은 피서객들을 비롯해 부산시민들에게 한 마음으로 복음을 전하며 거리전도를 펼칠 계획이다. ▲ 복음의 전함의 '복음광고' 전함은 지난 7월1일부터 부산역과 해운대해수욕장에 복음광고를 세우고 부산기독교단체들과 연합해 국내 최초 광고선교 캠페인인 ‘대한민국을 전도하다-경상권-을 시작했다. 교회 외벽에 복음광고를 무상설치하고, 이와 동일한 내용의 전도지를 제작해서 지역마다 거리전도를 진행하는 등 지역복음화에 앞장서가는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7월10일(화) 전함은 부산극동방송과 함께 한 10시간 생방송거리전도를 부산16개구군기독교연합회 중 12개구군기독교연합회와 진행했는데 이때 1,500명의 전도대원이 전도에 참여했으며 240명이 예수그리스도를 영접하는 전도의 결실을 맺은바 있다. 대한민국을 전도하다 캠페인은 오는 11월 전라도 캠페인을 앞두고 7월 26일(목) 오전 11시 광주 본향교회에서 광주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채영남 목사)주최로 목회자 설명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대한민국을 전도하다’ 캠페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사)복음의전함 홈페이지(www.jeonham.org)를 통해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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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19
  • 복음화운동본부 7월 전도대회
    부산복음화운동본부(총본부장 윤종남 목사) 7월 전도대회가 17일 오전 11시 기장순복음교회(최정일 목사)에서 개최됐다. 1부 기도회와 2부 노방전도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전도본부 총무 박경만 목사의 사회로 안신이 장로의 기도와 김창영 목사의 ‘지금은 오직 전도할 때입니다’라는 말씀을 전했다. 김 목사는 현재 자신이 살고 있는 아파트 전도에 대한 노하우를 전하면서 “기독교인이라면 어떤 상황에서도 전도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후 합심기도와 상임고문 박선제 목사의 격려사 등이 있었다. 2부 노방전도는 기장순복음교회를 중심으로 일광역과 좌천역, 월내역 그리고 정관읍을 중심으로 전도운동을 펼쳤다. 이날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200여명의 전도대원들은 거리와 상점, 음식점 등을 돌며 기장 일대 수많은 사람들에게 전도지를 전달했다. 한편, 부산복음화운동본부는 7월21일 오후 3시 해운대제일교회에서 ‘복음의전함과 함께하는 전도대회’를 펴칠 예정이다. 현재 부산에서 복음광고를 하고 있는 ‘복음의전함’과 부산복음화운동본부가 만나 해운대에 피서 온 피서객을 중심으로 복음전도를 펴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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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18
  • 최영식 병원장 총회운영위원회에서 만장일치 인준
    고신대복음병원 최영식 원장이 17일 대구성동교회에서 열린 총회 운영위원회에서 만장일치로 인준을 받았다. 고신총회는 이날 오후 2시부터 공천위원회와 운영위원회를 연이어 개최했다. 총회임원 및 각노회 노회장과 장로부노회장, 상임위원장, 상임위원회 회계, 재판국장, 감사국장, 선거관리위원장, 특별국 회계, 총회교육원 이사장, 총회세계선교회이사장, 각 법인 이사장으로 구성된 총회운영위원회는 116명중 78명이 참석해 만장일치로 병원장 인준을 허락했다. 제9 병원장으로 인준된 최 원장은 오는 24일 오후 4시 복음병원 1동 3층 예배실에서 취임식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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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18
  • 날씨만큼 뜨거운 퀴어축제 vs 반대집회
    ▲ 서울광장에 전시된 암스텔담 레인보우드레스. 네덜란드에서 제작한 드레스로 동성애를 범죄로 간주하는 전세계 80개국의 국기로 만든 드레스다. 지난 7월 14일(주일) 서울시청 앞은 무더운 날씨만큼 긴장감과 열기로 가득했다. 동성애자들의 행사인 퀴어축제와 이를 반대하는 동성애퀴어축제반대국민대회 때문이다. 제19회 서울퀴어축제가 서울광장에서 열렸다. 동성애가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면서 퀴어축제에 참가하기 위해 많은 인파가 몰렸다. 그리고 경찰을 사이에 둔 채 길 건너편인 대한문광장에는 한국교회를 중심으로 한 반대집회가 같이 열리면서 수많은 인파가 운집했다. 동성애퀴어축제반대국민대회 대회장인 최기학 목사(예장통합 총회장)는 “동성애를 반대하고 퀴어축제를 반대하는 모임이지 동성애자들을 폄하하고 반대하는 모임이 결코 아니다”면서 “한국교회는 동성애는 반대하지만 동성애자들을 품고 사랑하고 치유할 우리의 형제 자매라는 사실을 분명히 알아야한다”고 말했다. 이날 양측은 각각 퍼레이드를 진행했고, 행사 곳곳에는 고성과 욕설이 오가기도 했다. 한편 지난 6월 23일(토) 대구 동성로에서도 제10회 대구퀴어축제가 열렸다. 이날 역시 대구지역 교회들이 중심이 돼 반대집회를 열었다. 퍼레이드가 시작되자 퀴어축제측과 반대측의 대립으로 결국 경로를 변경해 퍼레이드를 진행했다. 부산성시화운동본부측은 부산퀴어축제도 곧 열릴 것으로 예상했다. 여름 휴가지인 부산의 특성을 고려해 8~9월경 열릴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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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17
  • 총회이사감사추천위, 학교법인 이사 ‘재공고’하기로 결의
    ▲ 학교법인 고려학원이 운영하고 있는 복음병원(좌)과 고신대학교(우) 총회이사감사추천위원회(위원장 김상석 목사)가 7월16일 오후 3시 총회회관 회의실에서 학교법인 이사 후보에 대한 검증을 실시할 예정이었으나, 지원자가 정수이하여서 후보자를 재공고 하기로 결의했다. 고신교단 총회규칙에는 지원자 중 이사감사추천위원회가 8명을 총회에 추천하고, 이중 4명을 총회에서 선출하도록 되어 있다. 하지만 지난 7월2일부터 11일까지 모집한 학교법인 이사후보는 8명 이하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사감사추천위원회는 이달 24일 정오 12시까지 이메일 kosin0433@hanmail.net 또는 총회행정실 팩스로 추가 지원자를 접수키로 결의했다. 추천위는 24일 오후 1시 학교법인 회의실에서 모임을 가진 뒤 당일 오후 5시경에 추천대상자들을 통보할 예정이다. 학교법인 고려학원 이사 지원자격은 다음과 같다. 가. 본 교단 소속으로 교육, 의료, 학교 및 병원 경영, 기업 경영, 행정, 법률, 금융, 복지, 노무 관리 등에서 상당한 전문성을 지닌 자 나. 학교법인 이사는 매년 100만원을 출연금으로 법인사무국에 납부하여야 함. 다. 교회 재산이 총회유지재단에 가입되어야 함. 라. 이사 선출 당시에는 반드시 제68회 총회 총대여야 하나 교육경력 이사는 총대와 무관하며, 이사장은 총회서 선출된 이사 중에서 선출토록 함(제66회 총회 결의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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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17
  • 고신대 태권도선교학과, 태권도 국가대표 선발 예선전에서 메달 획득
    고신대학교(총장 안민) 태권도선교학과(학과장 이정기)는 7월 1일 ~ 6일까지 충주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제 53회 대통령기 전국 단체 태권도 대회 겸 2019년도 국가대표 선수선발 예선대회’에서 차윤정(1학년)이 겨루기부문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또한 7월 7일 ~ 11일까지 무주태권도원에서 개최된 ‘제 4회 태권도원 전국태권도선수권대회’에서 품새단이 출전해 조영준(1학년)이 은메달을, 김민수(1학년)가 동메달을 획득했다. 이정기 학과장은 “태권도선교학과 모든 선수들은 여름 방학 동안 해외 여러 나라를 순회하며 선교하는 가운데서도 전국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획득하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이고 수고하는 선수들의 땀의 결과”라며 감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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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16
  • 조부와 부친의 뜻이어 자료 기증한 양덕호 장로
    ▲ 공주제일감리교회 내 세워진 양두현 지누두 부부의 기념비. 공주기독교박물관 개관식에 참석한 양덕호 장로는 조부의 기념비 앞에서 기념촬영을 했다. 공주제일감리교회(담임 윤애근 목사)는 지난 6월 30일(토) 오후 2시 공주기독교박물관 개관 감사예배를 가졌다. 지난 5월 10일 공주제일감리교회가 충청남도 제39호 박물관으로 인허가 됐다. 2011년 등록문화재 472호로 인가받은 후 7년만이다. 이날 박물관 개관식에 참석해 축사를 전하고 감사패를 받은 이가 있다. 조부와 부친의 뜻을 이어 자료를 기증한 양덕호 장로(산정현교회 원로)이다. 양덕호 장로의 조부인 양두현, 지누두 부부는 1931년 현재의 건물로 건립된 공주제일교회의 부지를 제공했다. 당시 21,000평의 대규모 토지를 봉헌했고, 이들을 기리기 위한 기념비가 세워져 있다. 또 부친인 양재순 장로는 공제의원 원장이었다. 공주시 양의사 1호인 공제의원은 3.1독립운동을 이끌며 많은 환자를 치료했다. 공주시교회협의회는 양재순 장로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공제의원이 있던 터에 기념비를 세워 역사를 전했다. 양덕호 장로는 “아버지와 조부님을 기억해 주셔서 부족한 제가 박물관 개관식에 참석하게 되어 영광이다. 앞으로도 민족과 함께 복음의 빛을 증거하는 곳이 되길 기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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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16
  • 합동·통합 103회 총회임원 후보 나와
    ▲ 지난해 열린 제102회 예장통합 총회 합동, 목사부총회장과 부서기 치열 예장합동 총회(총회장 전계헌 목사)는 오는 9월 10일(월)부터 14일(금)까지 대구 반야월교회에서 제103회 총회를 개최한다. 이를 앞두고 총회 임원 후보들 윤곽이 드러나고 있다. 총회장 후보에는 현 부총회장인 이승희 목사(반야월교회)가 출마했고, 특별한 결격사유가 없는 한 총회장에 당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목사부총회장에는 3명의 후보가 출사표를 던졌다. 강태구 목사(일심교회), 김종준 목사(꽃동산교회), 민찬기 목사(예수인교회)가 목사부총회장 후보로 나섰다. 장로부총회장에는 강의창 장로(가장축복교회)가 단독 출마했으며, 그 외 서기 후보에 김종혁 목사(명성교회), 회록서기 후보에 진용훈 목사(성림교회), 회계 후보에 이대봉 장로(가창교회) 단독 출마했다. 가장 치열한 선거가 펼쳐질 부서기에는 김용대 목사(영광대교회), 윤익세 목사(아산사랑의교회), 이형만 목사(삼호교회), 정창수 목사(산돌교회) 총 4명이 출사표를 던졌다. 그리고 2파전이 벌어질 부회계에는 문광선 장로(하남주사랑교회), 이영구 장로(서현교회)가 후보로 나선다. 통합, 목사부총회장 김태영 목사 단독 예장통합 총회(총회장 최기학 목사)는 오는 9월 10일(월)부터 13일(목)까지 전북 이리신광교회에서 제103회 총회를 개최한다. 총회장에는 현 부총회장인 림형석 목사(평촌교회)가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무난하게 추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목사부총회장 후보에는 김태영 목사(백양로교회)가, 장로부총회장에는 차주욱 장로(명락교회)가 단독 출마했다. 단독후보는 지난 2012년 제97회 이후 6년만이다. 이에 과열된 선거전은 피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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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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