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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성애 담긴 국가인권정책 국무회의 통과
    동성애동성혼반대국민연합(이하 동반연)은 7일 법무부의 제3차 국가인권정책 기본계획이 국무회의를 통과하자 강력히 규탄했다. 동반연은 “기본계획이 미칠 사회적 폐해를 염려하면서 그동안 많은 국민들이 강력히 반대하였으나, 이를 무시하고 국무회의 통과를 강행한 것은 문재인 정부가 스스로 제왕적 적폐임을 보여주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기본계획에서 모든 독소조항이 삭제되는 그 날까지 끝까지 투쟁할 것을 엄중히 선포한다”면서 “그동안 반대 의견을 내었던 모든 단체들과 힘을 합쳐서 ‘국가인권정책 기본계획 수정을 위한 대책기구’를 구성하여서 지속적인 집회 등의 투쟁을 진행할 것이며, 반대 천만인 서명운동을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국가인권정책이 국무회의에 통과되지 못하도록 동반연은 끊임없이 반대의견을 펼쳐왔다. 20여 차례 반대집회, 삭발, 혈서, 평화행진 등 반대의견을 피력해 왔다. 동반연은 향후 더 강력하게 폐지 운동을 전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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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08
  • 통합총회, 명성교회 세습 관련 ‘적법’
    예장통합 총회 재판국은 지난 7일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회의를 갖고 명성교회 손을 들어줬다. 재판국은 투표 결과 8:7로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의 청빙 결의는 유효하다는 표결을 발표했다. 지난해 동남노회비대위가 서울동남노회의 청빙 결의 무효 확인 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오랜 시간 법적 공방이 이어져 왔다. 예장통합 교단 헌법에는 ‘은퇴하는 담임목사의 배우자 및 직계비속과 그 직계비속의 배우자는 담임목사로 청빙할 수 없다’고 명시돼 있다. 그래서 명성교회 설립자이자 원로 김삼환 목사의 아들인 김하나 목사는 담임목사가 될 수 없다고 주장하는 것이다. 반대로 교회측은 김삼환 목사가 은퇴한 뒤 김하나 목사를 청빙한 것으로 적법하다고 주장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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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08
  • 부산장신대 새 이사장에 김임권 장로
    부산장신대 새 이사장에 김임권 장로(구덕교회, 수협중앙회 회장)가 선출됐다. 부산장신대는 지난 대학기본역량진단평가에서 1차 탈락한 가운데, 8월23일 최종 심사 결과 발표를 기다리고 있다. 이 상황에서 지난 7월22일 부산장신대 이사장 민영란 목사가 이사장 임기 2년을 남겨 놓고 전격적으로 사임서를 제출했다. 부산장신대 이사회는 8월 7일 이사회를 개최한 뒤 후임 이사장 선출을 단행했다. 법인이사 13명 중 9표를 1차 투표에서 획득한 김임권 장로가 부산장신대 제8대 이사장에 선출됐다. 또 개방이사에 이종삼 목사(갈릴리교회), 유지이사에 장병부 장로(희망교회)를 각각 선출했다. 법인이사회는 오는 8월24일 후임 총장 선출을 앞두고 있다. 부산장신대 관계자는 “총장 선출 이후 이사장, 총장 취임식을 함께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재 총장 후보로는 현 김용관 총장 등 9명의 후보들이 출사표를 던진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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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07
  • 동서대 광고PR전공 학생들 ‘제39회 제일기획 아이디어 페스티벌’ 금상 수상
    ▲ (왼쪽부터) 윤아영, 안다해, 이경민, 이윤지 씨 동서대학교(총장 장제국) 광고PR전공 학생들이 '제39회 제일기획 아이디어 페스티벌'에서 옥외 광고부문 금상을 수상했다. 이 대회 최고상을 수상한 주인공은 안대해, 윤아영, 이윤지, 이경민씨. 올해로 39회째를 맞은 제일기획 아이디어 페스티벌은 1978년 만들어진 국내 최고 권위의 대학생 아이디어 공모전이다. 매년 제일기획이 광고 및 마케팅을 맡고 있는 기업들의 최신 현안이 과제로 나온다는 점에서 대학생들이 실전 감각을 키울 수 있는 좋은 기회로 평가 받고 있다. 올해에는 ▲‘5G = KT’를 고객이 인식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체험 중심의 IMC 켐페인 ▲이마트 브랜드 선호도 증대를 위한 사회공헌 CSR 아이디어 ▲맥심 모카골드 브랜드 재생(BR) 위한 브랜드 체험 프로모션 아이디어 등의 과제가 부여됐다. 동서대 팀은 배달음식 젓가락 포장지에 맥심 모카골드 커피믹스를 결합시킨 옥외광고 캠페인 ‘모카골드 배달 왔어요~’를 선보였다. 배달도시락 먹은 뒤 후식은 커피믹스가 제격이라는 컨셉을 잡았다. 한 면에는 맥심 모카골드, 다른 한 면은 배달업체 명으로 디자인하여 호기심을 불러일으켰다. 맥심 모카골드 디자인이 보이는 쪽에서 뜯으면 커피믹스가 나오고, 배달업체 명 디자인이 보이는 쪽에서 뜯으면 나무젓가락이 나오도록 디자인했다. 이번 작품은 광고PR전공 뉴미디어론 수업(지도교수 양웅) 과제로 탄생했다. 교수와 학생들의 피드백을 통해서 완성도를 높였다. 이윤지 씨는 “예비광고인으로 이렇게 큰 공모전에서 최고상을 수상해서 너무 기쁘다. 지금부터 시작이라는 마음으로 멋진 광고인이 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안다해 씨는 “수상작들이 호명될 때 서울권 학생들이 많았다. 금상에 부산 동서대가 나왔을 때 동서인이라는 자부심을 느꼈다. 내년에 다시 도전해 부산 동서대의 이름이 가장 높은 곳에서 불려지기를 희망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제일기획 집계에 따르면 올해 공모전에는 6600여 명의 학생들이 참가했으며 영상, 옥외, 인쇄, 온라인, 광고기획서 등 총 5개 부문에 약 2500편의 아이디어가 출품됐다. 제일기획은 임직원 및 대학 교수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3차에 걸친 심사를 거쳐 금상 4편 등 총 31편의 수상작을 선정했다. 한편, 광고PR 4학년 모향, 송유라, 권혜민, 김희정 씨가 작품 ‘나도 끼워죠’로 옥외광고 부문 동상, 같은 전공 3학년 김예지, 장희진 씨가 작품 ‘이마트와 함께하는 청년 창업 공생 프로젝트’로 기획서 부문 동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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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07
  • 고신 제68회 총회 임원 입후보자 확정
    고신총회(총회장 김상석 목사) 제68회 총회 임원 및 유지재단, 학교법인 이사 입후보자 윤곽이 드러났다. 총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곽창대 목사)가 주관하는 입후보자 선거관리 규정은 7월31일(화)까지 노회에 서류를 제출하고, 8월7일(화) 오후 2시까지 임시노회(또는 임원회)에서 추천 결의를 하면 후보자 자격을 갖추게 된다. 사실상 이날 입후보자의 윤곽이 드러난다. 그리고 최종적으로 노회 서기가 8월14일까지 선거관리위원회 서류를 등록하면 입후보가 완료된다. ▲ (좌로부터) 총회장 후보 김성복 목사, 목사부총회장 후보 신수인 목사, 장로부총회장 후보 서일권 장로 7일 노회추천을 받은 입후보자들을 살펴보면 금년 총회 임원은 부회계와 사무총장을 제외한 모든 후보자가 단독으로 입후보 했다. 특히 관심을 모은 총회 회장단의 경우 총회장에 김성복 목사(부산동부노회, 연산중앙교회), 목사부총회장에 신수인 목사(부산중부노회, 양산교회), 장로부총회장에 서일권 장로(부산노회, 제5영도교회)가 각각 단독입후보 했다. 이들은 총회에서 찬반투표가 실시되지만, 사실상 당선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외에 서기 정태진 목사(경남진주노회, 진주성광교회), 부서기 정은석 목사(부산서부노회, 하늘샘교회), 회록서기 최성은 목사(서울서부노회, 남서울교회), 부회록서기 강영구 목사(마산노회, 마산동광교회), 회계 김충무 장로(경기중부노회, 말씀전원교회) 등 회장단이 아닌 나머지 단독 입후보한 임원들의 경우 무투표 당선이 될 예정이다. 하지만 부회계에 출마한 황성진 장로(경남진주노회, 진주삼일교회)와 김태학 장로(대구서부노회, 대구열린교회), 사무총장에 출마한 4명의 후보들은 경합이 불가피하다. 특히 금번 68회 총회에서 가장 입후보자가 많은 사무총장의 경우 이영한 목사(서울남부노회, 서울성일교회), 김희종 목사(경남남부노회, 유호교회), 성희찬 목사(마산노회, 마산제일교회), 양승한 목사(경기동부노회, 성남중앙교회)가 출마해 치열한 경합이 예상된다. 이외 총회유지재단 이사 입후보자와 학교법인 이사 입후보자는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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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07
  • “동성애 독소조항이 담긴 국가인권정책 국무회의 통과를 반대한다”
    폭염 속에도 내일 있을 국가인권정책 기본계획의 국무회의 통과를 반대하며 시민들이 모였다. 6일(월) 낮 12시 부산시청 잔디광장에서는 건강한부산만들기시민연대, 부산동성애대책시민연합, 부산기독교동성애대책위원회가 모여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날 박경만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된 행사는 취지 설명, 구호제창, 성명서 낭독 등이 있었다. 성명서에서 “법무부가 국민들의 반대를 무시하면서 위헌 위법적이며 수많은 독소조항을 가진 국가인권정책 기본계획의 국무회의 통과를 강행한다면, 국민들의 엄중한 심판을 면치 못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또한 “법무부는 성평등과 양성평등이 같은 말이라 주장하지만, 성평등 개헌을 강력히 주장하던 국회개헌특위 자문위원회는 성평등은 양성평과는 달리 후천적으로 다양한 성정체성을 포함될 수 있다고 보고하였다”면서 “독소조항을 가진 기본계획을 8월 7일 국무회의에서 통과시키려는 시도를 강력히 규탄하며 통과를 반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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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06
  • 부산국제영화제 기간 중 ‘부산퀴어축제’ 개최한다
    ▲ 사진은 작년 1회 대회 퍼레이드 모습 교계가 우려하는 있는 부산퀴어문화축제가 작년 1회 대회에 이어 금년 2회 대회도 부산 해운대에서 개최된다. 현재 퀴어축제조직위원회는 교계와 부산시민들의 반발을 우려해 날짜와 장소는 공개하지 않고, 2회 대회 포스터만 공개하고 있다. 하지만 부산기독교동성애대책위원회는 “제2회 부산퀴어문화축제가 10월6일(토) 해운대 구남로 광장에서 개최된다. 해운대 구청에 집회신청 한 것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특히 금년 축제는 제 23회 부산국제영화제(10월4일-13일) 기간인 10월6일(토) 해운대 구남로 광장에서 개최될 예정이기 때문에 그 파장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대책위원회 관계자는 “국제 영화제 기간이기 때문에 국내 뿐만아니라 전세계 영화 관계자들이 부산에 모인다. 부산퀴어축제를 전세계적으로 알리려는 의도, 혹은 전세계 동성애자들이 부산에 집결해 부산을 퀴어축제 메카로 만들려는 의도가 있지 않은지 예의 주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동성애 대책위원회는 오는 13일 오전 7시 부전교회에서 ‘제2회 부산퀴어음란행사 대책을 위한 부산교계 지도자 초청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 자리에서 퀴어축제의 음란함을 알리고 부산교계가 힘을 모을 예정이다. 작년에 개최된 1회 대회는 일반 축제와 비슷하게 공연과 작품전시 퍼레이드 등을 펼쳤지만 내용을 살펴보면 음란함 일색이었고, 과도한 노출과 퍼포먼스, 성기모형의 과자와 여성 자위법을 소개하는 책도 판매했다. 또 시민들에게 콘돔을 나눠주면서 사용법을 설명하기도 했다. 특히 일부 참가자들은 속옷만 입고 다니면서 일반 시민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 정도로 부산을 음란함 속에 몰아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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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06
  • 김문훈 목사, ‘한 날의 괴로움은 그 날로 족하니’ 출간
    유쾌한 입담과 마음을 움직이는 감동있는 설교자로 유명한 김문훈 목사(포도원교회), 그의 신간 ‘한 날의 괴로움은 그 날로 족하니’가 출간됐다. 전쟁에는 2등도, 3등도 없다. 오직 승리만이 존재할 뿐이다. 그런데 이 전쟁에서 이길 수 있는 원리로 김문훈 목사는 나의 연약함을 자랑하라고 한다. 그러면 약할 때 강함 되시는 주님께서 연약함을 채워주신다고 말한다. 평소 설교에서 자신의 연약함을 솔직하게 털어놓은 그이기에 이런 설명이 더욱 설득력을 가진다. 이 책은 하루하루 버티고 견디는 것이 아닌, 기쁨으로 세상을 살아가기 위한 비법이 들어있다. 저자는 “당신은 무엇을 위해 끝없이 달려가고 있는가? 달리고 또 달려 결국 당신에게 남아있는 것은 무엇인가? 이 책을 통해 당신이 참된 기쁨과 행복, 참 평안을 찾길 소망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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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03
  • 고신대학교 섬김의 청년들, 베트남으로 출발
    지난 8월 2일, 고신대학교 영도 본부와 복음병원, 의과대, 간호대가 있는 송도캠퍼스 그리고 신학대학원이 있는 천안캠퍼스와 KPM(고신총회세계선교회)이 하나되어 봉사활동을 위해 베트남으로 출발했다. 세 개의 캠퍼스와 KPM이 화합하며 동행하는 하계 글로벌역량강화교육은 글로벌비전프로그램(해외봉사)으로 50여명이 의료·문화교류·교육 봉사단을 구성, 베트남 호치민을 8월 2일(목)부터 8월 8일(수)까지 방문해 봉사활동을 펼치게 된다. 이번 하계 글로벌역량강화교육단은 베트남 호치민에 있는 롱안세계로병원과 한베센터를 중심으로 안민 총장의 특강, 최영식 복음병원장과 의료진의 진료, 신학대학원 김성운 교수의 강의, 사랑의 집짓기, 무언극, 문화공연을 한다. 의료와 전문선교, 문화 교류로 여러 기관이 참여하는 만큼 베트남 주민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글로벌진로리더십을 위해 총 16명이 8월 9일(목)부터 15일(수)까지 싱가포르에서 기업과 대학탐방, 한국의날 행사와 문화교류를 위해 출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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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03
  • 구세군, 쪽방촌 주민들과 삼계탕 나눔 행사 가져
    ▲ 인사말을 전하는 신재국 구세군 서울지방 장관 한국구세군(사령관 김필수)은 무더위가 한창인 지난 8월 1일, 서울 돈의동 쪽방촌과 남대문 쪽방촌에서 삼계탕 나눔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종로3가에 위치한 돈의동 쪽방촌에는 550여명의 주민들이 1평이 채 되지 않는 작은 쪽방에서 폭염과 싸우며 힘겹게 더위를 이겨내고 있다. 에어컨은 커녕 선풍기도 마음껏 사용하기 힘든 이들 주민들에게는 이번 여름을 건강하게 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한 문제이다. 돈의동 쪽방촌에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구세군 돈의동 쪽방 상담소 역시 폭염 특별 대책 기간을 정해 여름나기 물품들과 얼린 생수병 등을 주민들에게 날마다 직접 전하며 함께 더위를 이겨내고 있다. 이번 삼계탕 나눔 행사는 무더운 여름날, 이들 쪽방촌 주민들에게 삼계탕 한 그릇이라도 전해주었으면 하는 마음들이 모여 성사 될 수 있었다. 돈의동 쪽방 상담소 소장, 장경환 사관은 “얼마 전부터 계속 쪽방촌 주민들이 삼계탕을 먹고 싶다는 바람들을 전해 주었다”며, “이런 좋은 기회를 통해 주민들과 함께 하는 시간을 가지게 되어 감사하다”는 소감을 전했다. ▲ 삼계탕 나눔 행사 전경 구세군 서울지방장관 신재국 사관은 이날 자리에서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나기 위해 함께 크게 웃었으면 한다”며, “구세군은 여러분들의 친구이고, 언제나 함께 하겠다”라는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돈의동 지역의 교회를 빌려 쪽방촌 주민들을 초청한 오늘 자리에는 약 250여명의 주민들이 참석하여 삼계탕을 함께 나누었다. 거동이 불편하거나 함께 하지 못한 돈의동 쪽방촌 주민들 약 150여명과 남대문 쪽방촌 주민 약 400여명을 위해서는 구세군 서울지방의 사관 및 자원봉사자들이 직접 삼계탕을 전달, 전체 약 800여명의 쪽방촌 주민들이 오늘 구세군과 함께 삼계탕을 나눴다. ▲ 거동이 불편한 주민들을 위해 삼계탕을 전달하는 구세군 사관 자원봉사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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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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