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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원 66주년 기념, ‘일신기독병원 홈커밍데이’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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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좌천동 소재 일신기독병원(원장 서성숙)은 지난 10월 19일 (금) 개원 66주년을 기념하여 본관 6층 예배실 (맥켄지홀)에서 ‘2018년 일신기독병원 홈커밍데이‘를 개최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일신기독병원 의료부원장으로 근무했던 민보은 선교사(Barbara H. Martin)의 병원 방문으로 함께 근무했던 많은 의료진, 간호부, 행정부 동문을 초청하여 함께 추억을 공유하고 이야기를 나누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민보은 선교사는 1964년부터 1995년까지 부산 일신기독병원에 산부인과 전문의로 근무하면서 부산시민들의 건강과 지역의료 발전에 헌신적인 봉사를 해온 일신기독병원의 역사라고 할 수 있다.
이날 행사는 많은 동문들이 참석한 가운데 홍성신 목사의 기도를 시작으로 서성숙 병원장의 방문 감사 인사, 민보은 선교사 환영식 및 인사, 민보은 선교사에게 전하는 감사 영상 상영, 만찬 및 만남의 시간 순으로 진행됐다.
민보은 선교사는 인사 말씀을 통해 “많은 분들이 와주셔서 기쁘다. 감사 영상을 보는데 눈물이 나왔다”면서 감격해 했다. 그리고 “매혜란, 매혜영 두 자매가 부산진교회의 유치원 건물에서 처음 병원 문을 열었는데 그때는 직원이 5명에서 시작했었다”라며 “지금은 4개의 병원과 1천여 명이 되는 직원들이 함께하고, 산부인과 외에 내과, 외과, 소아과 등 여러 과들이 생겨 많은 사람들을 치료해줄 수 있게 되었다”며 자신이 근무했을 당시와 비교하며 놀라워했다.
또한 민 선교사는 “이만큼 성장한 것은 많은 동문 여러분, 임직원 여러분들이 함께 한마음으로 열심히 일하고 노력해준 결과”라며 “하나님의 뜻으로 세운 병원이 앞으로도 계속해서 하나님의 사랑으로 환자를 잘 돌봐주시길 바란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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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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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역사연구회, 제76회 정기 발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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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남기독교역사연구회(회장 박시영 목사, 이하 부경역사연구회)가 11월3일(토) 오후 5시 김해교회에서 제76회 정기 발표회를 개최한다. 금번 정기발표회는 ‘김해교회 역사 영상물이 만들어지기까지’라는 주제로 김영기 집사(김해교회 역사 위원)의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 금년 1월12주년 기념행사 모습
부경역사연구회는 2006년 1월 창립대회를 갖고 지난 12년 동안 부산과 경남지역 교회의 역사와 인물 등 유관주제를 연구해 왔고, 이곳에서 주로 활동했던 호주장로교 선교사들의 선교활동을 널리 소개해 왔다. 이를 토대로 학술지 ‘부경 교회사 연구’가 70여회 발표되었고, 총 400편이 넘는 연구 논문들이 발표됐다. 초대 이상규 교수(고신대 신학과)에 이어 현재는 무지개전원교회 박시영 목사가 회장을 맡아 수고하고 있다.
창립당시 13명이 모여 출발했지만, 현재는 160여명이 넘는 회원이 등록했고, 홀수 달(1, 3, 5, 7, 9, 11) 정기모임을 개최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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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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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문화연대, 화기애애 페스티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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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문화연대가 오는 10월 27일(토) 오후 2시부터 8시까지 경성대학교 소극장에서 ‘WOW 화기애애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5파트로 나눠 진행된다.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진행될 ‘어린이와 함께’는 매직Q의 마술공연과 향유와옥합의 인형극이 선보일 예정이다. 3시30분부터 4시30분까지는 ‘주부들과 함께’ 변용세, 류예지, 마리아예술무용단이 공연을 한다. 5시부터 열릴 ‘청소년과 함께’는 류예지, 기타리스트 Ten Kim, 얼라이브 공연이 열린다. 오후 6시30분부터는 화기애애축제로 가온누리팀, 김후란, 안병환, 김홍보, 위너스워십, 보치노엘합창단, 블래싱, 부산 헤리티지 매스콰이어가 다양한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설교는 유의신 목사가 전한다. 이후에는 사역자 쫑파티가 열린다.
이외에도 공연장 입구마당에서는 키다리아저씨, 수영로태권도선교단, 민들레인형극단의 버스킹 공연이 펼쳐진다. 또 공연장 로비에서는 최영이 작가와 이경숙 작가의 작품이 전시되는 아트 마트도 함께 진행된다.
문의 010-2470-0766, 010-5518-56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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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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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신희 선교사 내한, 환영회로 그리움 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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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신희 선교사
22년간 한국에서 선교활동을 펼친 호주선교사 세실리 모어(모신희)가 다시 한국을 찾았다. 지난 10월 21일(주일) 오후 5시 삼일교회에는 그를 그리워하던 이들이 한자리에 모여 환영회를 가졌다.
이상규 교수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는 윤병익 목사(정관교회)가 기도, 권창근 목사(삼일교회)가 ‘뵈뵈의 바통을 이어가는 사람’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2부 환영 및 문집 발간 기념회에서는 권창근 목사(삼일교회), 박신웅 박사(고신총회교육원 원장), 김신 장로(동아대 석좌교수)가 축사를 전했다.
김신 장로는 대학부 교사로 섬기던 시절 모신희 선교사를 만난 추억을 떠올리며 축사를 전했다. 김 장로는 “평신도로서 성경만 가르치신 선교사님은 한국 땅에 교회당이나 병원이나 학교 같이 눈에 보이는 것을 세우지 않았다, 그러나 모신희 선교사님이 남겨놓으신 가장 큰 열매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면서 “당신처럼 살아가려고 애쓰는 사람들, 여기 참석한 분들이 바로 그 열매들이다. 건물보다 더 귀한 열매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날 모신희 선교사 기념문집 <사랑해요, 세실리>가 발간돼 축하하며 참석자들에게 증정했다.
모신희(Cecily Moar, 1944~) 선교사는 해외선교회(OMF) 파송으로 1974년 내한한 이래 1996년 한국을 떠나기까지 22년간 한국 특히 부산지역에서 봉사했다. 건강 때문에 호주로 돌아간 이후에는 호주OMF와 한인, 그리고 한인교회를 위해 헌신하고 2011년 은퇴하기까지 37년간 선교사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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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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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고신 34개 노회 일제히 가을노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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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고신(총회장 김성복 목사) 전국 34개 노회가 10월15일(월)부터 16일(화)까지 전국 교회에서 개최됐다. 다음은 새로 선출된 부산과 울산, 경남지역 노회 임원 명단이다.
경남노회
노회장 : 남일우 목사
목사부노회장 : 전성환 목사
장로부노회장 : 이수준 장로
서기 : 신진수 목사
부서기 : 이환득 목사
회록서기 : 성인수 목사
부회록서기 : 정연철 목사
회계 : 이종병 장로
부회계 : 신이철 장로
경남서부노회
노회장 : 윤덕수 목사
목사부노회장 : 현진섭 목사
장로부노회장 : 김성옥 장로
서기 : 장사도 목사
부서기 : 민성수 목사
회록서기 : 장영달 목사
부회록서기 : 이종민 목사
회계 : 김여수 장로
부회계 : 박성태 장로
경남남부노회
노회장 : 조경락 목사
목사부노회장 : 배남대 목사
장로부노회장 : 황삼도 장로
서기 : 천창수 목사
부서기 : 박준호 목사
회록서기 : 양경수 목사
부회록서기 : 김경식 목사
회계 : 구상갑 장로
부회계 : 신승서 장로
경남중부노회
노회장 : 박내환 목사
목사부노회장 : 이상수 목사
장로부노회장 : 박천수 장로
서기 : 송동호 목사
부서기 : 김재현 목사
회록서기 : 유정열 목사
부회록서기 : 이태훈 목사
회계 : 박신학 장로
부회계 : 배문환 장로
경남김해노회
노회장 : 심재휘 목사
목사부노회장 : 신성철 목사
장로부노회장 : 김정한 장로
서기 : 근희 목사
부서기 : 유은일 목사
회록서기 : 박성국 목사
부회록서기 : 황선욱 목사
회계 : 송재철 장로
부회계 : 김성규 장로
경남진주노회
노회장 : 최인식 목사
목사부노회장 : 전부경 목사
장로부노회장 : 하종갑 장로
서기 : 성덕용 목사
부서기 : 박성호 목사
회록서기 : 하태경 목사
부회록서기 : 김성준 목사
회계 : 이수환 장로
부회계 : 성동기 장로
남마산노회
노회장 : 박해형 목사
목사부노회장 : 김규환 목사
장로부노회장 : 윤종은 장로
서기 : 정선민 목사
부서기 : 박봉석 목사
회록서기 : 박성현 목사
부회록서기 : 홍인철 목사
회계 : 천헌주 장로
부회계 : 이경식 장로
마산노회
노회장 : 정문기 목사
목사부노회장 : 박삼철 목사
장로부노회장 : 임영도 장로
서기 : 이성규 목사
부서기 : 김철웅 목사
회록서기 : 신지균 목사
부회록서기 : 이영진 목사
회계 : 전용희 장로
부회계 : 김도근 장로
부산노회
노회장 : 박재수 목사
목사부노회장 : 신인범 목사
장로부노회장 : 주수언 장로
서기 : 최삼순 목사
부서기 : 현근호 목사
회록서기 : 이창환 목사
부회록서기 : 조강재 목사
회계 : 김범식 장로
부회계 : 최훈석 장로
부산동부노회
노회장 : 정영락 목사
목사부노회장 : 강필중 목사
장로부노회장 : 김광진 장로
서기 : 박진성 목사
부서기 : 황성표 목사
회록서기 : 강강영 목사
부회록서기 : 유상욱 목사
회계 : 박팔만 장로
부회계 : 김진태 장로
부산서부노회
노회장 : 김경헌 목사
목사부노회장 : 이용창 목사
장로부노회장 : 손영도 장로
서기 : 김은태 목사
부서기 : 서성진 목사
회록서기 : 임은제 목사
부회록서기 : 백요한 목사
회계 : 김광웅 장로
부회계 : 한용기 장로
부산남부노회
노회장 : 이국희 목사
목사부노회장 : 신수복 목사
장로부노회장 : 김병조 장로
서기 : 권기주 목사
부서기 : 최복락 목사
회록서기 : 이상곤 목사
부회록서기 : 김규신 목사
회계 : 김홍섭 장로
부회계 : 송영대 장로
부산중부노회
노회장 : 김규환 목사
목사부노회장 : 박민구 목사
장로부노회장 : 김현수 장로
서기 : 김희상 목사
부서기 : 김성진 목사
회록서기 : 최성림 목사
부회록서기 : 정진효 목사
회계 : 박종호 장로
부회계 : 송주호 장로
울산노회
노회장 : 김광수 목사
목사부노회장 : 정성일 목사
장로부노회장 : 류서희 장로
서기 : 임대진 목사
부서기 : 황진성 목사
회록서기 : 김용견 목사
부회록서기 : 조재영 목사
회계 : 문장열 장로
부회계 : 정철 장로
울산남부노회
노회장 : 김규섭 목사
목사부노회장 : 서성영 목사
장로부노회장 : 최경복 장로
서기 : 김민석 목사
부서기 : 진상원 목사
회록서기 : 김정태 목사
부회록서기 : 이호기 목사
회계 : 이수상 장로
부회계 : 최종영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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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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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부산노회, 부산남노회 새 임원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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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남노회 제77회 정기노회
▲예장통합 부산노회가 지난 10월 16일(화) 김해교회에서 제187회 정기노회를 열었다. 이날 선출된 임원은 다음과 같다.
노회장: 이명희 목사(김해산성교회)
부노회장: 강상국 목사(광복교회), 한영 장로(부산영락교회)
서기: 이삼균 목사(대성교회)
부서기: 김수곤 목사(새날교회)
회록서기: 조현성 목사(행복나눔교회)
부회록서기: 박희진 목사(주하나교회)
회계: 김영인 장로(장유대성교회)
부회계: 정강용 장로(은성교회)
▲예장통합 부산남노회가 지난 10월 16일(화) 수안교회에서 제77회 정기노회를 갖고, 새 임원을 선출했다. 이날 선출된 임원은 다음과 같다.
노회장: 황형찬 목사(남산중앙교회)
부노회장: 권영만 목사(삼성교회), 노흥기 장로(양산중앙교회)
서기: 박영계 목사(청석교회)
부서기: 이상진 목사(좋은교회)
회록서기: 이명철 목사(서광교회)
부회록서기: 연영돈 목사(거성교회)
회계: 김용순 장로(덕천교회)
부회계: 진병호 장로(대동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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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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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를 위한 저작권 설명회 “예배 안의 별별 저작권” 2차-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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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저작권협회(사무총장 곽수광목사)와 국제 단체 기독교저작권라이선싱인터내셔널(한국지사대표 함승모, 이하 CCLI)은 부산지역의 목회자, 교회 직원 및 저작권에 관심있는 성도를 대상으로 저작권 설명회 『예배 안의 별별 저작권』을 오는 11월 1일 부산호산나교회에서 개최한다.
두 단체는 연합하여 전국을 순회하며 설명회를 진행하고 있고, 이번에 준비하는 자리는 지난 5월 10일 서울 삼일교회를 이은 두번째 설명회이다.
교회에서 저작권 침해하는 경우를 쉽게 찾을 수 있다. 외부 이미지이나 영상을 무단으로 가져다 쓰는 경우, 교회 주보, 현수막, 인쇄물에 구매하지 않은 폰트를 사용하는 경우, 찬양 가사를 화면에 띄우기 위해 자막 파일을 만드는 경우, 악보를 복사하는 경우, 구매하지 않는 프로그램을 교회 컴퓨터에 설치하는 경우 등, 이 모든 사례는 교회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저작권법 침해 사례이다. 저작권이 아직 생소한 목회자, 교회 직원 및 저작권에 관심있는 성도를 위해 전문적인 내용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였다.
계승균 교수(부산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를 초청해 저작권 이해, 교회와 관련된 저작권, 저작권를 지키는 방법 등에 대한 강의와 질의응답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11월 1일 호산나교회 2층 새가족실에서 열린다. 관심있는 목회자나 예배담당자는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다.
일 시: 2018년 11월 1일 목요일 오후 3:00~5:00
장 소: 호산나교회 명지성전2층 새가족실 (부산시 강서구 명지오션시티6로 2)
강 사: 계승균 교수 (부산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대 상: 목회자, 교회의 예배 및 저작권 관련 담당자, 저작권에 관심 있는 성도
등록비: 무료
등록 신청: https://goo.gl/forms/AnXQlaFxRfGKuWJM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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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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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대복음병원 제 10회, 감염관리 주간행사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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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대복음병원(병원장 최영식)은 10월 15일(월)부터 18일(목)까지 교직원들과 입원 환우와 내원객들에게 의료관련 감염에 대한 주의를 환기 시키고 감염관리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된 감염관리 주간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신종감염병 대응 도상훈련을 시작으로 각 부서를 순회하며 손 씻기 체험 및 휴대전화 감염예방, 부서 감염관리 모니터링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했다. 교직원이 함께 제작에 참여한 손 위생 캠페인 릴레이 동영상을 6동 행사장에서 상영했다.
고신대병원은 10월 22일(월) 직원조회 시간에 손 위생을 잘한 교직원과 부서를 대상으로 시상식도 진행할 예정이다.
메르스 사태로부터 3년이 지난 가운데 정부와 그리고 전국의 많은 병원들은 감염관리의 중요성을 다시 인식하고 전반적인 개선에 나섰다.
병원은 병동 출입을 제한하기 위해 모든 병동에 스크린도어를 설치하고, 면회객 출입 시간도 제한하며, 환자는 밴드형 출입증으로, 지정보호자는 카드형 출입증을 받아 출입할 수 있게 했으며 원내 감염병 예방을 위한 손 위생 캠페인, 기침예절 캠페인을 연중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최영식 병원장은 “2015년 메르스 사태 때에도 감염 제로를 유지해 국민안심병원으로 지정된 바 있을 만큼 교직원 모두가 환자 안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병원의 감염관리는 한 치의 실수도 없이 최상의 상태를 유지하는 병원이 될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고신대병원은 감염관리 주간행사를 10년째 이어나가고 있으며, 환자안정과 감염병 예방을 취지로 병문안 문화개선 캠페인과 병동 스크린도어 설치 및 운영을 상시화하고 응급의료센터에 음악격리 병실을 증설하는등 감염병 예방에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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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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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YWCA, 나들이클럽 문화기행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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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YWCA가 오는 11월 1일(목) 오전 7시 나들이클럽 문화기행을 떠난다. 이번 일정은 충남 예산 맹씨행단, 은행나무길, 지중해마을, 공세리성당 등을 방문할 예정이다. 회비는 부산YWCA 회원은 105,000원, 비회원은 110,000원이다.
문의) 051-441-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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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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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로교(고신, 통합, 합동) 전국장로회 정기총회 일정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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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은 작년 고신전국장로회 제48회 총회 모습
장로교 각 교단 전국장로회 정기총회 일정이 확정됐다.
예장고신 전국장로회연합회(회장 옥부수 장로) 제49회 정기총회가 11월22일 The-K 경주호텔에서 개최된다. 현 수석부회장 김재현 장로(진주동부교회)가 회장으로 추대될 예정이며, 관심을 모으고 있는 수석부회장 선거는 서울에 전우수 장로(매일교회)와 부산 강상균 장로(장전중앙교회), 그리고 대구 김정수 장로(압량중앙교회), 박영호 장로(대구서교회) 등 4파전으로 치러질 가능성 높다. 다만, 후보등록 마감(11월7일) 전까지 시간이 있기 때문에 일부에서는 후보단일화 가능성을 조심스럽게 제기하고 있다. 특히, 대구쪽 후보 단일화 여론도 무시못하는 상황이다. 전우수, 강상균, 박영호 장로가 첫 출마인 반면, 김정수 장로는 이번이 세 번째이고, 고신교단에 있어서 대구라는 지역이 큰 교세를 갖고 있는 곳이 아니기 때문에 대구, 경북 장로회 안에서 단일화 여론이 조심스럽게 제기되고 있는 상황이다.
예장통합 전국장로회연합회(회장 안옥섭 장로) 제47회 정기총회도 같은 날 11월22일 전주산동교회에서 개최된다. 전국장로회연합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배혜수 장로)가 임원선거관리규정에 따라 총회 90일 전인 지난 8월 후보자 등록 절차를 마무리 했고, 금년 후보자로는 신중식 장로(산동교회)가 단일후보로 등록했다. 신 장로는 ‘시대변화에 맞는 계승과 발전’, ‘전장연과 지노회 장로회의 소통 강화’, ‘장로정체성 확립을 위한 교육 및 훈련의 확대’ 등의 선거공약 등을 제시했다. 신 장로는 충북노회장, 아동부전국연합회장, 총회재정부 서기와 회계 등을 역임했었고, 전국장로회 안에서는 부회장, 부총무, 회록서기, 회계 등을 맡아 수고한 바 있다.
예장합동 전국장로회연합회(회장 강의창 장로)는 11월29일 경산중앙교회에서 제48회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송병원 장로)가 지난 16일 총회회관에서 후보 등록 절차를 진행했고, 강대호 장로(남서울중앙교회)와 윤여웅 장로(창성교회)가 이날 수석부회장 후보로 등록했다. 선관위는 양 후보에 대한 이의제기가 없으면 이달 25일 후보로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 강 장로는 ‘체육대회 개최로 회원 단합 도모’, ‘소외 이웃돕기’, ‘정책토론회를 거쳐 미래지향적 헌의안 제출 통합 장로회 위상 제고’ 등의 공약을 내세웠고, 윤 장로는 ‘장로포럼 개최로 장로들의 직무 수행 능력을 강화해 위상 제고’, ‘장로회 정치 기본 정신수호를 위한 장로총대들의 실무 참여 확대’, ‘장로신문 위상과 경영정상화 노력’ 등을 공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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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