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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뉴스 기사

  • 부산진교회 신충우 목사 위임
    부산진교회는 13일 오후 3시 부산진교회 본당에서 담임목사 위임식을 가진다. 이날 위임할 제17대 신충우 담임목사는 지난 2017년 12월 부임해 사역하다가 오는 13일 위임식을 갖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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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08
  • 기독교유권자연맹, 10일 창립 된다
    오는 10일, 11시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는 기독교유권자연맹이 창립된다. 이 단체가 설립되는 목적은, 현 시국의 혼란과 기독교적 가치관이 무너져, 자칫 교회의 존립근거가 흔들릴 상황을 극복하며, 이러한 목소리를 담아, 기독교 유권자들의 의견을 정치권에 반영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기독교유권자연맹의 창립 취지를 보면, ‘우리 대한민국은 누란의 위기에 있다. 남북문제를 중심으로 진보와 보수 세력이 대립하고 있고, 저성장에서 오는 경제 문제로 국민들이 걱정하고 있으며, 보편적 사회 복지 혜택의 오/남용으로 인해 국고가 낭비되고 있으며, 사회적/제도적으로는 동성애를 포함한 차별금지법 제정 움직임으로 기독교의 도덕/윤리적 교훈이 무너질 위기 가운데 있다’고 우려하고 있다. 따라서 ‘기독교적 가치를 준수하는 정치인들을 발굴하고, 지원하여, 그들로 하여금 상호 관용/협력과 권력 사용의 절제를 근간으로, 한국정치의 민주화, 선진화가 이뤄지도록 뒷받침하며, 이를 위하여 기독교인들이 투표를 통해, 정치인들을 바르게 선택하는 일을 돕고자 한다’고 밝히고 있다. 실천사항으로는, 기독교적 가치를 존중하는 정치인을 지지/발굴하는 일을 할 것이며, 기독교의 존립을 위협하거나 왜곡하며 반사회적 가치나 이념을 가르치는 것을 반대한다. 또 기독교인들이 기독교의 가치를 사회 전반에 확산시키는 일을 하여, 자유롭고, 평등하며, 밝은 사회를 만드는 데 일조한다는 취지이다. 여기에 참여하는 각 분야의 기독교계 주요 인사들은, 목회자와 평신도 등, 현재까지 1,300여명이 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또 그 조직은 전국으로 계속 확산되어 나갈 계획이다. 조직은 상임의장(각 교단을 대표하는 목회자와 장로들)이 있고, 공동의장(교단의 대표적 목회자와 장로)이 있고, 고문(교계 원로 목회자와 원로 장로)이 있다. 또 자문위원(교계에서 활동하는 목회자와 장로)이 있고, 공동집행위원장(각 교단을 대표하는 장로)이 있다. 그리고 각 분야별로, 특별위원장(시민사회협력위원장, 기획위원장, 해외특별위원장, 언론대책위원장, 정책위원장, 법률지원단, 역사문제위원장, 환경분과위원장, 문화예술위원장, 대외협력위원장, 사회복지위원장, 학원대책위원장)을 두고, 시/도 지부장까지 구성하는 것으로 되어 있다. 창립식과 기념예배는 오는 10일 11시,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 대강당에서 드려질 예정이다.(연락처는 010-2928-06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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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08
  • 부경기독교역사연구회 13주년 기념대회
    ▲ 지난해 열린 12주년 기념대회 단체사진 부산경남기독교역사연구회(회장 박시영 목사)는 오는 12일(토) 오후 5시 부산진교회에서 13주년 기념대회를 개최한다. 이날 예배 및 기념식에 이어 기념 강연 강사는 장동민 교수(백석대학교 역사신학)이다. 장 교수는 이날 ‘한국사회의 유사(類似) 크리스텐덤’이라는 제목으로 강의할 예정이다. 주최측은 “2019년 신년 첫 모임이자 창립 13주년 기념대회(77회 정기발표회)를 가진다. 기독교 역사에 관심 있는 많은 분들의 참여를 기다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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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07
  • 동서대 작업치료학과, 5년 연속 고시 100% 합격
    동서대학교 보건의료계열 작업치료학과는 부산·울산·경남권역에서 작업치료학과가 개설된 대학 중 유일하게 5년 연속 (2014~2018년) 작업치료사 국가고시 100% 합격을 달성하였다. 작업치료학과는 방학 중과 학기 중에 다양한 특강 프로그램과 자율학습 지원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스터디 그룹을 형성하여 학생 들이 상호 지지 및 격려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낙오자 없는 교육을 실천하고 있다. 또한 동서대학교 작업치료학과가 개설된 2011년부터 8년간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수준의 교육을 꾸준히 수행해 온 결과, 부산광역시 최초로 세계작업치료사연맹(WFOT, World Federation of Occupational Therapists) 교육인증기관으로 선정되었다. 특히 서울대학교 병원, 연세대학교 병원, 한양대학교 병원, 부산대학교 병원 등 20여개 기관과 실습협약을 맺고, 국내 최고 수준의 임상실습교육을 학생 1인당 1000시간 이상 시행하고 있어, 실기형 및 사례형 문제해결을 위한 전문 역량을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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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07
  • 삼일교회, 고신대학교 발전기금 1천만 원 전달
    삼일교회(담임목사 권창근)는 고신대학교 한상동홀(구,예음관) 리모델링을 위한 발전기금 1천만 원을 12월 27일(목) 전달했다. 권창근 목사는 “삼일교회와 고신대학교를 설립한 한상동 목사님의 이름으로 새롭게 개관하는 뜻있는 일에 함께 섬기게 되어 기쁘다”며 “고신대학교가 믿음의 선진들을 본받아, 세상을 변화시키는 하나님의 일꾼을 키우는 일에 최선을 다하길 소망한다”고 전했다. 안민 총장은 고신교단의 뿌리인 삼일교회의 아름다운 섬김에 감사드리며, 사회와 국가를 이끌어갈 기독인재양성과 최고의 선교중심대학으로 힘차게 나아가도록 기도의 동역을 요청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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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07
  • GBT부산지부, 신임 정명운 이사장 취임
    성경번역선교회(GBT) 부산지부는 지난 12월 17일(월) 부민캠퍼스교회에서 제32회 총회와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6년간 GBT부산지부 이사장을 역임한 신경규 이사장의 이임식과 신임 이사장 정명운 목사(금사교회)의 취임식이 있었다. 신경규 이사장은 “한 해동안 함께 동역하며 지내온 부산지부의 모든 동역자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기쁨과 감사의 시간이 되어 감사하다. 부족하지만 그동안 GBT부산지부와 함께 6년이라는 긴 시간동안 동역할 수 있어서 기쁘고 감사했다. 활력과 에너지가 넘치는 정명운 이사장님을 모시고 새롭게 도약하는 부산지부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명운 이사장은 “복음 전파를 위해 노력하는 GBT부산지부에 이사장으로 섬길 수 있게 되어 감사하다. 전임 이사장님을 이어 GBT부산지부가 한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 시간이 지나면서 후원교회와 후원자가 줄어들고 지부재정에 어려움도 있지만 하나님께서 지금까지 인도하심을 믿으며 이 일에 더 많은 동역자들을 붙여주시고 세워주실 것을 믿는다”고 말했다. GBT부산지부는 이상룡/이혜련 선교사님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17가정의 선교사를 기도와 물질로 후원하고 있다. 부산지부는 30가정을 목표로 성경이 여러 언어로 번역되어 복음이 전파되길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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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04
  • CTK 도서대상 2019 ‘올해의 책’
    크리스채너티투데이(CTK)가 도서대상 2019 ‘올해의 책’을 선정했다. CTK는 매년 그리스도인들이 꼭 읽어야 할 책들을 분야별로 엄선해 ‘도서대상’으로 소개하고 있다. 특별히 올해는 그리스도의 마지막 명령(마28:19-20)-복음을 드러내는 삶(지역 참여와 선교), 복음을 전하는 삶(전도와 변증), 복음을 배우는 삶(성경연구), 복음을 따르는 삶(훈련과 양육)-을 가장 잘 구현한 도서를 CTK 2019 도서대상의 ‘올해의 책’으로 선정했다. 또한 기독교 출판사의 에디터들에게 독자들에게 가장 유익하다고 판단되는 타 출판사의 책 5권을 추천받아 심사에 반영했으며, 올 한 해 주목받은 특별부문으로 ‘페미니즘’과 ‘교회’ 부문을 더하여 심사했다. 그 결과 31개 기독교 출판사의 도서 496권을 추천 및 심사해 모두 9권을 수상도서로 선정했다. ■ ‘올해의 책’ 대상: <습관이 영성이다> (제임스 K. A. 스미스 지음, 비아토르 펴냄) ■ 부문별 ‘올해의 책’ •‘복음을 드러내는 삶’(지역 참여와 선교) 부문: <함께 살아나는 마을과 교회>(정재영 지음, SFC 펴냄), <선한 영향력>(김진수 지음, 선율 펴냄) •‘복음을 전하는 삶’(전도와 변증) 부문: <팀 켈러의 답이 되는 기독교>(팀 켈러 지음, 두란노 펴냄) •복음을 배우는 삶(성경연구) 부문: <묵상과 해석>(정성국 지음, 성서유니온 펴냄), <메시아의 죽음>(레이몬드 E. 브라운 지음, CLC 펴냄) •‘복음을 따르는 삶’(훈련과 양육) 부문: <핵심감정 탐구>(노승수 지음, 세움북스 펴냄) •‘지평 확장’ 특별상: <페미니즘과 기독교의 맥락들>(백소영 지음, 뉴스앤조이 펴냄), <초대교회사 다시 읽기>(최종원 지음, 홍성사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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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04
  • 2019년 고신총회 지도자 초청 신년 인사회
    ▲ 고신총회 지도자 초청 신년 인사회가 1월3일 더케이 호텔 경주에서 개최됐다. 고신전국장로회연합회(회장 김재현 장로)가 매년 주최하는 ‘고신총회 지도자 초청 신년 인사회’가 1월3일 The-K 경주호텔에서 고신총회 산하 기관장 및 지도자들이 초청된 가운데 개최됐다. 1부 예배에서는 수석부회장 전우수 장로의 사회로 직전회장 옥부수 장로의 대표기도와 총회장 김성복 목사의 ‘나팔을 불라’라는 말씀이 있었다. 김 총회장은 “2019년 섬김과 나눔의 삶을 통해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해가 되기를 소원한다”고 전했다. 이후 ‘국가의 안위와 민족의 복음화를 위해서’, ‘시대적 사명을 감당하는 고신총회를 위해서’, ‘저출산 고령화 시대 극복과 다음세대 신앙계승을 위해서’, ‘3.1절 100주년 특별기도회를 위해서’라는 주제로 각각 통성기도 시간을 가졌다. ▲ 총회장 김성복 목사가 말씀을 전하고 있다. 2부 인사회에서는 회장 김재현 장로의 환영사와 장로부총회장 서일권 장로의 축사가 있었다. 김재현 장로는 “총회장 김성복 목사님을 비롯한 총회의 모든 지도자님과 내외빈 분들이 ‘교단지도자 초청 신년 인사회’에 참석해 주심에 감사와 환영을 드린다”고 전했고, 서일권 장로는 “지난날 십자가의 길, 고난의 길을 걸어온 고신의 발자취를 기억하며, 코람데오 정신을 잘 계승하여 총회와 교회의 본질을 세우는 일에 열심을 다하자”고 강조했다. 이후에는 황만선 목사(고려학원 이사장), 안민 총장(고신대학교), 신원하 원장(고려신학대학원) 등 교단 산하 각 기관장들의 신년사가 있었다. ▲ 이날 약 600여명의 고신총회 지도자들이 참석했다. 고신전국장로회는 해마다 고신총회지도자 초청 신년인사회(1월)와 목사 장로부부 특별기도회(4월), 전국장로부부하기수련회(8월)같은 큰 행사를 갖고 있으며, 4개교단(고신, 합동, 통합, 대신)과 연합하여 친목 및 선교연합사업등을 추진해 오고 있다. 또 총회산하 각 기관을 지원하고, 구제사업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전국장로회 내 장학회를 운영하면서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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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03
  • 말씀과 기도로 시작하는 부산복음화운동본부
    부산복음화운동본부(총본부장 윤종남 목사)가 새해 1월1일 오전 10시와 오후 1시 신년 축복 기도대성회를 부산금식기도원(원장 신승달 목사)에서 개최됐다. 오전과 오후성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부산복음화운동본부 임원진들과 전도대원등 수백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오전성회에서는 전도본부장 임대식 목사의 사회로 이사 김창영 목사의 기도와 총본부장 윤종남 목사의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느냐?’라는 말씀이 있었다. 윤 목사는 “2019년 우리가 복음을 위해 헌신할 때 하나님께서 좋은 것으로 갚아주실 것”이라며 “금년에도 복음을 위해 최선을 다하자”고 강조했다. 오후성회에서는 사무총장 정명운 목사의 사회로 기도본부장 김기동 목사의 ‘마음과 영을 새롭게 할지어다’라는 말씀이 있었다. 김 목사는 “새해 마음과 영을 새롭게 무장해서 전도에 더욱 매진하는 한해가 되자”고 말했다. 부산복음화운동본부는 2월19일 제40차 전도대회를 고신대 복음병원(최영식 원장)에서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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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02
  • 고신대 작업치료학과, 국가고시 전국 수석 및 전원합격
    고신대학교(총장 안민) 작업치료학과(학과장 조무신)는 금년 12월 8일 시행한 보건의료인국가시험인 제 46회 작업치료사 국가고시에 응시생 24명이 전원합격, 또한 박혜민 학생이 전국수석을 차지했다고 12월 27일(목) 밝혔다. 박혜민(작업치료학과 4학년) 학생은 “이 결과는 저 혼자만이 아닌 교수님들의 노력과 동기들의 응원으로 이루어진 것 같아 감사하다”며 “앞으로 사회에 꼭 필요한 작업치료사가 될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고신대학교 작업치료학과는 2015년에 개설되어 세계작업치료사 연맹에서 권고하는 이론 1,800시간, 임상실습 1,000시간의 질 높은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인류사회를 위한 전문보건 인력을 배출하기 위하여 기독교적 신앙에 기반한 건전한 학업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 전국 수석을 차지한 박혜민 학생 작업치료학과 학생들의 졸업 후 진로는 작업치료사 면허증을 취득하여 병원, 복지관, 보건소, 아동관련 시설 및 기관에 취업하게 된다. 조무신 학과장은 “코람데오(하나님 앞에서) 교훈에 따른 교육이념 속에서 세계적 수준의 교육환경과 실습환경 조성으로 학생들의 능력을 발휘 할 수 있게 한 결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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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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