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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복음화운동본부 9월 전도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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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복음화운동본부(총본부장 윤종남 목사) 9월 전도대회가 9월4일 구서동교회(정진효 목사)에서 개최됐다. 200여명의 전도대원이 모인 이날 대회는 1부 기도회와 2부 노방전도 순으로 진행됐다. 정명운 목사(전도본부장)의 사회로 진행된 기도회는 안동헌 목사의 기도와 이사장 이재완 목사의 ‘그리스도의 향기’라는 제목의 말씀이 있었다. 이후 상임고문 박선제 목사의 격려사와 정진효 목사의 환영사, 총본부장 윤종남 목사의 축도로 순서를 마무리 했다.
2부에서는 전도본부 총무 박경만 목사의 사회로 실행위원 공수임 목사의 전도훈련이 있었다. 공 목사는 자신의 전도노하우를 공유하면서 전도대원이 갖춰야 할 마음가짐에 대해 역설했다.
한편, 부산복음화운동본부는 다음달 10월30일(화) 오후 7시 부산극동방송 아트홀에서 창립 4주년 기념 연합음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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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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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기총 자문단, 정상화를 위한 정기총회 소집 일정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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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동안 부기총 자문단은 수차례 모임을 갖고, 현안 문제를 논의해 왔다. 결국 총회를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부산기독교총연합회 증경회장단으로 구성된 자문단(회장 박선제 목사)이 9월3일 긴급 모임(7차)을 갖고, 부기총 정상화를 위한 정기총회 소집을 결의했다. 자문단은 현 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석준복 감독)를 ‘부기총 정상화를 위한 총회준비위원회’로 전환시키는 한편, 감리교 석준복 감독과 합동측 김상권 장로를 공동대표로 선임했으며, 총회 날짜는 10월18일로 확정했다.
한편, 자문단은 오는 9월8일 각 교단별 대표단을 초청해 확대회의를 개최하고, 총회 소집의 정통성과 정당성을 위한 성명서를 발표하기로 결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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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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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9일 장기기증의 날’ 생명나눔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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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뇌사장기기증자 초상화
재단법인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는 9월 4일(화)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부산 시청 앞 녹음광장에서 제2회 장기기증의 날 기념행사를 갖는다.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는 지난1997년부터 한 사람의 장기기증을 통해 9명의 생명을 구(9)하자는 의미로 9월9일 장기기증의 날 행사를 가져오고 있으며 부산시도 2017년 부터 9월 9일을 ‘장기기증의 날’로 정하고 올해로 2회째 행사를 갖고 있다.
행사장에서는 뇌사장기기증자들을 추모하는 사진 전시회와 장기기증 홍보차량을 통해 시민들에게 장기기증을 쉽게 알리는 시간을 갖고 추모리본 만들기, 캘리그라피 등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시간을 갖는다.
특히 이번 장기기증의 날 행사에서는 장기기증희망 등록연령을 만19세에서 만16세로 낮추자는 서명운동이 함께 진행된다.
2018년 7월말 현재 우리나라의 장기기증 등록자는 1,409,907명으로 전체 국민의 약 2.7%에 해당하며, 이는 미국 54%, 영국 34%에 비해서 현저히 낮은 수준으로 장기기 증희망등록자의 수도 최근 5년간 오히려 감소하는 추세이다.
우리나라의 장기기증 등록자가 저조한 주요 원인 중 하나는 불필요한 규제 때문인데 그 대표적인 사례가 장기기증 희망 등록시 미성년자의 경우 법정대리인의 동의는 물론 증빙서류(가족관계증명서)까지 첨부해야 하는 까다로운 절차 때문이다.
장기기증 등록은 법적인 구속이나 강제력이 수반되지 않는 자발적인 의사표시이며, 등록 후 실제 기증상황이 발생하려면 반드시 가족의 서면 동의를 거쳐야만 장기기증이 가능하므로, 장기기증 등록단계부터 미성년자를 구분지어 법정대리인의 동의와 이를 증명하는 서류를 첨부하는 것은 매우 불필요한 규제라고 볼 수 있다.
특히 장기이식법 시행규칙 제7조 1항에서 규정하는 미성년자는 민법상 만 19세 미 만이므로 대학1년생의 절반이상이 자기 스스로의 판단으로 장기기증 등록을 할 수 없 는 상황이며 실제로 각 대학교 장기기증 홍보캠페인 시 장기기증 등록을 했다가 까다 로운 절차 때문에 장기기증 등록을 포기하고 돌아가는 학생들이 다수 있다.
미국은 만 13세이상이면 누구나 본인의 의사만으로 장기기증 등록을 할 수 있고, 일본 은 15세, 호주는 16세, 남아공은 16세 이상부터 장기기증 등록이 가능하다.
현행 만19세 미만은 법정대리인의 동의와 이를 증명하는 서류까지 요청하고 있는데, 본인의 의지로 장기기증 등록에 참여할 수 있는 연령을 만16세 미만으로 완화해야한다. 헌혈의 경우에는 만 16세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16~19세의 참여자가 약 100만여명 35%에 이르는 등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장기기증 등록도 만약 관련 규 제가 철폐되어 연령기준이 완화된다면 전국 2,300개 고등학교 180만여명의 학생 중 최소 30% 54만 명이 매년 장기기증 등록에 참여할 수 있다고 추정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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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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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민중앙교회 헌신예배 고액헌금자 앞자리 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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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4개 연합 자리 배치도
지난 7월 15일 만민중앙교회는 ‘최후 승리를 얻기 위해’라는 주제로 헌신예배를 진행했다. 헌신예배는 청년선교회, 가나안선교회, 학생선교회, 빛소금선교회 총 4개 연합회가 주최자로 나섰고 이수진 부목사가 인도했다. 그런데 만민중앙교회 헌신예배는 헌금 금액에 따라 예배 자리가 배치되었음을 알 수 있었다.
‘2018 4개 연합 자리 배치도’를 살펴보면, 윗단과 아랫단을 중심으로 고액자와 최대현물자를 앞으로 배치했다. 만민중앙교회 탈퇴자에 따르면 “고액자는 교회에 헌금을 가장 많이 낸 사람을 말한다”며 “돈을 많이 낸 사람일수록 앞자리에 앉을 수 있다”고 말했다.
헌신예배자들은 워십팀과 안내위원 뒷자리에 배치가 되어 있었다. 만민중앙교회 전도사 A씨에 따르면 “같은 나이, 같은 성별, 같은 선교회별로 1년에 한 차례씩 헌신예배를 드린다”며 “하늘에 계신 아버지 앞에 헌신을 드리는 날이다”라고 말했다. 이수진씨가 예배를 진행하는 이유를 묻자 “당회장(이재록)님의 부재로 이수진 목사가 진행하게 되었는데, 교회 머릿급들의 회의를 거쳐 예배 인도자가 결정된다”고 전했다. 또한 “당회장님이 언제 오실지는 모른다. 언젠가 만날 그 날을 기대하고 기다리고 있다”고 했다.
만민중앙교회 헌신예배 고액헌금자 앞자리 배치는 부재 중인 이재록을 기다리며 예배의 본질을 물질로 판단하는 비상식적인 행태로 보인다.
월간 현대종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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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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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음악치료학회, 새로운 도약을 위한 학술심포지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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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음악치료학회(학회장 안민)는 지난 8월 25일(토) ‘Music & Energy - 역동적 리듬과 치유적 퍼포먼스’를 주제로 제3차 학술심포지엄을 개최했다. 고신대학교 재학생 및 졸업생을 주축으로 한 고신음악치료학회는 학회원의 학술적 역량 강화, 학제간 정보 교류, 자격 운영 및 관리 등 적극적인 활동을 펼쳐나가고 있다.
또한, 학회를 중심으로 근거 기반 음악치료학의 발전을 위한 연구 및 임상을 적극적으로 수행하고 있으며, 기독교적 세계관에 입각한 음악치료사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실질적이며 전문적인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고신음악치료학회는 이번 심포지엄이 선구적이고 폭넓은 치유사역으로 지역사회를 아우르는 새로운 도약의 발판이 될 것이라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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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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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대 학생들, 물만골 마을에 쉼터 마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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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대학교(총장 장제국) 디자인대학, 간호학과 학생들이 8월 31일(금) 부산 물만골에서 봉사의 땀을 흘렸다. 이번 봉사는 ‘힐링&어우름 공공디자인 프로젝트’로 학생들과 LINC+사업단, 물만골공동체, (주)동아위드, 동아기획이 뜻을 모았다.
학생들은 물만골 마을에 쉼터를 마련하고 색을 칠하며 주민들이 쉴 수 있는 시원한 그늘을 만들었다. 또한 간단한 검사를 통해 지역 주민들의 건강을 돌보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물만골 주민들은 “후덥지근한 날씨에 청년들이 와서 땀 흘리며 수고하는 모습을 보니 감사할 따름이다. 길을 오가며 힘들 때 쉴 수 있는 예쁜 쉼터를 만들어줘서 고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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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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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학원 직원 승진 및 보직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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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학원 이사회(이사장 황만선 목사)는 29일 모임을 갖고 고려학원 직원 승진 및 보직임명을 단행했다. 전 병원 행정처장이었던 곽춘호(2급) 장로를 재단사무국장에 발령했고, 복음병원 김대수 총무부장을 2급으로 승진하면서 병원 행정처장에 임명했다. 또 임기가 얼마 남지 않은 재단 윤성인 국장을 복음병원 의대 도서관장으로 발령했다. 이들은 9월1일부로 새 보직에서 임기를 시작한다.
이날 가장 큰 이슈는 곽 전 처장에 대한 보직임명이었다. 예상대로 양측 의견이 팽팽했고, 결국 이사장은 투표를 통해 이 문제를 처리했다. 투표결과도 6:5 한 표 차이로 알려졌다.
다음은 복음병원 직원 승진 및 보직임명은 명단이다.
(승진 및 보직임명)
행정처장 김대수(2급)
진료지원부 대표실장 우성하(3급)
총무부 인사과장 정신전(4급)
간호과장 박영숙(4급)
간호과장 서혜정(4급)
기획조정실 기획예산과장 김상열(4급)
(전보 및 보직임명)
총무부장 김승기
간호부장 박옥심
원무부장 전택엽
구매과장 김종철
(간호부 승진 및 보직임명)
간호1과장 양희정
간호2과장 안화진
간호3과장 김미선
간호4과장 박영숙
간호5과장 서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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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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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신학생들과 이춘모 선교사 한국교회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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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선교사 이춘모 목사와 현지 신학생 22명이 한국교회를 방문 중이다. 부산 호산나교회, 은성교회를 비롯해 서울 과천교회 등 한국교회를 방문해 찬양 및 사역보고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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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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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대복음병원, 폭염 속 시원한 나눔문화 공연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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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대복음병원(병원장 최영식)이 29일 고신대학교 실용음악과(단장 홍기철) 학생들을 초청해 환우와 함께하는 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번 음악회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고신대 실용음악과 학생들의 재능기부로 이뤄졌다.
29일 병원 중앙로비를 가득 메운 환자와 보호자들은 학생들의 시원하고 가슴을 울리는 공연에 아낌없는 박수와 환호로 화답하며 잠시나마 뜨거웠던 더위와 질병과 간병으로 지친 심신의 고통을 덜고 힐링할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은 ‘민물장어의 꿈’, ‘거위의 꿈’, ‘내 사랑 내 곁에’ 등 히트가요와 트로트 CCM 등 다양한 장르의 곡을 선보이며 환우들의 열렬한 호응을 받았다.
최영식 병원장은 “시원한 중앙로비에서 환자와 보호자분들을 모시고 음악회를 개최하게 되어 기쁘다”며 “주기적인 문화공연을 통해 병원 방문객들에게 더욱 풍성한 볼거리와 콘텐츠를 제공해 환자들과 동행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고신대복음병원은 환자와 보호자들이 오랜 시간 입원 치료로 다양한 문화 활동이 어렵다는 점에 착안하여 환자, 보호자 등 내원객의 정서 치유를 위해 매월 병원에서 극단 ‘증인’의 뮤지컬공연, BNK부산은행 실내악단, KRX임직원아마추어 음악단 Exmuse의 콘서트 등 다양한 문화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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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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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포럼, 기독문화대상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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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열린 제12회 기독문화대상 시상식
재단법인 21세기포럼(이사장 홍순모 장로)이 제13회 기독문화대상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응모자격은 기독교인으로서 부산, 울산, 경남지역에서 활동하는 개인 또는 단체로 문화예술 부문, 교육 부문, 봉사 부문 각 1명씩 선정한다. 접수는 오는 11월 15일(목)까지며, 11월 21일(수) 발표, 12월 7일(금) 시상식을 가질 예정이다. 수상자에게는 상패 및 상금 1천만원을 전달한다.
21세기포럼은 “지난 2006년부터 부울경 지역에서 기독문화 창달과 차세대 지도자교육, 그리고 이웃을 위해 헌신, 봉사하는 분들을 추천 또는 발굴해 수상해 왔다. 올해도 수상자를 모집하니 많은 성원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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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