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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행정동우회 기아대책에 3백만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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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정상필 부위원장, 김용후 위원장, 정주영 본부장
부산광역시행정동우회(회장 김인환)가 지난 11월 14일(수) 오전 11시 기아대책 부산울산본부(본부장 정주영)를 찾아 기금 3백만원을 전달했다.
퇴직공무원들의 모임인 행정동우회는 6년 전부터 희망나눔기금(운영위원장 김용후) 사업을 시작, 그동안 1억5천만원 이상을 모금해 어려운 이웃들을 도왔다. 4년 전 기아대책을 처음 만나게 된 이후 매년 우물사업을 진행했고, 올해도 어김없이 기금 3백만원을 기아대책에 전달, 베트남 우물개발 사업을 돕게 됐다.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도 도움의 손길을 전한 것이다.
부산시 행정동우회는 현재 1,700여명의 회원들이 있으며 이들 중 희망자에 한해 희망나눔기금 사업에 동참하고 있다. 전국에 수많은 행정동우회가 있지만 희망나눔기금과 같은 봉사사업을 진행하는 곳은 부산 행정동우회가 최초다.
김용후 운영위원장은 “올해도 어김없이 기아대책 부산울산본부와 함께 수자원 사업을 진행 할 수 있어서 기쁘다. 정직하고 투명하게 잘 쓰여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 기아대책부산울산본부 정주영본부장의 감사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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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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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광장 성탄트리, 내년 1월 6일까지 불을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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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서울시청광장 대형 성탄트리가 11월 17일 오후 6시 화려하게 불을 밝혔다.
높이 25미터, 지름 12미터의 대형 성탄트리는 11월 17일(토) 오후 5시부터 시작된 ‘2018 CTS 대한민국 성탄축제’에서 3천여명의 시민들의 환호와 축복 속에 점등됐다.
점등식에는 사회 각계 각층을 대표하는 시민 대표단이 동참했다. 평창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동메달리스트 서이라 선수와 패럴림픽 아이스하키 국가대표 김대중 선수를 비롯해 서울시 안창률 과장, 서울경찰청 최명국 경감, 용인소방서 유창선 소방위, 한국군종목사단 노명헌 대령, 택시선교회 박규남 장로, 여명학교 이홍훈 교장선생님과 이예연 학생이 무대에 올라 시민들과 함께 카운트다운을 외치고 트리 점등 버튼을 눌렀다.
대형트리에 불을 밝히고, 시민들과 함께 성탄의 기쁨을 나누기 위한 축제가 100분간 진행됐다.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가 주최하고, 백석대학교(총장 장종현), 백석예술대학교(총장 윤미란)가 협찬한 학교법인 백석학원과 함께하는 2018대한민국성탄축제는 예장백석대신총회 연합성가대의 찬양을 시작으로, 백석예대 미션콰이어와 솔리스트 앙상블, 라스트 등이 ‘기쁘다 구주 오셨네’, ‘크리스마스에는 축복을’ 등 크리스마스를 알리는 익숙한 캐롤곡으로 아름다운 하모니를 선사했다.
이번 성탄트리는 전체 높이 25미터, 지름 15미터로, 크리스마스의 밤 하늘을 밝힌 별을 형상화했다. 기본 배경의 은하수 색상으로는 화이트 LED조명을 사용하였으며, 이 배경 위의 불꽃 장식은 희망과 축복이 멀리 퍼져나가기를 기원하는 의미가 담겨있으며, 곳곳에 RGB은하수를 사용하여 다채로운 색상과 패턴으로 포인트를 준다. 또한 트리 주변에는 별 포토존들로 장식하여 시민들이 아름다운 추억을 사진으로 담을 수 있도록 공간을 조성한다. 이번 성탄트리는 2019년 1월 6일(일)까지 불을 밝힐 예정이다.
▲ 수원명성교회 어린이합창단의 축하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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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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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김장 나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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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세군경남지방본영은 지난 11월 15일(목) 구세군부산요양원 앞마당에서 ‘구세군과 함께하는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사회적기업 (주)청밀과 함께 구세군자원봉사자 60여 명이 참가해 배추김치 1천 포기의 김장을 담궜다.
이날 제작한 김치 260상자를 부산 및 경남지역에 거주하는 기초수급자, 저소득층, 노인요양시설 등 사회적배려자들에게 김치를 전달했다.
한편, 구세군경남지방본영은 오는 11월 30일(금) 오후 1시 30분 서면 롯데백화점 앞에서 구세군 시종식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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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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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천동 5개 교회 당회원 모여 교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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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9회 온천장 지역 5개 교회 당회원 친교의 날 (사진 온천중앙교회 제공)
부산 온천동에 위치한 5개 교회 당회원들이 지난 11월 10일(토) 온천중앙교회에서 모임을 가졌다. 교단도, 교파도 다르지만 이웃끼리 함께 모여 친교 모임을 가진지 올해 19년째다. 그 주인공은 동래온천교회(감리), 소정교회(통합), 온천교회(고신), 온천제일교회(합동), 온천중앙교회(성결)이다. 지난 2000년 이들 5개 교회는 친교와 지역 섬김, 복음화를 위해 뜻을 모으기로 하고 매년 당회원 친교모임을 가졌다.
제19회 친교모임은 정민조 목사(온천중앙교회)의 사회로 이근형 목사(소정교회)가 기도, 홍석진 목사(온천제일교회)가 성경봉독, 정동준 목사(동래온천교회)가 설교를 했다. 이번 모임은 특히 올해 교회 창립 100주년을 맞은 온천중앙교회에서 열렸다. 2부는 이날 교회 창립기념 영상을 시청하고 장성학 장로(온천중앙교회)의 레크레이션 시간을 가졌다.
친교모임에서는 각 교회 당회원들을 소개하고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진다. 같은 지역을 섬기는 이웃 교회이지만 교단이 다르기 때문에 서로를 알지 못하는 경우가 대다수다. 동네에서 마주치더라도 누군지 몰라 지나칠 수 있지만, 온천동 지역 교회는 웃으며 인사를 건넬 수 있다. 이들은 지속적인 친교모임을 통해 교제도 하고, 지역에 대한 정보도 함께 나눔으로써 지역 복음화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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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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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그마콰이어, 6주년 기념 음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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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그마콰이어가 지난 11월 8일(목) 오후 7시 30분 고신대학교 영도캠퍼스 예음관에서 창단 6주년 기념 연주회를 개최했다. 특히 이번 음악회는 드라마뿐만 아니라 찬양 작·편곡가로 유명한 故 신상우 작곡가를 추모하며 ‘신상우 스페셜’이라는 주제로 무대를 꾸몄다. 故 신상우 작곡가는 주몽, 베토벤바이러스, 제빵왕김탁구, 대조영 등 드라마와 크로스오버 작·편곡가로 활동했다. 또한 찬양 ‘하나님의 은혜’라는 곡이 한국 교회에서 큰 호응을 얻었고, 합창곡 및 찬송가를 편곡해 한국 교회음악 발전에 이바지했다.
스티그마선교합창단, 스티그마인터내셔녈콰이어, 스티그마소년소녀합창단이 각각 무대를 꾸몄고 고신권사선교찬양단도 동참해 무대를 풍성하게 했다. 이날 故 신상우 작곡가의 ‘왕이신 나의 하나님’, ‘우물가의 여인처럼’, ‘하나님의 은혜’ 등을 선보였다.
스티그마콰이어 음악감독인 안민 총장(고신대)은 “스티그마콰이어 그룹에는 특별함이 있다. 그것은 하나님의 사랑을 나누는 섬김과 헌신에 집중하고 있다는 것”이라며 “이 음악회를 통해 하나님의 은혜가 우리 모두에게 함께하기를 축복한다”고 말했다.
스티그마콰이어 선교합창단은 병원, 양로원, 개척교회, 농어촌교회를 찾아 섬기고 있으며, 외국인으로 구성된 인터네셔널콰이어, 어린이로 구성된 소년소녀합창단이 조직돼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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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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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학생인권조례 반대 열기 도내 전역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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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이 학생인권조례 문제로 뜨겁다. 지난 9월 11일 경남도 박종훈 교육감이 기습 발표한 경남학생인권조례에 대한 반대 여론이 연일 뜨겁게 도내 전역을 달구고 있기 때문이다. 급기야 14일(수)에는 ‘나쁜학생인권조례제정반대 경남도민연합(이하 나학연) 창립총회’까지 개최됐다.
기독교계가 중심이 돼 학부모와 81개 시민단체가 참여한 ‘나학연’은 창립 선언문을 통해 “학생에게 주어진 과도한 권리로 인한 교실붕괴, 임신 또는 출산을 이유로 차별받지 아니한다는 조항으로 학생의 성적(性的) 타락 방조, 성적지향을 이유로 차별받지 아니한다는 조항으로 학교에서 동성애 조장 및 AIDS 감염에 노출, 학생의 교사 폭행 등 교권침해 급증으로인해 경남의 교육을 망치는 나쁜학생인권조례 제정을 반대한다”고 선언했다.
창립준비위원장 원대연 목사는 인사말에서 “박종훈 교육감은 시민들의 여론을 듣겠다고 했으나 실제로는 경남의 초. 중. 고등학교에 학생인권조례 홍보 포스터를 학교마다 게시하라고 지시하고 있다”며 “우리의 사랑스런 자녀들이 사악한 이들의 손아귀에 놀아나지 못하도록 나쁜학생인권조례를 반드시 막아 낼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2부 세미나에서는 바른군인권연구소 김영길 대표가 나와 “인권은 천부적(태어나면서 갖는 권리), 불가분적(양도할 수 없는 권리), 공유적(누구나 갖는 권리)이며 여기에는 합리적 근거와 도덕적 타당성이 반드시 있어야 인권으로 보호받을 수 있다”며 UN의 인권에 대한 기준과 원칙을 경남학생인권조례와 비교하며 설명했다. 김영길 대표는 “경남학생인권조례는 태생적인 한계점을 가지고 있다”며 “보편적 인권이 아닌 상대적 인권이며 청소년은 아직 교사와 부모의 지도를 받아야 할 미성숙한 존재”라고 전했다.
경남교총의 허 철 교직부장은 “법률이나 조례안을 제정할 때는 그것의 순기능과 동시에 역기능 및 악용될 가능성에 대해서도 충분한 논의가 이뤄져야 하는데, 학생인권조례안에는 좋은 점만 전면에 내세우고 그것의 역기능과 부작용에 대해서 전혀 언급을 하고 있지 않다”며 “이렇게 순기능만 보고 역기능을 고려하지 않는 것을 우리는 나쁜학생인권조례라고 표현하며 학교현장에서 교사들은 학생지도포기조례라고 한다”고 덧붙였다. 그리고 “교사들이 학생인권조례를 반대하는 이유는 학생인권조례가 제정이 되어서 학생지도를 포기하게 되면 학부모, 교사, 학생 모두가 피해자라는 것은 교사들은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허 철 조직부장은 “2010년도 10월 9일 경기도에서 학생인권조례가 제정되면서 교권침해가 2,200여 건으로 증가했고 2011년도 광주에서 제정되면서 교권침해는 4,800여건 이상으로 두 배 이상 증가했으며, 2012년도 서울에서는 교권침해가 7,971 건으로 치솟게 됐다”며 “교권과 상호보완관계는 학생인권이 아니라 학생의 학습권이며 학생에게 인권을 부여하려면 교사의 인권도 부여해야 맞는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이날 참석한 기독교계와 80여개 시민단체는 “경남도 학생인권조례 제정을 철회 할 때까지 끝까지 반대 해 나갈 것”이라고 결연한 의지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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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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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 경남지역장로회 정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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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고신 경남지역장로회 제21회 정기총회가 지난 11월 13일(화) 오전 11시 진주삼일교회에서 열렸다. 이날 예배는 수석부회장 황성진 장로의 인도로 직전회장 김석원 장로가 기도, 부회장 김휘안 장로가 성경봉독을 하고 문장환 목사(진주삼일교회)가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문장환 목사는 설교에서 “건강한 교회는 몇 가지 특징이 있다. 연합하여 아름답게 살아가는 교회이며 동참해야 할 때 함께 동참하는 교회이다. 그리고 은혜가 흘러 넘치며 영생을 사모하는 교회”라고 말했다. 이어 진주노회장 최인식 목사가 환영사를, 장로부총회장 서일권 장로가 축사를, 전국장로연합회 회장 옥부수 장로가 격려사를 전했다.
이날 2부 총회에서는 신임 회장에 황성진 장로를 선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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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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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포럼, 20일 '비전100아카데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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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선복 교수
(재)21세기포럼 비전100인위원회는 11월 20일(화) 오후 6시 30분 동서대학교 뉴밀레니엄관 4층 중형세미나실 <비전100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 교회회계재정결산 기간을 앞두고 부산성시화운동본부와 협력해 ‘교회회계의 이론과 실제’란 제목으로 열리며, 강사는 이선복 교수(동서대학교)이다.
부산지역 교회의 목회자, 중직자, 재정·회계담당자를 대상으로 하는 이번 강의는 www.vision100.net에서 참가신청이 가능하다.
주최측은 “지금까지 해오던 교회회계 예·결산 편성방법부터 복식부기 원리에 기초한 자산과 부채 관리, 감사절차와 체크 포인트, 목회자 과세소득 적용 등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아보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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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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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장신대, 20일 이주민선교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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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장신대학교는 11월 20일(화) 낮 12시 부산장신대 110호 강의실에서 제7회 부울경이주민 선교 포럼을 개최한다. ‘지구촌과 난민’이라는 주제로 국제다문화사회연구소 소장 이병수 교수(고신대)가 강사로 나선다.
또 이병수 교수는 11월 22일(목) 오후 3시 인제대학교에서 열리는 ‘다문화, 열린 사회를 위한 미래’라는 포럼 강사로도 나선다. 이 교수는 이날 ‘지구촌 난민과 제주도 예멘 난민’에 대해 발표한다.
한편, 국제다문화사회연구소와 부산발레시어트(단장: 정성복)는 11월 27일(화) 오후 6시 해운대구 복합문화센터에서 ‘해설이 있는 발레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제4회 부산발레시어터 기획 자선공연으로 특별히 다문화가정, 탈북민, 난민과 함께하는 콘서트로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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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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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화운동본부, 11월 전도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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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복음화운동본부(총본부장 윤종남 목사) 11월 전도대회(제38차)가 11월13일 부산시 금정구 부곡동에 위치한 부산고운교회(정은일 목사)에서 개최됐다.
1부 기도회와 2부 노방전도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사무차장 김기동 목사의 사회로 기도본부 총무 신승달 목사의 기도와 기도본부장 정명운 목사의 ‘왜 전도해야 합니까?’라는 말씀으로 기도회가 진행됐다. 이후 합심기도와 격려사, 그리고 부산고은교회 정은일 목사의 환영사가 있었다.
2부 노방전도는 전도본부장 임대식 목사의 사회로 부곡교회 김종후 목사의 전도훈련과 실행위원 정진효 목사의 출발기도로 시작했다. 참석한 200여명의 목회자들과 장로, 성도들은 부산고은교회가 위치한 부곡동 일대를 찾아 다니면서 노방전도를 실시했다.
한편, 12월 전도대회(제39차)는 부산크리스마스트리축제와 함께하는 전도대회로 진행된다. 12월20일(목) 오후 4시 동광성결교회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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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14